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2019 의료기기·화장품산업 채용박람회' 17일 서울무역전시장서 열려

'2019 의료기기·화장품산업 채용박람회' 17일 서울무역전시장서 열려 잡코리아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로 17일 열리는 2019 의료기기 화장품산업 채용박람회 운영을 맡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채용박람회는 17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 3관에서 열린다. 민관합동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화장품협회,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주관해 의료기기산업과 화장품산업 우수기업이 처음으로 함께 참여한다. 박람회에서는 △채용관 △채용정보관 △직무멘토링 △컨설팅관 △부대행사관 △취업지원관 등이 운영된다. 채용관에서는 주요기업 56개사가 1대 1 채용면접을 진행하고, 채용정보관에서는 향후 공채 일정과 채용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직무멘토링에서는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사전 참가신청자를 대상으로 토니모리, 건국대병원 등 현업자들이 1대 1 상담을 하고, 컨설팅관에서는 AI매칭 컨설팅, 1대 1 채용매칭 컨설팅이 이뤄진다. 부대행사관에서는 입사지원서 컨설팅, 면접 헤어 및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촬영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박람회 사전신청 접수는 전용 홈페이지(http://mcjob.jobkorea.co.kr)에서 할 수 있고, 사전등록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잡코리아 인성역량검사 이용권과 비타민음료 기프티콘 등 경품을 총 400명에게 증정한다.

2019-09-12 11:54:2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반려동물과 추석나기] ①홀로 둬야 한다면

[반려동물과 추석나기] ①남겨둬야 한다면 추석 연휴, 반려인만큼 반려동물의 스트레스가 많아지는 시기다. 반려동물을 데리고 이동할지, 집에 남겨둘지, 혹은 어딘가에 위탁할지에 대한 선택은 100%의 답이 없다. 반려동물의 성향과 각각의 여건에 따라 반려인이 결정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먼저 집에 반려동물을 홀로 둔다면 홈 CCTV를 활용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집에 남은 반려동물의 모습으로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요즘은 CCTV로 반려인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도 가능하다. 반려동물이 자율 급식을 한다면 사료를 충분히 채워주고, 그렇지 않다면 자율 급식기를 이용해 정해진 시간에 사료를 급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방법이다. 혹시 물그릇을 넘어뜨릴 수도 있으니 물은 충분히 여 러 군데에 놔두는 것이 좋다. 집안의 불은 모든 불을 꺼놓거나 모든 불을 켜놓는 것보단 일부 조명만 켜두는 것이 좋다. 너무 환하면 푹 잠들지 못하고, 너무 어두우면 주인이 왔을때 놀랄 수 있어서다. ◆호텔링이냐 펫시터냐…돌봄서비스 추석연휴 반려동물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애견호텔이다. 애견호텔은 넓은 운동장에 전문 훈련사가 상주해 시간대별 운동이 가능하다. 특히 명절의 경우 호텔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춰 사회성이 발달한 반려동물이 이용하기 좋다. 일부 호텔은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24시간 CCTV도 제공한다. 금액은 소형견(7kg미만 기준) 1박 이용료는 2만5000원~4만원 수준이다. 단 반려인이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 할 수 있으므로 반려인의 체취가 많이 묻은 옷이나 좋아하는 장난감을 준비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반려견의 건강이 좋지 않다면 24시간 동물병원에 연락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대다수 24시간 운영하는 동물병원은 설 연휴에도 근무를 하기 때문에 반려동물 호텔서비스도 제공하고 있기 때문. 의사와 간호사가 상주해 반려견 건강상 위급 상황시 대처가 가능하다. 반려견이 예민하거나 사회성이 부족하다면 익숙한 집에 펫시터를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다. 펫시터는 반려인이 요청한 산책, 사료 급여 등 돌봄서비스를 대신하고, 일지작성과 영상등을 통해 반려인에게 전송된다. 금액은 시간 당 3만원~5만원 안팎이다.

2019-09-12 06:00:00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인천 부평구, 소외계층과'추석음식 만들기 행사'개최

인천 부평구, 소외계층과'추석음식 만들기 행사'개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홀로 사는 취약가정 주민들과 추석음식 만들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추석 대표음식인 송편과 전류 등을 만들고 함께 식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명절이 다가와도 평소와 다름없이 집에서 텔레비전만 보고 지냈는데, 이렇게 동네 분들과 가족처럼 송편도 만들고 식사도 함께 해 정말 기쁘다"며 "비가 오는 날씨에도 긴 시간 동안 이웃을 위해 애써주신 위원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성권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단순히 후원품 전달이 아닌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선물을 하고 싶어 위원들이 함께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진우 청천1동장은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1 16:15:07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미추홀구, 19일 미추홀 음식문화 어울림 한마당 개최

미추홀구, 9월19일 제19회 미추홀 음식문화 어울림 한마당 개최 "국수로 골목골목이 이어지는 음식문화 나눔 행사가 인천 미추홀구에서 열린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오는 19일 오전10시부터 구청 운동장에서 '제19회 미추홀 음식문화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긴 면발처럼 동네를 하나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아 '국수로 이어지는 골목골목의 행복'이라는 부제가 붙었고 사랑과 행복을 상징하는 국수나무 조형물도 제작돼 의미를 더했다.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019년도 맛있는 집, 역대 맛집 수상업소 음식시연과 함께 시식행사가 열린다. 또 미추홀구 특색음식거리인 용현물텀벙이와 학익법조타운먹거리촌 음식나눔 행사도 펼쳐진다. 미추홀구는 지난달 전문심사위원을 통해 평창곤드레추어탕(관교동), 명가촌(숭의동), 돈통마늘보쌈&시래기밥(도화동), 화진원(숭의동)을 올해 '맛있는 집'으로 선정했다. 평소 요리에 관심있는 동별 12개 팀이 참가하는 '나도요리9단' 주민요리 경연대회는 올해도 뜨거운 관심 속에 자웅을 겨룰 예정이며 인천중국음식업협회 회원들이 마술처럼 뽑아내는 수타시연과 짜장면 시식, 또 다문화가족이 조리하는 베트남 쌀국수 시식도 있다. 미추홀구 지역 어린이집 원생들이 그린 240여점 음식문화 그림전시와 함께 우수작품 시상도 이어진다. 이밖에도 미추홀구가족센터와 인하대학교 글로벌 학생들이 참여하는 국내외 국수체험, 밀가루 미추캐릭터 만들기, 가족과 함께 케이크만들기, 떡메치기, 콩찰떡 만들기 등도 주민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미추홀구 14개 식품제조업소 우수식품과 강화군 및 자매결연도시 당진시의 농·특산품 전시·할인판매, 요술풍선만들기, 전통공예품 전시·체험, 청소년 댄스, 파스텔걸스 공연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행사도 준비돼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삼양 원동문화재단의 라면, 밀가루, 설탕 등 기부 나눔도 함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제19회 음식문화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다양한 먹을거리 체험과 볼거리 가득한 미추홀구 축제로 거듭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2019-09-11 16:14:26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