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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혁신도시 종합경기장 차량진입금지 구역, 관리 '허술'

혁신도시 종합경기장의 차량진입금지 구역이 일부 행사 때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통제가 전면적이지 못하고, 보행자 안전을 담보하지 못했다. 보도블럭 파손도 우려된다. 지난달 23일 진주시에서 주관한 '달빛영화제 & 나이트마켓' 5회차 때 종합경기장 카페 부근의 차량진입금지 구역이 일부 개방됐다. 제보에 따르면 행사 당일 일부 차량이 주차를 위해 금지 구역을 드나들며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보행자와 동선이 엉켰다. 제보자 A 씨는 "차량금지구역에서 아이들이 뛰어다니는데 차량이 수시로 드나들었다"며 "차량뿐 아니라 주변에 가구로 보이는 폐자재도 널려 있어 위험해 보였다"고 지적했다. 이에 시는 평소 일반 차량이 진입하지 못하게 막고 있으며, 행사 때 관련 차량만 진·출입을 일부 허용한다고 해명했다. 시 체육진흥과 관계자는 "맥주페스티벌, 달빛영화제, 나이트마켓 등 행사 때에 한해 행사 관련자만 임시로 드나들며 짐을 옮기거나 임시천막을 설치한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 담당자 및 주최 측 스태프가 행사 진행 전부터 일반 차량과 행사 차량을 확인하고 있으며 행사 시작 후에는 차단봉을 쳐 진입 자체를 막고 있다"고 했다. 또 일부에선 행사 차량의 진입 자체에 관해서도 비판적 시각이 나왔다. 인도의 보도블럭은 행사 차량의 무게를 감당할 수 없어 쉽게 파손된다는 것이다. 체육진흥과 관계자는 "월 1~2회의 행사 때만 부득이 짐을 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진입하는 상황"이라면서 "파손 우려가 적은데다 파손이 되더라도 바로 보수한다"고 했다.

2019-09-03 09:40:23 류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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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연구기관 등 '청년의무고용' 기준 완화된다

대학, 연구기관 등 '청년의무고용' 기준 완화된다 -청년고용촉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전문 인력을 연간 고용 인원의 50% 이상 채용 하는 공공기관은 청년고용 의무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부는 3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고용노동부 소관 법률 '청년고용촉진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청년고용의무제는 공공기관 정원의 3%를 청년으로 고용하도록 하는 제도다. 현재 전문 인력을 연간 고용 인원의 70% 이상 채용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청년고용 의무제 적용을 제외하고 있다. 하지만 박사 학위, 기술사 등 전문적인 자격이나 능력을 주된 채용 요건으로 하는 대학, 연구기관의 경우에는 현재의 적용 예외 기준이 너무 높아 비합리적이라는 지적이 많았다. 이번 개정안은 청년고용 의무제 적용을 제외하는 요건을 종전 전문인력 고용인원 '70% 이상'에서 '50% 이상'으로 완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정부는 이를 통해 대학, 연구기관들이 경쟁력 있는 연구 인력과 교원 인력을 채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용부 관계자는 "대학, 연구기관의 경우 청년고용 의무 비율을 달성하지 못해 의무 미이행 기관으로 명단이 공표되는 등의 불이익이 있어 이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IMG::20190903000011.jpg::C::540::/고용노동부}!]

2019-09-03 09:16:30 손현경 기자
[인사] 세종대학교

[인사] 세종대학교 ▲학술정보실장 장 윤 ▲전산정보실장 유성준 ▲출판부장 배기형 ▲LINC+사업단장 이슬기 ▲역사학과 정영권 ▲글로벌조리학과장 박병구 ▲수학과장 이승연 ▲정보통신공학과 주임교수 여운영 ▲건설환경공학과장 맹승규 ▲원자력공학과장 김기현 ▲회화과장 이강화 ▲체육학과장 김정민 ▲만화애니메이션학과장 강윤극 ▲대학원 정보통신공학과장 여운영 ▲교육대학원 교학부장 최두영 ▲산업대학원 주임교수 박노현 ▲산업대학원 골프?리조트 경영학 주임교수 김학신 ▲융합예술대학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주임교수 박재우 ▲융합예술대학원 실용예술포슬린학과 주임교수 정재호 ▲학생생활상담소장 이은설 ▲미적분학 주임교수 차영준 ▲International BBA 주임교수 안혜성 ▲장애학생지원센터장 박현선 ▲교무부처장 최희진 ▲SW중심대학사업단 소셜미디어 매니지먼트 소프트웨어 융합전공 주임교수 김혜란 ▲글로벌컴퓨터공학 주임교수 문현준 ▲기숙사 사감 이재욱 ▲자율비행체 ICT 융합전공 주임교수 안 존 ▲예술경영 융합전공 주임교수 한창완 ▲럭셔리 브랜드 디자인 융합전공 주임교수 정재윤 ▲공연예술 융합전공 주임교수 최은경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융합전공 주임교수 김정욱 ▲LINC+ 주임교수(호스피탈리티TM 트랙) 고영대 ▲LINC+ 주임교수(스마트 FM 트랙) 황진수 ▲LINC+ 주임교수(소프트웨어융합) 공성곤

2019-09-03 09:10:53 한용수 기자
메트로신문 9월 3일자 한줄뉴스

▲태국을 공식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쁘라윳 짠오차 총리와 총리실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두 정상은 이 자리에서 양국간 상생번영 및 국민간 우호증진 협력과 한-아세안 협력, 한반도 평화 구축 협력 등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정국경색으로 민생·경제가 짓눌린 가운데 여야 간 '투트랙(양방향)' 협상이 국회 정상화의 물꼬를 트는 모양새다. 20대 국회 임기 중 마지막 법안 처리 기회인 올해 정기국회에서 계류 중인 민생·경제 법안을 처리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는 2일 인사청문회에서 "일회성 연구·개발(R&D)에서 끝나지 않는 장기적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방위사업청은 국내 방위산업체가 몰려있는 경남 창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채용박회를 개최한다. ▲ 우리금융그룹은 이달 17일부터 2019년 하반기 그룹공동 신입채용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그룹채용 인원은 총 425명으로, 채용에는 우리은행을 비롯해 우리카드, 우리종금, 우리에프아이에스, 우리신용정보 등 5개 그룹사가 참여한다. ▲ 국내 증권사들이 하반기 채용시즌을 맞이해 신입, 경력사원을 뽑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정확한 규모, 세부일정은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지만 증권사 규모가 점점 커지는 동시에 운영하는 사업도 다양해지고 있어 예년보다 채용규모가 비슷하거나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 증권가에서 경기 방어주 성격을 띄며, 하반기 신작 발표를 앞둔 게임주에 주목하고 있다.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또한 업종의 최선호주(톱픽)로 오는 5일 미디어간담회를 통해 하반기 최대 기대작인 '리니지2M'를 공개할 예정인 엔씨소프트를 들고 있다. ▲국내 가전업계를 대표하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오는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9'에서 자사 주력 제품을 대거 전시하며 유럽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 완성차 업계가 8월 내수와 해외 판매 실적에서 온도차를 기록했다. ▲2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녀의 논문 저자 등재를 두고 야당 의원들의 질의가 쏟아졌다. ▲철강업계의 고로(용광로) 조업정지 처분과 관련한 민관협의체 조사 결과가 이르면 이번 주 발표될 예정이다. ▲2일로 예정됐던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가 끝내 무산됐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오늘이라도 기회 준다면 국민들 앞에서 그간에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서 소상히 말씀 드리고 추진할 정책에 대해서도 말씀 드리겠다"며 마지막까지 청문회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올해부터 최대 3년간 교육부 재정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학 51곳이 정해졌다. 이중 21개 대학은 지난해 교육부가 실시한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 하위 평가를 받은 대학이고, 30개교는 진단에서 제외된 곳으로 전체 대학의 약 16%가 교육부 지정 '블랙리스트'인 셈이다. ▲서울시가 마포대교에 자살방지 난간을 설치한 이후 투신시도자 수가 26.5%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풍선효과로 인접교량의 자살시도자 수가 증가해 시는 투신자가 많은 한강다리에 자살방지 난간을 확대 설치하기로 했다. ▲건강보험의 부채비율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장기 재정에 비상이 걸렸다. 건강보험 보장성을 대폭 강화하면서 적립자산이 줄어드는 탓이다. ▲빠른 배송이 보편화되면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이 물류와 배송을 강화하는 가운데 홈쇼핑도 가세했다. ▲식품업계에서가 계절에 어울리는 황금빛 곡물을 담은 다양한 제품들로 이번 가을을 맞고 있다.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면서 화장품 업계가 색조 라인을 확대·신설하고 나섰다. 가을 시즌엔 색조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2019-09-03 06:44: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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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여비서 성폭행 혐의' 안희정 전 지사 상고심 선고

대법원, '여비서 성폭행 혐의' 안희정 전 지사 상고심 선고 1심 '무죄' vs 2심 '유죄'…대법원 최종 판단은? 지위를 이용해 여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상고심 선고가 9일 내려진다. 대법원 2부는 9일 오전 10시 10분 대법원 1호법정에서 피감독자 간음,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의 상고심 판결을 선고한다고 2일 밝혔다. 안 전 지사는 2017년 7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10차례 김씨를 업무상 위력으로 추행하거나 간음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1심은 "안 전 지사가 위력을 행사해 김씨의 자유의사를 억압했다고 볼 증거는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하지만 2심은 "김씨의 진술에 신빙성이 인정되고 안 전 지사의 사회적 지위나 권세 자체가 비서 신분인 김씨에겐 충분한 '무형적 위력'이었다"며 징역 3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상고심에서는 성문제 관련 소송을 다루는 법원은 양성평등의 시각으로 사안을 보는 감수성을 잃지 말고 심리해야 한다는 이른바 '성인지 감수성' 판결이 선고에 얼마나 영향을 끼칠지가 관심사다. 앞서 대법원은 지난해 4월 학생을 성희롱했다는 사유로 해임된 대학교수의 해임을 취소하라고 한 2심 판결이 이른바 '성인지 감수성'을 결여한 판단이었다며 재판을 다시 하라고 결정한 바 있다. 대법원이 이런 판단을 이번 사건에도 적용할 경우 피해자인 김지은 씨 진술이 두텁게 보호될 여지가 크기 때문에 안 전 지사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019-09-02 20:18:45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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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드림로 '클린로드 조성사업' 추진

인천 서구, 드림로 '클린로드 조성사업' 추진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드림로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로 심각하게 피해를 받고 있는 검단주민의 행복추구권 및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해 '클린로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클린로드 조성사업은 드림로 인구밀집 구간인 검단힐스테이트아파트 4차~당하KCC아파트 구간 약1km에 비산먼지 측정 및 실시간 자동 물 분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당초 계획된 구간은 인천시에서 드림로 백석고가교 주변 교통소음개선계획이 지난 7월 통보됨에 따라, 구는 사업구간을 매립지관리공사 입구에서 왕길고가교로 위치를 변경해 사업을 추진을 검토하고 있었다. 이런 과정에서 클린로드 조성사업이 업체 특혜 의혹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서구의회 이의상 의원이 지적함에 따라 구는 자체 특별 감사를 시행하고있다. 서구 관계자는 "클린로드 조성사업 전체 진행 과정에 대해 철저한 감사를 통해 의혹에 대한 진위여부를 파악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 유권해석 및 공무원·주민·해당지역구의원·전문가 등을 포함한 '드림로 클린로드 조성사업 정상화 TF'를 구성해 향후 추진방향을 결정한다는 계획"이라고 말했 다.

2019-09-02 18:05:54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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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GSAT, 하반기 취업 대비 삼성 GSAT 모의고사 무료응시 이벤트 진행

해커스GSAT, 하반기 취업 대비 삼성 GSAT 모의고사 무료응시 이벤트 진행 2019 하반기 삼성채용이 얼마 남지 않아 많은 취준생이 GSAT 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 1위 해커스GSAT가 삼성 GSAT 온/오프라인 무료 모의고사 이벤트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삼성 GSAT 온/오프라인 무료 모의고사'는 9월 7일(토)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 GSAT 시험 실제 유형과 동일한 구성으로 최신 기출 경향을 반영했다. 무료로 온/오프라인 선택하여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모의고사 신청만 해도 다양한 무료혜택이 제공된다. 오프라인 응시는 강남역 취업아카데미에서 진행되며, 오프라인 응시자에게는 실물 시험지와 해설지를 제공한다. (보증금 10,000원 선결제 후 설문지 제출 시 100% 반환) '삼성 GSAT 온/오프라인 무료 모의고사'는 3년 연속 삼성 GSAT 출제 포인트를 적중하고, 116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 삼성 GSAT 교재를 집필한 해커스 취업연구소가 직접 제작한 고퀄리티 모의고사로 진행된다. 실제 시험처럼 진행되어 정확한 실력측정과 시간 안배 연습을 할 수 있다. 모의고사 응시 후 문제 스크립트와 해설을 제공해 복습이 가능하다. 성적분석서비스를 통해 응시 인원의 지원회사별 통계와 본인 성적 위치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삼성 GSAT 온/오프라인 무료 모의고사를 신청만 해도 ▲삼성 GSAT 온라인 모의고사 vol. 3 무료제공 ▲2019 상반기 삼성채용 트랜드 분석 자료집 무료제공(*PDF/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자 한정) ▲해커스잡 인적성검사 인강 40% 할인쿠폰 ▲해커스잡 인성검사 1만 원 할인쿠폰 ▲해커스잡 취업 오프라인 강의 15% 할인쿠폰 ▲해커스잡 자기소개서 인강 30% 할인쿠폰 등이 제공된다. 추가로 해커스잡은 삼성채용에 완벽 대비할 수 있는 '삼성합격 풀패키지'도 제공하고 있다. '삼성합격 풀패키지'는 삼성그룹 자소서+GSAT+면접까지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는 삼성그룹 전용 패키지이다. 해커스잡 스타강사인 추리/시각적 사고 복지훈, 수리 김소원, 언어 최수지 강사뿐만 아니라 자기소개서/면접/기초수리를 담당하는 영역별 전문 강사진의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또한, 116주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해커스 GSAT 교재로 강의가 진행되며 여러 수강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GSAT 온라인 모의고사 3회 ▲기초인적성 언어/수리/추리 강의 ▲면접공략/영어면접 강의 ▲인적성 수리 3초 풀이법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수강 기간도 100% 연장이 가능하다. (*패키지 구성마다 다를 수 있음) 실제 해커스잡 GSAT를 이용한 수강생들은 "해커스잡에서 GSAT 온라인 모의고사를 수강했습니다. 여러 번 풀었고 합격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이 과목별로 출제경향이랑 전반적인 공부방법을 집약적으로 설명해주시는데, 이 부분은 꼭 따라서 공부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라고 후기를 전했다. '삼성 GSAT 온/오프라인 무료 모의고사'와 '삼성합격 풀패키지'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잡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업사이트 해커스잡은 실시간 채용 정보 서비스, 취업정보 공유 커뮤니티 등을 통해 삼성채용, CJ채용, 농협채용, 현대차채용 등 최신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해커스잡은 많은 수강생에게 대표적인 취업 학원, NCS 학원, 강남 면접 학원, 공기업 학원, 면접 스피치 학원으로 추천받는 '해커스 취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해커스 취업아카데미는 취업 특강, 취업 강의, 자기소개서 컨설팅, NCS 강의, 공기업 취업 상담부터 면접 스피치, 면접 컨설팅, 면접 특강 등 무료 취업 컨설팅 및 취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어 많은 수강생의 취업을 돕는다. 해커스 교육그룹은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 자리를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 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대국민 투표를 통해 2012년부터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에 올랐다. 또한, 해커스잡은 헤럴드 선정 2018 대학생 선호 브랜드 대상 '취업 강의' 부문 1위를 기록했다.

2019-09-02 17:26:4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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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전문 매치플렉스, 매칭서비스 '골친소' 출시

2019년 5월 통계청에서 밝힌 자료에 의하면 휴일에 참여하는 스포츠 여가 활동지수(2018년 자료)에서 골프는 남성,여성 40대~50대 가 골고루 성장하고 있다. 한국 골프 인구는 2017년 통계청에 따르면 약 386만명 추산한다. 한국은 미국이나 일본에도 뒤지지 않을 만큼 골프 열기가 뜨겁지만 실제 플레이 만족도는 낮은 편에 속한다. 국내 골프장은 4인 플레이 기준으로 예약을 받는데 이 과정에서 원치 않는 플레이어들과 조인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골프 특성상 동반자들과의 교감이 중요하나 비용 대비 불만족스러운 경우가 더러 있다. 매치플렉스(대표 이상호)는 만족스러운 골프 플레이어와 한 차원 높은 골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BM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골친소'하이브리드 웹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골친소'는 기본적인 룰 숙지와 매너로 중무장한 전국의 BM(Ball Mate)들이 골프 라운딩 동반을 할 수 있도록 매칭해주는 웹서비스로, 전국 필드뿐만 아니라 스크린 골프장에도 BM 파견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유료 서비스인 만큼 BM들의 매너와 룰, 서비스에 만반의 준비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웹과 앱 기반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본질적으로 스포츠문화에 기여하는 오프라인 콘텐츠라는 것에 무게가 실려있다는 점 또한 앞으로 더 성장할 서비스임을 짐작케 한다. 매치플렉스 대표 이상호는 "3년여에 걸친 사전 인터뷰와 수 천 차례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온오프 라인에서의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향후 BM들의 골프매너와 소양적인 마인드에도 끊임없는 개선과 교육을 해 나갈 예정이다. '골친소'가 출시 후 골프 예약시스템의 판도를 새롭게 열어갈 거라 자신한다"며 "'골친소'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BM들과 흡족한 라운드를 즐기면서 골프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2 17:16:32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