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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P, KT&G 주총 안건 공식 접수… 차석용, 황우진 사외이사 추천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lashlight Capital Partners·FCP)가 오는 3월 열리는 KT&G 주주총회를 앞두고, 차석용 LG생활건강 대표이사와 황우진 전 푸르덴셜 생명보험 대표이사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이어 인삼공사 분리상장, 주주환원 및 거버넌스 정상화 등 안건 제안서를 공식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FCP는 'KT&G 주인있는 회사 만들기' 캠페인을 공개하고 12월 온라인 주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주주 대상 소통을 활발히 진행했다. 주주설명회 당시 제안한 대표이사와의 공개토론, 이사회 미팅 등이 경영진의 반대로 이뤄지지 않자 공식적으로 주주총회 안건 상정을 위해 주주제안서를 송부했다고 설명했다. FCP는 인삼공사 분리 상장을 제안했다. 담배 업종 특성상 투자가 어려운 기관이 많은 만큼 인삼공사가 글로벌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검증된 리더십이 요구되며, 이를 위해 담배회사에서 인삼공사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형태가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인삼공사가 분리되면 약 4조원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주주환원 정상화를 위한 주당 2만원(배당, 자사주매입 각각 1만원)의 주주환원과 분기배당 및 약 15% 이상을 차지하는 자사주 소각도 제안했다. 이상현 대표는 "KT&G가 현재 보유한 6조원이 넘는 현금화 가능 자산은 지난 15년간 주주에게 환원하지 않은 탓에 쌓인 것"이라며 "KT&G가 2021년에 발표한 주주환원 계획은 현재 보유 현금을 사용하는 것과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익잉여금과 적립금을 합산하면 약 7조원에 달하는 만큼 총 2조3000억원의 재원이 필요한 주주환원은 절대 과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정관 변경에 대한 필요성도 역설했다. 현재 분기 배당은 연말 및 반기 배당만 가능하게 규정돼 있어 분기 말 배당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정관에 분기 말 배당도 가능하도록 변경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대표는 "분기배당은 현재 글로벌 동종기업인 필립모리스, BAT, 알트리아와 국내 삼성전자, SK텔레콤, 신한지주, KB금융지주 등 많은 회사가 이미 시행하고 있다"며 "의지만 있으면 언제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자사주 소각을 주주총회에서 결의할 수 있는 정관 변경도 함께 제안했다. 현재 해당 권한은 이사회에게 있다. 마지막으로 거버넌스 정상화를 위해 임원의 성과를 평가하고 보상을 결정하는 역할인 평가보상위원회를 정관에 명문화할 것을 요구했다. 동시에 전문성을 갖춘 차석용 LG생활건강 대표이사와 황우진 전 푸르덴셜 생명보험 대표이사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FCP는 현 이사회의 독립성에 문제가 있다고 꾸준히 지적해왔다. 이에 대한 예시로 11일만에 사장 후보를 추대한 것, 주가 폭락에도 대표이사 성과급 인상한 것, 주주제안 답변을 이사회가 아닌 경영진이 회신한 것 등을 들었다. 이어 현 평가위원회는 정관상 명문화되지 않아 언제든 없앨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고경영자(CEO) 평가와 보상이 독립적이고 투명하게 이뤄질 수 있는 명문화가 필요하다고 제안 배경을 밝혔다. 사외이사 후보는 차석용 LG생활건강 대표이사와 황우진 전 푸르덴셜 생명보험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이 대표는 "두 후보 모두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경험이 있어 시가총액 10조원이 넘는 KT&G 대표이사의 멘토와 엄정한 감독관이 될 수 있는 자격을 갖췄다"라고 했다. 차석용 후보자는 18년간 LG생활건강 대표로 재직하면서 주가와 매출, 영업이익을 각각 22배, 8배, 17배로 성장시킨 대한민국 대표 전문경영인이다. 황우진 후보자는 8년간 푸르덴셜 생명보험 대표를 역임하면서 ADT캡스 이사회 멤버로서 임직원 스톡옵션 등 거버넌스 베스트 프랙티스를 도입하는데 크게 공헌한 바 있다. 이상현 FCP 대표는 "FCP가 발송한 안건들은 KT&G가 글로벌 회사, 주인있는 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기초 공사 단계"라며 "FCP가 제안한 안건에 대한 주주의 다양한 목소리를 가장 정확하게 들을 수 있는 토론의 장은 오는 3월에 개최 예정인 주주총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1-19 11:06:5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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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지난해 ELS 발행 금액 57조7215억원…전년比 20% 감소"

증시 부진으로 지난해 주가연계증권(ELS) 발행과 상환금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ELS(ELB 포함) 발행 금액은 57조7215억원으로 전년 대비 20.0% 감소했다. 발행 형태별로 공모발행이 ELS 전체의 93.4%(53조9166억원), 사모발행이 6.6%(3조8049억원)를 차지했다. 공모발행 금액은 전년 대비 16.8% 감소했고 사모 발행 금액은 전년보다 48.7% 줄었다. 지수(해외지수 포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가 전체 발행 금액의 53.7%(31조153억원)에 달했다. 국내 개별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는 35.9%(20조7067억원)를 차지했다. 국내지수(KOSPI200)가 기초자산인 ELS 발행액은 21조6612억원으로 전년 대비 22.3% 감소했고, 주요 해외지수인 S&P500와 EUROSTOXX50의 경우 25조2544억원, 24조8440억원으로 모두 전년 대비 각각 40.3%, 31.4% 줄었다. 증권사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미래에셋증권의 ELS 발행 금액은 7조394억원으로 발행 규모가 가장 컸으며, 상위 5개 사(미래에셋·메리츠·한국투자·KB·NH투자) ELS 발행 금액의 합은 28조1021억원으로 전체 ELS 발행의 48.7%를 차지했다. 지난해 상환 금액은 44조6911억원으로 전년 대비 41.3% 감소했다. 상환유형별로 만기 상황 금액은 21조1704억원으로 전체 상환금액의 47.3%에 달했다. 조기 상환금액은 19조689억원으로 전체 상환금액의 42.7%를 차지했으며 중도 상환은 4조4518억원으로 전체 상환금액의 10.0%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기준 ELS(ELB 포함) 미상환 발행 잔액은 70조9059억원으로 전년 대비 23.0% 증가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1-19 11:06:5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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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국내주식 ELS 등 파생결합증권 4종 공모

유안타증권이 오는 30일까지 조기 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4종을 총 1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ELS 제5071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KOSPI)200 지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18개월), 80%(24·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8.5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5.50%(연 8.5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ELS 제5073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SK하이닉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18개월), 80%(24·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10.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30.00%(연 10.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ELS 제5074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NAVER 보통주,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18개월), 80%(24·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10.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30.00%(연 10.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이 밖에 KOSPI200 지수,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5072호를 공모한다. ELS 제5071호, 제5072호는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ELS 제5073호, 제5074호는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청약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1-19 11:06:23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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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공모 ELB 2566호 모집

신한투자증권이 오는 20일 오후 1시까지 양방향 TWIN-WIN형 공모 파생결합증권(ELB) 2566호를 총 10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모 ELB 2566호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최대 20%에서 최소 4%를 지급하는 1년 6개월 만기 양방향 TWIN-WIN형 상품이다. 투자기간 중 종가기준으로 기초자산의 가격이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80%미만(하락) 또는 115%초과(상승)한적이 있는 경우 4%의 수익을 지급한다. 더불어 위의 조건에 해당하지 않고 상승 또는 하락하는 경우 상승 또는 하락한 만큼 수익을 지급한다. 이번 상품의 최소 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신한투자증권 영업점 및 온라인 채널(Web, HTS, 신한알파)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곽일환 신한투자증권 파생본부장은 "파생결합증권은 발행사의 신용에 따라 상환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라며 "ELB, DLB는 원리금 보장형 상품이지만 예금자 보호 상품이 아니므로 발행사의 신용에 유의해서 잘 따져보고 상품을 가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울러 ELB, DLB와 같은 원금지급형 상품뿐 아니라 ELS와 같은 원리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의 경우도 단순히 제시된 금리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발행회사의 신용등급을 반드시 확인한 후 상품에 가입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신한투자증권 한신평 신용등급은 AA(안정적)이다. 이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는다. 발행사인 신한투자증권이 원리금의 지급을 책임지는 금융투자상품으로, 신한투자증권의 부도나 파산 등을 제외하면 만기 시 원금과 약속된 수익이 지급된다. 또한, 중도상환 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1-19 11:06:1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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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자립준비청년 위한 '설맞이 情 든든 KB박스' 전달

KB증권이 설을 맞이해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용품과 간편식을 담은 '정(情) 든든 KB박스'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정 든든 KB박스'는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한 설과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먹거리를 전하는 KB증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KB증권은 2017년 추석을 시작으로 7년 째 '정 든든 KB박스'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설을 포함해 총 3820가정을 지원했다. KB증권이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준비한 이번 설맞이 '정 든든 KB박스'에는 특별히 먹거리뿐만 아니라 에어프라이어, 전기매트 등 1인용 소형가전이 함께 담겼으며, 서울 지역 자립준비청년 150명에게 전달됐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등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어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을 말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1년 자립준비청년은 2102명으로 집계됐으며, 매년 약 2500명의 청년들이 홀로서기에 나서고 있다. 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는 "'정 든든 KB박스'가 세상에 첫걸음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활동 이후에도 KB증권은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여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책임의식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1-19 10:29:5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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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온라인 연금저축계좌 보유 고객 대상 '연금저축 이벤트' 진행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3월 31일까지 온라인 연금저축계좌 신규 및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저축 이벤트'를 진행한다. 19일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총 세 가지 혜택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유진투자증권은 온라인 연금저축계좌 '신규 고객 TIGER 상장지수펀드(ETF) 거래 혜택'을 마련했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연금저축계좌를 최초로 개설하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ETF를 50만원 이상 순매수한 선착순 500명에게 문화상품권 5000원을 증정한다. 신규 개설 고객에게는 ETF 거래 우대수수료(0.0042087%) 평생 혜택도 적용된다. 신규 여부와 상관없이 온라인 연금저축계좌를 보유 중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TIGER ETF 거래 혜택'도 준비돼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TIGER ETF의 순매수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이 제공되는 혜택으로 300만원 시 1만원이, 500만원 시 2만원이, 1000만원 시 3만원이, 납입 한도인 1800만원 시 5만원이 증정된다. 혜택은 선착순 기준으로 500명에게 돌아간다. 마지막으로 유진투자증권은 연금저축계좌를 통해 'TIGER 23-12 국공채액티브', 'TIGER 24-10 회사채(A+이상)액티브', 두 종목을 20만원 이상 순매수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5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1-19 10:29:52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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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국내 및 글로벌 5개 지역에 투자하는 실전투자대회 진행

삼성증권은 오는 2월 1일부터 3월 말까지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실전투자대회의 참가 신청은 1월 18일부터 3월 17일까지 가능하다. 삼성증권 종합계좌에 100만원 이상의 주식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해당 실전투자대회는 국내·해외·통합 총 3개 리그에 중복으로 참여 가능하며 모든 리그에서 1위를 하게 될 경우, 받을 수 있는 최대 상금은 1억원에 달한다. 국내 리그에서는 1억원·3000만원·100만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3개 리그(1억·3천·1백리그)가 진행되며, 1억리그에서 1위를 달성한 고객에게는 5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해외 리그도 1억원·3000만원·100만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3개 리그(1억·3천·1백리그)가 진행되며, 1억리그에서 1위를 달성한 고객에게 4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통합 리그는 3000만원·1000만원·100만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3개 리그(3천·1천·1백리그)가 진행되며, 3천리그에서 1위를 달성한 고객에게 1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 한국·미국 등을 넘어 다양한 선진 시장에 투자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라며 "mPOP, 유튜브 등을 통해 국내외 시장 및 종목에 대한 질 높은 리서치를 고객분들께 적시에 전달해 대회에 참가하는 분들이 좋은 수익률로 상금 획득의 행운까지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1-19 10:29:19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