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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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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개시증거금 담보관리 서비스 시작

국내 개시증거금 의무교환제도 시행 일정.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이 개시증거금 담보관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일정 규모 이상의 장외파생상품거래 금융회사의 경우 개시증거금을 교환하도록 '개시증거금 의무교환제도'가 시행하면서부터다. 이 제도는 1일부터 비청산 장외파생거래 잔액이 70조원 이상인 금융회사(총 72개사)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개시증거금이란 거래 상대방이 부도 등의 이유로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손실에 대비해 교환하는 증거금이다. 상계(차액을 교환하는 방식)가 허용되는 변동증거금과 달리 총액으로 교환되고, 담보의 재사용도 불가하다. 다만 교환해야 할 개시증거금이 650억원 이하일 경우엔 거래당사자간 합의에 의해 증거금을 교환하지 않을 수 있다. 예탁원은 금감원 가이드라인에 따른 개시증거금 보관 및 관리조건을 충족하는 국내 제3의 보관기관으로, 장외파생거래 담보관리시스템을 통해 관련 서비스(개시증거금에 대한 담보권의 설정·말소, 권리관리, 일일정산 및 채무불이행 발생시 처분절차 등)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증권 개시증거금 관리 업무구조. /한국예탁결제원 국내 금융기관은 보유 외화증권도 개시증거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경우 예탁원은 '금융투자업규정'에 의해 선임한 외국보관기관인 유로클리어와 연계해 개시증거금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로클리어가 외화증권에 대한 개시증거금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예탁원은 국내금융기관이 유로클리어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식이다. 외화증권 개시증거금 관리 업무구조. /한국예탁결제원 예탁원 측은 "향후 업계 수요 등을 고려해 연계 대상 제3의 보관기관 확대를 모색할 예정"이라며 "서비스 이용자들이 새로운 장외파생상품 규제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관련된 국내·외 증권에 대한 활용도를 제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유경기자 noon@metroseoul.co.kr

2021-09-02 07:27:52 양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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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홍콩·중국주식 매매수수료 우대 이벤트

NH투자증권이 홍콩·중국주식을 거래하는 신규 QV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매매수수료 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최초 해외주식 거래등록 QV고객이며, 등록 후 6개월간 매매 거래 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단 기타 거래세 중국: 매수 0.01087% / 매도 0.11087%, 홍콩: 매매시 0.1377% 별도 부과). 이미 해외주식 거래 내역이 있는 QV고객에게는 중국주식 거래등록 시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모바일증권 나무(NAMUH) 고객들에게도 6개월간 홍콩·중국주식 수수료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신규 고객은 중국주식 거래등록 후에 우대 혜택이 적용되며, 이미 등록한 고객은 9월 1일부터 6개월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NH투자증권 홍콩법인은 지난 5월 홍콩거래소 회원권을 취득한 바 있다. 기존의 현지 브로커를 통한 중개 방식을 자체 중개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이번 수수료 이벤트가 가능해졌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해외주식 투자 고객에게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새로운 투자처를 제공할 계획이다. 앞으로 홍콩·중국 주식 관련한 투자정보 제공 서비스도 강화한다. 리서치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지금 중국은' 자료를 발간할 계획이며, 반기 단위로 중국 산업 및 기업 분석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NH투자증권 공식 유튜브 '투자로그인'에도 중국 주식 관련 콘텐츠 신규 업로드를 준비하고 있다. 김홍욱 NH투자증권 Global사업본부장은 "홍콩현지법인의 홍콩거래소 회원권 정식 취득에 맞춰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해외주식 거래 고객이 새로운 투자처를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외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QV MTS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유경기자 noon@metroseoul.co.kr

2021-09-02 07:26:49 양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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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13거래일만에 3200선 복귀

1일 코스피 지수 변화 추이. /네이버 금융 코스피가 지난달 12일 이후 13거래일만에 3200선에 재진입했다. 1일 코스피는 하락 출발했지만,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 전환에 힘입어 전 거래일보다 7.75(0.24%)포인트 오른 3207.02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하고 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1219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1044억원, 기관은 313억원을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은행(5.12%), 통신업(3.88%), 기계(1.47%) 등이 상승했다. 화학(-1.44%), 운수창고(-0.37%), 의약품(-0.22%)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우선주 제외)에서는 카카오뱅크(5.84%), SK하이닉스(1.41%), 네이버(1.37%) 등이 상승했다. LG화학(-4.88%), 셀트리온(-0.85%), 카카오(-0.65%) 등은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588개, 하락 종목은 239개, 보합 종목은 107개로 집계됐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7.65(0.74%) 오른 1045.98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보면 외국인은 546억원, 개인은 267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646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운송장비부품(4.10%), 컴퓨터서비스(3.03%), 기술성장기업(2.39%) 등은 상승했다. 유통(-0.87%), 전기전자(-0.70%), 우량기업(-0.16%) 등은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949개, 하락 종목은 371개, 보합 종목은 187개로 집계됐다. 박광남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개별장세가 뚜렷해 은행과 통신업종이 강세를 보였고, 섬유의복 업종이 하락했다"며 "환율은 외국인 순매수 유입과 지수 상승 효과를 반영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30원 내린 1157.20원에 마감했다. /양유경기자 noon@metroseoul.co.kr

2021-09-01 16:01:31 양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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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해외주식 온라인 수수료 0.07% 이벤트

KB증권 CI. KB증권이 오는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해외주식 온라인수수료 0.07%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대상은 KB증권에서 해외 주식을 최초로 거래하는 프라임센터(비대면, 은행연계) 계좌 보유 고객 중 이벤트에 신청하는 고객이다. 이벤트 신청 고객은 신청일로부터 12개월간 미국, 중국, 홍콩, 일본시장 거래 시 0.07%의 온라인 수수료 혜택을 제공(거래 국가 정규장 마감시간 이전 신청 시 당일 거래 소급 적용)받을 수 있다. KB증권은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주식 무료 실시간 시세 서비스인 '미국주식 실시간 Lite'을 제공하고 있으며, 8월부터는 중국 주식 무료 실시간 시세 서비스 '중국주식 실시간 Lite'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더해 미국 주요 업종·테마 분석, 미국 IPO(신규 상장)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화면도 오픈해 보다 편리한 해외주식 거래환경 구축한 상태다. 글로벌 6대 시장(미국·중국A(후강통, 선강통)·홍콩·일본·베트남·한국) 주식을 환전수수료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는 글로벌원마켓(Global One Market)서비스는 2019년 1월 출시 후 현재 누적 가입 계좌수 100만에 육박하며 KB증권 해외주식 거래의 기본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우성 M-able Land Tribe장은 "글로벌 증시 투자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려는 해외주식 첫 거래 고객들의 수수료 부담을 줄여 드리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주식투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해외 주식의 경우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이벤트 신청은 KB증권 홈페이지 또는 MTS 'M-able(마블)', HTS 'H-able(헤이블)' 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양유경기자 noon@metroseoul.co.kr

2021-09-01 10:34:38 양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