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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세무법인 다솔과 업무 제휴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7일 세무법인 다솔과 업무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세무법인 다솔은 전국 최대규모 세무법인으로 80여개 지점과 100여명의 세무사를 보유하고 있다. 3기 신도시 수용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세무적 이슈를 종합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한화투자증권 WM본부 김민수 전무와 세무법인 다솔 안수남 대표 세무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투자증권은 토지소유자들에게 신도시 토지보상 시 발생하는 금융 업무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채권 매매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세무법인 다솔과 함께 전문적인 세무 자문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세무법인 다솔 안수남 대표 세무사는 "세무법인 다솔과 한화투자증권은 다양한 세무 분야에서 협업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토지보상 영역에서도 주민분들이 만족할 만한 세무와 금융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WM본부 김민수 전무는 "세무법인 다솔과 함께 토지보상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금융역량을 보유한 한화투자증권과 전문적인 세무 자문을 제공하는 세무법인 다솔의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2-08 14:29:17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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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KRX매거진 ‘KRX ON’ 발간

한국거래소는 '시장 참가자와의 따뜻한(溫) 소통을 시작(ON)하는 창구'라는 의미를 지닌 'KRX ON' 매거진 창간호를 발간했다.. 8일 나온 창간호는 급변하는 자본시장에서 옛것과 새것의 적절한 조화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자 '컨텍트 올드 앤 뉴(Connect Old and New)'라는 컨셉트로 기획했다. 세부적으로는 '잇다, 맺다, 더하다' 등 총 3개의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매거진은 최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트렌드에 부합하기 위해 재생지와 콩기름 잉크를 활용한 친환경 책자로 제작했다. 이번 창간호에는 그간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거래소 부서 및 직원들의 일상 등을 소개해 보다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 올바른 투자 문화 확산과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김동환 대안금융경제연구소장의 특별 인터뷰 등도 담아 독자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도록 했다. 부산 본사 2.0시대에 맞춰 부산지역 사회공헌활동과 자본시장역사박물관 소개 등을 통해 부산 소재 기업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거래소의 노력도 담았다. KRX ON은 이북(E-BOOK)으로도 제작해 거래소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손병두 거래소 이사장은 "거래소와 시장 참가자 간 소통채널로써 KRX매거진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자본시장의 역동성에 맞춰 거래소도 변화하겠다는 의지가 강한 만큼, KRX ON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통하는 거래소의 노력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1-12-08 14:01:41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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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규 이베스트 사장, 인턴 29명과 대화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올 하반기 채용전제형 인턴을 대상으로 'CEO와의 대화'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말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 본사 20층 라운지에서 이베스트투자증권 김원규 사장은 하반기 채용전제형 인턴사원 29명과 만나는 'CEO와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원규 사장은 3개월의 인턴기간을 시작하는 인턴사원들에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성장 전략과 비전, 직장생활에 대한 조언 등 메시지를 전하고, 인턴사원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해 사업부 대표들과 함께 직접 답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정보기술(IT), 리서치RA, 리테일영업지원, 본사지원, 본사영업 부문에서 2021년 하반기 채용전제형 인턴을 모집했다. 인턴사원들은 입문교육과 3개월의 인턴기간을 거친 뒤 평가를 통해 정규직 신입사원으로 정식 채용된다. 'CEO와의 대화'에 참여한 인턴사원들은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의 마음가짐에 대한 대화가 인상 깊었다"며 "CEO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좋았다"고 전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인사담당자는 "'CEO와의 대화'는 CEO가 직접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성장전략과 비전을 전하고, 인턴사원들의 물음에 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2021-12-08 09:59:31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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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ETF’ 순자산 1조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ETF' 순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ETF 순자산은 1조568억원이다. 이 상품은 올 4월에 상장해 8개월만에 순자산 1조원을 넘었다. 개인이 11월말까지 6793억원 순매수하며 성장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ETF는 미국 기술주를 대표하는 나스닥 거래소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에 투자한다.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경제가 가속화되면서 컨텐츠, 클라우드, 전자상거래, 자율주행, 반도체 등 혁신테마가 주목받는 가운데 ETF는 혁신테마 내에서 독보적 지위를 바탕으로 지속성장이 기대되는 우량주만 선별해 집중 투자한다. ETF 추종지수는 'INDXX US Tech Top10 Index'다. 지수 구성종목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 아마존, 테슬라, 메타, 엔비디아 등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마케팅부문 권오성 대표(전무)는 "투자자는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ETF를 통해 나스닥100 시가총액 중 절반을 차지하는 10종목에 손쉽게 투자 가능하다"며 "미래에셋은 투자자가 중장기적으로 편안하게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ETF는 장기투자 관점에서 연금상품으로 활용해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ETF는 거래세가 면제되며, 연금계좌에서 거래할 경우 매매차익 및 분배금에 대한 과세는 연금수령 시 연금소득세로 저율 분리과세 된다.

2021-12-08 09:59:09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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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지역 이웃과 어린이들을 위한 무지개교실 열어

KB증권이 지난 7일 KB증권의 21번째 무지개교실을 개관했다고 8일 밝혔다. 무지개교실은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교육·놀이 환경을 개선하는 KB증권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됐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이슈인 '아동의 여가 및 놀 권리'를 위한 친화적 학교 환경 조성을 목표로, 전국 3개 초등학교의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재미있는 새로운 놀이터를 선물하고자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11월 30일 개관한 중동초등학교(충청남도 공주), 12월 9일 개관을 예정하고 있는 한림초등학교(경상남도 김해)를 포함해 이번 만선초등학교(경기도 광주)까지 총 3개의 무지개교실은 앞으로 지역 아동들과 학교 학생들에게 안전한 놀이 공간을 제공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무지개교실의 핵심은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였다. 어린이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학교 학생들과 총 3차에 걸친 워크샵이 진행됐다. 안전을 위한 학부모와 학교 선생님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됐다. 그 결과 만선초등학교에는 안전하면서도 재미있는 완전히 새로운 놀이터가 만들어졌다. 여름에 어린이들이 시원하게 놀 수 있는 물안개 분수대가 설치되고, 바닥에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푹신한 안전 바닥이 설치됐다. 어린이들이 창의적으로 뛰어놀 수 있는 그물망으로 만들어진 복합 놀이기구, 짚라인도 만들어졌다. 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냈을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8 09:57:49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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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네트워크, 청약 증거금 4.7조…흥행 반전 성공

KTB네트워크가 12월 6~7일 진행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 3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 반전에 성공했다. 7일 KTB네트워크에 따르면 일반 투자자 배정물량 500만주에 대해 16억3628만주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청약 증거금은 4조75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청약 결과는 증권사간 중복 청약이 제거되지 않은 수치로 중복 청약 제거 과정 이후 변동 가능하다. KTB네트워크는 지난 11월 29~30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전체 신청수량의 93.3%가 공모가 상단이상 가격이 제시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당시 오미크론 이슈 여파로 인한 주식시장 폭락과 투자심리 위축에 따라 주주친화적 측면에서 희망밴드(5800원~7200원) 하단인 5800원에 공모가를 결정했다. KTB네트워크는 업력 40년 이상의 국내 1세대 벤처캐피탈로 운용자산 1조1745억원 규모의 업계 최상위 벤처캐피탈이다. 시총 5800억원 규모로 상장하며 벤처캐피탈 업계 대장주 도전에 나섰다. 이번에 모집된 공모자금은 펀드 결성의 마중물로 사용할 계획으로 대형 블라인드펀드를 비롯해 해외투자펀드, 세컨더리(Secondary)펀드 등 다양한 펀드 라인업 구축에 사용된다. 김창규 KTB네트워크 대표이사는 "KTB네트워크의 비전과 성장 가능성에 믿음을 보내주신 투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운용자산을 확대하고 운용역량을 키워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벤처캐피탈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KTB네트워크는 오는 9일 납입이 끝나면 모든 공모 절차를 마치고, 12월 1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2021-12-07 17:02:13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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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브리핑] 신한금융투자·NH·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가 고객 친화적인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신한알파 고객 자문단'을 신설하고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7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신한알파 고객 자문단 모집 '신한알파'는 고객별 맞춤상담과 손쉬운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춘 신한금융투자의 모바일 앱이다. 이번 고객 자문단은 신한알파를 통해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 신한알파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싶은 신한금융투자 고객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한알파 고객 자문단'은 신한금융투자 고객 약 30명으로 구성된다. 투자경험에 따라 초보자 그룹과 숙련자 그룹으로 나눠 신한알파 서비스와 상품 관련 다양한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온라인 과제를 2회 수행하고, 오프라인 미팅에 참석해 의견을 낸다. 이번 자문단은 연령대 및 직업군 등 다양성에 초점을 맞춰 12월 중 선발할 예정이고, 2022년 2월까지 약 2개월간 활동한다. 신한금융투자는 우수 활동자를 선발해 다양한 활동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정용 신한금융투자 디지털플랫폼부장은 "연중 상시 소통을 하며 고객 관점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신한알파의 디지털 고객경험 개선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THE100 매거진' 63호 발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금융과 교양 정보를 아우르는 100세시대 종합정보 매거진 'THE100 매거진' 63호(12월호)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THE100 매거진' 63호에서는 웬만한 젊은 사람들도 하기 어려운 스트리트 댄스에 도전하는 70대 팝핀 댄서 케이영의 인생 2막이 소개됐다. 이 외에도 책으로 떠나는 세계 도시 여행, 건강과 맛을 모두 챙기는 헬시 플레져(Healthy Pleasure)를 위한 전국 맛집, 앱으로 지키는 건강·질병관리법 등 다양한 100세시대 라이프 정보가 담겨있다. 이번 호의 금융 정보로는 '2022년 주식시장 전망', '물린 주식 현명하게 대처하기', '인생 2막의 시작, 새로운 삶에 대한 도전'을 준비했다. 김진웅 NH WM마스터즈 수석전문위원(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은퇴 후 활기찬 인생 2막을 살아가는 분들의 공통점은 스스로 가능성을 믿고 새로운 삶에 도전한다는 점이다. 나이가 들어도 꾸준히 자기계발을 한다면 얼마든지 당당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인생 2막를 준비하는데 유용한 콘텐츠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THE100매거진'은 영업점 또는 100세시대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이메일 구독 신청도 가능하다. ◆삼성증권, 해외주식 소수점 주식 매매 서비스 오픈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소수점 주식 매매 서비스 오픈에 맞춰, 간편투자 앱 '오늘의 투자'에서 최대 12달러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소수단위 거래서비스는 11월29일부터 간편투자앱 '오투(O2)'에 적용돼 서비스 중이다. 모바일앱 '엠팝(mPOP)'과 홈트레이딩시스팀(HTS)에서는 내년 1분기에 관련 서비스가 적용될 예정이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거래 경험이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달러를 지원하는 '해외주식 백불로' 이벤트도 31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오투(O2)'를 참고하거나 패밀리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1-12-07 16:10:56 박미경 기자 2021-12-07 16:10:56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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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외국인 '사자'에 코스피 2990선 회복

코스피지수가 2990선을 회복했다. 전일(6일) 미국 증시가 지난주의 하락분을 대부분 만회하며 큰 폭으로 상승했기 때문이다. 백악관 수석 의료자문인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되더라도 증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발언했다. 7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18.47포인트(0.62%) 상승한 2991.72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2110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1397억원, 기관은 797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2.31%), 음식료업(1.69%), 운수창고(1.59%) 등이 상승했고, 의약품(-1.54%), 종이목재(-0.53%), 비금속광물(-0.24%) 등이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우선주 제외)에서는 카카오뱅크(2.74%), SK하이닉스(2.53%), 삼성전자(1.44%) 등이 상승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2.66%), 삼성SDI(-1.00%), LG화학(-0.84%) 등이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584개, 하락 종목은 268개, 보합 종목은 80개로 집계됐다. 특히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1.44%)와 SK하이닉스(2.53%)는 전 거래일 대비 각각 1100원, 3000원 상승한 7만7400원, 12만1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의 매수세가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 2801억원, SK하이닉스 1019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4.77포인트(0.48%) 상승한 996.64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584억원, 기관은 364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871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2.56%), 통신장비(2.26%), 제약(1.36%) 등이 상승했고, 디지털콘텐츠(-2.05%), IT·SW(-0.98%), 종이목재(-0.90%) 등이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867개, 하락 종목은 490개, 보합 종목은 96개로 집계됐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오미크론 우려 완화와 중국의 지금준비율 인하 등이 투자심리 완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해 한국 주요 지수가 상승했다"며 "특히 전기전자 업종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이 지속되며 상승세가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한편 서울 외환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3.5원 내린 1179.5원에 마감했다.

2021-12-07 15:45:45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