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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현대무용『스윙』공연 영상 상영한다

인천 중구, 현대무용『스윙』공연 영상 상영한다 인천 중구문화회관은 오는 10월 10일 현대무용 '스윙' 공연 영상을 중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한다. 중구문화회관은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하는 예술의전당 영상화사업 '싹 온 스크린'사업 공모에 참여하여 매월 우수 예술 콘텐츠를 스크린으로 선보이고 있다. 안성수 예술감독 신작 은 약 한 세기 전인 1920~30년대에 유행했던 '스윙재즈' 음악을 2018년 동시대의 현대무용과 함께 선보인다. 지난 2011년 국립발레단 무용수들과 함께 을 선보인 후 스윙재즈를 소재로 하는 두 번째 안무이며, 2011년 스윙재즈는 '싱 싱 싱 Sing Sing Sing'을 테크노 버전으로 편곡한 모던스윙으로 당시 관객들의 호응이 높았다. 이번 새롭게 선보이는 에서는 정통 뉴올리언스 스타일의 음악과 신나고 흥겨운 스윙재즈 음악을 전문 스윙재즈밴드의 라이브 연주로 들려준다. 안성수 예술 감독은 "이번 에서 최대한 음악이 들려주는 대로 그대로 움직임 으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한 편의 영화처럼 보길 바란다"고 전한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공연 영상 상영으로 구민들에게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 받은 현대무용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10-07 09:22:2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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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화수정원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개소

동구, 화수정원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개소 -주민거점공간 조성으로 효과적인 도시재생사업추진과 주민 소통에 만전-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다시, 꽃을 피우는 화수정원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효과적인 추진과 현장에서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거점 공간인 화수정원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의 문을 열었다. 화수정원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제물량로 424, 2층에 조성됐으며, 지난 2일 허인환 동구청장 및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화합의 장이 될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의 개소를 모두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화수정원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인천광역시 동구와 인천도시공사가 사업주체가 되어 2020년 12월까지 시행하는 사업으로, 화수사거리 주변 인구유입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마을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화수정원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는 주민모임, 주민협의체 회의,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 등을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주민과 함께 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나가기 위한 소통의 창구로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더욱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는 마을공동체 회복과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에 큰 뒷받침이 될 것"이며,"현장지원센터를 통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역량강화사업 등을 통해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0-07 09:22:1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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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孝」실천 외식업소 지정,운영

동구, 「孝」실천 외식업소 지정,운영 -관내 거주 70세 이상 어르신, 음식 값의 10% 이상 할인-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어르신들이 행복한 동구 만들기를 위해 10월부터 '孝'실천 외식업소 지정 운영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孝'실천 음식점은 관내 거주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음식점 영업주 스스로가 음식 값의 10% 이상을 할인해주거나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으로, 구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신청을 받은 결과 54개의 식품접객업소가 효 실천에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2일 열린 지정현판 증정식에서 현판을 부착한 후, 어르신을 위한 복지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업소 영업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효 실천 외식업소 지정으로 70세 이상 노인 9천5백여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노인인구가 20%를 초과하는 동구에서는 국가지원정책과는 별도로 지역 특성에 맞는 노인복지 정책을 발굴하여 지역 내에서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함께 하는 가치를 추구해 나갈 계획이다. 허인환 동구청장은"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만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을 지난 3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이며, 어르신들을 위한 효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내년에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품위유지를 위한 이,미용비도 지원할 계획으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2019-10-07 09:22:02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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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의회, 콜롬비아 학습도시 국제회의 참가!!

연수구의회, 콜롬비아 학습도시 국제회의 참가!! 연수구의회(의장 김성해)는 지난 달 25일부터 7박 11일 일정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와 평생학습의 국제적 확산을 위해 남미 평생학습 주요도시를 방문하고 제4회 학습도시 국제회의에 참가하였다. 이번 방문은 오산시, 서울 서대문구 등과 함께 남미 국가들의 초청으로 마련된 일정이며, 연수구는 지난해 8월 유네스코 글로벌학습도시 네트워크(이하 GNLC) 회원 도시로 선정되어 올초 '유네스코 GNLC 연수구 골든하버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대표단은 김성해 연수구의회 의장과 고남석 연수구청장, 이은수 의원, 정태숙 의원 등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달 26일부터 3일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와 빌라마리아에서 국가·시 교육관계자와 간담회, 빌라마리아 시장과 간담회를 통해 평생학습 도시의 구축과 운영에 관해 논의하였으며, 학습시설과 국회의사당, 시의회 등 주요시설을 시찰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서 이달 1일부터 3일간 콜롬비아 메데진에서 열린 제4회 학습도시 국제회의에 참가하여 포괄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한 효과적인 평생학습 정책 등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다양한 포럼과 현장방문을 통해 평생학습 도시 구축을 위한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연수구의회 김성해 의장은 "이번 방문을 통하여 수렴한 다양한 평생학습 도시의 우수 사례들을 구정에 접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연수구가 더욱 발전된 평생학습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07 09:20:48 백용찬 기자
IPA, 연안여객터미널 복합타워 건설을 위한 첫걸음 내딛다!!

IPA, 연안여객터미널 복합타워 건설을 위한 첫걸음 내딛다!!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섬주민 및 연안여객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편의시설 확충 및 접근성 개선에 본격 나선다.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 편의제고 및 환경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편의시설(주차장, 대합실) 확충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검토용역」의 수행적격자로 상지건축사무소를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연안여객 연 100만 명 시대를 앞두고 명절, 하계휴가기간 등 특별수송기간 동안 제기된 주차장, 대합실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타당성 검토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복합주차타워 건립을 통한 연안여객터미널 확장 등 터미널 시설개선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금년 연말까지 주차타워 세부 운영계획과 규모, 타당성 등을 도출할 예정으로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본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김영국 여객터미널사업팀장은 "이번 검토용역과 함께 터미널 이용객 등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그동안 고질적으로 제기되어 온 주차난과 대합실 혼잡도를 최소화해 쾌적한 여객터미널 이용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0-07 09:20:3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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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6~8세 대상 '초단기 한글' 학습 프로그램 출시

웅진씽크빅, 6~8세 대상 '초단기 한글' 학습 프로그램 출시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은 6~8세 아동의 한글 해득 능력을 6개월만에 심어주는 '초단기 한글' 교과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한글 해득이란 글자를 소리내 읽고 쓸 수 있는 수준으로 언어 습득과 초등 교과과정을 위한 기초다. 웅진씽크빅 초단기 한글은 한글 창제 원리를 적용한 총 24주 학습과정을 구성, 자음을 익힌 후 발음을 합성하는 방식이나 단어를 통문자로 이미지화 해 반복해 쓰며 한글자씩 익히는 기존 학습 방식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단계적으로 모음 음가 학습을 통해 소리의 발생 원리를 먼저 알려준다. 이후 획이 추가되며 소리가 강해지는 가획 원리 및 자모음 결합 원리를 활용하여 한글 구조 이해는 물론, 낱말과 문장을 스스로 읽고 쓸 수 있는 단계까지 이끌어 준다. 또, 자모음 결합 원리를 놀이로 배우는 '음가 학습놀이 교구', 동물 캐릭터와 미션을 수행하며 한글을 익히는 '아띠아띠 한글 탐험대 스토리', 한글 모양, 발음을 알려주는 영상 등의 부교재로 한글 학습의 재미를 더한다. 해당 과목은 일대일 방문 학습 관리, 공부방, 학습센터에서 학습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웅진씽크빅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이른 언어 학습보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먼저 키워주는 부모님들이 늘어, 초등학교 입학 직전 또는 취학 후 한글 학습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늦었다고 생각해 조급함을 갖기 보단,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익힐 수 있는 초단기 한글과 함께 시작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오는 20일까지 출시 기념 '초단기 한글 댄스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웅진씽크빅 인스타그램에 공유된 초단기 한글 춤을 따라 추는 영상을 포스팅한 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자동 참여된다. 참가자 중 총 14명을 추첨해 백화점상품권, 커피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2019-10-07 09:15:29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