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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 'DDP 디자인 페어' 은상 수상

세종대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 'DDP 디자인 페어' 은상 수상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산업디자인학과의 임수민 학생(15학번)과 김우성 학생(11학번), 안수미 학생(15학번)이 최근 DDP에서 열린 'DDP 디자인페어' 행사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디자인재단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울 소재 12개 대학교 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세 가지 미션 중 한 가지를 택해 지난 4일~8일까지 작품을 전시했다. 세 가지 미션은 전시소상공인이 양산 가능한 제품의 디자인, 디자인페어 매칭을 신청한 소상공인의 상품 및 브랜드 디자인 개선 제안 그리고 각 대학의 창업지원센터 소속 기업과의 디자인 협업이었다. 임수민 학생은 반려묘들을 위해서 고양이와 주인이 함께할 수 있는 가구인 'ME.U'를 디자인했다. 임수민 학생은 작품에서 반려묘를 위한 미끄럼틀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집사를 위한 소파로 구성했다. 김우성 학생과 안수미 학생은 아두이노를 이용한 어린이 교육용 블록 제품 'BUWO'를 디자인했다. 두 학생은 장난감 구동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명령체계를 입력하는 과정에서 코딩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도록 했다. 임수민 학생은 "ME.U는 제가 직접 고양이를 키우며 불편했던 점을 고려하여 디자인한 제품이다. 졸업을 앞두고 수상을 해서 기쁘다. 대학생활의 뜻깊은 마무리가 될 것 같다. 상을 주신 DDP측과 기회를 주신 김진성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12-30 11:25:5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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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창업형 인턴 선발, 혁신적 사내벤처 추진

IPA 창업형 인턴 선발, 혁신적 사내벤처 추진 인천항만공사(사장 직무대행 홍경선)는 혁신적 사내벤처 추진을 위해 우수한 아이디어와 역량을 가진 창업형 인턴 2명을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이하 IPA)와 산학협력을 맺고 있는 대학의 창업지원단으로부터 적격자 추천과 블라인드 발표평가를 거쳐 선발된 2명의 인턴직원은 이 달 26일부터 내년 5월까지 5개월간 IPA에서 근무하며, IPA 내부직원과 공동으로 창업아이템 개발에 나서게 된다. 이번에 선발된 인하대학교 장호성 인턴은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의 인천항 적용으로 인천항의 전기 사용 분석 및 절감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인천대학교 김인용 인턴은 항만 인근 지역 폐지 수거 어르신과의 협업을 통해 커피박을 수거·재가공하여 판매하는 소셜벤처 아이디어를 각각 제출했다. 앞으로 두 인턴은 제출한 아이디어를 검증하여 최종 아이템 확정 및 사업계획을 작성하고, 2월 초 발표를 통해 내부직원과 팀빌딩 및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창업형 인턴에게 ▲항만공사 내 사업 추진부서와 업무협의 ▲항만시설 현장 견학 ▲창업 교육 지원 등 항만에 적용 가능한 사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창업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안길섭 일자리사회가치실장은 "창업형 인턴은 공공기관에서 처음 시도하는 혁신적인 사내벤처 제도이다"라며 "창업형 인턴을 비롯, 사내벤처 활성화를 통해 항만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2019년 사내벤처 활성화 전략 수립을 통해 사내벤처 운영규정 고도화, 내·외부 아이디어 공모로 11건의 아이디어 확보 및 예비사내벤처(3팀) 선발을 완료하는 등 사내벤처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19-12-30 10:19:10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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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부署,'어린이 안전 조례'제정 관련 기관 협력체계 구축

인천중부署,'어린이 안전 조례'제정 관련 기관 협력체계 구축 인천중부경찰서(서장 김봉운)는 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 등 관련 내용이 포함된, '인천시 중구 어린이 안전 조례'가 시행됨에 따라 중구청 등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안전시설 개선 및 홍보와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보호구역 정비 등 각종 시설물의 설치,개선과 이에 필요한 예산을 보조할 수 있는 근거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협력체계 구축 및 시설점검에 따른 보호구역 내 미비한 교통안전시설 설치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앞서 중부경찰서는 지난 24일 관내 위험학교로 지정한 신광초등학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점검 및 교통안전 간담회를 실시하였으며, 제시된 건의사항에 대한 시설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봉운 중부경찰서장은"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와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하여 등·하교시간 경찰관 배치 등 교통안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내년도부터는 관내 동구·옹진군에서도 어린이 교통안전 조례가 시행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30 10:18:28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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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인천 지자체 최초'에너지 자립마을'구월3동 선정

인천 남동구, 인천 지자체 최초'에너지 자립마을'구월3동 선정 인천 지자체 중 최초로 구월3동이 '에너지 자립마을'로 선정됐다. 에너지자립마을 인증은 정부가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보급 사업으로 이뤄진 성과물(그린빌리지, 에너지 자립마을 등)의 고도화와 브랜드화를 통해 교육·체험·관광 등과 연계한 민간 주도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제도다. 이번 남동구(이강호 구청장) 구월3동의 에너지 자립마을 인증은 한국에너지공단이 2019년 8월 공모 신청해 서류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심사에서 구월3동은 2019년에 시행한 신재생에너지융복합 사업을 통해 67가구에 태양광발전시설 201㎾가 설치돼 에너지 자립률 37%로 평가됐다. 에너지자립마을로 인증되면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 보급에 따른 국비가 우선 지원되고, 신재생에너지설비 추가 설치 평가 시 가점부여, 신재생에 너지 부문 유공자 포상 추진, 교육홍보자료 및 컨설팅 제공 등 혜택이 주 어진다. 남동구 관계자는 "환경오염의 심화, 대체에너지의 부족 등에 대처하기 위한 대안으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신재생에너지보급 확산에 좋은 모델"이라며 "이를 계기로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을 위해 한국에너지공단의 '마을단위 에너지 지원사업'에 적극 공모해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2019-12-30 10:17:38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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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70% "유연근무제 긍정적이나 실시는 글쎄..."

기업 70% "유연근무제 긍정적이나 실시는 글쎄..." 사람인, 기업 454개사 설문조사 기업 10곳 중 7곳은 유연근무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실시 여건 등의 문제로 인해 실제 도입한 기업은 22%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기업 454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70%는 유연근무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긍적적인 이유(복수응답)로는 '직원들의 회사 만족도가 높아질 것 같아서'(52.2%)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직원들의 워라밸을 지켜줄 수 있어서'(50%), '업무성과 및 생산성이 향상될 것 같아서'(37.1%), '주간 근로시간을 준수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라서'(26.4%), '회사의 대외적인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6.9%),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어서'(6.3%) 등의 이유를 들었다. 하지만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은 많지 않았다. 현재 유연근무제를 실시한다는 기업은 22%에 그쳤으며, 10곳 중 8곳(78%)은 실시하지 않는 것으로 집계됐다. 유연근무제를 실시하지 않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제도 실시를 위한 여건이 안 돼서'(55.9%)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계속해서 '업무가 많아 여력이 없어서'(20.6%), '부서, 협력사 등과의 협업에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20.3%), '경영진이 반대해서'(10.7%), '제도를 악용할 것 같아서'(7.3%)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현재 유연근무제를 실시하는 기업들은 전체 직원 중 39.5%가 유연근무제를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유연근무제 유형(복수응답)으로는 가장 많은 74%가 ▲필수 근무시간(주 40시간, 일 8시간)을 준수해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는 '시차출퇴근제'를 실시하고 있었다. 이어 ▲ 본인 필요에 따라 필수 근무시간보다 적은 시간 근무하는 '시간제근무'(28%) ▲ 특정일에 초과 근무를 하는 대신 나중에 추가로 휴무하는 '집중근무제'(12%) ▲ 회사 출퇴근 없이 집에서 근무하는 '재택근무제'(16%) 등의 순으로 답했다. 유연근무제에 대한 직원들의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69%)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보통'(27%), '낮은 편이다'(4%) 순이었다. 유연근무제 실시 후 직원들의 이직 또는 퇴사 비율에 대해서는 '변화 없음'이 68%로 가장 많았으나, '퇴사가 감소했다'는 의견이 30%로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9-12-30 09:59:4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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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2019 자원봉사자의 날' 개최

희망브리지, '2019 자원봉사자의 날' 개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지난 28일 전국재해구호협회 회관 1층 희망브리지홀에서 '2019 희망브리지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 한 해 동안 산불, 태풍 등 각종 재난·재해 피해 이웃들을 위한 현장 구호 활동,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 받던 재난위기가정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 우리 이웃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희망브리지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서 희망브리지는 2019년 우수 자원봉사자와 봉사동아리에 대해 포상하고, 다년간의 자원봉사 실적이 뛰어난 장기 봉사자를 대상으로 기념패를 전달했다. 자원봉사 대상을 수상한 김수진 씨는 "봉사를 하면 할수록 더 많은 것을 배우고 큰 기쁨을 느끼게 된다"며 "앞으로도 시간을 내서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누비며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 구호기관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지난 58년간 이재민에 대한 1조4천억 원의 성금과 3천만여 점의 구호물품을 지원했으며, 주택 복구, 임시주택 지원, 세탁 구호 등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12-30 09:15:5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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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문대 정시]한국영상대 "학생부성적 및 실기고사 점수 등 합산한 종합성적으로 선발"

[2020 전문대 정시]한국영상대 "학생부성적 및 실기고사 점수 등 합산한 종합성적으로 선발" 한국영상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콘텐츠 산업을 선도할 유능한 인재들을 양성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영상예술대학'으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지속적인 교육시스템 개발, 인적·물적 자원 확대 등에 아낌없는 투자는 물론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서 외국어교육, 해외콘텐츠 제작, 인턴십, 글로벌 현장학습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외 교류대학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2020학년도 정시모집 특징은. 한국영상대학교 2020학년도 정시모집은 예체능계열(특성화학부) 18개과, 인문사회계열 5개과, 총 23개과에서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정원 내 일반전형으로 53명을 모집하고 정원 외는 기회균형(농어촌/저소득층), 순수외국인, 전문대/대학졸업 이상자, 만학도 및 성인재직자를 대상으로 선발하고 인원은 입시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선발방법을 쉽게 구분하자면 학생부성적과 실기고사로 볼 수 있다. 실기고사 실시학과는 만화콘텐츠과, 연기과, 실용음악과 등 3개 학과이며, 그 외 학과는 학생부성적으로만 선발한다. 일반·정원 외 전형의 만화콘텐츠과, 연기과, 실용음악과 성적반영방법은 학생부30%+실기60%+출결5%+봉사5%로 반영한다. 그 외 학과는 학생부90%+출결5%+봉사5%를 반영한다. - 성적반영 세부내용은.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은 전 과목 석차등급을 반영하며 1학년 40%, 2학년 60%가 적용된다. 출결성적은 무단결석 2일 이하, 봉사실적은 총 봉사시간 55시간 이상이면 만점이며 기준표에 따라 점수를 산출한다. 정시모집 실기고사는 2020년 1월 17일(금) ~ 18(토)에 실시되며, 개인별 실기고사 일정 및 시간은 원서접수 마감 후 3일~5일 이내 배정된다. 기타 세부적인 내용은 입시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합격을 위한 조언을 한다면. 실기고사는 만화콘텐츠과, 연기과, 실용음악과 3개과가 실시한다. 실기고사는 ▲기본기 ▲기술력 ▲표현력 ▲완성도 등을 평가하며, 학과별로 실기유형과 방식이 다르다. 만화콘텐츠과는 칸만화와 웹툰 중 1개를 선택해서 실시하며, 주제는 당일 공개하고 시간은 4시간 이내로 주어진다. 연기과는 수험생이 준비한 5분 이내 연기 및 특기로 진행된다. 실용음악과는 보컬, 기악, 작곡 중 1개를 선택해서 실시한다. 실기고사는 그동안 자신이 준비해 왔던 노력을 결과물로 보여주는 자리인 만큼 준비한 내용을 자신감 있게 표현하길 바란다.

2019-12-29 14:12:02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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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문대 정시] 배화여대 정원내 208명, 정원외 28명 모집

[2020 전문대 정시] 배화여대 정원내 208명, 정원외 28명 모집 배화여자대학교(배화여대)는 오는 12월 30일부터 1월 13일까지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받는다. 배화여대는 정시모집에서 정원내 208명을, 정원외 28명을 최종 모집한다. 정시모집 정원내 일반전형의 성적반영 방법은 수능위주(수능 70% + 학생부 30%), 학생부위주(학생부 100%), 면접위주(면접 60% + 수능 40%)로 반영한다. 정시모집의 수능성적은 3개 영역을 반영하며, 국어·수학 중 1개 영역과 영어영역, 탐구 영역 최우수 1개 과목을 반영한다. 학생부 성적은 고등학교 2학년 1, 2학기와 3학년 1학기 중 우수 2개 학기를 반영하며, 비교과는 반영하지 않는다. 정시모집에서 비서행정과는 면접위주 전형으로 24명을 선발하며 전공적성 및 인성에 대한 질문과 답변 형식의 문답식 면접을 통해 실시한다. 배화여대는 수험생들의 성적산출 간소화를 위해 정시모집 성적산출서비스를 입학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한편, 배화여자대학교는 121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배화학원을 모태로 신여성교육의 요람이 되어 여성 인재 양성에 앞장서왔다. 기독정신을 바탕으로 인성교육을 강화해 지식과 인성을 모두 겸비한 배화인을 배출, 국내외 굴지의 기업체에 진출시킴으로써 서울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대기업 취업률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명망 있는 대학이다. 또한 강의실을 개선하고 그린캠퍼스 구축을 위한 교내 리모델링을 실시해 주변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작지만 아름다운' 교육환경을 조성했다. 배화여자대학교는 특성화된 교육체계와 현장적응형 실무교육으로 유명하다. 그 결과 서울권 전문대학 가운데 대기업 취업률 상위권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장학금 지급률 우수대학, 해외 현장실습 및 어학연수 선도대학, 전문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 5년 연속 선정 대학, 노동부 취업지원 활성화 사업 선정과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획득 등 우수대학을 입증하는 다양한 타이틀(Title)도 가지고 있다. 인문사회계열의 불안정한 취업률을 극복하기 위해 배화여자대학교는 현장실습을 강화하는 전략을 과감히 택했다. 기업이 요구하는 전문직 여성교육과 창의(創意)·창업(創業)교육을 적극적으로 시도함으로써 최근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중소기업청으로부터 '2014 여성벤처 거점대학'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한 교육내용과 교수 방법을 공인받은 셈이다.

2019-12-29 14:11:57 손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