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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평창, '스노우빌리지'와 '올인클루시브'로 즐기는 겨울 놀이터

휘닉스평창, '스노우빌리지'와 '올인클루시브'로 즐기는 겨울 놀이터 강원도에 위치한 휘닉스 평창이 겨울 가족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겨울철 대표 레저 활동인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즐기는 것 외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고 알려지면서 올 겨울 방문해야 할 필수 여행지로 기대되고 있는 덕분이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휘닉스 평창의 '스노우빌리지'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겨울 놀이터로서, 패밀리 튜브 눈썰매, 스노우모빌 어트랙션, 일루미네이션과 눈조각 공원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포토존에서 함께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스노우빌리지'에서만 즐길 수 있는 스노우모빌 어트랙션은 일반적인 스키 리조트나 눈썰매장에서는 경험해 볼 수 없는 스노우모빌을 직접 체험하며 강원도 평창의 겨울 풍경 속에서 투어를 즐기는 액티비티로서 아이들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키즈 전용 모빌까지 준비되어 있다. 이 밖에도 겨울철 야외 활동과 추위에 지친 몸의 피로를 풀어줄 '윈터스파'도 준비되어 있다. 강원도 평창의 겨울 풍경속을 바라보며 따뜻한 야외스파에서 즐기는 물놀이는 여행의 피로를 풀고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겨울 여행의 필수 코스이다. 휘닉스 평창의 블루캐니언에는 윈터스파 외에 유스풀, 실내 파도풀, 튜브 슬라이드 등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즐기기에 적합하게 구성되어 있다. 더욱이 강원도 청정 자연의 1등급 천연 광천수는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으며, 연약한 아이들의 피부가 걱정인 부모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부분이다. 한편, 휘닉스 평창의 휘닉스 호텔에서는 겨울 풍경속 공연과 함께하는 '아베토 와인 마리아주'도 선뵈었다. 휘닉스 평창의 새하얀 겨울 풍경 속에서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등 특별히 엄선된 와인들과 함께 카프레제, 브루제타, 화덕피자 등 다양한 세미 안주 뷔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더욱이 '아베토 와인 마리아주'와 함께 겨울 밤을 로맨틱하게 만들어줄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싱어와 피아노로 구성된 여성 듀오가 선보이는 공연은 강원도 평창에서 보내는 겨울여행의 밤을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 준다. 올 겨울 휘닉스 평창이 준비한 즐길 거리의 자세한 사항은 휘닉스 평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객실과 스키(스노우보드) 및 한우 BBQ 뷔페 등 식음 시설로 구성된 '올인클루시브 스노우, 올인클루시브 원더랜드' 패키지 및 다양한 상품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2019-12-26 10:47:0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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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020년 본예산 2,682억원 편성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02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을 2,682억원으로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20일 동구의회는 제239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2020년도 본예산을 의결했다.내년도 동구의 예산규모는 일반회계 2,660억원, 특별회계 22억원으로 2019년 당초예산 대비 7.61% 감소하였다. 일반회계 기준 주요사업으로 송림2동 청사 부지 매입·설계비 16억원, 동구 청년센터 부지매입 9억원, 스마트동구 U-안심존 구축사업 3억원, 교육환경개선기금 전출금 50억원, 동구 구민운동장 인조잔디 교체사업 7억원, 배다리 전시체험 게스트하우스 조성 6억원, 배다리 문화예술의 거리 조성 3억원, 동구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95억원, 만석 화수 해안산책로 조성사업(2단계) 21억원, 동구사랑 상품권 발행 4억원, 공영버스 사업 운영 5억원, 송림로(배다리사거리~송림오거리) 가공선 지중화사업 18억원, 송현공원 노후시설물 정비공사 7억원 등을 편성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2020년도 본예산은 구민들의 복지, 교육, 안전 등 꼭 필요한 사업들로 편성했으며, 사업의 신속한 착공 등을 통해 구 재정이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구의 내년도 살림살이의 내용은 오는 26일 이후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26 10:32:20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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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인천 지자체 최초 초등 학력인정 문해교육 도입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시 교육청 공모사업 '초등 학력인정 문해교육'도입을 위한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인천 지자체 최초로 학력인정 문해교육 운영기관으로 지정됐다. 남동구는 뒤늦은 배움에 도전하는 만학도를 위한 성인문해교육을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올해는 남동문해 시화집 창간호 발간과 남동글벗학교 전용 학습공간 마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참가·수상 등 문해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지정에 대해 "어려웠던 시절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이 뒤늦게나마 당당하게 도전하고 학력취득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고 싶다"면서 "배움의 기쁨과 성과를 나누는 다양한 체험학습 활동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교육과정이 도입되면 2020년부터 남동글벗학교 교육과정 1단계(초등1~2학년), 2단계(초등3~4학년), 3단계(초등5~6학년) 각 240시간 이수 및 평가를 통해 초등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구는 해당 어르신들이 정규교육 과정을 마치지 못해 맺혔던 한을 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초등 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 '남동글벗학교' 수강생 모집 및 상담은 2020년 1월에 이뤄질 예정이다.

2019-12-26 10:32:05 백용찬 기자
2019년 인천공항 항공기 출발지연 대폭 개선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청장 김철환)은 올해(1월∼11월) 인천공항의 항공교통량이 전년대비 4.5% 증가하였음에 불구하고 항공기 출발 정시성은 9.8%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항공기 출발 정시성은 전체 출발편 중 운항승인시각 대비 ±15분 이내에 실제로 탑승구에서 출발하는 항공편 비율을 의미하며, 인천공항의 항공기 출발 정시성이 향상된 원인으로는 ①한·중 항공로 복선화로 인한 중국방면 항공편에 대한 흐름제한 완화('18.12), 항공사 자체 정시운항 노력 등 외부요인, ②관제요인 출발지연 감소 종합대책 시행으로 인해 올해(1~11월) 항공기가 출발준비가 완료된 후 이륙할 때까지의 지연시간이 전년대비 18.7% 감소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서울지방항공청은 출발준비가 완료 된 항공기를 신속하게 이륙시키기 위해 △활주로 2본을 출·도착 비율에 따라 수시로 출발 또는 도착전용으로 변경하고, △관제인력 부족에도 불구하고 제3활주로 운영시간을 심야시간까지 확대하였으며, △시간대별로 출발 항공기 분리기준을 축소하고, △출발 혼잡시간대에 항공기 운항시각을 분산 조정하는 등 다각적인 조치를 추진하였다. 이와 더불어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관제기관, 공항공사, 항공사, 지상 조업사 등 관계기관 간 실시간 항공기 운항정보 공유를 통한 혼잡관리와 지연개선을 위해 인천공항 협동운항관리시스템(A-CDM, Airport Collaborative Decision Making)을 도입('17.12)하고, 올해에는 △모바일 A-CDM 시스템 구축과 △ 24시간 전담 조직인 A-CDM 운영소 운영 등 A-CDM 고도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반복지연 항공편을 선정해 항공사와 공동으로 운항지연을 집중관리하고, 항공기 지연기준 개선 시범공항(국토교통부 선정)으로서 지연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정부정책을 지원하고 있다. 김철환 서울지방항공청장은 "인천공항 운항지연을 개선하기 위해 운영 효율성 향상을 지속 추진해 인천공항이 초대형 공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26 10:31:43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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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직장인 평균 9번 입사지원서 썼다"

"올해 직장인 평균 9번 입사지원서 썼다" 인크루트·알바콜, 구직자 789명 설문조사 올해 직장인들은 평균 9회의 입사지원서를 제출해 이직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인크루트가 알바콜과 공동으로 구직자 78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47.4%는 최종 합격했고, 이들 중 경력 구직자는 50.4%(신입은 45.8%)였다. 이들 경력 구직자는 평균 9.2곳에 입사지원서를 제출했고, 전형별 합격통보는 서류전형(3.4회), 필기전형(인적성전형, 1.8회), 면접전형(1.6회) 순이었다. 경력직 최종합격률은 14.1%로 신입구직자 최종 합격률(6.9%)보다 2배 이상 높았다. 경력직 최종 합격자 5명 중 1명(22.0%)는 입사를 포기해 신입 구직자 중 입사 포기자비율(14.3%)보다 높았다. 입사를 포기한 이유로는 '연봉 불만족'과 '복리후생 불만족'(각 26.1%)이 가장 많이 꼽혔다. 한편, 경력직 구직자들은 대체로 현재 다니는 직장과 비슷한 규모의 회사에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재직자의 61.0%는 대기업에 지원했지만, 중견기업 재직자 중 대기업 지원자는 20.8%, 중소기업 재직자가 대기업에 지원한 비율은 15.0%였다. 또 중소기업 재직자의 45.7%는 중소기업에, 중견기업 재직자의 49.1%는 중견기업에 지원했다.

2019-12-26 10:10:2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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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경제교류단 한국방문 스마트농법 공유

베트남 경제교류단 한국방문 스마트농법 공유 베트남 경제교류 방문단이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4박 5일간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베트남 경제교류 방문단은 이 기간동안 한국 농업의 발전 현장을 살피고 한국과 베트남간의 폭넓은 농업 교류의 물꼬를 열 전망이다. 방문단은 오는 29일 전라남도 순천농협 방문에서는 농촌 생산자와 도시 소비자 간의 직거래라는 농산물유통 혁신의 성공적 사례로 꼽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파머스마켓'과 순천농협의 지원으로 베트남의 국민채소인 '모닝글로리'를 재배하는 농가, 스마트농업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또 방문단은 특별히 순천농협과는 농산물유통체계 개선과 마케팅 노하우, 스마트농법, 협동조합 활동을 통한 농촌지역 활성화 모델 등 순천농협이 이룩한 발전 모델을 공유하는 한편 한국과 베트남 간의 상호 농산물 수출입을 포함한 농업교류에 관한 포괄적 협조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방문단은 순천농협 방문 전인 28일 경상남도 하동의 야생녹차 재배단지를 방문하고, 30일엔 경기도 안성시 관계자 및 농업교류 사업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심도 있는 교류방안을 모색한다. 방문단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하동 특산물인 야생차의 재배 및 가공기술 이전, 공동브랜드개발, 관련공산품 수출 등의 논의하는 한편 경기도 안성시의 '안성맞춤'이라는 농산물브랜드 개발 및 마케팅 노하우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이번 베트남 농업교류단의 방문과 성과 있는 협의를 바탕으로 베트남에서의 농업한류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이를 계기로 한국 농업의 새로운 활로가 열리기를 농업 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방문단 단장에는 지난 2007년 미국 부통령 엘고어와 함께 노벨평화상을 공동 수상한 IPPC(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의 주요 기여자인 응우엔 후 닌(NGUYEN HUU NINH) 박사가 맡았다.

2019-12-26 09:51:54 최규춘 기자
단속 경찰에 타인면허증 찍은 사진 제시…대법 "공문서부정행사 아냐"

단속 경찰에 타인면허증 찍은 사진 제시…대법 "공문서부정행사 아냐" 경찰의 무면허 운전 단속에 걸리자 다른 사람의 면허증을 찍은 '사진'을 제시한 것은 공문서부정행사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대법원이 판단했다.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신모씨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 상고심에서 공문서부정행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남부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26일 밝혔다. 법원 등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2015년 10월 자동차운전면허가 취소됐음에도 업무상 필요로 운전을 해야 하자 지난 2016년 7월 다른 사람의 면허증 사진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보관했다. 신씨는 지난 2017년 4월 서울 양천구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고,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12%인 것으로 조사됐다. 신씨는 운전면허증을 제시할 것을 요구하는 경찰에게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다른 사람의 운전면허증 사진을 보여줬다. 신씨는 이를 토대로 '주취 운전자 정황 진술 보고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결국 신씨는 수사를 거쳐 음주 및 무면허 운전, 공문서부정행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신씨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해 총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특히 1심은 "신씨는 무면허 운전이 적발되자 다른 사람의 운전면허증 사진을 제시하면서 처벌을 피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2심은 신씨의 일부 혐의에 대해 가중처벌을 한 원심 판단을 깨면서도, 공문서부정행사 혐의에 대해서는 죄가 성립된다며 징역 8개월 및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그러나 대법원은 공문서부정행사 혐의에 대해서는 구성요건을 엄격히 확인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대법원은 "공문서부정행사죄는 공문서에 대한 공공의 신용 등을 보호하기 위한 데 입법 취지가 있다"며 "공공의 신용 등을 해할 위험이 있으면 범죄가 성립하지만, 그러한 위험조차 없는 경우에는 범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전제했다. 대법원은 이어 "도로교통법에서 제시하도록 규정한 운전면허증은 그 자체를 가리키는 것이지, 사진 파일 형태는 해당되지 않는다"며 "경찰로부터 운전면허증 제시를 요구받았을 경우 운전면허증 자체를 제시해야 하는 것으로 봐야지, 운전면허증 사진을 휴대전화를 통해 보여주는 것은 공문서부정행사죄를 구성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2019-12-26 09:12:12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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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정시 최종 모집인원 1,213명으로 늘어. 정원 40% 넘어

건국대 정시 최종 모집인원 1,213명으로 늘어. 정원 40% 넘어 가군 503명 나군 591명 다군 119명 건국대학교는 27일~31일까지 원서를 접수하는 2020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에서 수시 미등록인원 이월 등으로 당초 모집인원(1191명)보다 22명(정원내) 늘어난 1213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정원외 모집 이월인원 13명을 포함하면 전체 정시 모집인원은 1226명으로 늘어난다. 건국대의 2020 정시모집 모집군별 최종 모집인원은 일반학생전형 정원내 '가'군 503명, '나'군 591명, '다'군 119명이다. 정원외는 수능 및 학생부종합(기초생활및차상위,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성화고졸재직자)에서 '가'군 3명, '나'군 3명, '다'군 7명이다. 건국대 입학처는 "수시 모집 미충원 이월 인원을 반영한 최종 정시모집인원 산정 결과에 따라 '가'군과 '나'군 '다'군의 정시 모집인원이 약간명씩 늘어났다"고 밝혔다. 수험생 입장에서는 그만큼 정시에 도전할 기회가 많다는 의미다. 건국대학교는 서울 주요 대학 가운데 정시 비율이 가장 높은 편이다. 다른 대학의 정시 선발 규모가 대부분 20~30%인데 반해 건국대는 매년 35%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수시 이월 등으로 2020학년도 입시에서도 수능성적(KU일반학생전형)과 실기고사 등으로 선발하는 정시모집이 전체 모집인원 3012명(정원내)의 40.27%에 달한다. 건국대 관계자는 "건국대는 수험생들 사이에서 주목받으면서 최근 10년간 정시모집 입학생 성적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모집단위별 백분위 수능 성적 편차가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건국대 각 단과대학 전공 모집단위별 최종 확정된 모집 인원과 선발 방법 등은 입학처 홈페이지 정시모집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25 13:29:10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