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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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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축제서 전국 음식경연대회 펼쳐진다

제18회 수산물 전국 음식경연대회 및 무료 체험행사 참가자 모집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제18회 소래포구 수산물 전국 음식경연대회'를 소래포구 축제 기간인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소래포구 축제 행사장(해오름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제19회 소래포구축제를 맞아 전국 30개팀이 참가해 수산물을 활용한 음식 라이브 경연을 펼치는 대회다. 소래포구 수산물 특색음식을 발굴, 육성하고 음식문화 관광도시로 남동구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올해 처음으로 전국대회로 실시한다. 또 경연대회 부대행사로 구민과 함께하는 비빔밥 만들기 및 무료 시식회, 식품 홍보ㆍ전시관(저가판매), 제과제빵 홍보ㆍ전시관(저가판매), 식품안전 체험관, 식중독 예방 및 주방문화개선 홍보관, 전통 떡 만들기(인절미, 손절편), 떡 메치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케익·솜사탕·마카롱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소래포구축제 기간인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 구는 어린이들과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을 풍성하게 준비해 모든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케익 만들기와 마카롱 만들기 등 어린이 체험행사는 7세 이하 어린이만 대상이다. 또 과일청 만들기와 솜사탕 만들기 등 가족동반 체험행사는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각 프로그램별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남동구 식품위생과로 유선(☎032-453-2626)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19-09-02 13:51:21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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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추석명절 구민의 소비생활 보호를 위한

남동구, 추석명절 구민의 소비생활 보호를 위한 공산품 및 계량기 단속 실시!!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공산품 및 계량기(상거래용 저울류)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구민의 소비생활 보호를 목적으로 실시됐다. 단속에선 공산품 수요 및 계량기 사용이 많은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KC인증 표시가 되지않은 불법 전기용품이나 어린이제품 판매, 상거래용 저울 중 허용공차를 초과하는 저울을 사용하는 업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지난 8월 23일 한국제품안전관리원과 합동점검으로 실시한 공산품 점검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서, 8월 28~29일까지 이틀에 걸쳐 실시한 계량기 점검은 모래내시장과 구월시장등의 전통시장, 소래포구 어시장까지 상거래용 저울을 사용하는 점포에서 실시했다. 특히 점검과 함께 구 자체적으로 홍보물을 제작해 배부해 구민들과 상인들이 올바른 소비생활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점검결과, 2종류의 불법 어린이제품과 표준과 차이가 나는 2개의 초과저울을 적발해 해당 업체에 대해 사용중지명령, 판매중지 및 과태료 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자들이 공산품 및 수산물 등을 믿고 구매할수 있도록 자체단속 및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며 "상인들이 먼저 올바른 판매활동에 동참해 소비자 보호에 앞장 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2 13:51:00 백용찬 기자
IPA,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생 모집 재공고

IPA,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생 모집 재공고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인천지역 크루즈산업 활성화 및 크루즈 전문가 양성을 위해 여행사 등 관광관련 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2019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생을 재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생 모집대상을 관광학과 졸업(예정)자, 관광관련 자격증(관광통역안내사, 국외여행인솔자) 소지자에서 '여행사에서 6개월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자' 까지 모집대상을 확대하였다. 이번에 인천항만공사가 추진하는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사업'은 여행사에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하며 여행사 실무,크루즈 실무, 크루즈 선내 실습을 제공하는 크루즈 관광 특화교육으로 10월 8일 인천항에서 출항하는 코스타세레나(Costa Serena)호에 탑승해 크루즈 여행을 경험하고 승객에 필요한 사항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교육생 재모집기간은 오는 9월 8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인하대학교 미래인재개발원 홈페이지(http://hrd.inha.ac.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항만공사 대표 홈페이지(http://www.icpa.or.kr) 배너 또는 '일자리 매칭센터 바로가기-일자리 지원사업-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02 13:50:41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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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마을재생사업'주민협의체 총회'개최

인천 강화군, 마을재생사업'주민협의체 총회'개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일 길상면 온수리 성공회성당에서 5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더불어마을 사업(주거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주민협의체 총회를 열고, 사업추진 준비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온수리 마을재생사업 주민협의체(위원장 유병우)는 주민 주도로 주거재생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온수리 더불어마을 사업 구역의 주민 조직으로 현재 100여 명의 주민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총회에서 운영규정 및 사업분과(주거환경개선분과 외 4개)를 확정했다. 또한, 운영위원회는 위원장 및 간사를 포함하고 분과별로 분과장 및 부분과장을 선출하여 구성토록 하여 관심 있는 분야에서 주민이 활동할 수 있도록 기틀을 다졌다. 주민협의체는 이달부터 월 2회 워크숍 및 선진지 답사 등을 통해 재생사업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고 정비계획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진정한 '주민주도 재생사업'을 실행할 계획이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주민협의체 총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주도의 재생사업을 통해 온수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온수리 더불어마을 사업은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이 진행 중이며, 2020년 1월 경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이후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2019-09-02 13:50:25 박종규 기자
인천항만공사, 해양수산 공공기관 최초'ISO 45001' 인증 획득!!!

인천항만공사, 해양수산 공공기관 최초'ISO 45001' 인증 획득!!!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해양수산 공공기관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날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 인증 수상식에는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과 한국선급 이정기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항만공사에서 진행됐다.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8월 국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KOSHA18001, 국제규격인 OHSAS18001을 잇따라 획득한 바 있고, 이번에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 인증 획득은 해양수산 공공기관 중에서는 IPA가 처음이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18년 제정, 공포한 국제표준으로, IPA는 한국선급으로부터 ISO45001 인증을 받아 국제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을 대외적으로 공인받게 되었다. IPA는 그동안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을 위해 매뉴얼 제정 및 안전조직 강화 등을 통해 인천항의 위험요인을 찾아 위험도를 분석하고 개선하여 안전관리 수준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번 수상식에 참석한 남봉현 사장은,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ISO45001 인증을 통해 국제적 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한 점을 대내외적으로 공인받았다"며 "앞으로도 인천항 내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전한 인천항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IPA는 안전기본계획에 따라 ▲산업안전(근로자 재해 예방) ▲시설안전(근로자·국민안전) ▲재난안전(국민안전 보호) 등 3대 분야, 6대 중점추진 과제를 발굴·추진해 오고 있다.

2019-09-02 13:50:22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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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강화'전국국악경연대회'개최

인천 강화군, 강화'전국국악경연대회'개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일 강화읍 강화문예회관에서 (사)향두계놀이보존회(이사장 유지숙) 주관으로 전국 400여 명의 국악인이 모인 가운데 '제7회강화 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강화는 전통문화예술인 발굴 및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7회를 맞아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인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전국 각지에서 131개 팀에 402명이 참여하여 경연을 치렀고, 경연이 끝나고 점수가 집계되는 동안 천슬무용단, 2018년도 강화 전국국악경연대회 명창부 대상 수상자와 단체부 금상 수상팀, 서도소리 전수조교 유지숙명창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이, 명창부 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됐으며, 그 외에도 인천광역시장상, 강화군수상 등 총 32팀에 상이 수여됐다. 군 관계자는 "강화 전국국악경연대회가 매년 성장해 이번에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시상할 만큼 인정받는 대회로 역량을 갖춰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 문화 융성에 이바지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2 13:50:17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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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매입형 공립 단설유치원' 4곳 개원

서울 '매입형 공립 단설유치원' 4곳 개원 2021년까지 30곳 확대 사립유치원을 매입해 공립으로 전환하는 '매입형 공립 단설유치원' 4곳이 서울에 추가로 개원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1년까지 이런 형태의 유치원 30곳을 신설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내 서울금낭화유치원(6학급), 서울신정유치원(12학급), 서울수명유치원(11학급) 3개원과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내 서울좋은소리유치원(6학급) 등 총 4개 매입형 공립 단설유치원을 개원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올해 3월1일자로 개원한 서울구암유치원을 포함해 총 5개 매입형 공립 단설유치원이 설립됐다. 매입형 유치원은 매매 신청을 한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서울시교육청이 심사를 거쳐 일정 기준에 부합되는 유치원을 선정·매입하면, 사립유치원은 폐원하고 그 자리에 새로운 공립 유치원을 설립하게 되는 형태다. 기존 유치원 건물을 그대로 활용하고, 교육의 안정성을 위해 기존 재원생들도 학부모 요구에 따라 모두 수용하게 된다. 유치원 교사는 임용고시를 통해 선발된 교사가 배치된다. 서울시교육청은 향후 매입형 유치원을 계속 추진하기 위해 지난 7월 공립유치원 교사 임용 후보자를 추가 선발한 바 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유아교육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공립유치원 40% 확보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나 공립유치원 신규 설립을 위한 부지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로 매입형 유치원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9-02 13:30:4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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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신입 채용, 3년 연속 감소 예상

대졸 신입 채용, 3년 연속 감소 예상 사람인, 기업 718곳 '2019 하반기 신입 채용 계획' 조사 대졸 신입 채용이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의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2일 사람인이 기업 718개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신입 채용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51.1%가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했고, 48.9%는 '채용 계획이 없거나 미수립'이라고 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62.7%가 '채용계획이 있다'고 한 것과 비교해 11.6%포인트 감소한 수준이고, 2017년 하반기(64.3%)보다는 13.2%포인트 감소해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특히 신입 구직자들의 취업 선호도가 높은 대기업의 경우, 채용 계획이 있다는 기업은 41.5%에 그쳐 10곳 중 4곳만 채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소기업은 57.1%가 채용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IT'(63.5%), '서비스'(59.4%), '식음료/외식'(57.1%) 등이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답한 비율이 높은 반면, 최근 업종 경기가 부진한 '건설'(40%) '자동차'(43.8%) '조선/중공업'(44.4%) '제조'(45.5%) 등은 상대적으로 채용하는 기업이 적었다. 채용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라는 기업이 56.9%로 가장 많았으며, '지난해보다 감소했다'가 30.2%, '지난해보다 확대했다'는 기업이 12.8%로 집계돼 전반적으로 채용 규모 역시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해보다 감소했다'는 응답의 경우 대기업은 17.4%인데 반해 중소기업은 38.1%로 중소기업의 축소폭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 채용 시기와 방식을 보면, 중소기업은 수시채용 비중이 38.5%로 가장 많은 반면, 대기업은 '9월'(30.4%), '10월'(17.4%)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다만 대기업도 최근 수시 채용을 도입하는 곳이 늘어남에 따라 10곳 중 2곳(21.7%)은 수시채용을 진행한다고 응답했다. 하반기 신입 채용을 하지 않는 이유(복수응답)로는 '경력으로만 채용해서'(29.2%)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이어 '현재 인력으로도 충분해서'(26.2%), '인건비가 부담돼서'(16%), '상반기 채용을 진행해서'(15.7%), '업황이 좋지 않아서'(12.2%) 등을 꼽았다.

2019-09-02 13:13:04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