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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전국 초·중학생 대상 '2019 영어 어휘 경시대회' 개최

- 7월31일까지 참가 접수 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은 오는 8월 24일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NE능률 영어 어휘 경시대회(2019 NEE-VOCA)'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NEE-VOCA'의 'NEE'는 'Neungyule English Evaluation'의 약자로 NE능률이 직접 개발한 영어 어휘(voca) 시험이다. NE능률과 초중등 영어전문학원 NE능률 주니어랩이 공동 주최한다. 경시대회는 8월 24일 토요일 전국 지정 고사장에서 열리며, NE능률 주니어랩 회원은 물론 전국의 초·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시료는 1만5000원으로 전국 NE능률 주니어랩 가맹학원과 NE능률 주니어랩 홈페이지에서 7월 31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는다. 이번 경시대회는 초·중학생 대상으로 총 5개 등급으로 나누어 진행해 학년 또는 실력에 따라 수준별 응시가 가능하다. 특히 방학인 8월에 시험이 열리기 때문에 방학 기간을 활용해 영어 실력을 집중적으로 점검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본인의 어휘 실력을 전국 학생들과 객관적으로 비교, 평가해볼 수 있다. 대회 후에는 참가자 개인별 성취도 분석이 담긴 성적표를 제공한다. 또한 응시자 전원에게는 인증서와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대회 만점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경시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E능률 주니어랩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6-24 09:39:05 한용수 기자
메트로신문 6월 24일자 한줄뉴스

▲산업의 쌀'로 불리는 철강산업이 글로벌 경기 둔화, 중국 업체 진입, 고로 운영정지 위기까지 겹치며 '삼중고(三重苦)'를 치르고 있다. ▲정부는 제조업 르네상스를 통해 지난해 기준 573개인 세계일류기업 숫자를 2030년까지 1200개로 늘리고, 16%인 신산업·신품목 비중도 같은 기간 30%로 올리는 등의 노력을 통해 '세계 4대 제조강국'으로 도약해나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국내 제조업계에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자동차업계는 LPG(액화석유가스)차량 판매가 가속화되기 시작했으며 조선업계와 항공업계에서는 친환경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융권이 해외 간편결제 시장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신한은행은 홍콩의 대표적인 비접촉식 선불카드 사업자인 옥토퍼스(Octopus Cards Ltd)와 디지털사업 부문의 전략적 협업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 공모액이 1조원을 넘기면서 작년 동기 대비 39.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부진을 극복하고 올해 상반기 상장 주관 실적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넷째 주에는 수도권과 지방 10곳에서 4600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수도권에서는 '남양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부천 동도센트리움 까치울숲', '동탄2신도시 A85블록' 등이 청약을 앞두고 있다. 지방에서는 '래미안 어반파크', '상인 모아엘가 파크뷰'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1인 가구의 증가, 여성 경제활동 인구 확대 등 사회적 변화와 함께 가정간편식(HMR)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백화점·대형마트들이 간편식 PB 상품을 강화하고 있다. ▲타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외워 건강보험 혜택을 보는 것을 막기 위해 입원 진료시 신분증을 확인하는 등 본인 확인 절차가 강화된다. ▲주요 백화점들이 오는 28일부터 일제히 여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제일기획이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9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전북 상산고와 안산동산고가 관할 시도교육청의 자율형사립고 재지정평가에서 불합격점을 받아 자사고 지위를 잃을 위기에 처한 가운데, 자사고 지정취소에 대한 사회적 갈등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자사고가 일반고로 전환되더라도 입시 명문고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자사고 폐지 정책의 실익이 있을지 의문이 제기된다. ▲서울 시민의 주택구입 의사가 7개월 만에 소폭 반등했다.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70분을 본인 업무가 아닌 잡무에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무에 소요되는 시간이 가장 긴 직무는 경영·사무직이었고, 직급별로는 과장급의 잡무 시간이 가장 길었다. ▲서울시가 민간 어린이집에 최대 700만원의 기능 보강비를 지원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1일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 후임으로 김상조 현 공정거래위원장을 임명한 가운데, 김 신임 정책실장이 '재계를 비롯한 그 누구와도 만남을 가질 수 있음'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유한국당은 23일 당정(여당·정부) 비판을 위해 국회 상임위원회를 선별해 복귀하겠다고 예고했다. 24일 예정한 이낙연 국무총리의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은 참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최근 3년간 정부가 태양광 사업 추진으로 훼손한 농지와 산림이 여의도 면적 35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필(必)환경 정책을 추진해야 할 정부부처의 역행에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합리적 보험금 산정을 이유로 당정(여당·정부)이 손해사정업에도 손 대는 모양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손해사정사 업무 등을 확대, 정부는 계약자 직접 고용 등을 추진해 보험계약자 권익 보호에 나서겠다고 알렸지만, 일각에선 제도를 악용한 보험사기 등 부당행위가 횡행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2019-06-24 06:31:4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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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아메리칸항공, 위성기반 광대역 WIFI 도입

아메리칸항공을 타고 미국가는 시간이 더 즐겁게 변할 예정이다. 아메리칸항공은 고객들에게 비행기 초고속 위성 기반 WIFI 와 라이브 TV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아메리칸항공은 700대 이상 항공기에서 업계 최고속도 와 안정성을 자랑하는 위성 기반 광대역 와이파이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고객들은 위성 와이파이 서비스를 통해 비디오 스트리밍은 물론, 파일 업로드 및 다운로드도 할 수 있다. 아메리칸항공은 미국 항공사 중 유일하게 국제선을 비롯해 위성 기반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설치된 모든 항공기에서 고객들이 개인 장치로 스트리밍 할 수 있는 12개의 라이브 TV 채널을 무료로 제공 중이다. 아메리칸항공은 위성 기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어 지상 기반 시스템 보다 더 안정적인 연결을 제공한다. 또, 아메리칸항공은 올해 초 애플 뮤직 과 제휴를 통해 5천만 곡 이상의 노래, 플레이리스트와 뮤직비디오를 무료로 탑승객에 제공 중에 있다. 아메리칸항공은 2012년 한국 사무소를 오픈 하였으며, 2013년 5월 인천 국제공항(ICN)과 미국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DFW) 간 신규 노선을 취항했다. 현재 인천-댈러스 직항 노선에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을 겸비한 보잉787-9 기종으로 매일 주 7회 운항 중이다.

2019-06-23 17:44:10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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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속초시시설관리공단―한국투어패스, MOU

속초시시설관리공단―한국투어패스, MOU 체결! 속초시 고객맞춤형 상품인 강원투어패스, '속초해수욕장권'출시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은 2018년 속초해수욕장 현장에서 관광객들 의 니즈를 파악한 맞춤형 상품인 2019년 강원투어패스 '속초해수욕장권'상품이 7월 16일부터 출시된다 고 23일 밝혔다.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에서는 강원도 관광의 미래발전 및 스마트 관광의 발판을 마련키 위해 작년 부터 '강원투어패스사업'을 시범적으로 운영 해 왔다. 지난 17일,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심동혁)과 한국투어패스(대표이사 문병진)는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실에서 '2019 강원투어패스'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투어패스 '속초해수욕장권'구입은 강원투어패스 홈페이지, 소셜커머스(쿠팡, 11번가 등)인터넷 과 속초해수욕장 파라솔대여 현장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강원투어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하다. '강릉, 춘천'에 이어, '속초해수욕장권'을 출시한 강원투어패스 는 모바일 바우처 통합 관리시스템 Vmaker 와 '디지털 스탬프'를 기반으로, 시설 입장권 및 지역 상권과 연계해 할인권을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시설관리자 및 이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을 받고 있고, 향후 그 기대치가 커치고 있는 상황이다.

2019-06-23 17:43:59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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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롯데제이티비여행, 'THE 새로워진 캐나다여행' 기획전

롯데그룹 여행기업 롯데제이티비(대표이사 박재영)가 에어캐나다 와 함께하는 '2019 THE 새로워진 캐나다 여행'기획전을 오픈 했다고 23일 밝혔다. 캐나다는 세계적인 청정 여행지 중 하나다. 매년 9월∼10월이면 붉은 단풍으로 절정을 맞이해 전세계 관광객들을 매료시킨다. 해당 기획전은 일년 중 가장 아름다운 캐나다를 완벽하게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상품은 캐나다의 숨은 보석, 아가와 협곡을 완전 느낄 수 있는 '알고마 센트럴 단풍기차'를 탑승하는 상품이다. 그 외에도 드라마 '도깨비'촬영지로 유명한 퀘백 과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를 둘러보는 등 캐나다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상품들도 준비 돼있다. 특히 환상적인 메이플로드를 달리는 '알고마 센트럴 단풍기차'상품은 일년 중 단 3주만 경험할 수 있어 여름시즌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 롯데제이티비 상품 관계자는 "최근 극성을 부린 미세먼지로 청정여행지 캐나다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올 가을, 대자연의 위대함 과 맑은 공기, 세계적인 관광 명소를 함께 경험해보고 싶다면 지금부터 캐나다여행을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제이티비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6-23 17:43:44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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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5주년 맞아 '유니버설 쿨 재팬 2019' 이벤트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5주년 맞아 '유니버설 쿨 재팬 2019' 이벤트 전세계를 열광 시킬 6대작품, 8개 어트랙션 개최! '명탐정 코난', '루팡3세', '진격의 거인', '고질라', '에반게리온',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전세계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일본의 '쿨'한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를 집결하여 '유니버설 쿨 재팬 2019'은 사상 최대인 6대 작품, 총 8개 어트랙션을 이달 23일 까지 '스프링 타임'과 8월 25일까지 '서머 타임' 2가지 기간으로 나눠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유니버설 쿨 재팬'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만의 상상력과 재현력으로 작품세계의 현장감과 몰입도를 압도적으로 살려 사상 최대 스케일 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따르면 '루팡3세'의 'XR라이드', '엔터테인먼트 레스토랑' 2가지 어트랙션이 새롭게 등장하여 작년에 호평을 받은 '명탐정 코난'에 이어 '리얼 탈출 게임', '엔터테인먼트 레스토랑', '랠리' 등 3가지 어트랙션은 내용을 새롭게 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세계 최고 퀄리티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고 방문한 모든 게스트 들에게 상상 이상의 체험과 추억을 만들어 준다는 방침이다. 2001년 오픈 후 많은 변화를 주고 있고, 최근에 '위저딩 월드 오브 해리 포터'가 절대적 인기를 끌었으며, '쥐라기 공원'과 에어리어 일대를 활주하는 획기적인 플라잉 코스터 '더 플라잉 다이너소어', 인기 에어리어인 '미니언 파크'의 미니언들이 벌이는 상상 초월의 '미니언 메이헴'등 잇달아 최고 엔터테인먼트를 등장시켜, 세계적인 관광지로 인기몰이 중이다.

2019-06-23 17:43:36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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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롯데관광, 피라미드와 유적지로 느끼는…이집트, 전세기 3회 운항

대한항공, 이집트(카이로) 특별전세기…10월 12일, 19일, 26일 단 3회 한정운항 세상에는 현대인의 지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건축물이 여러 곳 있다. 대표적으로 세계 7대 불가사의가 있다. 불가사의로 꼽히는 건축물은 바빌론의 궁중 정원, 올림피아의 제우스 신상, 에페수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등이 있지만, 7대 불가사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축물은 피라미드다. 지금처럼 발전된 건축 기술이 없었던 고대에 지은 대형 피라미드의 건축 방식에 대해서는 지금도 알지 못하는 부분이 많다. 피라미드의 초기 형태는 직사각형 모양인 마스타바(Mastaba) 였는데, 마스타바가 시간이 흐르면서 피라미드로 발전했다. 처음에는 직사각형 1단 건축물인 마스타바에서 층수를 높이기 시작했다. 초기 피라미드는 마스타바를 여러 단으로 쌓으면서 상단으로 갈수록 점점 작아지는 정사각형 단을 쌓은 계단식 형태를 보였다.우리가 알고 있는 대형 피라미드인 쿠푸 왕의 피라미드는 이집트 제 4왕조기에 들어서야 지어졌다. 쿠푸 왕의 피라미드는 이집트 카이로 근처 기자의 피라미드군에 속한 피라미드다. 기자의 피라미드 군에는 세 개의 피라미드가 나란히 있다. 그중 가장 큰 피라미드인 제 1피라미드가 쿠푸 왕의 피라미드다. 제 1피라미드의 높이는 무려 146m가 넘는다. 제 2피라미드는 4대 파라오 카프레의 피라미드로 높이가 143m며 표면을 마감한 화장석이 일부 남아있는 것을 비롯해 보존된 피라미드다. 제 2피라미드는 사실 피라미드보다 스핑크스로 더 유명하다. 제 2피라미드 앞에는 사람의 머리와 사자의 몸을 가진 스핑크스가 있는데, 고대 이집트인은 스핑크스가 왕권을 상징하고 선한 자를 보호하는 보호 신으로 숭배했다고 한다. 제 3피라미드는 5대 파라오 맨카우레의 피라미드로 65m 높이로 기자 피라미드 군에서 가장 작은 피라미드다. 7대 불가사의인 쿠푸 왕의 피라미드는 밑변이 230m, 축조 당시 높이가 144.6m로 어마어마한 크기에 압도된다. 또한 극히 정확하고 정교한 시공으로 네 측면이 각각 정확하게 동서남북을 바라보고 있으며 축조 당시에는 바위로 이루어진 평면에 손가락조차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평평하며 정교했다고 한다. 피라미드 축조 당시 어떤 도구를 사용했는지에 대해서도 확실한 증거나 문헌은 없으며 돌을 잘라낼 수 있는 도구는 모두 동원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잘라낸 석재는 나무토막으로 만든 둥근 굴림대를 이용해 운반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가장 큰 의문점은 과연 그 무거운 석재를 어떻게 위로 올렸는지 대한 정확한 기록은 없고 학자들이 피라미드 측면에 경사로를 만들어 석재를 운반했지 않았을까 정도로 추측할 뿐이다. 피라미드를 구성하는 돌은 어디서 어떻게 다듬었을까? 역시 정확히 알기 어렵지만, 나일강을 따라 올라가 보면 이집트인이 바위를 다듬었던 흔적을 볼 수 있다. 아스완에는 미완성 오벨리스크가 남아 있다. 미완성 오벨리스크는 신전에 사용할 오벨리스크(방첨탑)를 만들기 위해 화강암을 바위에서 떼어낸 후 화강암 중앙에 조각이 나서 인근에 버려둔 것이다. 400m에 이르는 조각들이 남아 있어 고대 이집트인들이 석재를 가공했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다. 아스완에는 필레 신전이 남아있는데, 피라미드보다 못하지만, 이집트 태양의 신의 아들 오시리스와 그의 아내와 아들에 대한 벽화가 남아있다. 오시리스의 아들인 호루스는 이집트 신화에서 이집트 파라오에 오르는 인물로 등장한다. 나일강을 따라 카이로 방향으로 내려가 보면 콤옴보가 나온다. 콤옴보에는 독특한 신전이 남아 있는데, 신전 양쪽에 다른 신을 모시고 있다. 신전 오른쪽에는 악어의 머리를 가진 악어의 신 세베크를 모시고 있으며, 신전 왼쪽에는 매의 머리에 태양과 달의 눈을 가진 독수리 신 하로에리스를 모시고 있다. 신전에는 화려한 벽화가 남아 있는데, 벽화의 섬세함과 화려함이 놀라울 정도다. 나일강을 따라 좀 더 내려가면 에드푸라는 도시를 만날 수 있다. 에드푸에서는 아스완에서 만났던 호루스를 다시 만날 수 있다. 호루스는 자신의 아버지인 오시리스를 살해한 세트를 응징하는 인물인데, 호루스가 성장하는 가운데 여러 신의 보호를 받았다고 한다. 세트를 응징한 이후에는 이집트 파라오의 자리에 오르기도 했다. 호루스의 일대기에 대한 내용은 에드푸 신전에 벽화로 남아 있는데 섬세한 벽화도 인상적이지만, 에드푸 신전에서 가장 인상적인 곳은 신전 안뜰에 있는 조각상이다. 에드푸에서 더 내려오면 합셉수트의 장제전이 있는 룩소르가 나온다. 이집트 최초의 여왕 핫셉수트는 남편인 투트모세(토토메스) 2세가 죽은 후 어린 투트모세(토토메스) 3세의 섭정을 맡았다가 후에 스스로 파라오가 됐다. 신비하고 섬세한 이집트의 유물을 보며 감탄하다 보면 편하게 쉬는 휴양지도 생각나는데, 그럴 때는 후루가다로 이동하면 된다. 후루가다는 홍해에 인접해 사막과 해변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도시이다. 후루가다는 20세기 초 이집트 정부가 개발한 휴양지로 사막에서 지프 차량을 타고 사구를 구경할 수 있다. 특히 노을 지는 사막의 모습은 감탄이 절로 나오는 장관이다. 붉게 물드는 사막은 이색적인 느낌을 준다. 롯데관광 상품 관계자는 "이번 가을 10월 12일, 19일, 26일 토요일 출발하는 단 3회 대한항공 직항 이집트 전세기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며 "앞서 언급한 피라미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물을 들여다볼 수 있는 왕들의 계곡, 이집트 고고학 박물관을 비롯하여 다양한 유적지들을 관광할 수 있다"고 상품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또, "이집트 내 국내선 항공 2회 이용을 통한 이동 시간을 줄이고, 5성 특급 호텔 이용으로 고객들의 피로를 최소화했다"며 "일반적인 유적지 관광에 그치지 않고, 홍해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천혜의 휴양 도시 후루가다 리조트에서 2박을 할 수 있는 관광·휴양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롯데관광 이집트 전세기 상품가는 459만~469만원으로 판매되고 있다. 예약 후 3일 내 완납하는 고객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50만원 할인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2019-06-23 17:43:18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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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대마도…하늘길로 7월3일 첫 취항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가 김포-대마도 하늘길 운항스케줄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수도권 항공교통의 요충지인 근접성이 좋은 김포국제공항에서 일본 대마도로 운항하는 대한민국 최초 항공사가 된 것이다.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상품관계자는 "김포-대마도 운항스케줄은 7월 3일 정기성 전세기로 첫 운항하여 10월 30일까지 주 3회(수,금,일) 운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름성수기가 시작하는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는 증편하여 매일 1회 운항한다"며 "운항시간은 김포국제공항에서 오후 2시 10분 출발하여 대마도에 오후 3시 10분에 도착하고, 대마도공항에서 오후 3시 40분 출발, 김포국제공항에 오후 4시 40분에 도착한다"고 운항스케줄을 말했다.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대마도 전세기 및 취항은 항공여행상품을 판매 모객하는 알지비투어 와 전세기 계약을 하여 제이투어 등 여행업체를 통한 판매 및 마케팅을 진행하게 된다는 방침이다.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는 운항과 승객안전과 관련한 운항, 객실, 정비, 운송 등 을 책임지게 된다.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는 대한민국 LCC(저비용항공사)태동기인 2005년에 설립된 가장 오래된 소형항공운송사업자로 그 동안 대한민국 양양 등 지역공항 활성화에 이바지를 해왔다.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가 보유하고 있는 항공기는 브라질 엠브라이사가 제작한 롤스로이스 제트엔진을 장착한 50석 규모의 ERJ 145 EP와 LR 두가지 기종이다.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대마도 상품관계자는 "정확히 여름성수기가 시작하는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매일 1회 운항할 예정"이라며 "대마도를 여행하는 관광객이라면 이끼섬을 가보실 것을 권유한다"고 추천 관광지도 알려왔다. 또 "대마도는 괌, 사이판, 하와이 같은 천혜의 자연을 가진 섬"이라며 "대마도에 비해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이끼섬 등은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가 대마도를운항하게 되면서 신항로 개척 및 관광지 개발을 관련 업체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미래 관광 신루트 계획도 밝혔다. 김포-대마도 취항 간단 스토리 질문에 "김포국제공항에서 대마도 운항을 결정하여 준비하기까지 그 동안 대 내외적으로 많은 노력이 있다"고 감회를 밝혔다. 한편, 현재 수도권에서 대마도로 가는 보통 방법은 서울역에서 첫편 KTX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와 택시 등 를 타고 부두까지 가서 2시간 가량 불편하게 배편을 이용했는데, 수도권 항공교통 요충지인 김포국제공항에서 1시간 거리 일본 대마도를 비행기로 편하게 경제적인 가격으로 여행할 수 있어, 여행객들의 다양한 편의 및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여진다.

2019-06-23 17:42:57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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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루프트한자 항공사, 유럽 최고 항공사 등 4관왕

루프트한자 그룹항공사 들이 겹경사 났다. 루프트한자그룹 항공사(Lufthansa Group Airlines)는 '2019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시상식에서 소속 항공사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스위스 항공, 오스트리아 항공이 수상함으로써 4관왕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유럽 최초 유일 5스타 항공사인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3년 연속으로 '유럽 최고 항공사'와 '서유럽 최고 항공사'로 선정되었다. 오스트리아 항공은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기내식 부문에서 '최고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기내식'을 받았고, 스위스 항공은 '세계 최고의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부문에서 수상 했다. 항공업계 전문 조사기관인 스카이트랙스 에서 전 세계 160여 개국 약 2000만 명 승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해 발표한 것이다. 루프트한자 네트워크 항공사 최고 상업 책임자 겸 상임 이사인 해리 호마이스터는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가 탑승객이 선정한 상을 4개 부문에서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이다"며 "특히 객실, 조종석, 지상 등 각자의 위치에서 최상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 직원들이 이번 수상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이라고 기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스위스 항공, 오스트리아 항공이 소속된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는 모든 부분에 있어 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프로덕트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중이다. 전 객실 클래스에 새로운 좌석 도입, 보다 큰 규모의 라운지 제공, 디지털 서비스 확대 등에 25억 유로를 투자하고 있으며 이로써 보다 편리한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한국에서 35년 이상 단항 없이 운항 중이며 현재 서울·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 주 7회 및 뮌헨 주 7회를 거쳐 유럽 그 이상의 도시로 매일 연결하고 있다. A350 을 포함한 최신 및 최대 기종으로 운항 중이며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포함 전 라인에 최신 프로덕트를 갖추고 있다.

2019-06-23 17:42:43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