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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스, 디지털 콜렉터블 플랫폼 '모먼티카' 이달 중 출시

블록체인 플랫폼 레벨스(Levvels)가 케이팝 팬덤 문화를 확장하는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콜렉터블(Digital collectibles) 플랫폼 '모먼티카(Momentica)' 출시를 예고했다. 4일 레벨스에 따르면 모먼티카 플랫폼은 이달 중 공식 런칭할 예정이며,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를 시작으로 점차 아티스트 풀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레벨스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기업 하이브가 합작하여 설립한 회사로, 블록체인 기술과 아티스트 IP를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먼티카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디지털 카드 형태로 기록하고 수집,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사진과 영상 콘텐츠, 무대 위 열정의 순간들을 디지털 카드로 소장할 수 있다. 모먼티카에서는 아티스트의 새로운 컨셉을 담은 디지털 카드와 디지털의 특성을 살린 아티스트의 음성 등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가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모먼티카에서는 사용자가 수집한 아티스트별 디지털 카드 콜렉션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용자는 보유한 디지털 카드를 안전하게 영구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소장한 디지털 카드를 전시하거나, 서로 거래할 수 있는 기능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모먼티카는 디지털 카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안정성을 더했다. 특히 아티스트의 모습을 담은 디지털 카드는 전력 사용량을 효과적으로 낮춘 저탄소 배출 블록체인에 기록된다. 레벨스는 대표적인 저탄소 배출 블록체인인 '루니버스(Luniverse)'를 기반으로 '레벨스 블록체인'을 구축, 디지털 기술과 환경의 공존으로 탄소 중립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을 구현했다. 한편, 레벨스는 모먼티카 서비스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세븐틴, 프로미스나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ENHYPEN), 르세라핌의 디지털 카드를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하는 사전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5일 정오에 공개되는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아티스트의 퀴즈 챌린지에 참여해 특정 점수 이상 기록하면 모먼티카 한정 디지털 콜렉터블과 아티스트 별 무료 디지털 카드를 받을 수 있다. 장성찬 레벨스 COO(최고운영책임자)는 "모먼티카는 '포토카드 수집', '포토카드 꾸미기' 등 케이팝 팬덤이 즐기는 기존의 놀이 문화를 디지털 콜렉터블 형태로 확장하여 팬덤 경험을 다양화하고, 팬과 아티스트가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는 '디지털 플레이그라운드' 공간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10-04 15:35:08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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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상장사 퇴출제도 합리화…재무관련 상폐사유 실질심사 전환

한국거래소가 기업 부담 완화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폐지 제도의 합리화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30일 열린 제3차 금융규제 혁신회의 논의 결과에 따라 개선방안이 마련됐다. 당시 논의 과정서 실질심사 확대에 따른 퇴출절차 장기화 우려뿐 아니라 형식적 상장폐지 요건 조정 필요성까지 제기된 바 있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기업 회생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 상장폐지 결정이 이뤄지고 투자자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상장폐지 요건 절차 정비에 나섰다. 한국거래소는 재무관련 상장폐지 사유를 실질심사로 전환한다. 현재는 재무요건 관련 상장폐지 사유 발생 시 이의신청 등 소명 기회 부여 없이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해왔다. 그러나 앞으로는 유가증권시장(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모두 과거 실적이 아닌 향후 계속성, 경영 안정성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 상장폐지 여부를 심사한다. 단, 자본전액잠식의 경우 다른 사유 대비 부실수준이 높아 전환대상에서 제외됐다. 또한 이의신청이 불가능한 일부 상장폐지시 사유에 대해서도 이의신청 및 개선기회를 부여해 상폐사유 해소 및 정상화 유도에 나선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재무관련 상장폐지 사유 외에도 일부 상장폐지 사유의 경우 기간 부여시 사유해소 노력이 가능함에도 즉시 상폐 절차를 진행했다. 그러나 정기보고서 미제출(코스피/코스닥) 및 거래량 미달(코스닥)로 인해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더라도 이의신청 허용 및 사유해소 기회를 부여한다. 뿐만 아니라 중복적 성격의 상폐 요건을 폐지하는 등 기업의 부담이 과도한 요건 개선도 진행한다. 주가가 액면가의 20% 미만으로 떨어지는 요건을 삭제하는 대신, 기존에 대체 가능한 '시가총액 미달' 등의 요건으로 상폐요건을 대체한다. 이 외에도 5년 연속 영업손실, 2년 연속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의견 등 대체 가능한 상폐 요건을 삭제했다. 한편, 이번 상장규정 및 시행세칙 개정은 다음달 안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10-04 15:27:2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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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간담회] 핀텔, "고해상도 AI 영상 분석 선도 주자 될 것"

"스마트 시티 조성에 있어 영상을 이용한 인공지능 기술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만큼, 핀텔의 고해상도 AI 영상분석 기술을 통해 스마트시티 산업과 자율주행 시대를 이끌어가겠다." 김동기 핀텔 대표이사는 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기자간담회에서 "2000년대 이후 CCTV 카메라 등 대규모 영상 장비가 도입되면서 인간의 시각 지능을 대체할 수 있는 고해상도 영상분석 기술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스마트보안, 스마트교통, 스마트 무인화 서비스, 스마트 타운 등 핀텔의 기술을 접목시킬 영역은 무궁무진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2015년에 설립된 핀텔은 고해상도 영상분석 기술을 통해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인공지능(AI) 전문기업이다. 기존의 영상분석 기술과 달리 화질을 저하시키지 않고 원본 영상 그대로 분석할 수 있는 고해상도 AI 영상분석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더해 6가지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에이백스(AVAX)와 프리백스(PREVAX) 등의 솔루션 개발에 성공했다. 최근 핀텔은 수년간 축적해온 데이터와 기술력을 접목한 클라우드 솔루션 핀텔넷(Pintel Net)을 개발 중이다. Pintel Net은 픽셀 손실 없는 영산분석은 물론 그래픽처리장치(GPU) 없이 객체 검지 분석이 가능해 자원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핀텔은 AI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교통 체계(ITS: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구축을 실현하고 있다. AI 영상분석 기반의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 일환인 횡단 보행자 및 교통흐름에 대응하는 스마트 교차로 실증 테스트를 지난해 마쳤으며 올해는 경기도 고양시에서 메타버스 기술을 적용한 '실시간 교통시스템실증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3년간 핀텔은 연간 매출 성장률 101%를 기록했다. 지난 2021년 연간 매출은 82억원, 올해 상반기 매출은 40억원을 달성했다. 김 대표는 "올해는 186억원을, 24년에는 555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있다"며 "매출의 양적 성장과 더불어 질적인 성장도 이루도록 해 명실공히 고해상도 인공지능 영상 분석에 선도 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핀텔은 코스닥 상장을 통해 150억원~178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장 후 공모자금은 사업 확장을 위한 우수 연구인력 확보와 매출 증가에 따른 운영자금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핀텔은 구주매출 없이 전량 신주로 총 200만주를 발행한다. 핀텔의 희망 공모가 밴드는 7500원~8900원이다. 오는 4일과 5일 이틀 동안 수요예측을 거쳐 최종 공모가를 확정한 뒤 오는 11~12일 일반 청약을 실시한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2022-10-04 15:17:12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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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S&P500배당귀족 ETF' 월분배 전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배당귀족 상장지수펀드(ETF)' 분배금 지급 주기를 월분배로 변경했다고 4일 밝혔다. TIGER 미국S&P500배당귀족 ETF는 9월까지 매 1, 4, 7, 10월 마지막 영업일 및 ETF 회계기간 종료일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했으나 10월부터 매월 마지막 영업일을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한다. 해당 ETF는 미국을 대표하는 3대 지수 중 하나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구성종목 중 최소 25년 이상 매년 주당배당금이 증가한 기업으로 구성된 'S&P500배당귀족 지수(S&P500 Dividend Aristocrats Index)'를 추종한다. 주요 종목으로는 미국의 리튬 등 2차전지를 대표하는 기업 'Albemarle Corp', 다국적 의료 서비스 회사인 'Cardinal Health Inc',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글로벌 곡물회사 'Archer-Daniels-Midland Co' 등이 있다. 이들 기업은 장기간 꾸준하게 배당금을 확대, 경기불황과 금융위기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매출을 유지하며 재무건전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수 구성종목 96%가 매 분기 배당을 지급해 안정적인 월 분배가 가능하다. 지난 9월 27일 기준 S&P500배당귀족 지수의 지난 12개월 배당수익률은 약 2.65%로, S&P500지수의 1.81%보다 높아 배당전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투자처가 될 수 있다. 하민정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매니저는 "최근 금리 상승과 경기 침체 우려 등으로 시장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인컴수익을 제공하는 ETF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TIGER 미국S&P500배당귀족 ETF는 배당수익과 더불어 하락장에서 방어력까지 보유하여 최근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높은 시기에 투자해볼만 하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0-04 15:13:3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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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Click] "지금이 저점" 서학개미, 3배 ETF 순매수 상위권 차지

최근 미국 증시가 연저점 수준으로 급락한 가운데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매수로 대응에 나섰다. 조정 이후 단기 반등을 기대하면서 투기적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4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주(9월26일~10월2일)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주식 1위 종목은 프로셰어 울트라프로 QQQ ETF(TQQQ/PROSHARES ULTRAPRO QQQ ETF)로 지난주에만 1억3740만달러의 순매수세가 몰렸다. 나스닥 100 지수의 하루 변동률의 3배 추종하는 ETF로, 지수가 1% 오르면 3%의 수익률을 얻는 상품이다. 단, 추종 지수가 하락할 경우 반대로 3배만큼 손실률이 커지는 특징이 있다. TQQQ는 지난달부터 꾸준히 순매수 상위권을 이어왔다. 전주(9월 19~25일) 중에는 9959만달러로 1억달러를 밑돌았지만, 한 주만에 순매수세가 더욱 커진 것이다. 더불어 순매수 2위 종목 역시 3배 레버리지 상품인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블 3X ETF(SOXL)가 차지했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하루 변동률의 3배를 추종하는 ETF로 지난주 동안 총 1억221만달러를 순매수했다.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 반도체 수요까지 줄 것이라는 전망에 최근 하락했음에도 매수에 나섰다. 10월 첫거래일 들어서 나스닥, 필라델피아 지수 모두 크게 반등하면서 순매수세 전략이 어느 정도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3일(현지시간) 다우지수와 S&P500은 각각 2.66%, 2.59% 올랐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2.27% 올랐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이날에만 3.76% 오르면서 크게 올랐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 9월 20년만에 최악의 한 달을 보낸 이후 10월 첫 거래일에서 S&P500 구성종목의 95%가 상승하며 미 주요 지수가 2%대 강세를 보였다"며 "분기말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및 과매도 인식 확산에 따른 강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돼 강한 되돌림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TQQQ, SOXL뿐 아니라 지수 상승의 3배 수익률을 추종하는 종목이 상위 10위권 다수 이름을 올렸다. ▲7위 S&P500 지수를 3배 추종하는 UPRO(963만달러) ▲8위 'FAANG' 등 기술주 10종목의 수익률 3배를 추종하는 FNGU(915만달러) ▲9위 만기 20년 이상 장기국채로 구성된 지수 3배 추종 TMF(863만달러) 등이다. 이 외에도 대표 기술주인 테슬라도 지난주에만 6231만달러 순매수세가 나타났다. 또한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인 ▲SPY 3493만달러 ▲VOO 3493만달러 ▲IVV 1038만달러 등이 순위권에 올랐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10-04 15:12:32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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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2022년 4분기 '소비자보호의 날' 행사 실시

KB증권이 2022년 4분기 '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이해 마이데이터 활용법 및 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관련 콘텐츠를 제작 배포하고, 고객 의견을 직접 청취하여 개선사항을 반영하는 고객패널 조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KB증권은 지난해부터 매 분기 첫 영업일을 전사 '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하고, 해당 기간 동안 다양한 소비자보호 관련 콘텐츠와 교육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소비자보호 마인드를 함양하고 있다. 이번 '소비자보호의 날'에는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대한 활용법과 지속적인 주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신종금융사기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안내 영상을 제작했으며,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인 '깨비증권 마블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KB증권은 향후에도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소비자보호 관련 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할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고객의 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고객패널 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경영진과 고객패널과의 대면회의를 통해 보다 현장감 있는 고객의견을 반영하여 소비자보호 및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최근 시장상황이 어려운 만큼 고객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야 할 시점"이라며 "다양한 경로로 소비자의 의견을 청취함은 물론 적극적인 금융사기 피해 예방 활동을 통해 소비자보호를 더욱 강화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0-04 14:32:49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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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재무관리 위한 금융상식 테스트 제공

한화투자증권은 파이낸셜 케어(재무관리)를 위한 '금융상식 테스트'를 21일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 금융상식 테스트는 지난 6월 한화투자증권이 발행한 '2022 MZ세대 투자인식 보고서'를 바탕으로 준비한 파이낸셜 케어 전문 콘텐츠다. 이번 콘텐츠는 나의 금융상식 수준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부족한 정보를 채워갈 수 있도록 ▲수입과 지출 ▲저축과 투자 ▲신용과 부채 ▲이슈 및 상식 ▲ESG 및 임팩트 투자 등 5개 부문, 총 20문제로 구성했다. 금융상식 테스트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정답은 이벤트 종료 후 한화투자증권 공식 블로그 '라이프 포트폴리오'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한화투자증권은 '금융상식 테스트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는 금융상식 테스트를 모두 마치면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자들 중 추첨을 통해 ▲클래스 101 기프트 카드 20만원권(5명) ▲유튜버 김짠부(김지은) 著 '더 버는 내가 되는 법'(10명) ▲인비저닝파트너스 제현주 대표 著 '돈이 먼저 움직인다'(10명) ▲한화투자증권 공식 블로그 라이프 포트폴리오 著 '평생 돈 공부'(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00명)을 제공한다. 한종석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실 전무는 "한화투자증권은 파이낸셜 리터러시(금융 이해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투자정보 제공과 바른 투자를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0-04 11:05:29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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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연금계좌 ETF 매수 이벤트

KB증권이 오는 11월 30일까지 '경품이 뚝딱! KBSTAR ETF 매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B증권 개인연금(신연금저축), 퇴직연금(DC/IRP) 계좌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보유 계좌를 통해 KBSTAR 상장지수펀드(ETF)를 100만원 이상 순 매수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1매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추가로 순 매수한 ETF 중에 KBSTAR TDF ETF(KBSTAR TDF 액티브 ETF 3종목)가 포함된 경우 문화상품권 1만원을 추가 지급하고, KBSTAR TDF ETF를 매수한 고객은 별도의 추첨을 통해 LG스탠바이미(1명)와 애플워치(3명)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연금저축과 IRP 계좌는 합산하여 연간 700만원의 연말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으로, KB증권은 DC, IRP 계좌에서는 ETF 매매수수료가 평생 전액 면제이고, 신연금저축계좌를 비대면으로 최초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ETF 거래시 매매수수료 전액 면제 및 주식쿠폰 1만원 지급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단, 매매수수료 전액 면제 시 유관기관 제비용은 부과된다. 또 오는 11월까지 IRP 순증금액 구간별 상품권 및 호텔 숙박권 등의 푸짐한 경품 추첨 혜택을 제공하는 '연금하기 좋을 때'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연말을 맞이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김상혁 KB증권 연금사업본부장은 "TDF ETF는 은퇴 시점을 고려해 자산 배분이 이뤄지는 대표 연금 상품 TDF에 낮은 보수와 빠른 시장 대응이 장점인 ETF를 결합한 상품"이라며 "절세 혜택이 있는 연금계좌에서 중장기적으로 투자한다면 좋은 성과를 내기에 유리하다"고 말했다. 연금상품은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0-04 11:05:27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