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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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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온라인 ELS 가입 고객 쿠폰 증정 이벤트

- 9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ELS 가입 고객에게 보너스 쿠폰 증정 - 가입 고객 1000명 돌파시 커피 기프티콘의 행운까지 삼성증권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주가연계증권(ELS)을 200만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상당의 보너스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이 1000명을 돌파할 경우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삼성증권 홈페이지에서 '혜택을 THE 받다' 이벤트에 신청 후 삼성증권 POP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 앱 엠팝(mPOP), 홈페이지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ELS를 200만원 이상 가입하면 된다. '혜택을 THE 받다' 이벤트는 국내주식, 해외주식, 금융상품을 일정 금액 이상으로 거래 혹은 매수하면 매월 최대 15만원의 현금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로 9월 23일 기준 약 1만4000여명 이상의 삼성증권 고객이 이벤트의 혜택을 받고 있다. 한편, 오는 27일까지 모집하는 온라인 전용 ELS 22616회는 유럽(EuroStoxx50), 일본(NIKKEI225), 미국(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만기의 상품으로, 세 지수가 모두 기준가의 43%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세전 연 4.4%의 수익을 지급한다. 삼성증권 ELS 가입은 삼성증권 홈페이지와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 POP HTS에서 가능하다.

2019-09-25 13:42:18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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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90.15P (-0.5%↓) LG화학, SK하이닉스등 하락세

25일 아침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로 장중 한때 2,082.61 포인트까지 밀렸다가 전 거래일 대비 -0.52% 하락한 2,090.15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신한지주(1.41%), LG생활건강(1.01%), 삼성바이오로직(0.78%), NAVER(0.32%), 셀트리온(0.3%) 등이 올랐고, LG화학(-5.66%), SK하이닉스(-2.04%), 현대모비스(-1.16%), 현대차(-0.75%), 삼성전자(-0.71%)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대한제당3우B(16.36%), 신성통상(15.53%), 화천기계(11.01%), 유니퀘스트(10.31%), 대양금속(8.48%)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SKC(-6.94%), 백광소재(-6.93%), 남광토건(-5.65%), 부산산업(-5.63%), 우진(-5.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보험 업종이 전일 대비 1.76%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의료정밀(1.18%), 은행(0.72%), 음식료품(0.36%), 통신업(0.28%) 등은 상승중이고, 비금속광물(-1.77%), 화학(-1.53%), 전기,전자(-1.06%), 건설업(-0.98%), 증권(-0.98%)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1,462억원, 615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외국인은 -2,146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4일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9-25 12:20:22 메트로로봇 기자
신한금투, '아만다계좌' 론칭 이벤트

신한금융투자는 온라인 대표 계좌인 신한 아만다계좌를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 아만다(Artificial MANager Digital Account)'계좌는 주식, 펀드, ELS, 신용 등 모든 투자가 하나의 계좌에서 가능한 CMA계좌 기반으로 하루만 맡겨도 연 1.2%의 금리를 제공한다. 온라인 대표계좌로 투자정보와 금리혜택 등이 담긴 쿠폰북 등 다향한 혜택을 결합했다. 향후 투자자의 투자 성향에 맞춘 인공지능 상담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아만다계좌의 론칭을 기념해 '투자와 혜택이 만나, 아만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만다 계좌를 개설하고 서비스에 동의한 고객에게 벤츠C200 당첨기회를 제공한다. 신규고객에게는 연 5%특판RP 쿠폰, 신용금리 연 1% 쿠폰과 주식투자 고객을 위한 수수료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 추가로 주식거래 이벤트를 통해 시네빔, 아이패드, 에어팟 등의 경품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자산증대 이벤트로 주식입고뿐만 아니라 현금입금까지 인정해 입고 자산규모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신한금융투자 정민택 디지털사업본부 비즈마케팅셀장은 "아만다계좌는 고객의 관점에서 고민해 여러 계좌를 관리할 필요 없이 하나의 계좌에서 모든 투자가 가능하고 투자정보와 혜택을 기본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 고객의 성공적인 투자를 지원할 수 있는 온라인 비서 아만다계좌로 계속 발전해 나가고, 더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19-09-25 10:54:00 이인영 기자
[마감시황]코스피 2100 돌파, 13거래일 연속 상승 기록

코스피가 13거래일 연속 올랐다. 코스피가 산출되기 시작한 1980년 1월 4일 이후 13거래일 연속 상승이 이번이 세 번째다. 연기금 등 기관이 매수세를 주도한 영향이다. 2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34포인트(0.45%) 오른 2101.04로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2100선을 회복한 것은 7월 23일(2101.45)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코스피는 지난 4일부터 13거래일 연속 상승 행진을 이어갔다. 1984년 1월 19일부터 2월 2일까지, 올해 3월 29일부터 4월 16일까지 각각 13거래일 연속으로 오른 바 있다. 이보다 더 길게 상승 행진을 한 적은 없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3746억원 순매수하며 주가를 끌어올렸다. 외국인은 2153억원, 개인은 1637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이원 부국증권 연구원은 "지금 지수 상승은 매크로(거시 경제) 호재에 따른 것이라기보다 연기금 수급에 의한 것"이라며 "연기금 중에서도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 비중 조정을 위한 매수에 들어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미중 무역협상의 진전이나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가 투자심리를 지탱해주고 있으나 독일의 제조업 지표 부진으로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는 오히려 높아진 상황"이라며 대내외 악재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0.41%), SK하이닉스(0.72%), 현대차(0.75%), 네이버(0.64%), 현대모비스(3.18%), LG화학(1.08%), 삼성바이오로직스(0.47%) 등이 올랐다. 시총 10위권 내에서는 셀트리온(-1.46%)과 신한지주(-0.47%)만 내렸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1.22%), 운수창고(1.17%), 음식료품(1.05%), 화학(0.96%), 전기·전자(0.54%) 등이 강세였고 은행(-1.46%), 의료정밀(-1.18%), 섬유·의복(-1.13%), 의약품(-0.30%) 등은 약세를 보였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6포인트(0.49%) 내린 641.85로 종료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관이 83억원, 개인이 193억원을 각각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205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 종목 중 신약 임상 결과 발표를 연기한 헬릭스미스(-29.99%)가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2019-09-24 17:37:16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