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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협회, '제3차 코스닥-판교 CEO간담회'

코스닥협회는 지난 19일 코스닥기업 에스에너지에서 '2019년 제3차 코스닥-판교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에스에너지와 계열사인 에스퓨얼셀의 사업 설명과 함께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판교 간담회 회장인 서린바이오사이언스 황을문 회장을 비롯해 에스에너지 박상민 대표 등 판교 및 인근지역 소재 코스닥기업 CEO 및 임원 20명이 참석했다. 에스에너지는 국내 최초 태양광 모듈 제조를 시작으로 프로젝트사업, O&M, EPC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분야를 다각화하고 있는 기업이다. 2007년 태양광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또한 계열회사인 에스퓨얼셀은 국내 유일의 5㎾, 10㎾급 LPG변환 연료전지 제조사로서 국내 최고의 건물용 연료전지 기술력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스퓨얼셀 역시 지난 해 연료전지 분야에서 최초로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박상민 대표는 "에스에너지는 최근 독립경영 체계를 수립하고 EPC 계열사를 설립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밸류체인을 강화하기 위한 재정비를 마쳤다"며 "최초, 최고다운 에스에너지만의 독자적 기술을 무기로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넘버원 그룹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9-20 15:10:39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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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85.44P (+0.2%↑), 의약품, 섬유,의복 등 상승 주도

20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077.3 포인트까지 밀렸지만,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 거래일 대비 +0.2% 오른 2,085.44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삼성바이오로직(2.43%), 셀트리온(2.37%), 현대모비스(1.02%), 삼성전자(0.71%), 현대차(0.39%) 등이 올랐고, NAVER(-0.63%), POSCO(-0.43%)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체시스(27.88%), 백광소재(18.32%), 마니커(14.75%), 보락(13.49%), LS전선아시아(6.39%)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동부제철(-15.36%), 대양금속(-8.41%), 메디파트너생명공학(-5.93%), 화천기계(-5.51%), 동양네트웍스(-4.7%)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의약품 업종이 전일 대비 1.56%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섬유,의복(1.25%), 운송장비(0.64%), 전기,전자(0.49%), 제조업(0.44%) 등은 상승중이고, 철강,금속(-0.84%), 종이,목재(-0.63%), 보험(-0.61%), 서비스업(-0.53%), 의료정밀(-0.45%)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이 620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개인과 기관은 -398억원, -109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3일 동안 외국인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9-20 15:00:38 메트로로봇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