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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나의 투자부캐 연금만들기' 이벤트

KB증권이 오는 12월 31일까지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누리며 노후까지 준비할 수 있는 연금저축·IRP계좌에 대해 비대면 고객 대상 '나의 투자부캐 연금만들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연금 상품은 많은 금융사에서 가입할 수 있지만 운용 결과에 따라 노후가 달라질 수 있다. KB증권은 원급지급형, 수익추구형 등 다양한 상품을 통해 ETF 거래가 가능해 주도적으로 연금 운용이 가능하다 '나의 투자부캐 연금만들기'는 부캐(부캐릭터) 만들기 트렌드를 반영해 증권사 하면 떠오르는 주식투자계좌가 본래의 캐릭터인 본캐(본캐릭터)계좌라면, 세액공제와 노후 준비를 챙길 수 있는 연금계좌를 부캐계좌로 만들자는 컨셉의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연금저축·IRP계좌의 비대면 계좌 개설과 이벤트 신청만으로도 100%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또 신규 개설된 계좌에 10만원 이상 입금 시 추가 기프티콘 1장을 더 지급한다. 또 연금저축·IRP계좌 최초 신규 및 기존 비대면 개설 고객이 계좌 입금 및 타 금융사 연금 자산 이체 시상품권을 증정한다. 합산 금액 순증 5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고객에게는 1만원, 100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2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지급한다. 연금저축 계좌 최초 신규 및 기존 비대면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계좌 입금 및 타 금융사 연금 자산 이체 금액 100만원 이상 시 100만원당 추첨권 1장을 지급하고 당첨된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1명), 애플 에어팟 프로(2명), 스타벅스 기프티콘(50명) 등을 지급한다. 연금부캐계좌 네이밍 짓기에 참여한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100명)을 제공한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이번 이벤트는 연금 상품을 아직 준비하지 못했거나 타 금융사에 보유 중인 연금 상품의 수익률이 낮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ETF거래가 가능하고 다양한 금융상품으로 수익률을 제고할 수 있는 증권사의 연금을 경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풍요로운 노후를 함께 준비하는 동반자로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Prime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1-04 13:48:1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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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기업 대상 기획 감시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무소 전경 한국거래소는 올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기업의 부정거래 등 불공정거래 여부에 대한 기획감시를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제도는 부실기업의 조기퇴출 등 시장의 건전성 제고를 위해 도입된 제도다. 상장적격성을 심사하여 기업의 퇴출 여부를 결정한다. 실질심사 대상 기업 수는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달 말 기준 실질심사 사유 발생 기업은 54곳으로 전년 동기(36곳)보다 약 50% 증가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실질심사 대상기업의 경우 횡령·배임, 불성실공시 등 부정거래 가능성이 크다"며 "상장폐지사유 발생에 따른 매매정지 전 미공개중요정보이용 유인이 높아 면밀한 시장감시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거래소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한 54곳의 매매양태를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미공개정보이용, 부정거래 등 불공정거래에 대하여 집중 분석한다. 현재 실질심사 대상 기업의 매매 데이터와 공시자료 등 기초 데이터 분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대주주와 임원 등의 지분공시 등 공시자료를 분석해 내부자 추정 계좌 등을 확인한 후 해당 계좌의 매매양태를 심층적으로 모니터할 예정이다. 만일 불공정거래 혐의가 발견될 경우 곧바로 감독기관에 통보된다. 거래소 측은 "향후에도 상장폐지 위험 종목 등 불공정거래 가능성이 높은 상장회사에 대한 기획감시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11-04 13:26:58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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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5천억 회사가 250억 못갚아 상폐…'빈 깡통' 역외지주사 주의보

-상장폐지 14개사 가운데 12곳이 中 역외지주사 국내에 증시에서 외국기업인 A사가 250억원의 사채를 갚지 못해 상장폐지됐다. 분명 연결재무제표상으로는 자기자본이 5000억원 이상이었는데 말이다. 문제는 A사가 본국의 사업자회사의 실적만 우량할 뿐 자체 상환능력은 전혀 없는 '빈 깡통' 역외지주사였다는 점이다. 금융위원회는 4일 국내 증시에 상장된 외국기업 현황을 파악하고, 현 제도상 문제점 등을 검토해 투자자 보호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외국기업의 국내 증시 상장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미국이나 일본 등 본국에서 고유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들은 주식 또는 예탁증서를 국내에 직접 상장한다. 반면 본국 상장이 어려운 중·소 규모의 기업들은 해외에 설립한 역외지주사(SPC)의 주식을 국내 증시에 상장한다. 지난 2007년 이후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외국기업은 총 36개사다. 이 가운데 25개사는 역외지주사 주식을, 11개사는 고유사업 영위 회사 주식/예탁증서를 상장했다. 문제가 되고 있는 곳은 바로 역외지주사다. 지금까지 상장폐지된 외국기업 14개사 중 12개사가 중국기업의 역외지주사였다. 역외지주사는 자본시장법령에 따라 본국 사업자회사를 포함한 연결재무제표만 공시하고 있다. 때문에 투자자들은 역외지주사의 자체 수익구조나 유동자산 현황 등 상환능력을 파악하기가 힘들다. 본국 사업자회사의 우량실적에 따른 연결재무제표 착시로 A사처럼 역외지주사의 재무상황을 잘못 판단할 수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증권선물위원회가 지난 8월 국내 상장 외국기업과 관련된 부정거래행위를 적발해 조치하는 과정에서 해당 기업의 재무구조가 양호함에도 사채 미상환이 발생한 사유 등을 논의했다"며 "그 결과 해당 기업은 역외지주사로서 본국 소재 사업자회사들과의 연결재무제표 상으로는 건전한 자본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자체 상환능력은 사실상 전무하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지적했다. 본국 사업자회사와의 외환거래 관련 위험 공시도 미흡한 실정이다. 역외지주사는 국내 증시에서 조달한 유상증자나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대금 대부분을 본국 사업자회사 지분 출자나 금전 대여 형식으로 본국에 송금한다. 그러나 해당 국가의 외화 송금 절차 이행 여부나 외환거래 규제 등으로 인한 자금 미회수 위험 등의 공시는 잘 되지 않고 있다. 예를 들어 자회사 지분을 인수할 경우에는 자회사 자본금 전용계좌로 입금하고, 외환관리 당국의 비준을 받아야 지주사가 나중에 배당금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자회사 대여시에는 외환관리 당국에 이 내용과 관련한 외채등기를 해야 지주사가 원금이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현재 국내 상장된 역외지주사와 본국 사업자회사 간 정보가 분리되지 않은 경우가 있으므로 투자판단시 역외지주사의 자체 지급능력 등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금융당국은 향후 관련 투자자 피해 예방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 등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1-04 11:36:5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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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한국전력 원화 ESG 채권발행 주관

미래에셋대우는 한국전력 원화 지속가능 채권 발행의 대표 주관사로 참여해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국내 에너지기업 최초의 2년 연속 지속가능채권 발행 건으로 규모는 총 2000억원에 달했다. 만기별로는 2년물 300억원, 3년물 1000억원, 5년물 700억원이었다. 발행금리는 2년물 1.019%, 3년물 1.137%, 5년물 1.432%로 국내 에너지기업이 국내에서 원화로 발행한 지속가능채권 중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지속가능채권은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육성 등 사회 지원 프로젝트나 친환경 프로젝트에 사용될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되는 특수목적 채권이다. 채권 발행을 통해 사회공헌에 기여하고 정부의 친환경, 친 사회적 정책 기조에도 공조한다는 취지에서 최근 공기업과 은행권은 물론 민간기업들까지도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한 자금 조달의 방안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전귀학 미래에셋대우 글로벌 채권솔루션본부장은 "미국 대선 불안감과 국채 수급 부담 등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해외 중앙은행 과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발행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4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2020년 성장기업의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에서 증권사 중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11-04 11:04:03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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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우수 크라우드펀딩 'K-Camp IR 콘서트' 개최

지난 3일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이명호 예탁결제원 사장, 현장 참석자, 비대면 참여자(화면)들이 '제7회 K-Camp IR 콘서트'에 참석했다.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이 지난 3일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의 후속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제7회 K-Camp IR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K-Camp IR 콘서트는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창업·벤처기업의 후속자금 조달과 지속성장 지원을 위해 예탁결제원이 지난 2017년부터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행사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지난 9월 말 기준 657개사가 펀딩에 성공하여 약 1288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이날 IR 콘서트에는 스마트핀텍 등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9개사와 스파크랩, 아산나눔재단 스타트업센터 등 투자자 40여명이 참여했다.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은 스마트핀텍·플레토·팝스라인·이퓨인터네셔널·한솔양계·핀텔·에스엠플래닛·디카트·에너윈코리아, 주요투자자는 스파크랩·아산나눔재단·KT 비즈콜라보레이션·XYZ 벤처파트너스·롯데액셀러레이터·LG 스타트업몬스터·본엔젤스파트너스·위벤처스·카카오엔터프라이즈·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이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됐다. 사전에 선발된 9개 펀딩 성공기업의 IR 발표에 이어 벤처캐피탈(VC), 엑셀러레이터 (AC) 등 전문투자자들의 질의와 투자의향서 제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명호 예탁결제원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K-Camp IR 콘서트'를 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행사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며 "지난 6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크라우드펀딩 발전방안'이 조기에 제도화되고, 정착될 수 있도록 정책당국과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IR 콘서트에 참가한 펀딩 성공기업의 대표는 "오늘 IR 콘서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생존을 위협받는 혁신창업기업들에겐 가뭄의 단비와 같은 기회"라며 "이를 계기로 후속 투자 유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1-04 10:01:1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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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나의 투자부캐 연금만들기' 이벤트

KB증권이 오는 12월 31일까지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누리며 노후까지 준비할 수 있는 연금저축·IRP계좌에 대해 비대면 고객 대상 '나의 투자부캐 연금만들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연금 상품은 많은 금융사에서 가입할 수 있지만 운용 결과에 따라 노후가 달라질 수 있다. KB증권은 원급지급형, 수익추구형 등 다양한 상품을 통해 ETF 거래가 가능해 주도적으로 연금 운용이 가능하다 '나의 투자부캐 연금만들기'는 부캐(부캐릭터) 만들기 트렌드를 반영해 증권사 하면 떠오르는 주식투자계좌가 본래의 캐릭터인 본캐(본캐릭터)계좌라면, 세액공제와 노후 준비를 챙길 수 있는 연금계좌를 부캐계좌로 만들자는 컨셉의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연금저축·IRP계좌의 비대면 계좌 개설과 이벤트 신청만으로도 100%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또 신규 개설된 계좌에 10만원 이상 입금 시 추가 기프티콘 1장을 더 지급한다. 또 연금저축·IRP계좌 최초 신규 및 기존 비대면 개설 고객이 계좌 입금 및 타 금융사 연금 자산 이체 시상품권을 증정한다. 합산 금액 순증 5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고객에게는 1만원, 100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2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지급한다. 연금저축 계좌 최초 신규 및 기존 비대면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계좌 입금 및 타 금융사 연금 자산 이체 금액 100만원 이상 시 100만원당 추첨권 1장을 지급하고 당첨된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1명), 애플 에어팟 프로(2명), 스타벅스 기프티콘(50명) 등을 지급한다. 연금부캐계좌 네이밍 짓기에 참여한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100명)을 제공한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이번 이벤트는 연금 상품을 아직 준비하지 못했거나 타 금융사에 보유 중인 연금 상품의 수익률이 낮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ETF거래가 가능하고 다양한 금융상품으로 수익률을 제고할 수 있는 증권사의 연금을 경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풍요로운 노후를 함께 준비하는 동반자로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Prime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1-04 10:00:3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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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미국주식 수수료 0.06% 적용 혜택' 등 해외주식 이벤트

유진투자증권이 해외주식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월동준비, 이제 해외주식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해외주식 거래를 최초 신청한 온라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미국주식 거래수수료 0.06% 10년 적용' 혜택과 '미국 실시간 시세 서비스 3개월 캐쉬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유진투자증권에서 해외주식 거래를 처음으로 신청한 온라인 고객은 미국주식 거래 시 '0.06% 거래수수료 혜택'을 10년간 누리게 된다. 또 해당 고객이 미국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월 5달러 상당의 서비스 이용료를 다음 달에 되돌려 받을 수 있다. 캐쉬백 혜택 적용 기간은 신청 후 3개월까지다. '30달러 투자지원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에 해외주식을 처음 거래하고, 거래 당월 매수와 매도를 포함하여 300만원 이상 거래한 온라인 고객에게는 투자지원금 30달러가 제공된다. 유진투자증권은 '종목이관 이벤트', '환전우대 이벤트', '계좌개설 이벤트'도 준비했다. 온라인 계좌 보유 고객이 이벤트 기간 중 타 증권사에서 유진투자증권으로 종목이관 및 거래할 경우, 최대 500만원까지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온라인 계좌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벤트 기간 동안 외화 환전 시 우리은행 고시환율 기준 최대 80% 환전우대(미국, 중국, 홍콩) 혜택이 적용되고, 신규 고객이 온라인(비대면) 계좌를 처음 개설하면 1만원 투자지원금도 제공된다. 민병돈 유진투자증권 WM본부장은 "미국주식 수수료 혜택, 미국 실시간 시세 서비스 이용료 캐쉬백 등 실제 해외주식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혜택 위주로 연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주식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고민하고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0-11-04 09:59:2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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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2340선 회복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상승 마감했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43.15포인트(1.88%) 상승한 2343.31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2082억원, 기관은 4551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6555억원을 순매도했다. 전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특히 의약품(3.72%), 화학(3.04%), 전기전자(2.45%) 등의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셀트리온(5.93%), LG화학(5.30%), 삼성SDI(4.43%) 등이 상승했고, 네이버(-0.88%)가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695개, 하락 종목은 154개, 보합 종목은 57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5.51포인트(1.93%) 상승한 818.46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702억원, 기관은 713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1335억원을 순매도했다. 전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특히 통신장비(4.55%), 일반전기(3.03%), 유통(2.92%) 등의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상승 종목은 1012개, 하락 종목은 271개, 보합 종목은 87개로 집계됐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 승리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 속 대선 이후 불확실성 완화라는 기대감에 상승했다"며 "특히 외국인의 대규모 선물 순매수가 유입되며 프로그램 매수세로 인한 기관의 순매수가 이를 주도했다"고 평가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5원 하락해 달러당 1134.1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0-11-03 17:05:25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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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해외주식 기초자산 상품 등 공모 ELS 4종 모집

NH투자증권이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4종을 오는 4일 오후 1시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ELS 20112호는 발행 후 6개월 조기상환 조건이 85%이상이면 상환돼 상대적으로 빠른 조기상환을 기대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 코스피(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5%(6·12·18개월), 80%(24·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5.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LS 20114호는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조기상환추구형 상품이다. 미국 나스닥(NASDAQ)시장에 상장된 아마존닷컴과 어드밴스 마이크로 디바이스(Advanced Micro Devices Inc.)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상품이다.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5%(6·12·18·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3.0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총 4개의 ELS 상품을 총 30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NH투자증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각 상품별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영업점 방문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2020-11-03 17:05:11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