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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피지역은 신참에게?’…신규 초등 교사 5명 중 2명 ‘강남·서초’ 발령

올해 서울지역 초등 신규 일반교사 5명 중 2명은 '기피 지역'으로 꼽히는 강남·서초지역에 발령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교사노동조합은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지난 3월 1일자 초등 일반교사 신규임용 발령 현황을 확인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11개 지원청의 신규교사 발령 현황을 보면, ▲강남서초교육지원청 44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25명 ▲남부교육지원청 24명 ▲동부교육지원청 8명 ▲서부교육지원청 2명 ▲중부교육지원청 2명 ▲동작관악교육지원청 2명 ▲성동광진교육지원청 2명 ▲성북강북교육지원청 2명 ▲북부교육지원청 1명 ▲강서양천교육지원청 1명이 신규 발령을 받았다. 올해 신규교사 가운데 39%는 강남·서초지역에, 22%는 강동·송파지역에 발령받은 셈이다. 강남·서초·송파 등은 초등 교사들의 근무 기피 지역으로 꼽힌다. 2023년 기준 강남·서초 공립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는 24.1명으로 11개 지역청 중 가장 많다. 서울 공립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는 평균 21명이다. '과대 학교'도 밀집돼 있다. 올해 서울 초등학교 중 전교생이 1500명이 초과하는 학교 13곳 중 4곳이 강남·서초에 있으며, 이들 학교의 평균 학급당 학생 수는 무려 27.9명에 달한다. 학급 당 학생 수가 많고, 과대학교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만큼, 학부모 민원도 많은 지역으로 꼽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교육청도 교사들의 강남·서초지역 기피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교사 공석이 발생할 경우, 관내 거주자 중 관외 학교에서 4년 이상 근무한 교사를 비정기 전보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정혜영 서울교사노동조합 대변인은 "초등교사 사이에서 근무하기 어려운 곳으로 꼽히는 강남·서초 지역을 신규임용 교사가 맡기는 버겁다"라며 "교육청이 강남·서초 지역 학교 내 학부모 민원응대시스템에 대해 적극 지도·감독하고, 과대·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4-06-25 15:19:0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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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팩 코리아·아진P&P·창강제지기술연구소 3사, 멸균팩 재활용 활성화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테트라팩 코리아가 골판지 전문기업 아진P&P와 창강제지기술연구소와 함께 멸균팩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지난 1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시장에서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멸균팩의 지속 가능한 재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을 체결한 3개 기업·기관은 앞으로 골판지 제조 시 사용되는 멸균팩량 증대, 멸균팩 폴리알(Poly-Al) 재활용 솔루션 구축, 멸균팩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이해관계자 협력, 고품질 지종 개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테트라팩은 멸균팩 재활용에 필수적인 안정적 공급을 위해 환경부, 지자체 및 회수 선별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멸균팩 내 폴리알의 재활용을 위한 시설에 투자할 계획이다. 아진P&P는 현재 연 3,000톤의 멸균팩 재활용량을 연 10,000톤으로 늘리고, 테트라팩 투자와 함께 폴리알 재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창강제지연구소는 멸균팩의 지속 가능한 재활용 사업을 위해 고품질 지종 개발에 나선다. 테트라팩 코리아 알레한드로 카발 사장은 "이번 3자 업무 협약을 통해 우리 제품의 완전한 순환에 한 발 더 다가섰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고부가가치 자원인 멸균팩이 새로운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자원 순환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MOU는 최근 환경부와 한솔제지, 쌍용씨앤비,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 체결한 '멸균팩 자원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더해 국내 멸균팩 재활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업무협약을 통해 재활용 업계는 멸균팩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지종 개발을 위해 안정적인 재활용 시스템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또, 정책 및 규제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나아가 멸균팩으로 만든 재활용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 확대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2024-06-25 15:07:1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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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내달 21일 ‘법의학자’ 유성호 서울대 교수 초청 특강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윤철)가 내달 21일 법의학자 유성호 서울대 교수를 초청해 서울캠퍼스에서 여름방학 인문학 특강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유성호 교수는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촉탁 법의관을 겸임해 20년간 약 1500건의 부검을 진행했으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tvN '유퀴즈! 온더블럭' , KBS '스모킹 건' 등 방송에 출연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법의학 세계를 소개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 등이 있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죽음으로부터 배운 삶을 대하는 태도'를 주제로 법의학자의 관점에서 삶을 조망하고 사람과 삶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신정원 미래교육혁신센터장은 "인생 2막 설계를 계획하는 학생들이 다양한 시각에서 삶을 돌아보고 통찰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인문학 특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원광디지털대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교수학습개발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6-25 11:17:0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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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日 오키나와기독교학원대학과 교류 협정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국제교류원은 일본 오키나와기독교학원대학과 21일 학내 장공관에서 국제 및 학생 교류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정 체결식에는 윤찬우 한신학원 이사장, 강성영 총장, 이인재 부총장, 김상욱 기획처장, 차윤정 학생지원처장, 전석철 사무처장, 지원배 입학·홍보본부장, 전광희 감사실장, 김민환 국제교류원장, 오미정 교수(일본학)를 비롯해 일본 오키나와기독교학원대학 김영수 학장, 이토자와 교수, 조은지 교수(한신대 10학번 졸업생)가 참석했다. 이번 협정에 따라 양 대학은 앞으로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을 중점으로 정보교류 등을 추진한다. 강성영 총장은 "오키나와기독교학원과 한신대는 평화의 가치를 중시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 두 대학이 함께 한다면 하나님의 선하신 역사 안에서 아름다운 일들을 이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윤찬우 이사장도 "오늘의 이 교류 협정 체결식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고 크게는 한일 관계가 아름답게 다시 회복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김민환 국제교류원장과 김영수 학장은 늦봄관을 시작으로 생활관까지 캠퍼스 투어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6-25 10:55:5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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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25일 한줄뉴스

<정책사회> ▲올해 수출이 역대 최대 규모인 6900억달러를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반도체를 비롯한 IT기기 호조세에 자동차와 선박 수출 성장세가 전체 수출 증가를 주도할 것이란 분석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재의를 요구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이 이르면 이번 주 서울시의회에 상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교육청이 관내 학생 10만명을 대상으로 문해력·수리력 검사를 실시한다. ▲서울시민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서부선 예산 확보, 자영업자 출산급여 대상 확대, 성냥갑 아파트 퇴출 등을 요청했다. ▲서울시는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누적 이용 건수가 1억9000만건에 달한다고 24일 밝혔다. ▲정부가 2024년도 '절임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사업' 사업 대상자로 김치제조업체 13개소를 선정했다. <자본시장> ▲유상증자 규모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고유가·고환율 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코스닥 기업들이 증자를 통해 채무상환 등 운영자금 확보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이준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부회장)는 24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 빌딩에서 열린 TIGER 미국나스닥100+15%프리미엄초단기 ETF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상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 상품은 25일 신규 상장되며 상장 규모는 1000억원으로 국내 상장된 커버드콜 ETF 설정액 중 최대다. ▲현대차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게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인 한국ESG기준원(KCGS) ESG 평가에서 4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획득하는 등 녹색금융을 선도하고 있다. <산업> ▲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서신면 전곡산단 내 일차전지 제조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화재 현장에서 시신 20여구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과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을 지배할 핵심 인공지능(AI)를 두고 치열한 전쟁에 돌입했다. 스마트폰 AI 후발주자인 애플이 적대관계에 있던 메타 등 글로벌 생성형 AI 기업들과 동맹을 시도하며 시장을 탈환하려는 반전을 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시장을 선점한 삼성도 AI 관련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오는 갤럭시 언팩에서 개선된 AI 스마트폰을 공개해 견제구를 던질 전망이다. <금융>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2%대로 떨어졌다.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에 따라 시중금융지주로 재출범한 DGB금융이 전환 1개월을 맞았다. ▲우리금융그룹이 롯데손해보험(롯데손보) 인수 실사를 마치면서 본입찰 참여를 검토 중에 있다. <유통&라이프> ▲롯데홀딩스 최대 주주인 신동주 광윤사 대표이사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이자 자신의 조카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전무의 롯데홀딩스 이사 선임 안건에 반대하고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테이블 오더 서비스(Table order service) 스타트업 '티엠알파운더스'에 지분을 투자했다고 24일 밝혔다. 티엠알파운더스는 테이블 오더 시스템 '태그히어(Taghere)'를 운영 중이다. ▲넷마블은 넷마블문화재단이 '넷마블게임아카데미' 부트캠프 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넷마블게임아카데미 부트캠프 사업은 게임 개발 경험 및 역량을 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집중 멘토링을 진행한다.

2024-06-25 06:00:05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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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시신 20여구 발견'…리튬전지 제조 화재 위험성 부각

경기 화성시의 리튬전지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리튬 배터리 화재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완벽한 진화 대책이 없어서다.<관련기사 6면> 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서신면 전곡산단 내 일차전지 제조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화재 현장에서 시신 20여구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불이 난 아리셀 공장 3동에 대한 내부 수색을 시작한 이후 소사한 상태의 시신 20구 이상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숨진 이들은 대부분 연락이 두절된 상태의 '실종자'로 알려졌던 근로자 23명에 포함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경기 화성소방서는 이날 오후 3시 화재 현장에서 2차 브리핑을 열고 "현재까지 파악된 실종자는 23명이다. 다만 실종자 수는 추후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실종자의 국적은 외국 국적이 20명, 한국 2명, 미확인 1명이다. 성별로는 남성이 7명, 여성이 15명, 미확인 1명이다. 아리셀은 리튬 배터리를 제조해 완제품을 납품하는 회사다. 2층에는 3만5000개의 베터리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리튬 배터리 화재는 보통 열 폭주로 일어난다. 양극, 음극, 분리막, 전해액 등으로 구성된 배터리에서 분리막이 손상되면 양극과 음극이 접촉해 과열되면서 화재가 발생한다. 이때 배터리 안에서 벤젠과 불산 등 유독가스가 나오고, 특히 열폭주 시 가연성 가스인 수소가 발생해 화재를 더 키울 수 있다. 리튬 배터리 화재의 경우 케이스에 밀봉된 상태로 물에 접촉할 가능성이 없다면 물로 냉각할 수 있다. 반면 리튬이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다면 오히려 물과 반응해 화재가 커질 수 있다. 이 경우 마른 모래와 팽창질석·팽창진주암을 사용해 차단하는 방법을 쓴다. 일반 화재에 쓰는 소화기처럼 쓸 수 있는 소화약재를 개발하고 있으나 아직 초기단계다. 업계 관계자는 "리튬배터리는 높은 에너지 밀도로 인해 화재 위험이 높다. 화재 시 물로 진압할 수 없다. 한 번 불이 나기 시작하면 급속도로 번지는 연쇄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중소업체의 경우 화재 상황에 대한 메뉴얼이 아직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차현정 기자

2024-06-24 17:01:40 김승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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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기금, 국가보훈대상자 맞춤형 돌봄 서비스로 노후생활 지원

복권(로또, 연금, 즉석 등)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된 복권기금이 참전유공자 복지지원 사업에 활용되며 보훈대상자 삶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국가보훈부가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만 65세 이상의 참전유공자 중 혼자 또는 배우자와 거주하고, 3개 이상의 노인성 복합질환이 있는 분들을 지원하는 보훈재가복지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보훈재가복지서비스는 거동이 힘든 보훈 대상자가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가사활동, 건강관리, 편의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의약품 오남용 및 미복용 예방을 위한 약 달력을 제작·배포하여 정기적 투약관리가 필요한 보훈 대상자들의 약물 오남용 사례를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재가보훈실무관을 통한 지원이 곤란한 도서 · 벽지 지역에는 민간 요양시설과 연계한 서비스를 지원하여 전국의 보훈 대상자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실제 월남전 파병 후 고엽제 후유증을 앓던 양기봉(78세) 씨는 '독거 복합질환 참전유공자 복지지원'을 통해 건강한 삶을 되찾았다. 타지로 떠난 장성한 자식들을 대신해 양기봉 씨의 새로운 식구가 되어준 요양보호사의 도움으로 밀린 가사를 해결하고, 외로움을 덜 수 있었다. 보훈재가복지서비스는 지난해에만 전국 2,035명의 보훈대상자가 지원을 받았다. 이 사업은 2015년부터 복권기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1,054억 7,500만 원의 복권기금이 투입됐다. 올해 보훈재가복지서비스 사업의 복권기금 지원금은 148억 원으로 보훈 대상자들에게 가사활동 지원, 건강관리 지원, 외부활동 시 편의지원, 노인생활지원용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국가보훈부 복지서비스과 관계자는 "복권기금을 통해 홀로 남겨지거나 돌봄이 필요한 보훈가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편안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관계자는 "복권 판매 수익금의 약 41%가 기금으로 조성돼 보훈대상자분들이 영예롭게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보훈재가복지서비스 외에도 복권기금은 보훈요양원 건립, 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모든 영웅들을 위한 다양한 보훈사업에 쓰이고 있다"고 전했다.

2024-06-24 15:24:46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