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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인근 차량 돌진…사망자 9명으로 늘어

서울시청 인근 인도로 차량이 돌진해 행인을 치어 9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1일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9시27분께 서울 중구 시청역 12번 출구 인근 교차로에서 검은색 제네시스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BMW와 소나타 차량을 차례로 추돌 후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대기하던 여러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가해 차량 운전자의 60대 남성의 신병을 확보했으며, 운전자는 인근 호텔에서 나오다가 차량이 급발진헀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승자 여부와 음주 여부는 파악되지 않았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최소 13명의 사상자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9명으로 집계됐고 중상자는 1명이다. 사고 초반 소방당국은 사망자가 6명이고 중상자가 4명이라고 밝혔지만, 중상자 중 심정지가 3명이어서 사망자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경상자는 3명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사고 관련, 인명 구조와 치료에 전력을 다할 것을 정부에 긴급 지시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10시34분께 "윤 대통령은 서울시청 인근 차량 돌진사고 보고를 받고 행정안전부 장관과 소방청장에게 '피해자 구조 및 치료에 총력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사고 보고를 받고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신속한 응급처치 및 병원 이송을 통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행안부는 현장상황관리관을 사고현장에 급파해 사고수습을 지원하기로 했다.

2024-07-01 23:38:59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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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인근 교차로에서 차량 인도로 돌진…6명 사망

서울시청 인근 인도로 차량이 돌진해 행인을 치어 6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1일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27분께 서울 중구 시청역 12번 출구 인근 교차로에서 검은색 제네시스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대기하던 여러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가해 차량 운전자의 60대 남성의 신병을 확보했으며,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승자 여부와 음주 여부는 파악되지 않았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최소 13명의 사상자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6명으로 집계됐고 중상자는 4명이어서 추가 사망자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중상자 중 3명이 심정지 상태다. 경상자는 3명이다. 소방당국은 사상자들의 신원파악이 확인되는대로 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사고 관련, 인명 구조와 치료에 전력을 다할 것을 정부에 긴급 지시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10시34분께 "윤 대통령은 서울시청 인근 차량 돌진사고 보고를 받고 행정안전부 장관과 소방청장에게 '피해자 구조 및 치료에 총력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사고 보고를 받고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신속한 응급처치 및 병원 이송을 통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행안부는 현장상황관리관을 사고현장에 급파해 사고수습을 지원하기로 했다.

2024-07-01 22:55:18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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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평 영어 1등급 1.47% 그쳐…국어·수학도 작년 ‘불수능’ 수준

지난달 4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모평)에서 영어 1등급을 획득한 수험생이 전체 1.47%에 그치며 '불영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전체적으로도 '불수능'으로 평가된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난이도 조절 논란이 예상된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1일 '2025학년도 수능 6월 모평 채점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원은 앞서 6월 모평을 앞두고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을 배제하면서도 변별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지만, 국어영역을 비롯해 수학, 영어 모두 매우 어려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 영역 만점자는 6명이다. ■ 국어·수학·영어 다 어려웠다 정부 방침에 따라 '킬러문항'이 배제된 이후 국어, 영어, 수학영역에서 사실상 모두 어렵게 출제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6월 모평에서는 특히 영어영역 난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 1등급은 39만2110명 중 5764명으로, 1.47%에 그치며, 영어 절대평가 도입이래 평가원, 본수능 모두에서 1등급 비율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1등급 비율이 4.71%였던 지난해 수능보다 3.24%p 줄었다. 영어는 100점 만점에 90점을 넘으면 1등급을 얻을 수 있는 절대평가로 치러진다. 수험생의 경쟁 부담을 줄인다는 취지에서다. 그러나 상대평가 1등급이 상위 누적 4%, 2등급이 누적 11%라는 점에서, 이번 영어는 이보다 1등급 비율이 낮다. 6월 모평 영어 2등급 누적은 9.47%다. 국어와 수학영역도 까다로웠다. 두 영역 표준점수 최고점은 각각 148점과 152점으로 '불수능'으로 평가된 지난해 수능 표준점수 최고점과 비슷하게 나타났다. 수학은 통합수능 도입이래 "가장 어렵게 출제됐다"는 평가도 나온다. 1등급 내 점수 차를 보면, 최고점 152점, 최저점 135점으로 17점 차가 난다. 지난해 본수능 1등급 최고점(148점), 최저점(133점) 점수차는 15점으로, 이보다 더 크게 발생했다. 상위권 변별력이 크게 형성된 셈이다. 국어영역의 경우, 1등급내 표준점수 최고점과 최저점은 각각 148점, 132점으로 16점 차가 발생했다. 지난해 본수능 최고점(150점), 최저점(133점)의 점수차(17점차)와 비슷한 수준이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는 "국어·수학영역은 최상위권 1등급도 풀기 어려울 정도로 상위권 변별력 확보되는 수준으로 보인다"라며 "영어과목도 절대평가 과목임에도 상대평가 때보다 더 어렵게 출제되면서 수험생 입장에서는 매우 큰 혼란이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난이도 조절 어려워…수능, 공교육 맞춰 출제" 출제본부는 이번 평가에서 '난이도 조절의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오승걸 평가원장은 이번 결과에 대해 "출제경향 변화에 대한 학생들의 적응도 등 올해 응시 집단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는 데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라며 "9월 모평과 수능은 공정수능 기조를 유지해 공교육 과정을 통해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 수준에서 출제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영어영역의 경우, 절대평가 취지에 맞는 적정 수준의 난이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출제하겠다"라며 "수험생들은 사교육에 의존하지 말고 학교 수업을 중심으로 수험 준비를 해 달라"며 당부했다. 6월 모평 응시자는 총 39만2783명이었다. 47만4133명이 원서를 접수했지만, 8만1350명(17.1%)이 시험을 보지 않았다. 전체 응시자 가운데 고교 3학년 재학생은 31만8906명(81.1%),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 'N수생'은 7만3877명(18.8%)이다. 접수 당시 N수생은 8만8698명이었지만, 1만4821명(16.7%)이 결시했다. 지난해 6월 모평에서 N수생 응시자 비율은 19.8%였지만, 올해는 1.0%p 하락했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4-07-01 14:10:4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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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신일학원, 제16회 '신일스승상' 시상식 개최

학교법인 신일학원(이사장 이상균)의 신일스승상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오후 2시 미아동 신일캠퍼스 차이콥스키홀에서 학생 교육을 위해 헌신해 온 평교사 7명을 선정·시상하는 '제16회 신일스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죽화초등학교 조재광 교사, 강북중학교 류명희 교사, 지평고등학교 최영미 교사, 한민고등학교 홍정선 교사, 한빛누리고등학교 송성호 교사, 서울농학교 이경선 교사, 연세대학교재활학교 선현석 교사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패와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2002년 제정된 신일스승상은 신일학원 설립자인 故 이봉수 이사장의 교육이념을 기리고, 초·중등 교육현장에서 학생의 잠재력과 꿈을 키워 미래의 인재로 키우기 위해 헌신하는 교사들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현장 교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존경받는 스승의 모습을 세상에 널리 알려 사회의 귀감이 되게 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수상자는 교사 경력 7년 이상 평교사 중 학교장이 추천한 후보를 대상으로 수업방법개선, 진로진학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문화예술교육, 글로벌인재교육, 4차 산업혁명 대비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AI선도교육, 다문화교육, 탈북학생지도, 봉사활동, 생활안전교육, 인성교육, 특수교육, 예능 및 체육교육 등 교육활동 전반에 걸쳐 공적이 인정되는 이를 교육계 저명 인사로 구성된 신일스승상위원회가 엄격한 심사과정과 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7-01 13:47:0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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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연구진, 동물용의약품 안전성평가 연구로 ‘국제기준’ 설정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임상병리학과 바이오의과학연구센터 정상희 교수 연구팀이 수행한 '동물용의약품 안전성평가 연구결과'에 의해 국제 인체안전기준과 식품규격이 설정됐다고 1일 밝혔다. 정상희 교수 연구팀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안전관리기준 선진화를 위한 연구과제인 '축수산용 동물용의약품 안전성 재평가 연구'를 통해, 국제식량기구(FAO)/세계보건기구(WHO)의 식품안전성평가전문기구인 JECFA에 연구결과를 제출했고, 이에 근거해 국제 인체안전기준 및 식품규격이 마련됐다. JECFA에 제출한 연구결과는 국내외에서 가축, 꿀벌, 수산동물의 원충성 질병 치료를 위해 사용되고 있는 약물인 푸마길린과 클로피돌의 급성독성, 90일 반복독성, 생식발달독성, 유전독성, 인체장내정상세균총 영향, 대상동물 잔류성 및 대사분포 및 인체위해성 평가 결과이다. 본 연구는 2022년부터 호서대 바이오의과학연구센터, ㈜코아스템켐온, 안전성평가연구소 경남분소가 함께 참여했다. 국내외에서 사용중인 동물용의약품중 안전성평가자료가 부족해 안전관리기준 설정이 어려운 물질에 대해 안전성 재평가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호서대 정상희 교수가 총책임을 맡고 있다. 연구팀의 연구결과에 의해 지난 2월 개최된 제99차 JECFA에서 푸마길린과 클로피돌의 국제 안전기준인 일일섭취허용량, 급성참고치와 꿀 및 어류 식품에서의 푸마길린, 가금식품에서의 클로피돌 잔류허용기준을 설정했으며, 오는 10월 열리는 제27차 국제식품규격분과위원회(CODEX CCRVDF)에서 최종기준으로 상정된다. 연구를 총괄한 정상희 교수는 "국제기준 설정에 우리 대한민국 연구결과가 전적으로 활용된 최초의 사례로서 국내 안전성 및 위해성평가 분야의 우수성이 최고의 국제전문기구인 JECFA를 통하여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호서대학교 바이오의과학연구센터는 동물용·수산용 의약품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 연구센터다. 한편, 정상희 교수는 지난 2012년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식품안전성자문위원회 정식패널로 임명되었고 현재, WHO 식품안전성 독성전문가로 활동해오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7-01 13:41:3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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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콘텐츠 품질인증 AA 등급 획득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장지호)는 최근 교육 인증 평가 전문 기관인 한국U러닝연합회로부터 '콘텐츠 품질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이번 콘텐츠 품질인증에서 ▲기초 헤어커트(K뷰티학부 김정민 교수) ▲기초 피부관리 실습(K뷰티학부 김지영 교수) ▲초급 한국어I(한국어학부 진정란 교수) ▲실용음악의 기초(아테나 교양학부 이유미 교수) 등 4개 교과목이 AA등급을 획득했다. 이 가운데 K뷰티학부 교과목은 사이버한국외대가 2024학년도에 신설하며 처음으로 선보인 전공 수업이다. 한국U러닝연합회는 우수한 콘텐츠의 발굴과 확산을 유도해 이러닝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우수 콘텐츠에 대한 품질인증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교육 콘텐츠의 학습내용과 교수설계, 사용자 편의성, 학습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 여부를 결정하고 심사 결과에 따라 등급을 부여한다. 이민우 사이버한국외대 교육혁신처장은"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외부기관의 평가를 통해 우리 대학 콘텐츠의 우수성을 증명할 수 있음에 기쁘다"며 "혁신적인 콘텐츠의 개발과 지속적인 품질 관리로 국내 사이버대학 교육의 질적 발전을 이끄는 대학으로 바로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오는 15일까지 2024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7-01 13:35:2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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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1일자 한줄뉴스

<산업> ▲2개의 지주회사 구조로 재편한 효성그룹이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부회장의 독립 경영 체제가 첫발을 내디딘다. 형제 경영을 통해 승계 구도 안정화를 꾀하고 '뉴 효성'으로서의 새로운 비전을 마련해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28~29일 경기 이천 SKMS연구소에서 열린 경영전략회의에서 새로운 전환 시대를 맞아 미래 준비 등을 위한 선제적이고 근본적인 변화를 주문했다. SK그룹은 오는 2028년까지 향후 5년 간 총 103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투자금의 전체 80%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AI 관련 사업 분야에 쏟기로 했다. ▲현대글로비스가 2030년까지 향후 6년간 9조원 이상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이를 통해 매출액 40조원 이상, 영업이익 3조원(영업이익률 7%) 수준 등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금융·부동산> ▲산성역 헤리스톤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 일대에 산성구역을 재개발하는 곳이다. 최고 29층, 45개 동으로 총 3487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워낙 대단지다 보니 대우건설과 GS건설, SK에코플랜트 등 3개사가 컨소시엄으로 공사 중이다. ▲엔화 약세가 심화하면서 원·엔 환율이 100엔당 850원대로 떨어져 16년 만에 최저치(엔화 가치 최저)를 기록했다.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금융당국의 '밸류업 프로그램'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지방금융지주도 주주환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보험사기죄에 대한 양형 기준을 신설한다. <자본시장> ▲젊은 주식투자자들이 늘어나고 거래량도 증가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증권업계가 '편리함'을 앞세운 고객 유치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근 'K-푸드' 수출 호재에 힘입어 풀무원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여기에 '지속가능식품'에 대한 가치를 내세워 비건 식품 열풍에도 가세하고 있어 하반기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되고 있다. ▲정부 주도의 '기업가치 제고 공시(밸류업 공시)'가 본격화되면서 증권사들도 관련 이벤트·슬로건을 내놓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공시 참여 자체는 저조한 가운데, 참여사 중 절반 가량이 금융투자사이다. ▲엔·달러 환율이 160엔을 돌파하는 등 엔화 약세가 지속되자 국내 투자자들이 일본 증시에서 빠져나오고 있다. ▲최근 'K-푸드' 수출 호재에 힘입어 풀무원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여기에 비건 '지속가능식품'에 대한 가치를 내세워 비건 식품 열풍에도 가세하고 있어 하반기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되고 있다. <유통&라이프> ▲사조그룹이 변하고 있다. 기존 참치 위주의 사업에서 탈피해 냉동김밥 해외 수출부터 급식 서비스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늘리며 올해 목표 매출인 6조원을 향해 외형을 크게 바꾸고 있다. ▲본격적인 장마철로 돌입하는 가운데 국내 유통업계는 '장마 특수'를 노린 영업 전략을 도입하고 나섰다. ▲지난 28일 동아쏘시오그룹은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 사장과 김민영 동아에스티 대표이사 사장을 맞교환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현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는 동아에스티 사장으로, 현 김민영 동아에스티 대표는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으로 선임됐다. <정책사회> ▲정부가 이른바 국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부문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사업에 700억원을 투입한다. ▲아파트 건축자재를 사들일 때 입찰 가격을 짬짜미한 의혹을 받는 업체 20곳이 경쟁당국의 제재를 받는다. ▲'화물용 전기자전거 도입', '저공비행 관광 상품 출시' 등 세계 주요 도시들이 혁신적인 교통 정책을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시가 7월 1일부터 기후동행카드 본사업을 시작한다. 외국인 관광객과 서울 방문객을 위한 단기권을 추가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청년을 대상으로 7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수상 대중교통 시대의 문을 여는 한강 리버버스(가칭)는 10월에 만나볼 수 있다.

2024-07-01 07:00:19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