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이재명, 전통시장 방문 “볼거리 많고 재밌게 조성하면 새로운 기회 올 것”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광명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볼거리 많고 재미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면 전통시장에도 새로운 기회가 올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이재명 도지사는 지난 9일 광명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이 힘을 모아 '골목상권 살리기'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이 도지사는 노점상들도 사업자를 내고 영업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는 등 상인들이 '지역화폐 확대방안'으로 제시한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 도 차원에서 검토할 것을 현장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도지사는 인사말에서 "경제가 성장하고 나라의 재산과 부는 많아지는데 갈수록 살기 어려워지는 것은 대형유통점, 유통재벌 등에 돈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라며 "반대만하고 한숨 쉬고 있어서는 안 되고 전통시장과 골목시장, 영세자영업자들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과거에는 소비가 생존을 위한 행위였지만, 지금은 즐기기 위한 소비가 늘고 있다"며 "소비현장을 재밌고, 친절하고, 아기자기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가득한 곳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골목상권이 협동조합도 만들고 상인회도 조직해서 공동으로 노력해 나간다면 전통시장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09-11 09:09:45 박완희 기자
메트로신문 9월11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현장 국무회의를 열고 '아무도 흔들 수 없는 강한 경제 만들기' 각오를 부각했다. ▲합동참모본부는 10일 "우리 군이 오전 06시53분·07시12분께 북한이 평안남도 개천 일대에서 동쪽으로 발사한 미상의 단거리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한미 방위비 분담금' 11차 협상이 9월 중순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10일 북한이 발사체 2발을 쏘면서 미국은 방위비 분담금 증액 등을 요구하며 한국 정부를 압박할 것으로 보인다. ▲비실명 대리신고제도를 부정부패 신고에 도입한 '부정청탁 금지법' 개정안이 나왔다. ▲ 금융권이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중은행과 각 지역은행 등 금융권은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사랑 실천 등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다. ▲ 증시 거래량만 바라보던 증권사의 '천수답 경영'은 이제 옛말이 됐다. 지난 2분기 사상 처음으로 IB부문 수수료가 수탁수수료를 따라잡는 등 수익다각화로 실적 변동성도 줄어들었다. ▲ 최근 바이오주 폭락에도 불구하고 임상 3상 결과를 목전에 둔 헬릭스미스와 메지온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도 '껑충' 뛰어오르고 있다. ▲4대 그룹 총수가 올해 추석 연휴에도 경영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의류 건조기 시장 점유율 1위인 LG전자에 맞서 삼성전자가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점유율 확장을 위한 맹추격을 하고 있다. ▲국내 조선3사 중 하나인 삼성중공업이 임금 및 단체 협상을 타결한 가운데 현대중공업 임단협 타결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재인 정부 들어 5번째로 나온 소상공인 대책은 온라인·스마트화로 요약된다.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일학습병행제가 학생들의 잦은 이탈과 다수 사업장 내 노동법 위반, 고용유지율이 절반 이하 수준에 그치는 등 총체적 부실이 드러났음에도 사업을 계속 추진하기로 해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공정한 채용절차에 관한 법률이 시행됐음에도 아직 많은 기업들이 신입 채용 과정에서 비공개 자격조건을 평가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사람인이 기업 557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42.4%는 '신입 채용 시 비공개 자격조건을 평가에 반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서울시가 뇌병변장애인과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 돌봄, 인프라, 권익 등 4대 분야 26개 사업을 추진한다. ▲셀트리온이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Herzuma)'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 미국 판매 허가에 이어 캐나다 허가 까지 받게 되면서 3조 5000억원 규모 북미 시장 진입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유통업계가 명절 직후를 겨냥한 '포스트 추석' 마케팅에 일제히 돌입했다. 명절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지갑을 여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내수 소비가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식품업계가 친환경 패키지로 변신을 앞두고 분주하다. 내년부터 재활용이 어려운 폴리염화비닐(PVC)로 만든 포장재, 유색 페트병, 일반접착제를 쓴 페트병 라벨 사용이 금지되기 때문이다.

2019-09-11 07:00:32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대졸자 고용률 77%… OECD 평균보다 7%p 낮아

-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 'OECD 교육지표 2019' 분석 결과 발표 - 고교 교사 1인당 학생 수 13.2명… OECD 평균보다 높아 - '고등교육 이수율' 2008년 이후 1위 유지 - "교육 많이 받지만, 고용 연계율 떨어져" 교사 1인당 학생 수가 지속 감소하고, 공교육비도 증가하는 등 우리나라의 표면적인 교육 여건은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교육에 따른 고용 연계는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10일 11시(프랑스 기준) 공개하는 'OECD 교육지표 2019'의 주요 지표를 분석해 1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 대상 국가는 37개 OECD 회원국과 9개 비회원국 등 46곳이다. 분석 결과 우리나라 2017년 기준 교사 1인당 학생 수는 초등학교 16.4명, 중학교 14.0명, 고등학교 13.2명으로 전년보다 감소했다. 초·중학교는 OECD 평균보다 높았지만, 고등학교의 경우는 OECD 평균보다 오히려 낮았다. 우리나라 교사 1인당 학생 수는 10년 전인 2007년 이후 지속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교육에 투자되는 재정도 양호한 수준이다. 2016년 기준 초등학교~고등학교(대학 포함)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공교육비는 5.4%로 OECD 평균보다 높았다. 다만 공교육비 중 정부 재원은 3.8%로 평균 이하였고, 민간재원은 평균보다 높았다. 학생 1인당 공교육비 지출액 역시 평균 1만1318달러로 전년보다 174달러 증가했고, 고등교육을 제외하면 초·중등에서는 OECD 평균보다 높다. 고등교육 공교육비 지출이 낮은 대신 등록금 수준은 높은 편이다. 2년마다 조사하는 대학 등록금(학부 수업료 기준)의 경우 2018학년도 국공립대는 상위 8번째, 사립대학은 미국·호주·일본에 이어 4번째로 높다. 2017년 기준 만 3~5세 취학률은 92.8%~97.3% 수준으로 OECD 평균을 큰 격차로 앞서고 있고, 청년층(25~34세) 고등교육 이수율(2018년 기준)의 경우 69.6%로 2008년 이후 OECD 국가 중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취학률과 고등교육 이수율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고용률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 2018년 성인(25~64세) 고용률은 74.1%로 전년과 비슷하나 OECD 평균(76.7%)보다 다소 낮다. 특히 교육단계별 고용률은 고등학교 졸업자(72.4%), 전문대학 졸업자(77.0%), 대학 졸업자(76.7%) 등으로 OECD 평균보다 3.7%포인트 이상 낮다. 대학 졸업자 평균 고용률의 경우는 OECD평균이 84.2%지만, 우리나라는 76.7%로 7.5% 포인트 아래다. 이밖에 2018년 국공립학교 초임 교사 법정 급여는 OECD 평균보다 적었지만, 15년차 교사의 법정 급여는 평균 이상이었다. 15년차 초등학교 교사 법정 급여는 5만7179달러로 OECD 평균 4만5947달러였다. 교사들의 연간 수업 주수와 연간 법정 수업 일수는 OECD평균과 비슷하거나 높았지만, 교사 1인당 연간 순 수업시간은 초·중·고 모두 OECD 평균보다 각각 108시간, 183시간, 120시간(일반고)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 결과는 OECD 홈페이지(www.oecd.org)에 탑재될 예정이며, 교육부는 '2019년 OECD 교육지표' 번역본을 올 12월 중 발간해 교육통계서비스 홈페이지((http://kess.kedi.re.kr)에 공개한다.

2019-09-10 18:00:0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건국대 2020 수시 경쟁률 25.02대 1··· 최고 235대1

건국대 2020 수시 경쟁률 25.02대 1··· 최고 235대1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는 9일 2020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2136명 모집에 5만3448명이 지원해 평균 25.0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은 21.02대 1이었다. 올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논술(KU논술우수자) 수의예과로 10명 모집에 2353명이 지원해 235.3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논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143.0대 1, 문화콘텐츠학과 100대 1, 행정학과 95.56대 1, 융합인재학과 94.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요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KU자기추천) 20.15대 1, 학생부종합(KU학교추천) 8.19대 1, 논술(KU논술우수자) 64.60대 1, 실기(KU연기우수자) 40.47대 1 등 모든 전형에서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높아졌다. 건국대의 올해 수시모집 논술고사는 수능(11월14일) 이후인 11월16일 인문사회계(10:00~11:40), 자연계(15:00~16:40)가 실시될 예정이다. KU논술우수자의 최종합격자는 12월10일 발표할 예정이다. KU자기추천의 경우 1단계 합격자를 11월15일 발표한다. 11월 23일(KU융합과학기술원), 11월 30일(KU융합과학기술원 제외 자연계), 12월 1일(인문계)면접을 실시한 후 12월 1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2019-09-10 17:20:28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대한변협, 유산기부 법률자문 변호사단 구성해 적극 지원 펼친다

대한변협, 유산기부 법률자문 변호사단 구성해 적극 지원 펼친다 대한변협-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업무협약식서 밝혀 대한변호사협회가 유산기부 관련 법률 및 사업을 위한 법률 자문 변호사단을 구성키로 했다.대한변협은 1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유산기부 사업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었다. 이날 오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서울 중구에 있는 재단 건물에서 대한변호사협회와 유산 기부 관련 법률자문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대한변호사협회는 유산기부 관련 법률 및 사업을 위한 '유산기부 법률자문 변호사단'을 구성해 유산기부자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구체적인 MOU 협약 이행을 위해 앞으로 대한변호사협회 측은 유산 기부자에 대한 법률상담 변호사 연계, 유언 공증 시 변호사 협조 및 참석, 양 기관 사업홍보, 미팅 후 협업 논의 및 역할 조정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측은 유산기부(유언공증) 관련 변호사 연계, 유산기부 관련 업무 진행 시 소식지 및 보도자료 배포, 대한변호사협회 사회공헌 관련 협업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은 "올해 71주년을 맞이한 재단의 오래된 후원자들이 유산기부를 하려고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든든한 동반자를 만나게 됐으며 많은 아동들과 후원자님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행사는 유산 기부의 날 선포식과 맞물려 더 의미가 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은 "유산기부자의 뜻을 이루고, 아동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변호사단의 법률지식과 경험, 재능을 토대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 했다. 또한 "우리 사회에는 아직 기부 문화가 제대로 정착되지 못 한 것 같다. 적극적인 법률적 지원을 통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업무협약에 따른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대한변호사협회는 우리나라에 유산기부 문화가 뿌리내리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법·제도 개선에 힘써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유산기부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9-10 17:12:13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조국 법무부 장관, 검찰개혁 원포인트 인사 단행

조국 법무부 장관, 검찰개혁 원포인트 인사 단행 조국 법무부 장관이 취임 하루만에 검찰개혁 추진을 위한 원포인트 인사를 단행했다. 법무부는 10일 이종근(50·사법연수원 28기) 인천지검 2차장검사가 법무부에 파견돼 검찰개혁 추진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차장검사는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 취임 직후인 2017년 8월부터 2년간 장관 정책보좌관 업무를 수행했다. 조 장관은 9일 취임 직후 법무부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검찰개혁은 국민의 열망이자 시대적 과제"라며 "무엇보다 수사권 조정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등 개혁법안이 20대 국회 내에서 입법화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국회에서의 입법활동을 지원하고, 검찰개혁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검찰개혁 추진 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조 장관은 10일 오전 8시께 법무부 간부들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헌화했다. 조 장관은 방명록에 "국민으로부터 받은 권한, 국민께 돌려드리기 위하여 법무부 혁신과 검찰개혁을 완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후 그는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국무회의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열렸다. 조 장관의 딸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에 KIST 인턴십 증명서를 활용했으나 이것이 허위·부정 발급된 것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조 장관은 곧장 국무회의장으로 이동해 청와대 관계자 및 장관들과 인사를 나눴다. 문재인 대통령이 차담회 메인테이블에서 새로 임명된 국무위원들을 불렀지만 조 장관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대화하며 차담회장으로 가라는 권유를 거부하기도 했다. 손현경 기자·김수지 수습기자

2019-09-10 16:22:59 손현경 기자
기사사진
인천 계양구, 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인천 계양구, 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인천 계양구 계양1동은 지난 9일 계양1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조성용) 주관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장기동 황어장터 기념관 일대에서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동 보장협의체 위원 16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몇 명씩 조를 나눠 관내 주민들 및 지역 내 상가 등을 대상으로 안내문과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위기가구를 주민과 같이 찾고, 함께 돕기 위해 격월로 정기적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에만 총 4차례 실시하였다. 이외에도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적극적인 방문 상담을 통한 신속한 복지자원 연계 및 공적급여 신청, 동 보장협의체를 통한 다양한 복지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계양1동 남상진 동장은 "먼저 태풍 피해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정부지원을 몰라서 혜택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꾸준히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적극적인 협조 및 주변 관심 및 협조를 부탁했다. 아울러 보장협의체 조성용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는 생활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도움을 요청하지 않은 주민들이 많은 것으로 생각되며 이런 주민들이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와 연결하는 것이보장협의체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기에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10 15:39:23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