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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 선발…‘장애인 직업교육 통합솔루션’ 최우수상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공무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공직사회 적극행정 풍토를 조성하고자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실시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을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적극행정 우수자는 최우수1명, 우수2명, 장려3명, 귀감상2명 등 8명이다. 최우수상은 남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 교육행정8급 박인원 씨가 수상했다. 최우수상 수상작 '장애인 직업교육 통합 솔루션으로 장애인이 삶의 주체자,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살아 갈 수 있도록 지원하다!' 사례는 장애인이 취업시 청소 등 주로 미화 분야에서 취업을 했던 것과 다르게 '사서 보조'라는 취업 분야를 발굴하고 평생교육 전문가·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해당 주공적자가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사례이다. 수상자는 장애인 직업교육과 적응력 향상을 위해 교재와 영상북을 제작했으며, 교육주관 기관을 선정하고 현장실습 기관을 섭외하는 등 장애인이 취업에 성공하고 그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취업기관에 정착하도록 기반을 마련했다. 장애인고용공단 등 유관기관을 활용해 학교와 장애인 근로자가 매칭되도록 노력했했으며, 취업 후 문제가 생길시 취업한 학교에 컨설팅을 실시하고 심리상담사를 투입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힘썼다. 현장 맞춤형 직업교육 자료를 제공해 장애인의 취업 역량을 강화한 한편, 취업수요기관인 학교에는 장애인 고용인식 개선자료와 '장애인 채용시 현장 맞춤형 길라잡이'를 배포해 직업교육 사업 참여자(취업학교)와 장애인 근로자 양측으로부터 97.8%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우수상은 ▲남부교육지원청 학교시설지원과 시설6급 박지영 씨(하자관리시스템 구축·운영해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하자검사 이행 및 예산절감)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 정유진 장학사(학생·교원의 교육활동 최대 보장으로 행복한 학급 만들기)가 검줬다. 장려상은 ▲북부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 교육행정7급 유유미 씨(방학 중 석면해체공사 대상학교 돌봄·늘봄 운영지원)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재정지원과 교육행정6급 강은아 씨(재난(침수)사고 방지를 위한 간편형 경보시스템 구축)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교육행정6급 임은주 씨(대규모 개발 공사장 인근 학교 교육환경보호 및 학생 균형 배치)가 받았다. 특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만 선발했던 과거와 달리 이번부터 귀감상 2명을 추가로 선발했다. 첫 귀감상은 ▲서울시교육청 안전총괄담당관 교육행정6급 이상민 씨(산업안전보건 유관기관 협업 거버넌스 구축·운영)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전산6급 이수항 씨(2024년 서울교육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가 받았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함께 우대등급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시·확정해 인사부서에서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최우수 등급 일반직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파격적 인센티브인 특별승급 및 성과급최고등급 등의 항목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우수등급별로 포상금(최대 15만원)을 지급하고 포상휴가를 최대 5일 부여한다. 한편,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은 사전에 제출한 적극행정 사례에 대해 공개검증 및 각계 의견수렴을 한 이후 ▲1차 적극행정실무위원회 심사 ▲2차 서울교육시민참여단 투표심사 ▲3차 사례발표 포함 적극행정 위원회의 심사 및 의결을 거쳐 선정됐다.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우수공무원 포상과 인사상 인센티브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계기로 서울교육 적극행정이 더욱 활성화돼 서울시민이 서울교육의 성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이 노력하고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5-01-09 06:00:2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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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미 숭실대 융합영재교육전공 교수, 한국창의력교육학술대회 최우수학술논문상’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태진미 교육대학원 융합영재교육전공 교수가 지난 달 21일 전주교육대학교에서 한국창의력교육학회(학회장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이선영 교수)가 개최한 '2024 추계 한국창의력교육학술대회'에서 최우수학술논문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내비게이팅(Navigating)! 인공지능 전환(AX) 시대, 창의성 교육의 방향을 탐색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태 교수는 '대학생의 창의적 진로 역량 함양을 위한 다중지능 검사 도구 개발 및 활용'에 관한 연구를 발표했다. 한국창의력교육학회는 국내 창의성 교육을 선도하는 학술단체로, 매년 두 차례 학술대회를 개최해 창의교육 관련 최신 연구와 활용사례 등을 공유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태 교수는 박소연 숙명여대 교수, 박현희 한국외대 교수, 숭실대 이주현 박사과정생(일반대학원)과 공동 연구한 논문을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태 교수는 "최근 대학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특성과 역량을 고려해 다양한 전공과 교과목을 선택할 수 있는 무전공학부, 자유전공학부, 융합전공, 마이크로디그리 등의 방식이 운영되고 있다"라며 "이번 연구는 이러한 교육 환경에서 학생들이 실질적인 진로 탐색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중지능 검사 도구를 개발하고, 이를 표준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당 검사 도구는 국내 에듀테크 기업인 베스트텍의 연구 자회사인 인큐연구소를 통해 상용화될 예정이며, 전국 대학생들의 전공 탐색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한편, 같은 날 진행된 창의교육사례 발표에서는 숭실대 융합영재교육전공 졸업생들이 최우수창의교육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창민, 고승현, 조희연, 전지현, 박다연, 김정혜 졸업생은 충북 단양 가곡초등학교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다중지능 강점지능을 활용한 자기설계 창의활동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그 효과를 발표해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1-08 15:15:1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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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클럽'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 1심 유죄…벌금 1500만원

김만배씨 등 대장동 관련자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 소위 '50억 클럽'의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이춘근 부장판사는 8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홍 회장과 김만배씨에게 각각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홍 회장에게는 약 1454만원의 추징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범행은 언론의 신뢰를 깨뜨릴 수 있는 점 등을 보면 죄책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다만 자백하며 반성하고 있고 언론사 회장과 취재 대상 사이에서 벌어진 게 아니라 개인적인 친분 관계에서의 거래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홍 회장은 2020년 1월 당시 회사 후배였던 김만배씨로부터 배우자와 아들 명의로 50억원을 빌리고, 이듬해 1월 이자 없이 원금만 갚은 혐의로 지난 8월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홍 회장이 약정이자 1454만원을 면제받는 방식으로 금품을 수수했다고 판단,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앞서 검찰은 홍 회장에 징역 6개월을 구형했다. 홍 회장은 최후진술에서 "제 불찰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재판부와 검찰, 회사 안팎 주변 분들께 사과드린다"며 "이번 일을 겪게 된 건 인생에서 간혹 마주치는 실수라기보다는 결국 제 인격성의 아쉬운 수준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한다"고 했다. '50억 클럽'은 김만배씨,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대장동 관련자로부터 로비 명목으로 거액을 받거나 받기로 했다고 지목된 법조인·정치인·언론인 6명을 일컫는다. 홍 회장은 곽상도 전 의원에 이어 '50억 클럽' 중 두 번째로 1심 선고를 받게 됐다. 곽 전 의원은 2023년 2월 1심에서 뇌물 혐의 무죄를 선고받았고, 항소심 재판 중이다. 대장동 로비 의혹을 받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는 내달 13일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권순일 전 대법관은 '재판 거래'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고, 최재경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김수남 전 검찰총장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이다.

2025-01-08 15:07:42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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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세종뮤지엄갤러리 2관, 19일까지 ‘서정자 기획초대전’ 개최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세종뮤지엄갤러리 2관에서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서정자 작가의 기획초대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서정자 작가는 풍부한 색채를 담아 내면의 감정과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작가로, 이번 전시에서는 '쉐어드 에너지(Shared Energy)'라는 주제로 내면의 이야기와 보편적인 주제를 결합해, 강렬한 붉은색과 다양한 색채의 조화로 회복과 치유의 에너지를 담아낸 추상 작품 40여 점이 선보인다. 서정자 작가는 사각형과 같은 단순한 형태에 자유롭고 거침없는 표현을 더해 화려한 색채감을 캔버스에 담아내고 있다. 화려한 원색과 색채의 영롱함이 만들어내는 시각적인 풍경들은 작품과 관객 사이의 상호작용을 일으킨다 서성록 미술평론가는 "서정자 작가는 정형화된 틀에 매이지 않으면서, 여행하는 사람처럼 자유로움과 편안함을 잊지 않는다. 자신감 넘치는 색깔과 격식에 매이지 않는 구성이 그 점을 떠받쳐주고 있다"고 평한다. 세종뮤지엄갤러리 관계자는 "관람객들은 작품의 화폭을 가득 채운 강렬한 색과 흥미롭고 즐거운 감성이 담긴 작품을 통해 내면의 치유와 회복의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1-08 14:45:5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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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신 서울사이버대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이의신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문화예술대학 학장)가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의신 교수는 2012년부터 서울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기획관실 정책연구심의위원, 국립중앙극장 운영심의위원, 세종문화회관 이사,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이사, 한국문화경제학회 부회장 등 문화예술 분야의 정책과 운영 전반에 걸쳐 활동하고 있다. 이 교수는 예술 산업의 변화와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국내 문화예술경영 인력 양성에 크게 기여해왔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학문적 깊이와 현장 경험을 조화롭게 결합한 교육 방식을 실천하며, 다양한 학습자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 교수는 학계와 예술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한국 문화예술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정책 개발과 현장 연계, 학계와 예술시장 간의 상호작용 증진 등 예술경영 개선을 위한 혁신적인 활동으로 주목받아 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는 예술의 창작, 유통 및 수용의 전 과정을 매개하고 이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경영할 전문 문화예술경영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1-08 14:41:4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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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 발전 기여'…서울사이버대,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는 지난달 20일 사이버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사이버대는 원격대학 교육혁신 사업을 통해 사이버대학의 교육혁신 모델을 개발하고 적용해 대학 온라인 교육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서울사이버대는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사이버대학 중 최다 신입생 수를 기록한 사이버대학이다. 서울사이버대는 ▲교육부 종합평가 최우수 사이버대학(2007년) ▲교육부 사이버대학 역량평가 A등급(2013년) ▲교육부 사이버대학 역량평가 A등급(2020년)으로 교육부에서 공식적으로 평가한 3회 모두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으며,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특히, AI 기술력을 통해,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과 효율적인 학업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며 미래 교육의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서울사이버대가 자체 개발한 AI챗봇과 AI학습튜터는 미래 교육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에듀테크(EdTech) 솔루션으로 사이버대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며,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AI챗봇과 AI학습튜터는 단순한 기술 적용을 넘어서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비전을 실현, 학습 격차 해소와 글로벌 학습환경 및 지속 가능한 학습환경을 지원한다. 서울사이버대는 교육부로부터 박사과정을 승인, 기존 특수대학원을 통합해 일반대학원으로 전환하면서 박사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서울사이버대는 "2001년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으로 개교 이래 온라인교육 분야에서 수많은 이정표를 세워온 서울사이버대는 일반대학원 개원 승인을 통해 다시 한번 대한민국 온라인 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14일까지 총 13개 단과대학, 46개 학과(전공)에서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1-08 14:30:11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