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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2022년도 개정세법 설명회'

삼정KPMG가 오는 17일 오후 2시 '2022년도 개정세법 설명회'를 온라인 웨비나(Webinar)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새로 개정된 세법은 ▲선도형 경제 전환 및 경제회복 지원 ▲포용성 및 상생·공정기반 강화 ▲안정적 세입기반 및 납세자 친화 환경 조성을 세제개편의 기본방향으로 삼고 있다. 주요 개정사항으로는 가업상속공제 업종변경 요건 완화 및 대상업종 추가, 지식재산(IP) 취득에 대한 투자세액공제 허용, 재기 중소기업 등에 대한 세금납부·강제징수 유예 확대, 납부지연가산세 세율 인하, 매입세액공제 및 세금계산서 관련 제도 개선 등이 있고, 이 밖에도 올해 경제정책방향에 따른 세제 방안이 포함됐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삼정KPMG 조세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서 국세기본법, 법인세법, 조세특례제한법, 국제조세 조정에 관한 법률, 소득세법, 상속세 및 증여세법, 부가가치세법, 그리고 지방세 3법 등의 주요 개정내용 및 관련 입법취지를 요약해 설명할 예정이다. 윤학섭 삼정KPMG 세무자문부문(Tax) 대표는 "이번 개정세법에는 미래차, 바이오·헬스 등 미래 유망 기술과 희토류·요소수 등 국내 연구개발(R&D)·생산이 시급한 관련 기술을 포함해 신성장기술 R&D 및 지식재산(IP) 취득 세제지원을 강화하는 등 탄소중립 시대의 경제발전을 위한 조세특례 일부 체계를 개선하는 개정사항이 포함됐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세법 개정방향과 주요 개정내용의 이해를 돕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정KPMG 세무자문부문은 조세 전문 공인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국세청 출신 전문가, 경제분석 전문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에서 세무관련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대응전략 등 종합적인 세무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의 세무 및 재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세제 개편 및 관련 정책 방향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정세법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웨비나는 삼정KPMG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웨비나 시청 방법은 사전 접수한 신청자들에게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2022-02-09 09:54:0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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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간담회] 광섬유·관성센서 제조 기업 '파이버프로'…스팩합병 상장

광계측·광센싱 솔루션 전문기업 파이버프로가 오는 3월 25일 한국9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파이버프로는 8일 서울 여의도에서 고연완 대표이사 및 주요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기업설명회를 개최해 코스닥 시장 합병상장에 따른 향후 전략과 비전을 밝혔다. 지난 1995년 카이스트(KAIST) 광섬유광학실험실에서 시작된 파이버프로는 측정과 계측이 필요한 모든 산업영역에 적용 가능한 광섬유 센서 제조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분포형 온도 센싱 시스템을 상용화했으며, 지난 2020년 국내 최초 개정 소방시설법을 충족하는 광섬유 온도 감지 시스템을 출시해 국내 유일 소방인증을 획득했다. 온도 센서는 소방 시장 외에도 누출탐지, 해양감시, 원격 온도 통제 등 수많은 분야에 응용 확장이 가능하다. 파이버프로는 광섬유 관성센서 분야에서도 독보적 지위를 확보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무인화 및 자동화의 필수 하드웨어인 하이엔드(High-end)급 광섬유 관성센서를 제조할 수 있다. 현재 방산시장 위주로 공급중이나 우주 항공 분야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실용급 위성(정지궤도 위성용) 자이로스코프의 개발 공급사로 선정됐으며, 미래 교통수단인 도심항공교통(UAM) 컨소시엄에도 초청됐다. 또 해양용 자이로콤파스 시장에도 진출해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처럼 뛰어난 기술력과 제품경쟁력을 바탕으로 KT,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 LIG넥스원 등 국내 유수의 고객사를 확보했고, 구글(google), 베이커 휴지(Baker Hughes), 로건 그룹(Rogen group), 쇼트(SCHOTT) 등 해외 기업에도 제품을 공급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실적 또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8년~2020년 3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28.8% 로 지속적인 외형성장 중이며, 같은 기간 연평균 당기순이익 성장률은 80.1%를 기록했다. 파이버프로는 향후 광섬유 센서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솔루션 제공을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또 우주 항공, 자율 운항 등으로 시장을 확대해 지속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다. 고연완 파이버프로 대표이사는 "이번 상장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밑바탕이 되는 기술 제공 회사로 거듭나겠다"며 "세상에 없는 독창적인 회사로 파이버프로의 주주임이 자랑스러운 회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파이버프로의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합병 후 발행 주식수는 파이버프로 2725만4225주, 한국9호스팩 481만주로 총 3206만4225주다. 합병 비율은 1대 32.0460로 3월 8일 합병기일을 거쳐 3월 2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2022-02-08 16:08:3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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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中 증시 하락에 코스피 상승분 반납…2746 마감

8일 코스피 지수 및 거래량 변화 추이. /키움증권 한국 증시가 중국 증시의 영향으로 강보합에 머물렀다. 중국 증시는 미국 국방부가 1억달러 규모의 패트리어트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대만에 판매하는 것을 승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1포인트(0.05%) 상승한 2746.47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461억원, 기관은 393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942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2.58%), 운수창고(1.99%), 섬유의복(1.98%) 등이 상승했고, 의료정밀(-5.52%), 화학(-1.58%), 철강금속(-0.89%) 등이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우선주 제외)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4.85%), SK하이닉스(1.63%), 기아(0.90%) 등이 상승했고, LG화학(-3.44%), 삼성SDI(-2.11%), 카카오(-1.70%) 등이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312개, 하락 종목은 544개, 보합 종목은 75개로 집계됐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4.13포인트(0.46%) 내린 895.27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보면 개인은 1476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278억원, 기관은 128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디지털콘텐츠(2.80%), 기타제조(1.71%), IT·SW(1.19%) 등이 상승했고, 반도체(-2.09%), 방송서비스(-1.38%), 화학(-1.28%) 등이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395개, 하락 종목은 974개, 보합 종목은 98개로 집계됐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오전 중 상승세를 유지하던 국내 증시는 장중 중국 증시 하락과 미국 국채금리 급등에 따라 하락 전환하기도 했다"며 "전일 LG에너지솔루션발 수급 쏠림 현상은 완화된 상태"라고 분석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3.0원 내린 1197.70원에 마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2-08 16:06:12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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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브리핑] KB·삼성증권

KB증권이 '2022년 KB증권 투자왕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 ◆KB증권, '2022년 투자왕 실전투자대회' 개최 올해로 9회째 진행되는 '2022년 KB증권 투자왕 실전투자대회'는 11월 30일까지 월 단위로 대회가 진행된다. KB증권 계좌(위탁)를 보유한 개인고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M-able(MTS), H-able(HTS) 및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2022년 실전투자대회는 국내, 해외 주식을 통합한 월간 통합리그(1억·3000·100리그), 대학생리그(100리그)로 나눠 각각 실시하며, 대학생리그는 월간 리그와 통합챔피언으로 운영된다. 월간 통합리그와 대학생리그 참가자는 참가 신청 후 리그 별 최소 예탁자산(100만원) 충족 시 자동 배정된다. 월간 통합리그 및 월간 대학생리그 1위~3위에게는 황금명함패를 수여한다. 대학생리그 통합챔피언은 대회 종료일까지 월간 리그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참가일로부터 누적 수익률 기준으로 1위~3위에게 장학금과 인턴십 혜택이 주어진다. 하우성 KB증권 마블랜드 트라이브(M-able Land Tribe) 전무는 8일 "프리미엄 주식투자 구독서비스 '프라임클럽'에서 제공하는 알찬 투자정보를 받으시고, 실전투자대회를 통해 즐겁게 투자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삼성증권, 520개 상장사 '온라인 주총장' 신청 삼성증권이 1월 말 기준 520개 상장기업이 '온라인 주총장' 서비스를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편리한 전자투표시스템을 경험한 법인들의 높은 만족도로 입소문을 탄 결과라는 설명이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온라인 주총장은 주주들이 주주총회장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보내야 가능했던 주총 안건에 대한 의결권 행사를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전자투표를 도입한 상장사 수는 2018년 486개에서 2019년 654개, 2020년 972개, 지난해 1272개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주주총회의 전자투표제 기능을 제공하는 온라인 주총장 서비스를 2020년부터 제공하고 있다. 주주는 '공동인증서', '카카오페이인증', 'Pass앱인증' 등 간편 인증방식으로 주주 인증과정을 거쳐 의결권 행사를 할 수 있다. 지난해 전자투표로 의결권을 행사한 주주 수는 전년 대비 165% 증가했다. 비주주에게는 해당 기업의 주총관련 정보를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예탁결제원 외 상장사를 대상으로 전자투표 기능을 제공하고, 실제 전자투표 서비스를 운영한 경험이 있는 증권사는 삼성증권이 유일하다는 설명이다. 삼성증권은 기업별 전담직원을 배치해 세부적인 실행과 운영에 대해 맞춤형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자금조달, 자금운용, 인수합병(M&A) 컨설팅 등 법인 토탈솔루션을 제공한다. 온라인 주총장 관련 문의 및 신청은 삼성증권 법인컨설팅팀으로 연락하거나 '온라인 주총장'에 접속하면 된다. 한상훈 삼성증권 영업솔루션담당은 "온라인 주총장의 전자투표를 통해 법인과 소액주주를 연결해주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주주와 법인에 지속적으로 편익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2-08 15:27:3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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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Click] 설 연휴 서학개미 '美 기술주' 줍줍

설 연휴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 기술주를 대거 사들였다. 지난 1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긴축 우려 등으로 대형 기술주의 하락세가 두드러지자 이를 저가 매수 기회라고 판단한 것. 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주(1월 31일~2월 6일)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주식 1위 종목은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다. 이 기간 3억4100만달러를 사들였다. 같은 기간 순매수 2위 종목인 엔비디아(7504만달러)와 비교했을 때 4.5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매수세가 몰렸다. 지난 1월 말 테슬라의 주가는 820달러대까지 밀려났다가 7일(현지 시간) 기준 907.34달러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테슬라 주가의 급락 이유로 ▲반도체 등 원자재 수급 차질 ▲신차 출시 일정 연기 ▲베를린·텍사스 공장 가동에 따른 초기 비용 부담 등을 꼽았다. 단, 테슬라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하다는 의견이다.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테슬라의 주가 하락은 압도적인 초과 성장을 원하는 구간에서 부품 공급 차질과 원가 상승 등 경쟁자들과 같은 어려움을 겪을 것에 대한 아쉬움이 투영된 것"이라며 "다만 이러한 요인들은 시간과 시장에서 해결될 것이며, 테슬라의 펀더멘털은 신차 출시 일정 연기라는 작은 이유를 제외하고는 여전히 견고하다"고 말했다. 2위는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로 7504만달러의 자금이 유입됐다. 지난 7일(현지 시간) 기준 엔비디아의 주가는 1.68% 상승한 247.28달러를 기록했다. 게임 및 데이터센터 사업 호조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가는 최근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3위에는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인 루시드 그룹이 이름을 올렸다. 6430만달러의 매수세가 나타났다. 루시드 그룹이 테슬라의 제품 공급 지연과 부품 제약을 우려에 동시 하락하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고위험·고수익 상품인 3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인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불 3X ETF(DIREXION DAILY SEMICONDUCTORS BULL 3X SHS ETF·SOXL)와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QQQ ETF(PROSHARES ULTRAPRO QQQ ETF·TQQQ)는 순매수 4, 5위에 등장했다. 각각 6029만달러, 5869만달러를 순매수했다. SOXL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3배를 추종한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는 엔비디아, AMD(어드벤스 마이크로 디바이스), 퀄컴, 인텔 등 미국 반도체회사 16종목이 포함돼 있다. TQQQ는 나스닥100 지수를 3배로 추종하는 상품이다. 두 상품 모두 수익률 3배를 추종하지만, 주가가 하락할 경우 3배의 손실이 발생한다. 이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4429만달러) ▲INVESCO QQQ TRUST SRS 1 ETF(QQQ·2484만달러) ▲SPDR S&P 500 ETF TRUST(SPY·2435만달러) ▲알파벳 A(2159만달러) ▲로블록스(1582만달러)등이 순매수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2022-02-08 15:27:2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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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사거래일만 하락 '2740선'에 마감

코스피가 전 거래일(2750.26)보다 5.20포인트(0.19%) 내린 2745.06에 마감한 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902.87)보다 3.47포인트(0.38%) 내린 899.40,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197.0원)보다 3.7원 오른 1200.7원에 마감했다./뉴시스 코스피가 기관 매도에 0.2% 가량 내려 2740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4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국내 코로나19 확산과 미국발 긴축 우려와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19% 내린 2745.06에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8339억원, 56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개인은 홀로 8103억원을 매수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LG화학(-5.75%), 삼성전자(-1.35%), SK하이닉스(-1.20%), 삼성SDI(-3.24%), 기아(-3.10%), 현대차(-1.84%), 삼성바이오로직스(-0.78%), 네이버(-0.15%) 등은 하락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8.73%), 카카오(1.03%)는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화학(-1.72%), 건설업(-1.36%), 기계(-1.06%), 운수장비(-1.22%), 대형주(-1.07%) 등이 하락했다. 상승한 업종은 의료정밀(2.65%), 전기가스업(1.77%), 음식료업(1.64%) 등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3.47포인트(0.38%) 내린 899.40포인트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2770억원, 기관은 1570억원어치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은 4396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에코프로비엠(-4.07%), 펄어비스(-3.78%), 씨젠(-3.72%), HLB(-3.64%), 셀트리온헬스케어(-2.79%), 카카오게임즈(-0.95%), 셀트리온제약(-0.92%) 등은 하락했다. 상승한 종목은 천보(3.77%), 위메이드(1.64%), 엘앤에프(1.44%) 등이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2-07 16:53:13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