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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프리미엄브랜드지수' 온라인영어회화학습 부문 4년 연속 1위

시원스쿨, '프리미엄브랜드지수' 온라인영어회화학습 부문 4년 연속 1위 시원스쿨(대표이사 양홍걸)은 지난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2019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인증 수여식에서 온라인영어회화학습 부문에 4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제도다. 이번 조사에서 브랜드의 인지, 이미지, 편익, 마켓 리더십, 애호도, 사회적책임 등 6개 측정모델 평가 결과 시원스쿨은 온라인영어회화학습 부문 종합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시원스쿨은 2006년 기초영어 회화 강의 콘텐츠를 시작으로, 자체 개발한 단어연결법과 연령별 맞춤 학습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외국어 동영상 강의와 태블릿 PC의 결합으로 온 가족이 함께 공부할 수 있는 패밀리탭을 선보이는 등 교육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양홍걸 시원스쿨 대표이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온 노력이 대중에게 전달되어 1위를 받은 것 같아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외국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시원스쿨과 함께 배움의 즐거움을 얻고, 그 결과를 통해 삶이 바뀔 수 있도록 우수한 콘텐츠 개발 및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원스쿨은 외국어 교육 기업으로 발돋움해 현재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아랍어, 이탈리아어 등 12개 언어의 학습 콘텐츠를 서비스하며, 시험영어 인강 브랜드 시원스쿨(LAB)도 운영하고 있다.

2019-08-21 12:02:5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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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2019 창의수학 경시대회' 개최

웅진씽크빅, '2019 창의수학 경시대회' 개최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은 오는 10월 19일 전국 웅진씽크빅 회원을 대상으로 '2019 창의수학 경시대회'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6회째를 맞이한 웅진씽크빅 창의수학 경시대회는 웅진씽크빅 회원들의 학습 성취도 확인과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 2014년 처음 시행됐다. 지난해까지 약 7만 여명의 학생들이 응시했으며, 매년 전국 각 지역 웅진씽크빅 사업장 및 대외 기관 내 특설 시험장을 갖춰 전국 단위 규모의 경시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수학 기초 개념과 문제 해결 능력 등 논리적 사고력을 동시에 요하는 웅진씽크빅 창의 수학 문제를 만나볼 수 있어, 수학 과목을 수강하지 않는 회원들에게는 수학 학습목표 설정이나 창의 수학 체험의 기회로도 활용되고 있다. 웅진씽크빅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8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웅진북클럽 홈페이지(www.wjbookclub.co.kr) 또는 웅진북클럽 라운지 앱(APP)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웅진씽크빅은 이번 대회 학년별 성적 최우수자 30여명에게 상패 및 상장, 총 1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학업 성취도 우수자에게는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결과는 11월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며, 겨울방학을 이용해 연말 별도의 시상식을 마련할 예정이다.

2019-08-21 11:56:4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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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5명 중 2명, 하반기 취업목표 "어디든 상관없다"

구직자 5명 중 2명, 하반기 취업목표 "어디든 상관없다" 사람인, 구직자 3612명 설문조사 올해 하반기 취업을 하려는 구직자 5명 중 2명은 취업 목표 기업을 정하지 않고 어디든 취업만 되길 바라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사람인이 구직자 3612명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취업을 원하는 기업'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37.6%는 '취업만 되면 어디든 상관 없다'고 응답했다. 이어 '중소기업'(20.9%), '중견기업'(16.1%), '공기업/공공기관'(12.8%), '대기업'(9.2%), '외국계기업'(3.4%) 순이었다. '취업만 되면 어디든 상관 없다'는 응답자는 성별로 여성(40.4%)이 남성(32.5%)보다 많았다. 기업 형태가 어디든 상관없다고 답한 이유(복수응답)로는 '빨리 취업을 해야 해서'(47%)가 가장 많았고, '길어지는 구직활동에 지쳐서'(35.7%), '남들보다 스펙 등 강점이 부족해서'(20.9%), '목표 기업을 잡아도 들어가기 힘들어서'(15.5%), '기업 형태보다 다른 조건이 더 중요해서'(13.4%) 등이었다. 전체 구직자의 30.7%는 '입사 후 이직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고, 이직 활동은 입사 후 평균 2.5년 이후부터 시작할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다. 사람인 임민욱 팀장은 "취업이 어려워 구체적인 목표 기업이나 직무를 정하지 않고 무조건 입사에만 집중하는 구직자들이 많은데, 이러한 접근은 '묻지마 지원'이나 조기 퇴사로 이어져 다시 구직자로 돌아가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당장에는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명확한 목표를 잡고 구직에 임하는 것이 만족스러운 직장생활과 성공적인 커리어 관리 등 진정한 취업 성공을 이루는 첩경"이라고 조언했다.

2019-08-21 11:52:1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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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올 하반기 공채 전년보다 11.2% 감소 전망… 수시채용은 두배 이상 늘어

대기업 올 하반기 공채 전년보다 11.2% 감소 전망… 수시채용은 두배 이상 늘어 인크루트, 상장사 669곳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방식' 조사 올해 하반기 대기업 공채는 감소한 대신, 수시채용은 증가할 전망이다. 전체 채용 규모가 줄고 채용 방식도 변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취준생들의 대기업 취업 전략 수정도 필요해 보인다. 21일 인크루트가 상장사 699곳의 '2019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방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 공개채용은 56.4%, 수시채용은 24.5%로 집계됐다. 1년 사이 공채는 11.2% 감소한 대신 수시채용은 12.7% 증가했다. 먼저 상장사 66.8%는 '대졸 신입 사원을 뽑겠다'고 했고, 11.2%는 '대졸 신입을 뽑지 않겠다'고 응답했다. '채용여부가 미정'인 곳은 22.0%에 달한다. 채용 방식(복수선택)으로는 '공개 채용'(49.6%), '수시 채용'(30.7%), '인턴 후 직원 전환'(19.6%) 순으로 공채 선발이 절반 수준인 가운데, 기업 규모별 공채 계획은 '대기업'(56.4%)이 가장 높고, '중견기업'(54.4%), '중소기업'(42.0%) 순이다. 대기업만 보면 지난해 공채가 67.6%에서 올해 11.2% 포인트 줄어 1년 사이 꾸준히 감소세다. 대기업 3곳 중 2곳 꼴로 공채 모집을 해왔다면, 올 하반기엔 대기업 2곳 중 1곳으로 공채 계획이 축소된다. 반대로 올 하반기 대기업 수시채용 계획은 24.5%로 전년(11.8%)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계획대로라면 하반기 대기업 4곳 중 1곳은 수시채용이 확실시된다. 앞서 올해 초 현대차그룹이 신입사원 공채 폐지 발표 이후 지난 7월 SK그룹과 KEB하나은행이 공채 규모 축소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 7월19일~8월14일까지 27일간, 상장사 2221곳을 대상으로 1대 1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고, 699곳이 조사에 응했다. 조사에 응한 기업은 대기업 186곳, 중견기업 164곳, 중소기업 349곳이다.

2019-08-21 11:41:2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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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인플루언서와 함께 하는 걷기행사 개최

한국관광공사, 인플루언서와 함께 하는 걷기행사 개최 한국관광공사는 SNS 인플루언서, 작가 등과 함께하는 테마형 걷기행사 '우리 같이 걸을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연령대와 관심층을 두루 사로잡기 위한 맞춤형 여행코스 홍보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평소 만나고 싶었던 여행·운동 분야 인플루언서, 웹툰 작가, 일러스트레이터와 함께 각기 다른 테마를 주제로 여행할 수 있다.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이며,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25일 첫 여행은 '길 위에서 마주친 바람'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여행전문 SNS 인플루언서인 청춘유리, 서이룬 부부가 참여해 참가자들과 함께 강릉 해파랑길을 걷는다. 여행 회차별 후기는 공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여행기로 소개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공사가 운영하는 '두루누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지원하면 된다.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매회 10~20명의 참가자를 추첨해 무료로 진행된다. 공사 레저관광팀 권영미 팀장은 "우리나라는 전세계에서 가장 관리가 잘된 걷기여행길이 조성돼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 우리 주변의 멋진 여행지가 많이 홍보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21 11:19:3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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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오늘, 본격 막 올라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오늘, 본격 막 올라 고양시 주최·고양컨벤션뷰로 주관, 8월 21~23일 엠블호텔 고양 및 고양시 일원 열려 고양컨벤션뷰로가 주관하고 고양시가 주최하는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가 엠블호텔 고양 및 고양시 일원에서 21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다. 올해 3회를 맞은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 ▲MICE Education Day(시민교육/직무교육) ▲포스트 투어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기조강연에는 글로벌 MICE 목적지 지속가능성 지수(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Index)전문가 가이 빅우드(Guy Bigwood)가 '지속가능한 MICE 목적지 조성'을 주제로 발표한다. 박한우 영남대 교수, 글로벌PCO협회 회장 마티아스 포쉬(Mathias Posch), 크리에이티브 투어 대표 라지브 콜리(Rajeev Kohli), 글로벌 MICE 컨설팅社등 게이닝엣지(GainingEdge)의 전문 컨설턴트 밀로스 밀로바노빅(Milos Milovanovic)이 MICE 산업과 도시경쟁력, 빅데이터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주제발표를 이어갈 계획이다. 고양시는 대한민국 최대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와 경기 북부 유일 5성급 호텔인 엠블호텔을 비롯한 다양한 MICE·문화관광자원, 그리고 MICE 전담기구인 고양컨벤션뷰로를 필두로 아시아 대표 MICE 도시로 우뚝 서고 있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9-08-21 11:11:22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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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열풍 대단하네요"에어비앤비, K팝·K뷰티 트립 프로모션 진행

"한류 열풍 대단하네요"에어비앤비, K팝·K뷰티 트립 프로모션 진행 커뮤니티 기반 여행 플랫폼 에어비앤비(Airbnb)가 새로운 K팝·K뷰티 트립을 출시하고, 올 여름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한류 열풍 속으로 전 세계를 초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에어비앤비는 8월 16일부터 에어비앤비 플랫폼을 통해 한류(K-wave)연계 트립을 프로모션 한다고 21일 밝혔다. 보다 많은 내·외국인 게스트들이 쉽게 한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류 트립은 활동 중인 뮤지션, 전문 안무가들과 함께 하는 K팝 트립부터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최신 K뷰티 팁을 배우는 트립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있다. 에어비앤비는 K팝 뮤지션들이 빌보드 차트를 휩쓸며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을 이끌고, K뷰티 브랜드는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메이크업 스타일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는 한류 인기에 주목했다. 포브스 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9천만 명이 넘는 한류팬이 있고, 이는 전년대비 22% 증가한 수치다. 한류 트립은 유명 댄스대회 우승자인 트립 호스트가 홍대에서 진행하는 'K팝 댄스 수업'이나 뷰티테이너로 활동하는 트립 호스트의 '아나운서 언니가 알려주는 메이크업'등 다양하다. 이처럼 게스트들은 해당분야의 전문가인 호스트들이 펼치는 색다른 트립을 경험할 수 있다. 에어비앤비가 선보이는 모든 한류 트립은 에어비앤비 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2019-08-21 11:11:12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