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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2020년 제5기 신입사원 입문 교육

예년보다 더 많은 신입사원 채용 이지스자산운용이 2020년 제5기 신입사원 입문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업계 최초로 도입한 인공지능(AI) 역량면접을 통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신입사원 20명을 채용하고,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역량 강화를 위한 입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입문 교육은 대표이사 등 임직원과 전문 강사의 강연을 포함해 세무, 회계, 자산관리, 투자 등을 이해하고 활용하는데 필요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리더십 함양과 조직 생활 가이드 등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을 위한 시간도 마련됐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이지스자산운용이 운용 중인 시그니쳐타워와 삼성동 오토웨이타워, 여의도 오투타워 등 서울 주요 오피스 빌딩과 이지스자산운용이 개발부터 참여해 트렌디한 리테일 상업시설로 탈바꿈시킨 안녕 인사동과 신사동 가로골목 등을 투어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지스자산운용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기업이 신입사원 채용을 연기한 가운데 이지스자산운용은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기회로 판단해 예년보다 더 많은 신입사원을 채용하게 됐다"며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투자와 교육으로 자산운용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전문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스자산운용은 현재 35조원이 넘는 누적 운용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자산운용사다. 자산운용사로는 드물게 매년 공개채용 방식으로 신입사원을 선발하고 있다.

2020-08-19 09:44:43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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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하는 금과 은, 투자 심리 불 붙나

금 회의론자인 버핏 회장도 금광주 사들여 일시적인 하락세를 보이던 금과 은 가격이 다시 반등하고 있다.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최근 금광업체 배릭골드의 주식을 대량으로 사들였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났다. 그는 월가에서 대표적인 금 회의론자로 꼽힌다. 지난 4일(현지시간) 금은 사상 최초로 온스당 2000달러(약 240만원)를 돌파했다. 6일에는 종가 기준 2051.50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같은 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되는 9월 인도분 국제 은 시세는 28.39달러로 201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로 장을 마감했다. 금은 2200달러, 은은 35달러 이상 오를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 코로나19 백신 개발 소식에 주춤하기도… 지난 11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에서 세계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공식 등록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개발 소식에 금과 은 가격에 급락장이 찾아왔다. 백신 개발로 안전자산 선호도가 낮아졌고, 단기 가격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확대된 것. 11일 금과 은은 각각 1932.60달러, 26.04달러로 전날 대비 4.53%, 10.98% 급락했다. 그러나 다음 날 러시아산 코로나19 백신 효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자 하락세가 멈춰 섰다. 금값은 4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상승해 17일 1985달러로 2000달러에 근접했고, 은값은 27.64달러를 기록 중이다. 박성봉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러시아 백신은 3상을 거치지 않은 상태로 효과와 안정성에 대한 논란이 제기된다"며 "코로나19 우려가 완벽하게 해소되기까지는 여전히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 버핏도 사들인 금광주, 금값 랠리 이어가나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최근 세계 2위 캐나다 금광업체 배릭골드의 주식을 대량으로 사들였다는 사실이 공개된 것도 투자 심리에 불을 붙였다. 지난 2분기 버핏 회장은 배릭골드 주식 2100만주를 매입했다. 금 회의론자로 손꼽히는 버핏 회장의 이례적인 결정이다. 17일(현지시간) 배릭골드의 주가는 전날보다 11.6% 오른 30.13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미국의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와 기대 인플레이션의 상승에 따라 안전자산인 금과 은 가격이 강세를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다. 통상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 금 가격이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 금 가격이 하락하는 상관관계를 나타낸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 대선 등 주요 이벤트도 앞두고 있어 (달러) 추가 약세가 제한되거나 반등하는 흐름을 보일 수 있다"며 "이에 따라 금 가격이 일부 조정될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그러나 미 연준의 정책 기조로 인해 달러는 장기적으로 약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돼 금을 매수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 가격 강세에 따른 은값 상승도 주목해 볼 만 하다. 김소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금과 은의 비중 확대 전략을 여전히 권고한다"며 "특히 안전자산 및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 유입이 되는 은 가격은 금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올랐기 때문에 (은이) 추가 상승 여력이 높다"고 전망했다.

2020-08-18 16:04:24 박미경 기자
[마감시황]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코스피, 코스닥 하락 마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공포에 코스피, 코스닥 모두 하락 마감했다. 18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59.25포인트(2.46%) 하락한 2348.24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5270억원 어치를 팔아치웠다. 외국인은 723억원, 기관은 4781억원을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하락 전환했다. 전기가스업(-6.00%), 운수창고(-5.53%), 유통업(-5.44%), 섬유의복(-5.30%), 의료정밀(-5.17%) 등이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카카오(4.28%), 네이버(0.82%), 삼성전자(0.69%) 등이 상승했고, 현대차(-5.39%), SK하이닉스(-2.62%), LG화학(-1.43%) 등이 하락했다. 특히 카카오(4.28%)는 전일 대비 1만5500원 상승한 37만8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언택트주가 관련 수혜주로 주목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다음 달 카카오게임즈가 기업공개(IPO)를 앞둔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상승 종목은 65개, 하락 종목은 827개, 보합 종목은 8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 대비 34.81포인트(4.17%) 급락한 800.22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으로 개인은 3130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890억원, 기관은 1777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류(1.95%)를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했다. 통신방송서비스(-6.66%), 금속(-6.11%), 건설(-6.00%)등이 하락세를 보였다. 상승 종목은 128개, 하락 종목은 1198개, 보합 종목은 19개로 집계됐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나스닥 강세에 힘입어 상승하기도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며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하락 전환했다"며 "다만 일부 언택트 관련 종목이 적극적인 순매수 속 강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9원 하락해 달러당 1183.7원에 거래를 마쳤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08-18 16:03:0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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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ETF 투자정보 강화위한 서비스 도입

삼성증권은 "글로벌 주식시장에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의 투자정보 관련 서비스를 강화해 ETF 시장의 선구자로 발돋움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증권이 이를 위해 두가지 서비스를 도입했다. ETF 전용 유튜브 생방송 '글로벌 ETF 나우' 시리즈와 '해외ETF검색' 서비스다. '글로벌 ETF 나우'는 애널리스트가 직접 출연해 현재 시황에서 투자할만한 글로벌 ETF를 소개하고 Q&A세션을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이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만큼 시청자들이 영상을 보면서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기면 Q&A세션을 통해 애널리스트의 답변을 직접 들을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투자 세미나 현장에 참석한 것 처럼 궁금한 점을 애널리스트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언택트의 한계를 넘었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 '글로벌 ETF 나우'는 격주로 목요일 오후 4시에 삼성증권 유튜브 채널 삼성 팝(Samsung POP)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생방송 후에는 전체 영상이 업로드돼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 '해외ETF검색'은 ETF의 상장국가, 기초자산 등 ETF의 특징별로 관련된 ETF 리스트를 온라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근 주식시장이 급등하면서 한 종목에 투자하기 부담스럽거나 금, 은 등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ETF를 활용한 투자에 관심이 늘고 있는 시장상황을 반영해 정보 전달을 강화하고자 기획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보통 ETF의 종목명은 운용사명, 레버리지 사용 여부 등으로 구성돼 일반 투자자들이 이를 통해 검색하거나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이번 '해외ETF검색' 서비스를 통해 정확한 ETF 종목명을 알지 못하더라도 특징을 통해 검색가능해 보다 편리하게 투자를 원하는 ETF를 찾을 수 있다"고 소개해싿. 특히 '주요테마'라는 카테고리를 활용해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기초자산을 활용한 ETF들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흔히 주식, 채권, 통화 등 기초자산의 유형에 따라 ETF를 분류하는 것과 다른 방식으로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해외ETF검색' 서비스는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과 온라인거래시스템 'POP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8-18 15:59:53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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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금리 2%, 대출금리 9%…증권사 ‘빚투’ 개미에 실적 '쑥'

빚을 내 주식투자를 하는 '빚투'가 늘어나 증권사도 신바람이 났다. 대출해준 신용거래융자 덕에 늘어난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중·소형사도 대형사가 독점하는 시장에 뛰어들기 위해 금리를 인하하며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일부 투자자 사이에선 증권사의 신용대출 금리가 지나치게 높다고 지적하지만 수요는 줄지 않는 상황이다. '동학개미'로 불리는 개인투자자의 주식시장 참여가 확대되며 증권사에서 대출을 받는 신용거래융자가 늘어나고 있다. 1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지난 14일 기준 15조9001억원 수준이다. 역대 최고치로 10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 '빚투' 16조 시대…고금리에도 수요 여전 덕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고객을 확보한 대형사가 막대한 이자수익을 챙기고 있다. 올해 2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한국투자증권이 1910억원의 이자 수익을 올렸고 NH투자증권(1640억원), 미래에셋대우(1390억원), 삼성증권(1160억원), 키움증권(770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신용융자는 증권사의 대표적인 고이자 상품이다. 주식 투자금을 수 개월 빌려준 후 연 평균 8~9% 수준의 이자를 챙긴다. 한국증권금융에서 2%대 초반 수준으로 돈을 조달해 이자 수익을 붙여 개인투자자에게 신용·담보로 재대출하는 방식이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0.5%까지 낮아진 만큼 돈을 조달하는 데 부담이 덜하다. 신용융자를 하며 많게는 8%포인트(P) 이상의 마진을 챙길 수 있다. 돈을 떼일 걱정도 적다. 주가가 일정 수준 이하로 하락해 대출받은 개인이 만기일까지 돈을 갚지 못할 경우 주식을 강제로 매도할 수 있는 반대매매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일부 투자자 사이에서 "대부업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투자자 입장에선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본래 투자자본보다 많은 금액을 굴리면 주가 상승때 레버리지 효과를 보게 된다. 빌린 돈으로 주식을 사고 주가가 오르면 이를 팔아 원금과 이자를 갚을 수 있다. 주가 상승을 기대하고 상당한 위험을 감수하고 있는 셈이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금융사가 돈을 버는 구조는 금리 미스매칭과 기간 미스매칭"이라며 "금리가 높은 측면은 있지만 고리사업을 한다는 이유로 비난할 순 없다"고 했다. ◆ 연 평균 이자 8~9%…중소형사도 기웃 이자수익을 많이 올린 증권사 5곳의 61~90일간 신용거래융자 금리를 살펴보면 평균적으로 연 8~9%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투자증권이 연 8.8%, NH투자증권이 8.4%, 미래에셋대우가 6.9%, 삼성증권이 8.6%, 키움증권이 9.5%를 받고 있다. 이 외에 KB증권은 8%, 신한금융투자는 7.8%를 챙기고 있다. 공시대상 28개 증권사 중 8%대 이상 금리를 적용하는 증권사가 20곳에 달했다. 늘어난 '빚투'에 증권사도 신용공여 한도를 줄이기 위해 대출중단을 공지했다. 삼성증권은 지난달 신용융자와 증권 담보대출 서비스를 중단했다가 이달부터 신용융자만 재개했다.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대우, KB증권도 예탁증권 담보대출을 중단 중이다.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자기자본 3조원 이상의 대형증권사인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의 신용공여 한도는 자기자본의 200% 이내(100%는 중소기업·기업금융업무 관련 신용공여로 한정)로 제한된다. 이틈을 중소형사가 파고들고 있다. 지난 2분기만 해도 9.5%의 이자를 받던 유진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비대면 계좌 고객의 신용융자 이자를 7%포인트까지 낮췄다. 업계 관계자는 "개인투자자들이 급증한 만큼 대형사도 한도 조절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것"이라며 "높은 조달 금리에 대한 비판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고 했다.

2020-08-18 15:37:18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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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공기업 대상 '퇴직연금 세미나'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14일 서울 한국화재보험협회 강당에서 공기업 퇴직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공기업 퇴직연금제도의 패러다임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퇴직연금 관련 주요 이슈를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열린 이번 세미나는 52개 공기업의 퇴직연금 담당자 80여명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 속에서 진행됐다. 경영평가성과급의 퇴직금 산정, 적립금 운용계획서(IPS) 마련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커리큘럼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평가다. 이날 세미나에서 고용노동부의 경영평가성과급 지침을 상세히 소개하고 퇴직 급여제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나아가 관련 업무의 효율적인 처리 방법과 유의사항, 세금 납부까지 실무자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 이어졌다. 또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 발의에 따른 적립금 운용위원회 구성과 적립금 운용계획서(IPS) 작성 의무화 이슈도 심도 있게 다뤘다. 박종길 퇴직연금본부장은 "퇴직연금 담당자들이 마주하게 되는 여러 쟁점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신 정보와 정확한 솔루션 제공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일선 현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양질의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생활속 거리두기 상황에서 치러지는 만큼 참석자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좌석 거리두기 등 사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금융감독원의 DB형 퇴직연금 '직전 1년간 수익률(2019년 7월 1일~2020년 6월 30일)' 평가에서 은행, 증권 등 4개 금융권 사업자 가운데 1위를 차지하는 등 퇴직연금 사업자로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2020-08-18 13:55:3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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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미국 드림 콘서트 진행

키움증권이 미국주식 지상 최대 랜선 드림(Dream) 콘서트를 오는 28일 개최한다. /키움증권 키움증권이 미국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주식 프리마켓 오픈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미국주식 지상 최대 랜선 드림(Dream) 콘서트를 오는 28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개최한다. 정규장보다 2시간 빠른 미국주식 프리마켓은 오후 8시부터 제공되며 국내 최초 장중 증권사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 주제는 '미국주식 궁금증 받아 드림, 그 궁금증에 대하여 답변해 드림, 영웅문 글로벌 알려 드림'이다. 진행은 이항영 한국 열린 사이버대학교 교수와 장우석 US STOCK 본부장이 맡았다. 이번 세미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온라인에서만 제공되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채널K 어플리케이션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세미나 외에도 ▲해외주식 수수료 0.1%, 환율 우대 최대 95% 이벤트 ▲신규 및 휴면고객이 40달러로 미국 주식을 경험해보는 '미국주식 첫거래 이벤트'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또한, 최근 해외주식 실전 투자대회가 개최돼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세미나 신청은 영웅문 글로벌, 영웅문 S 글로벌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고 추가 문의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08-18 13:54:57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