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경기도, 추석명절 대비 “다중이용건축물 안전관리” 점검

경기도가 민족 최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도내 다중이용건축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도는 오는 9월 6일까지 여객터미널, 백화점, 대형할인매장 등 도내 다중이용건축물 1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한다고 19일 밝혔다.도는 민간전문가를 비롯한 관할 시군담당부서, 한국전기안전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과 함께 총 10명의 '민관합동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여객터미널 5개소(부천, 용인, 여주, 이천, 안성), 백화점 4개소(성남, 구리, 수원, 의정부), 대형할인매장 6개소(안산, 의왕, 시흥, 고양, 광명, 용인)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에서 도는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 여부 ▲주요 구조부 및 마감재 손상여부 ▲피난?대피로 유지관리상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여부 등을 집중 살필 예정이다. 도는 점검결과 시설물의 중대결함 등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이 확인될 경우, 안전조치 명령 및 현지시정 조치 등을 통해 도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대희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장은 "생활주변 시설물의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안전신문고 앱이나 관할 시군 재난관리부서에 즉시 신고해줄 것을 당부한다"라며 "신고된 시설에 대해서는 직접점검을 실시한 뒤 안전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19 11:44:35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김포 e편한세상 로얄하임, 8월 분양 예정

- e편한세상의 혁신주거플랫폼'C2 HOUSE'적용 , 세대 안팎 미세먼지 걱정 없는 획기적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 마송중앙초, 마송중 고등학교 인접,지역내 최상의 교육 환경 - 지하 1층~지상 최고 18층, 7개동, 총 574세대…85㎡이하 중소형 평형 100% 구성 대림산업은 경기도 김포시 마송택지개발지구 B-6블록에'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을 오는 8월 중 공급할 예정이다. 김포시 통진읍은 지난 20년간 신규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전무했던 지역으로, 1군 브랜드의 신규 아파트 공급에 실수요자의 기대가 큰 상황이다. 특히 최근 대림산업에서 새로 개발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가 적용되는 등 우수한 상품성도 보장돼 이 일대 노후 아파트 거주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18층, 7개동으로 구성됐다.전용면적 66㎡, 74㎡, 84㎡총 574세대가 공급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100% 구성됐다. 세부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6㎡48세대 ▲74㎡65세대 ▲84㎡461세대다. ▶ e편한세상의 혁신주거플랫폼 'C2 HOUSE' 적용 대림산업은 최근 개발한 e편한세상의 신규 주거 플랫폼 'C2 HOUSE'를 김포 지역 최초로이 단지에 적용할 예정이다. C2 HOUSE는 고객 생활 패턴 분석을 통해 인테리어 스타일, 구조, 설계 등을 통합적으로 차별화한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으로, 거주자를 위한 최적의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세대 안팎 모두 미세먼지 걱정 없는 획기적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에는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적용된다.특히 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이 실내 환경 통합센서와 연동돼 자동으로 실내 공기질을 관리해주는 등 기존에 김포에서 볼 수 없었던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 마송중앙초, 마송중?고등학교 인접, 지역 내 최상의 교육 환경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이 들어서는 마송지구는 김포시 통진읍 일대에 조성된 택지개발지구다.98만9,738㎡, 총 5,919세대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며 수용 예정 인구는 1만 6,202명이다. 이 단지가 공급되는 B-6블록은 마송택지개발지구 내에서 가장 우수한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단지 인근으로 도보 5분 거리에 초?중?고가 모두 모여있는 것은 물론, 공원 및 지구내 상업시설과도 가깝기 때문이다.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의 분양 관계자는 "지난 20년간 신규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만큼, 1군 브랜드의 새 아파트로서 기대감이 매우 높은 단지"라며, "여기에 e편한세상의 혁신 주거플랫폼과 스마트클린&케어 솔루션 등으로 김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살고 싶은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의 주택전시관은 뉴고려병원 인근(김포시 장기동 1888-9번지)에 조성되며 8월 중 개관할 계획이다.준공은 2021년 7월 예정이다.

2019-08-19 11:40:55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추석절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에 특별경영자금 300억 지원

경기도가 올 추석명절을 앞두고 노동자 임금지급 등 자금수요 급증으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수혈에 나섰다. 경기도는 오는 8월 21일부터 총 300억 원 규모의 '2019년도 추석절 특별경영자금'을 운영, 지원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영자금 지원은 추석을 전후로 발생하는 중소기업의 일시적 자금난을 해소, 경영 안정화를 통해 일자리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올 추석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맞물려, 명절 상여금 등 임금지급으로 인해 자금부족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이다. 융자조건은 업체 당 5억 원 이내 1년 만기상환으로, 대출 금리는 경기도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은행금리보다 1%를 낮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운전자금 지원 여부와 상관없이 별도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다. 단, 300억 원의 자금이 소진되면 지원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 23개 지점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특별경영자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이소춘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이번 특별경영자금 지원이 일본 수출규제, 미·중 무역갈등, 장기화된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해 추석 명절 특별경영자금을 통해 총 74건 271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도는 올해 총 1조 8천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편성, 기업의 경영안정 및 시설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오는 8월 26일부터는 운전자금 지원규모를 3천억 확대, 총 2조 1천억 원 규모의 자금을 통해 도내 기업의 경영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2019-08-19 11:38:24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남동구, 인천 최초 민방위 전자통지 시스템 운영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오는 9월부터 인천에서 최초, 전국에서 18번째로'민방위 전자통지 시스템'을 운영한다.'민방위 전자통지 시스템'이란, 민방위대원에게 스마트폰을 통해 민방위 교육 전자 통지서를 교부하는 것과 교육 참석 시에 전자 통지서에 포함된 QR코드를 인식해 전자출결 하는 시스템이다. 남동구는 사전에 민방위 대원들의 정확한 휴대폰 전화번호를 확보한 후 사전 동의 과정을 거쳐서 그동안 통대장들이 종이통지서를 직접 교부하던 방식에서 스마트폰 기반의'민방위 교육 알림톡, 전자 통지서 교부, 전자출결 관리'로 전환하여 간편하고 스마트하게 처리과정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그간 통대장들이 민방위대원의 집을 5회~7회 정도 방문해 교부하던 직접 교부 방식을 개편해 통대장들의 애로사항 해결은 물론,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증가에 따라 통지서 수령이 어렵던 문제까지 해결할 것으로 구는 보고 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이번에 인천 최초로 우리 남동구에서 실하는 민방위 전자통지 시스템은 대표적인 구민 편익 정책의 사례"이라면서 "이번 전자통지 시스템 도입을 통해 행정 효율성 증대는 물론 민방위 대원들의 편의성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9 11:37:38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IPA,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생 모집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인천지역 크루즈 산업 활성화 및 크루즈 전문가 양성을 위해 여행사 등 관광관련 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2019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생 총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인천항만공사가 추진하는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사업'은 관광관련 학과 졸업(예정)자 또는 관광관련 자격증인 관광통역안내사, 국외여행인솔자를 소지한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하며 여행사 실무, 크루즈 실무, 크루즈 선내 실습을 제공하는 크루즈 관광 특화교육이다. 특히, 크루즈 승선 현장실습을 통해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에서 10월 8일 출항하는 코스타세레나(Costa Serena)호에 탑승해 크루즈 여행을 경험하고 승객에 필요한 사항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교육생 모집기간은 8월 19일(월)부터 30일(금) 12시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인하대학교 미래인재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인천항만공사 안길섭 일자리사회가치실장은 "국내에서도 크루즈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크루즈 특화교육은 크루즈 전문가 육성을 통해 인천지역 크루즈 관광의 새로운 경쟁력이 될 것"이라면서, "교육과 함께 취업으로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8-19 11:35:43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경기도일자리재단, ‘2019 무역사무 커리어 Level-up 과정’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30일까지 '2019 무역사무 커리어 Level-up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무역·국제물류 분야 10년 미만 경력을 보유한 도민 중 무역사무직으로 재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기업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 배양이 가능한 맞춤형 심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성공적인 재취업을 연계하고자 마련됐다. 교통비 및 식비를 포함해 전액 무료다. 교육생에게는 경기도지사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또 교육기간 중 밀착관리를 통해 사전 매칭 된 기업과 취업연계가 지원되고, 잡매칭 채용행사 등을 통해 취업정보 제공 및 사후관리가 지원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무역계약, 대금결제 등 수출입 업무 관련 전반에 대한 이론지식은 물론, 거래처의 클레임 등 문제 발생 시 대처능력과 리스크에 대한 안전 확보 등 무역사무직 중간관리자로서의 실무역량도 함께 습득하게 된다. 교육은 오는 9월부터 11월 내 최대 320시간, 약 6~8주 간 실시된다.신청자격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자로서 무역·국제물류 관련 경력을 10년 미만으로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고용보험에 가입 중이지 않은 미취업자여야 한다.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인 자(휴학생 포함)는 제외되나 대학교(원) 수료생,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졸업유예자, 방송통신대학·사이버대학·야간대학(원) 재학생은 참여 가능하다. 총 30명을 모집하며, 서류전형을 거쳐 선발 예정인원의 2배수를 선별, 면접을 통해 9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2019-08-19 11:35:00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