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리 대표, CGV와 손잡고 전국민 금융교육 시작
메리츠자산운용과 CJ CGV는 손을 잡고 금융문맹탈출과 경제독립을 위한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16일 메리츠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존리의 무비 Ne' 강연이 진행됐다.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한국의 사교육과 창업가 정신 ▲주식이란, 회사의 동업자가 되는 것 ▲동업하는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 등에 대해 강연했다. 메리츠자산운용은 지난 몇 년간, 전국 1000여 곳을 방문하며 금융문맹탈출의 중요성과 주식투자에 대한 강연을 진행해 왔다.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투자습관을 만들고, 건강한 투자 철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만들기 위해서다. 이번 CGV와 공동사업은 금융교육 혜택에서 소외된 전국의 다양한 지역에 양질의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고 올바른 투자문화 정착 및 금융과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6일 명동역CGV 씨네라이브러리 강연을 시작으로 4개월간 30여개의 강연이 CGV압구정, 청담씨네씨티, 수원, 대전, 청주지웰시티, 부천, 인천, 광주터미널, 천안펜타포트, 대구스타디움, 울산삼산, 센텀시티 등 전국 14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메리츠자산운용은 강연 참석 고객 중 희망자에 한해 1인당 8000원을 펀드(주식)에 투자해 볼 수 있는 '투자 자금'으로 선물한다. CGV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수 있으며 강연정보는 CGV모바일 앱 내 얼터콘텐츠 차트 ICECON #LIBRARY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