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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조례안 의견수렴 간담회'개최

인천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조례안 의견수렴 간담회'개최 부평구의회 마경남 의원(도시환경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7일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실에서 '인천광역시부평구 향토문화유산 보호 조례안' 발의를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 조례안은 향토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하기 위해 향토문화유산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향토문화유산의 지정.해제, 보존.관리 및 점검에 관한 사항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마경남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최근 국가나 인천시로부터 문화재로 지정되지는 않았으나 역사적, 학술적, 예술적으로 의미 있는 향토문화유산에 대한 발굴과 가치의 재조명 그리고, 보존.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인식되기 시작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부평구에 소재한 향토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향토문화의 계승 및 발전에 기여하고자 본 조례안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은호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신동욱 부평문화원장, 이명운 인하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김정아 부평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 김영주 부천문화재단 진흥부 차장, 부평구 문화복지국장과 문화관광과장 등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논의된 조례안은 오는 10월 10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하는 부평구의회 제232회 임시회에 안건으로 제출되어 심사될 예정이다.

2019-10-08 11:02:34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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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구청장, 구민과 함께하는 1일 현장 소통민원실 운영

이강호 구청장, 구민과 함께하는 1일 현장 소통민원실 운영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구민밀착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구민의 고충을 직접 듣고 처리하는 「1일 현장소통 민원실」을 최근 간석 래미안자이아파트 101동 앞 소공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제1회(구월동 모래내시장), 제2회(논현동 홈플러스) 현장소통민원실 운영에 이은 세 번째 현장 소통행사다. 구민과 직접 소통하고 불편사항 등을 현장에서 처리하는 구민 밀착행정 실현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날 현장소통민원실에는 법률 및 세무상담 민원을 비롯한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회복지, 교통, 청소, 공원녹지, 건설건축 분야 등 다양한 민원 50여건이 접수됐다. 이날 접수된 민원은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적극적인 처리를 통해 민원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가을의 기운이 물씬 묻어나는 푸를나이 JOBCON의 문화공연과 페이스페인팅 및 풍선아트 행사를 함께 진행해, 현장을 방문한 구민들에게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도 제공해 호응이 높았다는 후문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1일 현장소통민원실을 통해 구민과의 실시간 소통 기회를 마련해 구가 항상 구민 곁에서 구민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네 번째 1일 현장소통민원실을 11월 초 만수권역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2019-10-08 09:58:01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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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민과 함께하는 트롯&코미디 콘서트 열려

「남동구민과 함께하는 트롯&코미디 콘서트」열려..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지난 6일 구청 대강당에서 '트롯&코미디'공연 콘서트를 열어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남동구는 일상에 지친 구민들을 위해 단비 같은 공연을 선보이기로 하고, 행복 , 소통 , 희망 3가지 테마의 장르별 공연을 기획했다. 관련부서에선 구의 슬로건인 '행복한 삶을 함께하는 희망찬 남동구'를 모두 담아낼 수 있도록 오랜 시간 구상했다. 구는 이번 공연에'남동구 참 좋다'를 전제로 구민의 문화적 수요를 반영, 남동구민이라면 누구나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복지와 환원의 기조를 담았다. 이 중 첫 번째로 구민을 만난 공연이 바로 '트롯&코미디' 콘서트다. 지난 9월 7일 태풍 '링링'으로 한 차례 연기됐던 이 공연은 기다린 시간만큼 열정적이고 신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개그맨 강성범, 김정환, 손헌수, 김영, 김민기, 김원구, 김승환, 이동엽과 가수 지원이, 신나라, 천성, 이탁 등 남녀노소에게 인기있는 출연진들이 대거 등장했다. 단 한 무대도 놓칠 수 없을 정도로 웃음 넘치는 개그와 가슴이 뻥 뚫리는 트롯 콘서트가 열정적으로 펼쳐지며 관객들의 엄청난 호응을 받았다. 공연에 참석한 주민 한 지역주민(40·만수동)은 "공연을 보며 웃고 즐기다 보니 회사와 일상생활에서 쌓였던 스트레스가 모두 해소된 것 같다"면서 " 앞으로도 남동구에서 자주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 공연에 만족해주셔서 기쁘고, 오는 10월 23일과 11월에 열릴 2가지 테마공연 역시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구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채워주고, 구민 누구나 문화적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문화정책을 구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23일엔 테마 공연 2탄, 공감콘서트 '락풍'이 소래아트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호명, 우종민밴드, 황명하, 진수영 등 실력 있는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이 출연하며, 남동구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2019-10-08 09:57:35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