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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콴텍QX G-EMP 자문형랩서비스 출시

신한투자증권이 미국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해 글로벌 자산에 분산투자하는 '콴텍 QX G-EMP 자문형랩'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콴텍 QX G-EMP 자문형랩' 서비스는 로보어드바이저 자산배분형 랩 서비스로 콴텍투자자문의 자문을 받아 신한투자증권 랩운용부에서 운용한다. 이 랩어카운트 서비스는 콴텍투자자문의 자체 위험관리 알고리즘인 QX(Q-Crisis index) 시그널을 활용해 포트폴리오 위험관리에 중점을 두고 운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평소 미국에 상장된 ETF를 활용해 주식, 채권, 리츠, 금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하다가 QX 시그널 발생 시 위험자산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최근과 같은 변동성 장세에 특화된 부분이 장점이다. 손은주 신한투자증권 랩운용부장은 "최근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콴텍투자자문의 알고리즘 경쟁력과 신한투자증권의 운용역량을 바탕으로 한다"며 "수익률 및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콴텍 QX G-EMP 자문형랩' 서비스의 최소 가입 금액은 1000만원이며, 수수료는 후취수수료 연 1.4%(모바일 가입 시 연 1.2%)가 발생한다. 투자자산의 가격 변동으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원달러 환율 변동에 노출된다. 이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신한투자증권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0-12 11:03:0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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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미상환 파장…개인투자자 피해 불가피

레고랜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국내 증권사들이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물량을 주로 신탁계정이나 법인계정에 편입해 운용한 것으로 알려지는데, 일부 리테일로 팔리기도 해 개인투자자들의 피해도 예상되는 상황이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BNK투자증권이 총액 인수한 ABCP를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대형 증권사들이 매입했다. 증권사들은 그동안 해당 ABCP를 신탁계정이나 법인계정 등에 편입해 운용해 왔다. 일부 물량은 개인투자자에게도 소매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판매 규모와 불완전 판매 여부 등 관련 리스크 파악에 나섰다.<본보 10월6일자 10면,10월7일자 1면 보도> 증권사 관계자는 "대형 증권사들이 일제히 150억~200억원씩 해당 ABCP 물량을 사들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강원도 측이 채권단 요구사항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내비쳐 도의 추가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증권사 관계자는 "레고랜드 관련 ABCP를 법인이든 개인이든 투자할 수는 있다"라며 "단, 증권사는 고객이 자산 편입을 요청할 때 중간 역할만 수행할 뿐이며, 고객 계좌에서 투자가 됐다 하더라도 그 규모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아는 게 없다"고 말했다. 강원도의 이번 결정은 정치적인 이해관계가 깔린 예외적인 경우라며,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도 나왔다.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전임 최문순 지사가 만들어 놓은 빚에 대해 정치적 공세를 펼친다는 주장이다. 만일 채권자들이 소송을 제기할 경우 강원도가 이길 확률이 0%이기 때문에 시간을 끌다가 대금상환에 나설 것이라는 지적이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정치인들의 자존심 싸움이 자본시장 질서를 망가뜨리는 셈"이라며 "일부 지자체의 문제를 지나치게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지난 11일 BNK투자증권은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레고랜드 ABCP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채권단 회의를 열었다. 투자자들과 강원도 간의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아 소송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강원도는 지급 보증 의무를 다하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전달했다. 구체적인 상환 방법이나 기한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레고랜드 사업 주체인 강원중도개발공사(GJC)에 대한 기업회생 신청 방침은 그대로 유지했다. 법원의 회생 신청과 부지매각 진행 상황에 따라 채무를 상환하겠다는 설명이다. 채권단은 GJC의 기업회생 신청과 별개로 지급 보증을 약속한 강원도가 투자금을 빠른 시일 내에 돌려줘야 한다고 요구했다. 강원도는 지난해 11월 해당 ABCP의 만기가 도래하자 최대 2년간 연장하고 1차 만기일을 올해 9월 29일, 최종 만기일은 내년 11월 28일로 설정했다. 그러나 강원도가 GJC의 회생신청을 결정하면서 1차 만기일이 지나자 부도 처리가 되며 투자자들이 투자금을 돌려받는데 어려움이 클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다. 양측의 입장이 맞서자 투자자들은 강원도를 상대로 지급청구 소송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산관리자인 BNK투자증권 관계자는 "김앤장 등 대형 법무법인을 선임해 소송을 제기하고 채권보전방안을 실행할 것"이라며 "강원도 측의 추가 답변 후 추가 회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2-10-12 10:36:22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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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채권단 회의 "강원도, 투자금 빠른 시일 내 돌려줘야"

강원도 춘천 레고랜드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투자자들과 강원도간의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아 소송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BNK투자증권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레고랜드 ABCP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채권단 회의를 개최했다. 레고랜드 ABCP를 인수한 증권사 등 10개 기관과 강원도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강원도는 지급 보증 의무를 다하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전달했다. 구체적인 상환 방법이나 기한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레고랜드 사업 주체인 강원중도개발공사(GJC)에 대한 기업회생 신청 방침은 그대로 유지했다. 법원의 회생신청과 부지매각 진행상황에 따라 채무를 상환하겠다는 설명이다. 채권단은 GJC의 기업회생 신청과 별개로 지급 보증을 약속한 강원도가 투자금을 빠른 시일 내에 돌려줘야 한다고 요구했다. 강원도는 지난해 11월 해당 ABCP의 만기가 도래하자 최대 2년간 연장하고 1차 만기일을 올해 9월 29일, 최종 만기일은 내년 11월 28일로 설정했다. 그러나 강원도가 GJC의 회생신청을 결정하면서 1차 만기일이 지나자 부도 처리가 되며 투자자들이 투자금을 돌려받는데 어려움이 클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다. 양측의 입장이 맞서자 투자자들은 강원도를 상대로 지급청구 소송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10-12 09:56:33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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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5년간 한전 산하 5개 발전사 불시정지 사고 232건…손실비용 78억원

한국전력공사의 발전자회사 5곳이 지난 5년간 발전소 불시정지 사고로 78억원가량 손해를 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인적 과실로 인한 피해도 확인돼 더 철저한 발전소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엄태영(충북 제천·단양) 의원이 한국전력공사 산하 5개 발전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남동발전, 중부발전 등 5개 발전자회사는 지난 2017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232건의 불시정지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한 발전 손실비용은 78억2300만원에 달했다. 피해 액수로는 서부발전이 32억3700만원으로 가장 컸다. 전체 손실의 41.4%를 차지했다. 이어 중부발전 20억7200만원, 남동발전 12억3950만원, 남부발전 8억6400만원, 동서발전 4억11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서부발전의 피해액수가 컸던 이유는 2020년 8월 발생한 태안발전소 5호기 불시정지 탓이다. 9.2일 동안 주변압기 손상으로 정지됐는데 손실 비용만 18억 5800만원에 달했다. 건수로는 중부발전이 9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후 서부발전 45건, 남부발전 40건, 남동발전 28건, 동서발전 27건으로 나타났다. 인적 과실로 인한 불시정지도 매년 발생했다. 업무지침 위반이나 관리 소홀 등이 그 이유다. 동서발전을 제외하고 4개 발전사에서 총 12건의 인적 과실이 발생했다. 손실비용은 1억8520만 원에 달했다. 엄태영 의원은 "한국전력공사의 경영악화가 날로 심해짐에 따라 산하 발전사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불시정지 사고로 매년 평균 15억원이 넘는 손실비용이 발생하고 있다"며 "매년 계속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은 발전사들이 여전히 안전 불감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엄 의원은 "불시정지로 인해 전력 수급에 차질이 생긴다면 불편함은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 점검·관리 등을 통해 최대한 예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2-10-11 16:34:33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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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2200선 재붕괴…2192.07마감

11일 코스피는 반도체·자동차 업황 둔화 우려에 22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40.77포인트(-1.83%) 하락한 2192.07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보면 외국인은 1994억원을, 개인은 1071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3102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하락했다. 건설업(-5.11%), 섬유의복(-4.92%), 기계(-4.71%) 등이다. 상승 종목은 60개, 하락 종목은 866개, 보합 종목은 6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3.11%), 삼성SDI(1.52%), LG화학(1.36%) 등을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했다. 기아(-5.07%), 현대차(-4.27%), 삼성전자(우)(-1.76%) 등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28.99포인트(-4.15%) 떨어진 669.50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1420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이 753억원을, 외국인이 647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하락했다. 통신장비(-7.04%), 컴퓨터서비스(-6.21%), 오락(-5.65%) 등이다. 상승 종목은 88개, 하락 종목은 1415개, 보합 종목은 20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에코프로비엠(1.44%)를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했다. 펄어비스(-7.10%), HLB(-5.47%), 셀트리온제약(-4.73%) 등이다. 박광남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중국향 반도체 수출 규제, 반도체 업황 둔화, 자동차 업종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 등의 악재가 반영돼 코스피, 코스닥 모두 급락했다"며 "미 국채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도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2.80원 오른 1435.20원에 마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0-11 16:34:32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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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비자 여행에도…항공주는 줄줄이 하락

일본 정부가 11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68개 국가에 대해 비자 면제 조치를 재개했지만 항공주들은 부진한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일 대한항공의 주가는 전일 대비 4.68% 하락한 2만14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아시아나 항공은 전일 대비 5.88% 하락한 1만1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같은 기간 저가항공사(LCC)도 모두 하락 마감했다. 티웨이, 제주항공은 전일 대비 각각 3.72%, 4.90% 떨어진 1555원, 1만1650원을 기록했으며, 진에어, 에어부산은 전일 대비 각각 6.60%, 6.29% 하락한 1만4850원, 2235원에 거래를 마쳤다. 그동안 항공주들은 코로나19 방역 조치 해제 등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달러 강세, 유가 상승 등으로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올해 초 대비 각각 27.08%, 44% 하락했다. LCC의 상황도 다르지 않았다. 티웨이항공과 진에어는 올해 들어 각각 51.40%, 11.07% 하락했으며 제주항공은 33.8% 떨어졌다. 11일 일본 무비자 여행 재개에 항공주들의 반등에 관심이 쏠렸으나 당분간 달러 강세가 항공주 상승의 발목을 잡을 것이란 예상이 우세하다.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인해 항공사들의 외화 부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이 10원 오를 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각각 350억원과 284억원 규모의 외화손실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3분기 추정 영업이익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3분기 증권사 추정 컨센서스는 매출 3조5342억원, 영업이익 5922억원으로 직전 분기 영업이익보다 약 2000억원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나항공의 3분기 추정 영업이익은 960억원으로 직전분기 영업이익인 2113억원에 비해 크게 감소 할 것으로 보인다. 박소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팬데믹 이전부터 항공사들의 고질적인 문제는 높은 환율 민감도였다"며 "환율 상승이 이제 막 물꼬를 텄다고 표현할 수 있는 여객 수요 회복에까지 악영향을 줄 것이라는 우려도 관련 주가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하락세를 보였던 국제유가가 산유국협의체인 오펙 플러스(OPEC+)의 원유 생산량 감산으로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고 있는 점도 항공주 반등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전규연 하나증권 연구원은 "오펙플러스OPEC+의 감산으로 원유시장은 연말까지 타이트한 수급 국면이 이어질 것이다"며 "타이트한 공급 여건과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국제유가는 단기적으로 상승 모멘텀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0-11 15:43:5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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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美 연준 금리 인상에 국내 채권 금리 급등

지난달 국내 채권 금리는 단고장저 현상을 보이며 큰 폭으로 상승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가파른 금리 인상 지속과 한국은행의 빅스텝 언급 등이 금리 상승에 영향을 끼치면서다. 금융투자협회는 11일 내놓은 '2022년 9월 장외채권시장 동향'을 통해 "월초 8월 물가 상승률(5.7%)이 예상치를 하회함에 따라 금리 상승세가 둔화되면서 국내 금리는 소폭 상승했다"며 "중순 이후 미 연준의 금리 인상(75bp)과 최종 금리 상향 조정 및 한은 총재의 빅스텝 언급으로 급등하였으나 한은 기재부의 채권시장 개입, 세계국채지수(WGBI) 관찰대상국 등재 발표 등으로 일부 하락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9월 채권 발행규모는 국채, 통안증권 등이 감소하면서 전월 대비 4조2000억원 감소한 64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발행잔액은 금융채, 특수채, ABS 등의 순발행이 6조3000억원 증가하면서 2599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채 발행은 금리 급등과 분기말 효과 등으로 전월 대비 1000억원 감소한 5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채 크레딧 스프레드는 금리 급등에 따른 크레딧물 수요 위축으로 소폭 확대됐다. 9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발행은 금리 급등으로 전월 대비 1824억원 감소한 4조8175억원 발행됐다. 회사채 수요예측 금액은 총 20건, 1조74800억원으로 전년 동기(4조8950억원)대비 3조1470억원 감소했다. 수요예측 전체 참여금액은 2조6890억원으로 전년 동월(16조4010억원)대비 13조7120억원 감소했고, 수요예측 참여율(수요예측 참여금액/수요예측금액)은 전년 동기(335.1%)대비 181.3%포인트(p) 감소한 153.8%를 기록했다. 9월 장외 채권거래량은 금리 급등과 추석 연휴 등으로 전월 대비 12조7000억원 감소한 374조2000억원을 기록했으나, 일평균 거래량은 변동성 증가로 전월 대비 1조1000억 증가한 18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는 국가 신용 등급대비 높아진 금리 수준과 원화 약세 등으로 국채 4조5000억원, 통안채 1조3000억, 은행채 1조7000억원 등 총 7조5000억원 순매수했다. 국내 채권보유 잔고는 만기물량 증가로 전월(231조 8201억원) 대비 8000억원 감소한 231조94억원을 기록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0-11 15:29:37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