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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국내 첫 마이크로 디그리 학위 수여

한남대, 국내 첫 마이크로 디그리 학위 수여 한남대는 20일 창업, 서비스러닝분야 등 16명의 이수 학생들에게 국내에서 최초로 도입한 학점당 학위제인 '마이크로 디그리' 학위를 수여했다. 마이크로 디그리는 한남대가 미국 스탠퍼드대, 핀란드 알토대 등 글로벌 명문대를 벤치마킹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일종의 학점당 학위제로, 지정된 최소 학점을 단기간에 집중 이수하면 졸업때 수여하는 학사학위와 별개로 취업 및 창업 시 개인역량 인증자료로 활용이 가능한 이수증서를 발급해주는 제도다. 마이크로 디그리 과정은 지난 6월 교내 공모에서 15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6대1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자 중 22명이 선발돼 7월 1일부터 한 학기 수업을 2주 과정으로 압축해 캠프형 수업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문제 해결능력을 키우는 창의, 혁신기법인 디자인씽킹 수업을 비롯해 서울 소재 혁신파크와 콘텐츠코리아랩, 창직교육센터 등을 직접 찾아가 컨설팅을 받았다. 이를 통해 창업모형 제작, 현장 봉사활동, 정부 부처 제안, 자기만의 전공교과목 설계 등 다양한 성과물을 만들어 냈다. 학생들은 2주동안 2학점 단위 3개과목을 집중 이수해 6학점을 취득했다. 그러나 자기전공설계 과정은 졸업전까지 본인이 설계한 핵심 교과목을 이수해야 최종 학위를 받을 수 있다. 창업분야 마이크로 디그리를 취득한 글로벌IT경영전공 허신행(22)씨는 "짧은 기간 집중적인 시장조사와 시제품 개발을 통해 휴대용 손 세정제를 직접 개발했다"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덕훈 총장은 "마이크로 디그리에 최초로 도전한 학생들이야말로 4차산업혁명 시대와 글로벌 경쟁 시대를 헤쳐나갈 역량을 갖춘 주인공들"이라며 "혁신의 길은 어렵지만 도전하는 한남이의 정신으로 목표를 이루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2019-08-20 17:33:35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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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국내 첫 마이크로 디그리 학위 수여

한남대, 국내 첫 마이크로 디그리 학위 수여 한남대는 20일 창업, 서비스러닝분야 등 16명의 이수 학생들에게 국내에서 최초로 도입한 학점당 학위제인 '마이크로 디그리' 학위를 수여했다. 마이크로 디그리는 한남대가 미국 스탠퍼드대, 핀란드 알토대 등 글로벌 명문대를 벤치마킹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일종의 학점당 학위제로, 지정된 최소 학점을 단기간에 집중 이수하면 졸업때 수여하는 학사학위와 별개로 취업 및 창업 시 개인역량 인증자료로 활용이 가능한 이수증서를 발급해주는 제도다. 마이크로 디그리 과정은 지난 6월 교내 공모에서 15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6대1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자 중 22명이 선발돼 7월 1일부터 한 학기 수업을 2주 과정으로 압축해 캠프형 수업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문제 해결능력을 키우는 창의, 혁신기법인 디자인씽킹 수업을 비롯해 서울 소재 혁신파크와 콘텐츠코리아랩, 창직교육센터 등을 직접 찾아가 컨설팅을 받았다. 이를 통해 창업모형 제작, 현장 봉사활동, 정부 부처 제안, 자기만의 전공교과목 설계 등 다양한 성과물을 만들어 냈다. 학생들은 2주동안 2학점 단위 3개과목을 집중 이수해 6학점을 취득했다. 그러나 자기전공설계 과정은 졸업전까지 본인이 설계한 핵심 교과목을 이수해야 최종 학위를 받을 수 있다. 창업분야 마이크로 디그리를 취득한 글로벌IT경영전공 허신행(22)씨는 "짧은 기간 집중적인 시장조사와 시제품 개발을 통해 휴대용 손 세정제를 직접 개발했다"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덕훈 총장은 "마이크로 디그리에 최초로 도전한 학생들이야말로 4차산업혁명 시대와 글로벌 경쟁 시대를 헤쳐나갈 역량을 갖춘 주인공들"이라며 "혁신의 길은 어렵지만 도전하는 한남이의 정신으로 목표를 이루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2019-08-20 17:33:32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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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개교40주년 기념 '제2회 바이오융합포럼' 개최

인천대 개교40주년 기념 '제2회 바이오융합포럼' 개최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는 올해 개교 40주년을 맞아 20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국내외 연구자, 기업인, 재학생, 인근 고교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INU 글로벌 바이오융합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조동성 인천대 총장과 이병건 전 바이오협회 이사장(현 SCM생명과학 대표이사) 축사에 이어 김성호 인천대 석좌교수의 인간유전체 연구에 대한 기조연설과 인문, 경제, 교육, 역사 등 학문 분야와 바이오를 융합한 30편의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지난해 세계 최초로 시도된 바이오융합 포럼은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는 송도 국제신도시에 위치한 인천대가 바이오중심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하는 대표적인 역점사업 중 하나다. 인천대는 바이오융합 연구와 교육 활성화를 위해 최근 바이오융합 연구클러스터를 구축해 적극 지원 중이다. 또 맞춤의약 시대를 대비해 (주)이원다이애그노믹스와 함께 인천시민 1만명의 유전체 분석을 기반으로 질병위험도를 예측하는 인공지능 알고리즘 개발연구를 올해 시작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이러한 미래형 바이오융합 연구 동향과 가능성을 인근 고교생을 비롯한 지역 시민들에게도 알리고자 대중들을 위한 강연과 홍보부스도 설치해 운영했다. 조동성 총장은 "INU 글로벌 바이오융합 포럼은 인천지역의 바이오산업 진흥을 위한 클러스터를 이루는 매우 뜻 깊은 행사가 됐다"며 "특히 인천대가 바이오융합 연구분야 선두 주자로서 그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20 16:29:0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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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쾌적한 가로환경 '학교주변 가로등 꽃걸이' 설치.

인천 서구, 쾌적한 가로환경 '학교주변 가로등 꽃걸이' 설치. 인천 서구 청라3동(동장 윤효영)은 학생들에게 아름다운 꽃길을 제공해 쾌적한 학교주변 환경 조성 및 학생들이 힐링할 수 있도록 '청라3동 학교주변 가로등꽃걸이 설치사업'을 착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청라3동 관내 주요 학교주변 가로등주 구조물을 활용한 걸이형 꽃 화분 설치를 통해 등?하교하는 학생들 및 지역주민들에게 활기찬 도심 분위기와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동은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힐링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학교 해원 초·중·고 주변도로인 청라사파이어로, 청라한내로, 청라사파이어로140번길 일원 26개소 가로등주에 걸이형 화분 26개를 설치하고 웨이브페츄니아를 식재했다. 웨이브페츄니아는 화려한듯하지만 어디서나 잘 어울리는 꽃으로 우리에게 친숙하며 꽃들이 주렁주렁 풍성하게 핀 모습이 아름답다. 윤효영 동장은 "학교 주변 아름다운 꽃길조성으로 등하교하는 학생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주변 꽃길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관리해 살기 좋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19-08-20 16:18:34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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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보훈공원 장사시설 명칭'공모.

인천 강화군,'보훈공원 장사시설 명칭'공모.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내가면 황청리에 추진 중인 (가칭)강화군 보훈공원 장사시설에 대한 명칭을 9월 2일까지 공모한다. 공모자격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내용은 강화군의 역사.문화.환경 등 지역적 특성을 담은 명칭, 누구나 이용하는 공익시설로서 친근감을 주는 명칭, 추모와 휴식 공간 이미지의 명칭 등이다. 공모내용에 대해 심사를 거쳐 9월 말 최종발표가 이루어질 계획이며, 선정결과 최우수 1명(100만 원), 우수 1명(70만 원), 장려 1명(50만 원)에 대한 표창 및 부상도 실시할 계획이다. 응모방법은 강화군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방문(군청 복지정책과) 및 우편(전자우편 포함, hc910531@korea.kr)을 이용하면 되고, 오는 9월 2일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032-930-3316)으로 문의하면 된다. 국토 잠식, 자연환경 훼손 등 매장 중심의 장례문화를 지양하고, 친환경적인 선진 장례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강화군 보훈공원은 총 128억 원을 투입해 66,116㎡ 규모로 조성 중이다. 2021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황청리 공설묘지 내에 무질서하게 매장된 분묘를 재정비하고, 꽃과 숲, 산책로, 편의시설 등 볼거리가 가득한 휴식과 만남의 나들이 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또한, 일반인은 물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위한 묘역과 분향소, 합동제단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현재 종합계획 수립 및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을 위한 용역을 수행중이다. 군 관계자는 "특별한 날에만 찾는 낯선 공간이 아닌, 가족 나들이나 야유회 등 언제나 찾을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이번 명칭 공모에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20 16:18:28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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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뚜벅이 여행' 국제관광 박람회 홍보.

인천 강화군,'뚜벅이 여행' 국제관광 박람회 홍보.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5~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뚜벅이 여행 등 강화읍 원도심 관광자원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강화읍 원도심의 주요 관광자원을 알리고 원도심 도보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강화 어디까지 가봤니?'라는 주제로 룰렛 및 소창체험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15일 16일 양일간 B2B바이어 상담을 진행하며 중국여행사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강화읍 원도심 뚜벅이 여행은 강화읍 도보관광을 위해 마련된 관광코스이다. 소창체험관 및 조양방직을 시작으로 대한성공회강화성당, 용흥궁, 고려궁지를 투어한 후에 강화관광플랫폼에 방문하여 관광기념품을 선물로 받아갈 수 있는 관광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이날 검암역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해 강화읍 원도심 해설투어를 들을 수 있는 강화 스토리워크 예약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가 많았으며, 소창에 대한 관심도도 높았다. 근대 섬유산업의 중심지였음을 알리는 '소창체험관'은 과거 직물을 짜던 각종 직조기 및 직물이 전시되어 있고, 직물을 짜는 모습을 실제로 관람할 수 있고, 나만의 소창 손수건 만들기 체험 및 다도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체험관이 인기몰이 중이다. 군 관계자는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근 관광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관광상품을 연계하고, 컨텐츠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0 16:18:22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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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농가의 부엌' 강화농산물 우수성 알려.

인천 강화군,'농가의 부엌' 강화농산물 우수성 알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추석맞이 명절 선물전'에 참가해 강화농산물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명절 선물전은 명절선물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전통산업 발굴 및 우수 농축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해 매년 명절을 맞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이번에 강화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생산된 '농가의 부엌'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입맛과 눈길을 끌었으며,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도 병행했다. 농가의 부엌은 이날 강화섬쌀로 만든 오리지날 식혜와 자색고구마가 첨가된 식혜 보라, 참깨?들깨로 만든 참들기름 세트, 블루베리를 농축한 블루베리즙 세트, 아삭한 오이 피클 등을 전시해 기업체 구매담당자, 마트 상품기획자, 유통 바이어들을 상대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선물 수요가 많은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에게 농가의 부엌 브랜드를 알리고 강화의 우수가공품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농가의 부엌 제품에 대한 문의는 강화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032-930-4123)으로 하면 된다.

2019-08-20 16:18:16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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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CN천년부페웨딩홀 '신생아 출생 축하 외식지원' 협약 체결

인천 계양구, CN천년부페웨딩홀 '신생아 출생 축하 외식지원' 협약 체결 인천 계양구는 20일 CN천년부페웨딩홀 계산점 (지점장 정종성) 및 계양구 주민자치협의회(회장 김동규)와 계양구 신생아 출생축하 및 출산장려를 위한 가족외식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CN천년부페웨딩홀 계산점이 출산장려를 위해 사회 환원사업으로 추진하는 민간차원의 사업으로 계양구와 계양구 주민자치협의회의 사업 홍보를 통해 민.관이 보다 나은 출산 친화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계양구 신생아 출생축하 가족 외식지원사업의 적용 시기는 다음 달부터이며 동 행정복지센터에 출생신고한 신생아 가족이 출생신고 후 6개월 이내에 CN천년부페웨딩홀 계산점에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외식을 제공하는 내용으로 계양구는 출생신고 시 사업을 안내하고 구 주민자치협의회가 사업의 취지 설명 및 주민홍보에 나선다. 박상신 계양구 부구청장은 '출산장려를 위해 CN천년부페웨딩홀(계산점)과 계양구 주민자치협의회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환경 조성을 위해 온 마을이 함께하는 계양구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8-20 16:18:04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