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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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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치포럼 사회적협동조합, 신중년 강사와 작가 양성 위해 중앙이아이피와 협약 체결

점진적인 퇴직 및 은퇴를 하는 중장년들은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책으로 만들고 싶어 하며 강의를 통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강사 지망생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 백세 시대에 퇴직 후 또 다른 재취업을 원하지만 취업이 용이하지 않아 다른 형태의 다양한 강사 및 글쓰기 재능기부 사회봉사활동, 1인 지식기업 경제활동 희망자가 늘고 있다. 다가치포럼 사회적협동조합은 청년과 중장년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강사 양성사업을 통한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발굴하고 양성하며 퇴직·전직 지원교육 전문기관인 중앙이아이피(주)와 협약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강사와 글쓰기 전문가로 활동을 지원한다. 두 기관에서는 체계적인 내 핵심역량 발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분야의 글쓰기, 강사양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컴퓨터 활용과 콘덴츠발굴, 강사로 활동 시 필요한 다양한 요소와 작가로서 체계적인 글쓰기 기법등을 가르치고 있다. 다가치포럼 사회적협동조합 이순재이사장은 “퇴직후 많은 분들이 느끼는 상실, 우울감을 극복시켜주며, 새로운 인생2막을 도전하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중장년의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 1인 지식기업을 활성화 시키고자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였다”고 강조했다. 중앙이아이피 강창훈 대표는 “매년 강사 및 글쓰기 희망자가 꾸준히 늘어 다가치포럼 사회적협동조합과 공동으로 꾸준히 개인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접수하고 개별 연락을 통해 면접, 강의 시현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실적으로 당장 현장 투입이 어려운 분들은 개별코칭 등을 통해 강의 기회를 늘려주고 있다.”고 밝혔다.

2019-12-31 15:32: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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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공항 입점 상업시설 17개社와 안전관리강화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지난 27일 공사 회의실에서 인천공항 입점 상업시설 17개사와 인천공항 상업시설 안전관리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공동협력을 통해 인천공항 상업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면세점, 식음료 매장 등 여객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상업시설 17개사가 참여했으며, 공사는 나머지 35개 상업시설과도 개별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안전관리강화 협약 체결을 통해 공사는 인천공항 입점 상업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 및 운영함으로써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들께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공사는 시설물안전법, 식품위생법, 소방시설법 등 관련 법령과 상업시설 사업자의 업종별 특성을 반영하여 인천공항 상업시설 안전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며, 상업시설 사업자는 공사의 안전 가이드라인에 따라 자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안전관리자를 선임하는 등의 안전조치를 이행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상업시설 관리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워크샵 등 안전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상업시설 사업자와 공동으로 정기적인 위생점검 및 전기시설 안전점검 등도 실시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상업시설 안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등 인천공항에 입점한 상업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며 "상업시설과 협력하여 식품위생, 시설물 안전 등 여객의 관점에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여객 분들께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천공항에 입점한 상업시설과의 상생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12-31 14:04:5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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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분야, 새해 달라지는 것은] 고교2·3학년 무상교육 확대… 연간 160만원 혜택

[교육분야, 2020년 달라지는 것은] 고교2·3학년 무상교육 확대, 초중등 과제형 수행평가 금지 등 ▲고2까지 무상교육 = 올해 2학기 고등학교 3학년에 도입된 고교 무상교육이 내년 1학기부터는 고2까지 확대 시행된다. 이에 따라 학생 88만명이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 지원을 받아 연간 1인당 약 160만 원의 혜택을 받는다. ▲ 초중등 과제형 수행평가 금지 = 올해까지 초중등학교 수행평가는 교과 수업 시간 중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으나, 내년 1학기부터는 정규교육과정 외에 학생이 수행한 결과물에 대해 점수를 부여하는 과제형 수행평가가 금지된다. ▲ 고교학점제 도입 기반 조성 = 학생들의 수업 선택권을 확대하는 고교학점제 도입 기반 조성을 위한 연구·선도학교와 교과중점학교(교과특성화학고)가 900개교 내외로 크게 확대된다. 또 지역 학교간 연계와 교육청-지자체-지역대학 간 협력 등을 통한 고교교육 혁신을 위한 고교학점제 선도지구가 지정·운영된다. 아울러 내년 3월부터 51개 마이스터고 1학년에 학점제 도입을 위한 교육과정 요소 등이 우선 적용된다. ▲디지털 교육 콘첸츠 확대 = 올해 초5~6 사회,과학, 영어, 중2 사회,과학,영어 등 총 28종의 디지털교과서가 개발돼 보급됐는데, 내년에는 중3 과학,영어 등 총 17종의 디지털교과서가 추가로 개발돼 보급된다. 또 디지털교과서와 SW교육을 위한 학교 무선인프라 구축이 진행 초중학교 무선인프라 구축률이 100%로 확대된다. ▲ 고교 취업연계 장학금 확대 = 직업계고와 일반고 직업위탁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학생에게 지원하는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이 3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증액 지원된다. 또 기업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일부 기업에만 월 40만원(최대2개월) 지원되던 기업현장교육 지원이 모든 기업에 실습기간 동안 월 평균 50만원으로 확대 지원된다. ▲사이버대학 입학금도 단계적 폐지 = 2018년 국공립대 입학금 전면 폐지와 사립대학 입학금 단계적 폐지에 이어 2020년부터 사이버대학교 입학금도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학자금 대출 금리 인하 = 올해 2.2%였던 학자금 대출금리가 내년에는 2.0%로 인하되고, 6%이었던 일반상환 학자금대출 지연배상금률이 4.5% 수준으로 인하된다. 또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상환기준 소득도 2080만원에서 2174만원으로 인상돼 저소득 사회초년생 상환부담이 경감된다. ▲전문대생 대상 전문기술인재 장학금 신설 = 취업역량 개발 노력이 우수한 전문대 학생에게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학기당 200만원)를 지원하는 전문기술인재 장학금이 신설, 학기당 1000명, 연간 최대 2000명이 혜택을 받는다.

2019-12-30 15:33:3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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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빈용기 보증금제도 홍보차량 마지막 운행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빈용기 보증금제도 홍보차량 마지막 운행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이사장 정회석)의 빈용기 보증금제도 홍보차량이 7개월간의 홍보를 끝으로 올해 마지막 홍보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가 운용하는 빈용기 보증금제도 홍보차량이 지난 2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다시 쓰는 세상 순환자원홍보관(이하 홍보관)에서 마지막 홍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빈용기 홍보차량 운영 및 무인회수기 체험 등 생활 속의 빈용기 보증금제도를 알리며 홍보관과 연계해 관람객들을 만나볼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보증금제도의 이용객들의 의견을 들어 추후 빈용기 보증금제도 홍보 및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2019 빈용기 보증금제도 홍보차량은 지난 3년간 빈용기 재사용과 무인회수기 사용에 대해 알리기 위해 활동을 계속 하고 있다. 올해 빈용기 보증금제도 홍보차량은 올해 12월까지 약 7개월간 69개소에서 빈용기 보증금제도와 빈용기 무인회수기 등을 홍보했다. '빈용기보증금제도'란 소주병 및 맥주병 등 일부 유리 용기 제품에 보증금을 포함시켜 판매하고 이후, 용기를 반환하는 소비자에게 앞서 지불했던 보증금을 돌려줌으로써 빈병의 회수와 재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소비자는 겉면에 보증금 환불문구가 적혀 있는 빈용기 보증금 병을 소비 후 소매점 혹은 무인회수기를 통해 보증금을 환불받고 반환할 수 있다.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관계자는 "어린아이들이 많이 찾는 홍보관에서 체험차량 운영을 통해 아이들이 빈용기보증금제도에 대해 간접적으로나마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제품?포장재의 회수?재활용의무를 대행하고 재활용 가능자원의 안정적인 수요 및 공급, 빈용기의 회수 및 재사용 촉진을 유도하고 있다.

2019-12-30 15:10:0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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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드리밍 - 1대 1 입학상담' 진행

경희사이버대, '드리밍 - 1대 1 입학상담' 진행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1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네오르네상스관에서 열린 2020학년도 입학설명회에서 예비 경희인 3단계 프로그램 중 1단계 프로그램인 'Dreaming-1:1 입학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0학년도 예비 신·편입생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학교소개, 입학절차, 장학금 안내 등이 이뤄졌다. 특히 학과(전공)소속 직원, 교수진이 맞춤형 상담을 진행, 세분화된 학업 계획을 세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1대 1 입학상담에서는 관심 있는 학과(전공) 부스에서 자유롭게 질문하며, 학과(전공)별 커리큘럼과 특성화 프로그램, 특강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됐고 원서 접수를 위한 현장 지원 접수, 장학정보를 제공하는 부스가 마련됐다. 입학상담 이후에는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네오르네상스관 지하에 위치한 글로벌스튜디오 투어가 진행됐다. 예비 신·편입생들은 투어를 통해 강의가 개발, 제작되는 공간, 강의 제작을 체험했다. 경희사이버대는 내달 4일 오후 1시 경희대 서울캠퍼스 청운관에서 'Dreaming 교수님들과의 만남' 행사를 열고 입학정보, 학사 정보 제공 외에 학과(전공)의 전임 교수와의 진로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경희사이버대 입학학생지원처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내달 10일가지 모집한다.

2019-12-30 14:12:5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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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 더불어 마을 6곳 선정…저층주거지 개선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성과 우수지역 6곳을 '2020 더불어 마을'로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2020 더불어 마을' 선정 지역은 동구 송미로, 미추홀구 용현5, 용일사거리 남동측, 남동구 간석3동 돌산마루, 계양구 작전, 서구 신현 원마을 등이다. 시는 지난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도시재생위원회'를 열어 사업후보지 9곳에 대해 결과보고서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더불어 마을 사업'은 주민공동체를 기반으로 해 전면철거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계획하는 '인천형 저층주거지 도시재생사업'이다. 이는 민선 7기 박남춘 시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로, 정비기반시설·공동이용시설 확충, 빈집정비, 마을주택관리소 운영 및 소규모 주택정비를 지원해 주민이 만드는 지속가능한 마을사업이다. 사업 대상지역은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더불어 마을의 준비단계인 '희망지'에서 주민공동체 형성과 주민역량 강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주민들은 총괄계획가, 마을활동가와 함께 마을의제 발굴, 마을계획을 진행하게 된다. 시는 더불어 마을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3~4년 동안 인천시가 구역별 최대 40억 원의 사업예산을 지원해 현지개량방식의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더불어 마을 선정에 참여한 평가위원들은 "소통은 물론 실질적인 내용면에서도 이전 보다 상당히 향상 된 것으로 보이며, 참여 지역 주민과 지원 단체의 노력이 돋보인다"라고 말했다. 특화마을사업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청년일자리, 문화사업 등 사회 ·경제·소프트웨어에 대한 사업의 방향성과 지속 가능성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최도수 인천시 주거재생과장은 "앞으로 성공적인 더불어 마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총괄계획가, 현장거점 공간 조성을 지원하여 주민이 주도적으로 계획·실행·관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주거지 재생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9-12-30 13:38:38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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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 인천을 빛낸 의로운 공무원 7명 표창

- 시민의 생명과 재산 구한 의로운 소방공무원들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30일 '2019 인천을 빛낸 의로운 공무원'으로 선정된 공무원 7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공무원 7명은 모두 소방공무원으로, 근무시간이 아닌 때 임에도 불구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구한 의로운 공무원들이다. 중부소방서 송현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정기영(41세) 소방위, 송도소방서 현장대응단에 근무하는 황동현(39세) 소방장, 미추홀소방서 신기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김태경(48세) 소방위 등 7명의 의로운 공무원들이 각자 위험을 무릅쓰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구조한 사례가 있어 표창자로 선정됐다. 박남춘 시장은 이 자리에서 "공직자들의 이런 의로운 행동들이 우리 인천을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로운 공무원들을 발굴하여 사회의 귀감으로 삼아 의롭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축하했다. 이어 시 관계자는 "앞으로 의로운 공무원으로 선정 된 공무원들에게 사기 진작을 위해 추가로 복지혜택을 부여하기로 하였다"며 "열심히 일한 직원들이 이에 맞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30 13:38:32 최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