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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복지사각지대 레이더망'확대

인천 강화군, '복지사각지대 레이더망'확대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위기에 처한 복지취약계층 및 사회적 고립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발벗고 나섰다. 군은 최근 서울에서 일어난 북한이탈주민 사망 사건으로 복지 누수 문제가 생기기 전인 지난 7월 2일부터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집중 발굴계획을 세워 어려운 이웃 신고보호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구석구석 살피기의 일환인 노인돌봄서비스와 독거노인 안전 지킴이를 통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한편, 틈새 없이 살피기의 일환으로 가정양육수당 수급가구 중 한부모 가정, 기초생활수급권자 탈락자 가구와 북한이탈주민 등 혹시 우리가 놓친 어려운 이웃이 있는 지 한번 더 살피며 더욱 견고한 복지 레이더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북한이탈주민 사건처럼 우리가 미처 살피지 못하고 돌보지 못한 고립된 가구가 있을 수 있다"면서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을 보거나 의심이 된다면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알려 달라"고 당부하면서 "복지 사각지대의 발굴은 이웃 주민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19-09-03 17:26:43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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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달콤한 강화섬포도'본격 출하

인천 강화군, '달콤한 강화섬포도'본격 출하 전국 최고의 당도와 품질로 유명한 '강화섬포도'가 지난 8월 25일 첫 수확을 시작으로 9월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간다. 현재 강화군은 286호의 농가에서 약 115ha의 포도를 재배하고 있으며, 포도밭마다 향긋한 포도향과 탐스러운 자태로 강화를 찾는 관광객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있다. 예로부터 같은 위도의 내륙지방보다 따뜻한 온대해양성 기후 특징을 가진 강화도는 공해시설이 없는 청정지역으로 까맣게 무르익은 탱글탱글한 포도알과 달콤한 맛이 일품인 강화섬포도는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어 왔다. 충분한 햇빛과 해풍을 맞고 자란 강화섬포도는 충분히 익은 최고 품질의 포도를 수확하므로 껍질째 먹어도 식감이 좋다. 특히, 올해 강화지역은 포도가 한창 무르익을 시기인 8월 초부터는 열대야가 거의 없었고, 수확기를 맞아 밤낮의 일교차가 10℃ 이상으로 포도의 달콤한 맛과 향기를 낼 수 있는 최적의 기상조건이었다. 때문에 색이 진하고 향도 풍부하며 당도도 17~18Brix 이상으로 다른 지역보다 상당히 높다. 군 관계자는 "강화섬포도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전문교육 및 무인방제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제1회 강화섬포도축제가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초지교통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축제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강화섬포도를 맛보시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강화군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 ☏032-930-4161)

2019-09-03 17:26:37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