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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문대 정시] 서울예술대 693명 모집

[2020 전문대 정시] 서울예술대 693명 모집 "전형 간소화, 선택의 폭 확장"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정원내 일반전형 289명, 정원외 특별전형 404명, 총 693명을 선발한다. 이번 정시모집의 가장 큰 변화는 그 동안 다단계(1차, 2차) 전형을 실시했던 디지털아트전공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 세부선택이 전형방법을 단회차로 간소화하여 수험생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는 점이다. 이 밖에 한국음악전공 기악 세부선택은 '생황'과 '양금'을 추가했고 문예창작전공은 기존의 '꽁트'를 '산문'으로 확장하는 등 수험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연극전공, 영화전공, 디지털아트전공은 올해도 '수능성적 반영 전형'과 '수능성적 미반영 전형'을 각각 모집하여 수능과 내신의 유·불리에 따라 수험생이 전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단, 전형 간 복수 지원은 불가하다. 정원외 특별전형으로 전문대졸 이상, 농어촌, 기회균형, 장애인, 재외국민ㆍ외국인 특별전형을 실시하며, 특히 전문대졸이상 특별전형은 전문학사학위 소지자(2020년 2월 졸업 예정자 포함) 또는 학사학위 소지자(4년제 대학 2학년 이상 수료자 포함)가 지원 가능하다. 정원외 특별전형은 전공에 따라 전형방법이 상이하므로 대학 홈페이지 모집요강을 참조하면 된다. 모집요강에는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에 대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 전형방법, 배점, 실기고사 내용 등이 세부적으로 게재되어 있으므로 수험생들의 필독을 권한다. 서울예술대는 예술가로 성장할 잠재력이 풍부한 창의적 인재를 선발하므로 '예술'에 관심이 있는 학생(고등학교 졸업 학력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30일부터 2020년 1월13일까지 진행하고, 실기고사는 1월17일~31일 중 실시한다. 수험생은 1월15일 서울예술대 홈페이지(수험생 정보서비스)를 통해 안내되는 개인별 실기고사 일정 및 장소를 반드시 직접 확인해야 한다.

2019-12-29 10:36:5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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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문대 정시] 인천재능대 429명 모집

[2020 전문대 정시] 인천재능대 429명 모집 21개 학과 무제한 복수지원, 수능전형·내신전형 동시지원 가능 인천재능대학교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간호학과(4년제), 유아교육과(3년제), 항공운항서비스과 등 총 21개 학과에서 429명을 모집한다. 수능전형, 내신전형 등 정원내 전형 319명, 전문대졸이상, 농어촌학생, 기초생활수급자 등 정원외 전형 110명을 모집한다. 정시 정원내 전형에서 모집하는 인원은 전체 1576명 중 20.2%에 해당한다. 정원내 전형 중 면접을 실시하지 않는 학과는 학생부 100%로 선발하며, 지원자가 선택한 최우수 2개 학기를 반영한다. 면접고사 실시학과는 항공운항서비스과이며 학생부 40%, 면접 60%를 반영한다. 실기고사 실시학과는 실용음악과이며 학생부 20%, 실기 80%를 반영한다. 면접고사 평가요소는 적성, 태도, 학업계획 등이며, 전공지식을 평가하지 않는 인성 중심 면접이다. 따라서 현재 입학홈페이지와 면접학과의 홈페이지에 공지한 면접 예상(기출)문제를 토대로 면접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 인천재능대는 21개 학과를 지원 횟수에 제한 없이 복수 지원할 수 있고, 수능전형과 내신전형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어 이를 활용하면 합격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이번 신입생 모집에서 입학성적 전체수석 학생에게는 전학년 수업료 면제, 차석 학생은 1학년 수업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며, 학과별 수석학생은 1학년 1학기 수업료 면제, 모집인원 10%이내의 학과별 성적우수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인천재능대는 지난해 총 131억 원의 장학금을 재학생에게 지급했다. 재학생 1인당 연간 약 349만 원 꼴로 장학혜택을 받은 것인데, 이를 산술해보면 1년 2개 학기 중 1개 학기는 무료로 다닌 셈이 된다. 정시 원서접수는 30부터 1월 13일까지이며 대학방문 또는 인천재능대 홈페이지 자체원서접수시스템, 원서접수 대행업체(유웨이, 진학사)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대학 홈페이지 자체원서접수시스템 이용시 5000원의 수수료가 면제된다. 면접일은 1월21일이며 지원자가 많은 학과는 1월22까지 연장된다. 면접예약은 1월16일부터 1월19까지 인천재능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본인이 면접을 원하는 일시를 선택할 수 있다.

2019-12-29 10:25:4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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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하명수사' 울산시장 선거 의혹 임동호 위원 귀국

'청와대 하명수사' 울산시장 선거 의혹 임동호 위원 귀국 지난해 6·13 지방선거 경선 포기 대가로 고위직을 제안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임동호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일본으로 출국한 지 나흘 만인 28일 귀국했다. 임 전 최고위원은 청와대 선거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지난 24일 자택을 압수수색한 당일 저녁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 개입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이지만 참고인인 까닭에 검찰은 출국 금지 조치를 취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관련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는 민감한 시점인 탓에 돌연 해외로 출국한 것을 두고 도피성 아니냐는 음모론 등 뒷말이 무성했다. 임 전 최고위원은 이날 입국장에서 취재진에게 "검찰 수사를 피할 이유가 없고, 이제까지도 다 응했다"며 도피 의혹을 일축했다. 또 "송병기 수첩을 읽어봤는데 내용이 굉장히 악의적이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만나서 물어보고 싶다"면서 "수첩대로라면 있을 수 없는 선거 전략이다"고 주장했다. 경선 포기 대가로 고위직을 제안했다는 의혹을 받은 한병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 등과 가진 2017년 술자리에 대해서는 "(친구들이)다들 가는데 너도 가고 싶은 곳이 없냐고 물어서 '오사카 총영사를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을 뿐 술자리에서 한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겠느냐"고 말했다. 임 전 최고위원은 이어 "한병도 수석이 송철호, 송병기와 같이 피의자가 돼 미안하다. 그냥 친구로서 한 이야기에 불과한데 개인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면서 "그 친구도 배지 달고 그동안 닦은 역량을 발휘해야 하는데 피의자로 전환됐다니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2019-12-28 15:28:03 손현경 기자
흉기로 친구 찔러 숨지게 한 초등생 소년분류심사원

흉기로 친구 찔러 숨지게 한 초등생 소년분류심사원 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초등학생이 소년분류심사원으로 넘겨졌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또래 친구 흉기 살인사건을 저지른 초등학교 고학년생 A양이 경찰 조사를 마치고 27일 오후 늦게 소년분류심사원에 인치됐다. 소년분류심사원은 비행 청소년 등을 위탁받아 수용하는 법무부 소속 기관이다. 법원은 청소년이 저지른 범행의 내용이 가볍지 않거나 반복해서 범행을 저지를 우려가 있는 경우 소년분류심사원 위탁을 결정한다. A양이 저지른 사건의 중대성 등을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은 26일 오후 7시 40분께 경기북부지역 소재 자신의 조부모 집에서 친구 B양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B양은 집 앞 복도에서 쓰러진 채 이웃에 의해 발견됐다. A양은 자신의 가족 문제에 대해 B양이 험담했다는 이유로 이 같은 일을 벌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사건 직후 A양을 긴급체포했다가 A양이 형사처벌 대상이 아닌 '촉법소년'이어서 석방해 가족에게 인계했었다.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은 형사상 미성년자로, 형사 처벌 대상이 아니다. A양은 앞으로 약 1개월의 소년분류심사원 위탁 기간 중 심사를 거쳐 보호처분 등을 받게 된다.

2019-12-28 14:02:40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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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사태'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 구속영장 기각

'인보사 사태'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 구속영장 기각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 성분 변경과 상장 사기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가 구속 위기에서 일단 벗어났다. 신종열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27일 오전 이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28일 오전 1시께 "현재까지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피의자에 대한 구속의 필요성 및 상당성이 충분히 소명됐다고 볼 수 없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신 부장판사는 ▲ 피의자의 회사 내 지위와 업무 내용 ▲ 구체적 지시·관여 여부 ▲ 위법사항 인식에 관한 소명 정도 ▲ 다른 핵심 관련자에 대한 수사진행 경과 ▲ 피의자 근무 회사와 해외업체의 관련 법적분쟁 진형 경과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강지성 부장검사)는 이 대표에게 위계공무집행방해·업무방해·사기와 자본시장법·약사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 대표는 애초 계획과 달리 연골세포가 아니라 종양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진 신장세포가 포함된 사실을 알고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허위 자료를 제출해 인보사 제조·판매 허가를 얻은 혐의를 받는다. 인보사 개발을 주도한 미국 자회사 코오롱티슈진의 회사 가치를 상장 기준에 맞추기 위해 기술수출 계약금 일부를 회계에 미리 반영해 장부를 조작하고 코스닥에 상장시킨 혐의도 있다. 인보사는 2017년 7월 품목허가를 받은 이후 올해 3월 유통·판매가 중지되기까지 3천707건 투여됐다. 검찰은 코오롱 측이 주성분을 속여 식약처 허가를 받은 만큼 인보사 주사를 맞은 환자들에 대한 사기죄도 성립한다고 봤다. 검찰은 보강 수사를 거쳐 이 대표의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할지 결정할 방침이다. 다만 이 대표 구속 여부와 무관하게 인보사 개발과 코오롱티슈진 상장에 핵심적 역할을 한 실무 책임자들을 이미 구속해 재판에 넘긴 상태여서 코오롱 측의 범죄 혐의 입증에는 문제가 없다고 본다. 앞서 코오롱생명과학 임상개발 담당 이사 조모씨와 경영지원본부장 양모씨, 코오롱티슈진 최고재무책임자(CFO) 권모씨가 차례로 구속됐다. 인보사 사태의 최종 책임자로 꼽히는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의 형사책임 여부도 곧 가려질 전망이다. 검찰은 지난 6월 수사에 착수하면서 이 전 회장을 출국금지했다.

2019-12-28 13:58:38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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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위안부 합의는 정치적 합의, 헌법소원 대상 아니다"

"한일 위안부 합의는 정치적 합의, 헌법소원 대상 아니다" 헌법재판소가 2015년 박근혜정부가 일본정부와 발표한 '한·일 위안부 합의'는 헌법소원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이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헌법소원을 제기한지 3년9개월만에 내려진 최종 결정이다. 헌재는 28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9명과 피해자 유족·가족 12명이 한·일 위안부 합의는 위헌이라며 낸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각하 결정했다. 각하는 소송이나 청구가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 주장을 판단하지 않고 그대로 재판을 끝내는 결정이다. 헌재는 해당 합의 절차와 형식, 실질에 있어 구체적 권리·의무의 창설이 인정되지 않았고 이를 통해 피해자들 권리가 처분되거나 한국정부의 외교적 보호권한이 소멸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이처럼 결정했다. 이 합의가 법적 구속력 있는 조약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헌재는 "이는 외교적 협의 과정에서의 정치적 합의이며, 과거사 문제해결과 양국간 협력관계 지속을 위한 외교정책적 판단이라 이에 대한 다양한 평가는 정치 영역에 국한된다"며 "이 합의로 피해자들의 법적 지위가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없어 피해자들의 배상청구권 등 기본권 침해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2019-12-28 13:55:06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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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태풍 링링·미탁 이재민에게 국민성금 53억여원 지원

희망브리지, 태풍 링링·미탁 이재민에게 국민성금 53억여원 지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지난 9~10월 제13호 태풍 '링링' 및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4천720세대에 국민성금 53억2천900만 원을 27일 지원한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제43차 배분위원회 의결에 따라 사망세대에 각 1천만 원, 부상세대 각 250만 원, 주택 전파세대 각 500만 원, 주택 반파세대 각 250만 원, 주택 침수세대 각 100만 원씩, 생계지원세대 각 100만 원씩 피해세대 개인 통장으로 직접 입금된다. 태풍 '링링'은 당초 예상했던 피해 규모가 큰데 비해 상대적으로 모금액이 적고(6천만 여 원 모금), 태풍 '미탁'은 피해조사 기간이 길어져 예상보다 지원이 늦어졌다. 한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 10월 태풍 '미탁'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강릉시와 삼척시 이재민의 구호와 안전을 위해 정부 및 지자체, 각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식료품 및 생필품 을 긴급 지원했다. 또 10월 6일부터 11일까지 삼척시 원덕읍과 근남면에 대형 세탁기 3대, 건조기 3대가 장착된 세탁구호차량을 긴급 파견해 수해 피해를 입은 세대의 빨랫감을 세탁·건조했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 구호기관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지난 58년간 이재민에 대한 1조4천억 원의 성금과 3천만여 점의 구호물품을 지원했으며, 주택 복구, 임시주택 지원, 세탁 구호 등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12-27 16:23:0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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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커피음료, 표시함량보다 카페인↑… 탄산음료에도 다량 검출

-보건환경연구원, 카페인 함량 표시 조사 경기도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커피음료 제품 일부가 포장지에 표기된 카페인 함량보다 많은 양의 카페인을 함유하는 등 표시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표시기준 위반 제품 이외에 위반사항이 발견되지 않은 에너지음료, 일반 탄산음료 등에도 적지 않은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 섭취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20일까지 한 달여간 도내 유통매장에서 판매되는 커피음료 31종, 에너지음료 8종, 일반 탄산음료 4종 등 총 43종의 제품을 대상으로 카페인 함량 및 표시사항 준수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총 3종의 커피음료 제품이 표시된 기준치보다 많은 카페인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식품 등의 표시 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은 1mL당 0.15mg 이상의 카페인을 함유하는 음료 제품에 대해 '어린이 임산부, 카페인 민감자는 섭취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카페인 함유' 등의 문구와 함께 총 카페인 함량을 제품 포장지에 표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즐겨 먹는 에너지음료 8종은 모두 고카페인 함유 표시대상 제품으로, 0.28~0.60mg/mL 가량의 카페인을 함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루에 250㎖ 용량의 에너지음료 2개를 마신다고 가정할 때 청소년들의 카페인 1일 섭취 권고량인 125mg을 훌쩍 넘는 140~300mg에 달하는 카페인을 섭취하게 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카페인의 지나친 섭취는 수면장애, 불안감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라며 "제품의 표시사항을 꼼꼼히 확인해 1일 섭취 권고량(청소년 125mg, 성인 400mg)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IMG::20191227000004.jpg::C::540::커피(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박완희 기자}!]

2019-12-27 14:40:00 박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