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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소방서, 추석연휴'특별경계근무'실시

인천 강화소방서, 추석연휴'특별경계근무'실시 인천강화소방서(서장 강성응)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1일부터 16일까지 추석연휴 대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강화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 및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계 구축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대응체계 강화 ▲구조·구급 등 현장 긴급대응태세 확립 등을 중점 추진한다. 아울러 연휴기간 강화버스터미널 및 파라다이스 추모원에 구급차량을 전진 배치하여 신체 불편함을 느끼는 귀성객의 안전을 도모하고 귀성객 운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도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비상진료 의료기관·약국 운영 일정 관리를 통해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 시 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의료지도 체계를 강화하고 응급의료 상담과 안내 업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강성응 강화소방서장은 "민족 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회불안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예방하는 등의 특별경계근무로 시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0 15:00:52 박종규 기자
IPA, 인천항 재난·안전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IPA, 인천항 재난·안전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9월 20일까지 접수…우수 제안 선정해 총 150만원 상당 수여"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가 인천항의 안전위해요소 사전 발굴과 안전사고의 선제적 예방을 위한 '2019년 인천항 재난·안전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9월 20일까지 인천항에 관심 있는 일반인 및 인천항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모 분야는 안전 항만조성을 위한 위험요소 발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개선 아이디어, 안전한 항만 구축을 위한 서비스 개선, 기타 안전문화 내재화를 위한 자유 제안 등 인천항의 시설 · 서비스의 '재난 및 안전'과 관련한 모든 분야이다. 경진대회 수상자는 최대 50만원, 총 15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이 수여되며, 제출된 모든 아이디어를 세부검토 후 위험도와 실현가능성에 따라 하반기 내 즉시 적용할 예정이다. 인천항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응모가능하며,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제안양식을 내려 받아 제시된 이메일(jeongilwon@icpa.or.kr), 팩스(032-726-0328), 우편(인천광역시 중구 서해대로 366, 1층 재난안전실 경진대회 담당자 앞)으로 제출하면 된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재난·안전 경진대회를 통해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적극적인 자세로 고객과 소통하고, 인천항의 안전 위해요소를 사전에 발굴하여 안전한 인천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9-10 15:00:46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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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동인천 여중 '송편 나눔행사' 진행

인천 서구, 동인천 여중 '송편 나눔행사' 진행 인천 서구 동인천 여중(교장 홍일수) 학생들은 지난 9일 '우리 마을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연계사업의 일환으로 3학년 학생들의 가정 교과 시간에 송편 만들기 실습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삶을 꽃피우는 교육'을 실천한 뜻깊은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 주변 이웃들의 삶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정성껏 만든 송편을 받으며 기뻐하는 이웃들의 생각하니, 뿌듯하고 내가 더 행복해지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홍일수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학생과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학생들이 정성껏 빚은 사랑의 송편은 감동적인 그림과 문구의 포스터와 함께 포장돼 가좌4동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됐다. 송편을 받은 한 어르신은 "학생들의 정성이 들어간 감동적인 송편을 받아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같다"며 학생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해달라고 했다.

2019-09-10 15:00:31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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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직원 '친절서비스 향상교육' 실시

인천 서구, 직원 '친절서비스 향상교육' 실시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서구청 지하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민원만족 서비스 향상을 위한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본청과 사업소, 동 행정복지센터 창구 및 인·허가 등 주요 민원 업무담당 공무원과 사회복무요원 등을 비롯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경청과 공감으로 소통"이라는 주제로 박원영 WYP교육컨설팅 대표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민원처리 과정에서 순조롭게 처리 될 수 없는 소통불가민원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민원 접점 현장에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토대로 악성민원응대매뉴얼에 따른 유형별 대응전략과 법률적 대응방법을 배워 행정력 낭비를 줄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점점 소통불가민원이 많아지고 있는 시점에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현장에서의 소통불가민원 대응 방법에 대하여 다양한 사례와 해법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서구 관계자는 "민원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악성민원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악성민원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정신적·육체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써 민원서비스를 향상시키겠다"고 전했다.

2019-09-10 15:00:25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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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동.서로 임시개통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동.서로 임시개통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청라국제도시 첨단 동.서로를 오는 11일 임시개통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시개통 되는 첨단동.서로는 청라국제도시 5,6단지 서측을 남북으로 잇는 도로로 총연장(동.서로 합계) 8,371m에 달하며,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최근 공사를 완료하고 이번 달 중 서구(도시기반과)와 도로시설물 합동점검 및 인계인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구는 추석 명절 대비 청라국제도시 주민의 교통편의 개선을 위해 그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청라사업단)와 도로 개통 협의를 추진해왔으며, 도로시설물 합동점검 및 인계인수 등 행정절차 진행 시 추석 이전 도로 정식 개통이 어렵다고 판단,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의하여 추석 이전인 11일 도로를 임시개통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추석 명절 이전 임시개통 되는 노선은 첨단동.서로 2개 노선을 비롯, 로봇랜드로 연결도로(중로1-469호선, 664m), 국제업무단지 내 2개 노선 포함 총5개 노선 9.5km 구간으로, 청라국제도시 내 미개설도로 임시개통으로 인해 추석 연휴 청라국제도시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9-10 15:00:16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