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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비대면 국내·해외주식 이벤트

생애최초 해외주식서비스 신청 시, 내년까지 모바일 최저 위탁수수료 혜택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최초 14일 0%, 15일~270일까지 연 2.99%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8월 31일까지 '국내주식 하하호호 평생 혜택 이벤트'와 '해외주식 핫한 특급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국내주식 하하호호 평생 혜택 이벤트'는 생애최초 신규 비대면 계좌개설 고객이 대상이며, 비대면 계좌개설 완료 당일부터 평생 모바일 국내주식 위탁수수료 혜택이 적용된다. 고객이 비대면 계좌개설 후 이벤트를 신청하면 현금과 금융상품 쿠폰을 포함해 최대 3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하며, 이후 국내주식 거래금액 및 8월 말 잔고 유지 금액에 따라 최대 6만원의 추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또한 타사에 보유 중인 국내주식을 한화투자증권으로 입고하는 경우 순입고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이벤트는 최초 14일 0%, 15일~270일까지 연 2.99%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벤트 신청 완료 후 신용 또는 대출 약정일부터 금리할인이 적용되어 실제 이용고객들의 편의성을 더했다. '해외주식 핫한 특급 혜택 이벤트'는 한화투자증권에서 생애최초 해외주식서비스를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생애 최초로 해외주식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신청일로부터 2021년까지 모바일 위탁수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생애최초 해외주식 서비스 및 이벤트 신청고객은 해외주식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30달러를 제공하며, 타사에 보유중인 해외주식을 한화투자증권으로 입고하는 경우 최대 20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한 미국 3대 거래소 나스닥(NASDAQ), 뉴욕증권 거래소, 아멕스(AMEX)의 실시간 시세를 이벤트 신청일부터 익월 말까지 기본 2개월 무료로 제공하며, 이후 월간 해외주식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4개월 추가 혜택이 적용된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거래 금액에 따라 추첨권을 부여하고, 이벤트 기간 종료 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고객 감사 특급 혜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카카오톡 채널 오픈을 기념해 월 3000명 대상 추첨을 통해 바나나맛 우유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한화투자증권 앱 'SmartM'과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2020-07-01 11:28:31 손엄지 기자
KB증권, 아마존·MS·구글 등 목표주가 제시

아마존ㆍ구글ㆍ마이크로소프트ㆍ페이스북 대형 IT주 투자 가이드 제공 KB증권은 1일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 4개 미국 정보기술(IT)기업에 대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KB증권은 급격히 늘어난 해외주식 투자자들을 위해 종목에 대한 투자포인트 분석, 수익 추정, 밸류에이션(가치)을 바탕으로 KB증권의 자체적인 투자의견과 목표주가가 제시되는 본격적인 해외기업 조사분석 자료를 개시했다. KB증권 리서치센터는 29일 기준 아마존(AMZN)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3450달러를 제시했다. 아마존은 강력한 물류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의 성장보다 빠른 온라인 유통 매출 성장이 예상되고,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라는 분명한 캐시카우를 가지고 있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이익 성장을 전망했다. KB증권은 아마존을 시작으로 30일 구글·마이크로소프트·페이스북에 대한 분석자료를 이어서 발간했고, 하반기에는 IT외의 섹터로도 커버리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유승창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해외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투자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실 있는 해외 종목 분석자료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단순한 회사소개나 해외 자료의 인용 차원을 넘어서 KB증권 애널리스트의 분석 역량과 미국 현지 증권사의 정보 접근성, 신뢰도 등이 결합된 심층 분석 자료라는 점에서 고객에게 가치 있는 투자 가이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주식 투자는 투자 결과 및 환율 변동 등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하며, 관련 자료 확인 및 상세 문의는 KB증권 리서치센터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2020-07-01 11:28:07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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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證, 비대면 고객 대상 최대 현금 106만원 증정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8월 12일까지 비대면 신규 고객(스마트 지점)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혜택의 퍼스트 클래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 내용은 비대면 신규 주식 계좌(스마트지점)를 개설만 하더라도 현금 1만원을 증정하고 국내주식 매매금액별(최소 100만원 이상)로 최대 현금 5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타 제휴 채널(OK 캐쉬백)을 통해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해당 제휴 채널의 포인트로 대체 지급된다. 비대면 신규 계좌(스마트지점)를 개설한 고객이 타사 보유 주식을 하이투자증권 계좌에 대체 입고 시에는 순입고매매금액별로 최대 현금 100만원의 리워드 혜택을 제공한다. 순입고 및 매매금액 기준을 최소 100만원으로 낮춰 소액 투자자들도 쉽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이벤트의 특징이다. 또한 비대면 신규 고객(스마트지점)에게 국내 주식 매매수수료 100년간 0.009%의 혜택과 신용/주식담보대출 이자율을 계좌 개설일로부터 1년간 연 2.99%로 제공한다. 1년 이후에는 신용/주식담보대출 이자율 연 4.5%(계좌 개설일 기준 3년간 적용)로 자동 전환된다. 이외에도 비대면 신규 계좌(스마트지점)를 개설하고 종목추천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3개월 무료체험 혜택과 1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키프티콘 1매를 제공한다. 이벤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2020-07-01 10:55:17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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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해외지수 실시간 시세 무료 제공

미래에셋대우는 업계 최초로 해외지수 시세를 무료로 실시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고객이면 누구나 미래에셋대우 대표 거래 매체인 m.Global, 카이로스, m.Stock을 통해 다우존스 산업, 나스닥 종합, 스탠드앤드푸어스(S&P)500 등 미국지수 3개와 항생/차이나기업(H), 니케이 225, TOPIX 등 아시아지수 4개 등 총 7개의 중요 해외지수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고객님들의 해외주식 거래 편의성 증대를 위하여 대표 해외지수들의 실시간 시세를 모든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며 "시장 변동성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매매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주식 투자 고객들이 국내주식 투자하듯이 쉽게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글로벌 투자 정보 서비스의 한글화다. 거래 빈도가 높은 약 2000여 개 해외주식의 리서치 자료를 한글로 제공하고 있으며 로이터와 제휴하여 해외뉴스도 실시간으로 번역하여 제공 중이다. ETF의 경우 국내 증권사 최초로 주요 10개국(미국, 중국, 홍콩, 한국 등)에 상장된 3700개 가량 상장지수펀드(ETF)정보를 한글로 서비스하고 있다. 키워드와 편입종목으로 ETF를 검색할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 및 AI 기반의 해외투자 서비스도 제공한다. 'Dr.Big의 파워랭킹' 서비스는 해외주식 관련 정보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투자종목을 비교할 수 있도록 했따. '빅데이터 트렌드 종목'에서는 최근 경제뉴스에서 언급 빈도가 높아진 종목들을 포착하여 안내하고 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7-01 10:52:12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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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해외지수 실시간 시세 무료 제공

미래에셋대우는 업계 최초로 해외지수 시세를 무료로 실시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고객이면 누구나 미래에셋대우 대표 거래 매체인 m.Global, 카이로스, m.Stock을 통해 다우존스 산업, 나스닥 종합, 스탠드앤드푸어스(S&P)500 등 미국지수 3개와 항생/차이나기업(H), 니케이 225, TOPIX 등 아시아지수 4개 등 총 7개의 중요 해외지수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고객님들의 해외주식 거래 편의성 증대를 위하여 대표 해외지수들의 실시간 시세를 모든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며 "시장 변동성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매매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주식 투자 고객들이 국내주식 투자하듯이 쉽게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글로벌 투자 정보 서비스의 한글화다. 거래 빈도가 높은 약 2000여 개 해외주식의 리서치 자료를 한글로 제공하고 있으며 로이터와 제휴하여 해외뉴스도 실시간으로 번역하여 제공 중이다. ETF의 경우 국내 증권사 최초로 주요 10개국(미국, 중국, 홍콩, 한국 등)에 상장된 3700개 가량 상장지수펀드(ETF)정보를 한글로 서비스하고 있다. 키워드와 편입종목으로 ETF를 검색할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 및 AI 기반의 해외투자 서비스도 제공한다. 'Dr.Big의 파워랭킹' 서비스는 해외주식 관련 정보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투자종목을 비교할 수 있도록 했따. '빅데이터 트렌드 종목'에서는 최근 경제뉴스에서 언급 빈도가 높아진 종목들을 포착하여 안내하고 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7-01 10:52:09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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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그룹, 'KTB Venture Challenge 2020' 개최

KTB코스닥벤처펀드 수익 환원 및 사회공헌 일환 KTB그룹이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 산하 서울벤처인큐베이터(SVI)와 함께 'KTB 벤처 챌린지(Venture Challenge) 2020'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KTB Venture Challenge'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우수한 창업 인재를 발굴·육성해 창업을 지원하는 벤처·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신청자 중 서류전형과 발표평가를 통해 20팀을 선발해 창업 교육 및 멘토링 등 한 달여 간 액설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최종 10팀을 선발한다. 최종선발된 10팀에는 약 3개월간의 후속 프로그램 제공과 함께 사업화 자금 총 1억원을 지원하고, 이 중 성과가 우수한 2팀을 선발하여 SVI 내 사무실 입주 혜택을 제공한다. 참가자 모집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1개월간 진행된다. KTB자산운용의 코스닥벤처펀드 운용보수 일부와 KTB투자증권과 KTB네트워크의 기부금을 통해 재원을 마련했다. 2019년 첫 번째 행사에 이어 5년간 총 10억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KTB그룹 관계자는 "경험과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대학생들의 창업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도전하는 젊은 대학생에게 창업의 발판을 마련해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작년 7월에 개최된 'KTB Venture Challenge 2019'에서는 총 152개의 팀이 응모해 '반려동물 악성종양 조기 진단 키트'를 제안한 울산과학기술원(UNIST)의 '펫디'가 대상을 수상했다. '펫디'는 진단 키트를 개발해 식약처의 승인신청 및 별도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또한 최우수상을 받은 '왓섭'도 구독 서비스 통합 관리 플랫폼인 '왓섭'을 론칭해 투자유치까지 성공했다.

2020-07-01 10:01:5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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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마, 코스닥시장 상장 노크

전문의약품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 다져 의약품 전문 제조사 한국파마가 지난 30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한국파마의 총공모주식 수는 324만3000주, 주당 공모 희망 밴드는 6500원에서 8500원이다. 공모 예정 금액은 210억원에서 275억원이다. 오는 22~23일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29~30일 일반 공모 청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상장 시기는 8월 예정이며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지난 1974년 설립돼 1985년 법인 전환한 한국파마는 정신신경, 소화기, 순환기 등 전문의약품(ETC) 생산에 주력해왔다. 현재 회사의 전문의약품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86.1%에 해당하며 특화 제품과의 연계를 통한 처방 시장 점유율 증대와 꾸준한 신제품 개발 중이다. 향후 회사는 점점 규모가 증대하고 있는 국내 정신질환 치료제 시장과 고령화 시대 진입에 따른 노인 치매 인구 증가 현황을 기반으로 정신신경계 의약품에 집중해 중장기 성장 방안을 모색하려 한다. 또한 적극적인 설비 투자로 전문의약품 분야 외 일반의약품(OTC)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매출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파마의 지난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66억700만원, 영업이익 11억 8600만원, 당기순이익 7억 42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실적은 매출액 661억 3600만원, 영업이익 72억3700만원, 당기순이익 55억 2800만원이다. 이는 전년도 대비 매출액이 9.3% 증가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7.3%, 44.44%가 증가한 수치다. 박은희 한국파마 대표이사는 "한국파마는 설립 이래 창업주의 정신을 이어받아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전문의약품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왔다"며 "올해 코스닥 상장을 발판으로 글로벌 제약회사로 한 걸음 더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07-01 09:23:53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