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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대학생활 및 학사안내 챗봇 운영

호서대, 대학생활 및 학사안내 챗봇 운영 코로나 시대 학생맞춤형 서비스 고도화 호서대 강석교규육관/호서대 제공 호서대(총장 이철성)가 학생들의 다양한 문의에 즉각적인 답변과 적시 처리를 위해 학사운영관리 챗봇을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학 측은 지난해 2학기 처음 도입한 챗봇에 최근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에서 핵심키워드를 찾아 알맞은 답을 제공하도록 했다. 현재 챗봇 시스템을 통해 등록금, 수강신청, 원격수업, 성적 등 12개 항목에 1000여 개의 문항과 답변 구성을 완료했으며, 코로나 사태로 인한 비대면(온라인) 수업 확대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변상규 전산정보처장은 "챗봇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과 경험의 기회가 돼 호서대가 AI4U를 슬로건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교육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근덕 교무처장도 "한정된 행정 인원으로 모든 학생의 문의 사항을 적시에 처리하기 어려웠으나, 챗봇 운영을 통해 학생문의에 대한 신속한 응대가 가능해졌다"라며 "챗봇을 활용햐 학생지원시스템을 고도화하고 학생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만족도를 지속적으로 제고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2020-07-16 06:50:2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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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깻잎, 일본 기능성표시식품 등록

한국산 깻잎, 일본 기능성표시식품 등록 "깻잎 속 로즈마린산, 꽃가루 알레르기 완화에 특효 입증" 일본 유통매장 한국산 깻잎 시식행사 /aT 꽃가루 알레르기로 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일본 소비자들이 앞으로는 한국산 깻잎을 더 자주 찾게 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한국산 깻잎이 지난 13일 일본 소비자청에 기능성표시식품으로 등록되는 결실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기능성 K푸드의 수출 확대를 위해 지난 4월 정부와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발족한 '기능성식품 수출지원단'이 거둔 첫 성과이기도 하다. aT는 수출유망품목 발굴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부터 한국산 깻잎의 일본 기능성표시식품 등록을 꼼꼼히 준비했다. 농진청과 aT 도쿄지사를 통해 깻잎에 함유된 로즈마린산 성분이 눈의 불쾌감을 완화 시켜주는 기능이 있다는 과학적 근거를 일본 연구기관을 통해 확보하여, 약 2년간의 노력 끝에 일본정부로부터 깻잎의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도록 인정받게 됐다. 한편, 우리나라 깻잎은 일본에서는 생소한 채소였으나,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한류 열풍으로 한국 식문화의 보급이 확대되며, 삼겹살 메뉴가 일본에서 인기를 끌면서 지금은 한국음식점, 일반 슈퍼마켓에서도 쉽게 구매할 정도로 소비가 확대되고 있다. aT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 "식품성분표시가 까다로운 일본시장에서 한국산 깻잎 속 우수기능성 성분을 이제는 당당하게 표기하여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며, "미국 등 타 국가 수출 시에도 깻잎의 기능성을 널리 전파하여 신규 수요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15 15:12:0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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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수중건설로봇 해양공사 현장 적용... 상용화 추진

국산 수중건설로봇 해양공사 현장 적용... 상용화 추진 거제 상수관 매설공사에 활용, 다음달 베트남 현장에도 파견 트렉기반 중작업용 로봇(URI-R) /해수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국내 기술로 개발한 수중건설로봇(Remotely Operated Vehicle)이 7월 말 처음으로 수중 현장 공사에 투입된다고 15일 밝혔다. 로봇이 투입되는 곳은 경남 거제시 해저 상수관 매설공사 현장이다. 중작업용 로봇(URI-T)과 트랙기반 중작업용 로봇(URI-R) 등 두 개의 로봇은 거제시 일운면 미조리부터 지심도까지 2.3㎞ 구간에서 매설공사를 진행한다. 해수부에 따르면 URI-T는 우수한 정밀제어와 정밀 항법 기능 등을 갖춰 해외 경쟁사 제품보다 매설속도가 약 2배 빠르다. 다음 달에는 베트남 송유관 매설 공사에도 투입될 예정이다. URI-R은 세계 최초로 암 파쇄기와 트랜칭 커터 등 여러 작업기구를 교체할 수 있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매설속도와 깊이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 해수부와 해양과학기술원은 수중건설로봇 제작 기술을 국산화하기 위해 2013년부터 '해양개발용 수중건설로봇 개발사업'을 추진했으며 2018년 URI-T와 URI-R, URI-L 등 3종을 개발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15 15:02:2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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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5일부터 대형 해수욕장서 야간 음주·취식행위 금지된다

이달 25일부터 대형 해수욕장서 야간 음주·취식행위 금지된다 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 50개소로 확대, '빨강'단계선 이용 제한조치 제주도 남쪽 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13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해수욕장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이달 25일부터 전국 대형 해수욕장에서 야간 음주와 취식행위가 금지된다. 해양수산부는 전국 시도에서 7월25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집합제한 행정조치를 본격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충남을 제외한 부산, 강원 등의 집합제한 행정조치 기간은 7월18일~8월31일 기간 중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며, 7일간의 계도기간을 거친 후 시행된다. 지자체는 계도기간 중 집중적인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통해 국민들이 이를 정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알릴 계획이다. 본격 시행일인 25일부터는 지자체, 경찰, 유관기관 등과 합동 단속을 벌여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위반한 이용객에게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300만원 이하 벌금할 수 있다. 또 이날부터 50개소 해수욕장에 혼잡도 신호등의 단계별로 해수욕장 이용객을 제한하는 조치도 취해진다. 단계별로 혼잡도가 높은 빨강 단계에서는 시군구에서 해수욕장 이용을 제한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해수욕장 주출입구, 주차장 이용을 통제해 이용객 입장을 제한한다. 또 파라솔, 물놀이 용품 등 입대를 중지하고, 20분 간격으로 방역수칙 준수 안내 방송을 하는 등 이용객수 제한을 위한 다양한 조치가 취해진다. 노랑 단계에서는 전광판, 현수막, 깃발 등으로 표시하고 안내방송을 통해 거리두기를 당부하는 한편, 한적한 해수욕장이나 주변 관광지로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류재형 해수부 해양정책관은 "앞으로 2주에 걸쳐 그간 방역조치의 효과를 점검하고 전국적인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8월에는 추가적인 방역조치도 검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해수부가 혼잡도 신호등이 도입된 해수욕장 10개소의 7월 둘째 주(7월6~12일) 방문객을 분석한 결과, 전체 방문객의 약 40%가 주말에 몰렸고, 연령별로는 20대 방문이 가장 많았다. 7월13일까지 전국 해수욕장 198개소가 개장했고, 방문객 수는 전년 동기의 41% 수준인 347만명(누적)이었다. 대부분 적정인원의 50%에 이르지 않아 거리두기 이행에는 큰 차질은 없었다. 다만 부산 송정해수욕장의 경우 시간별 최대 방문객이 적정인원 대비 119.6%까지 몰리면서 7월11일,12일 혼잡도 신호등이 노랑으로 표시되기도 했다. 부산지역 해수욕장 방문객의 74.6%는 부산지역 거주자였고, 인근 경남·울산까지 포함하면 83.6%였다. 전남에서 시행 중인 사전예약제 해수욕장 6개소는 7월10일 개장 이후 총 3612명이 방문했고 이 중 사전예약인원은 19% 수준이었다. 이는 전남에서 7월6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상향돼 사전예약제 대상 해수욕장이 일시 폐쇄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15 14:57:2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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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NCS기반 신규직원 116명 공채

도로교통공단, NCS기반 신규직원 116명 공채 신입 94명·경력 22명 채용, 7월20일~29일 온라인 지원서 접수 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신입직 94명, 경력직 22명 등 116명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공개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단은 이번 채용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 인력을 대폭 채용키로 했으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보훈, 장애인 등으로 구분해 별도 모집한다. 모집분야로는 교통안전, 사고조사, 교통교육, 심리상담, 편성제작, 아나운서, 방송기술, 일반행정 등이다. 채용방식은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방식을 토대로 NCS 기반 입사지원서, 직업기초능력평가, 직무 중심의 구조화된 면접평가 등으로 진행한다. 이번 채용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도로교통안전의 첨단화 등을 선도할 인재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합격자는 3개월 동안 인턴(수습) 근무 후 전환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응시원서 접수는 이달 20일부터 29일 18시까지로, 온라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필기시험은 8월 22일, 면접시험은 9월 2일부터 2회에 걸쳐 실시하며 증빙서류 진위 여부 검증을 거쳐 9월 2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각 채용분야별 전형방법 및 세부 응시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http://www.koroad.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15 14:32:4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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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뉴딜에 맞춰 수소경제 조기 이행"

"그린 뉴딜에 맞춰 수소경제 조기 이행" 국표원, 국제 표준화 목표 15건 → 18건 이상으로 확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수소경제포럼 창립총회'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정부가 그린 뉴딜 정책에 맞춰 수소경제 분야 국제표준화 목표를 확대하고, 추진 속도도 높인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5일 더케이호텔에서 '수소경제 표준화 전략 로드맵 1주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2차 표준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우선 최근 뉴딜, 수소 모빌리티 등 기술발전 동향을 반영해 수소경제 분야 국제표준 제안 목표를 종전의 2030년까지 15건에서 18건 이상으로 20% 상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수소건설기계와 충전기 간 실시간 데이터 통신을 이용한 '수소충전 프로토콜', 선박에 수소를 안전하게 공급하는 '수소 선박 충전', 드론의 비행시간을 연장할 수 있는 '드론 액체수소 용기' 기술 등을 신규 국제표준화 과제로 추가했다. 아울러 그린수소의 안전한 생산을 위한 핵심 기술인 '수전해용 분리막 안전성 평가'와 충전소의 안전성과 경제성을 높여주는 '복합재 용기 비파괴검사' 방법에 대한 국제 표준 개발 일정을 최소 1년 이상 앞당겨 2020년과 2022년 각각 국제표준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또 올해 하반기 국제 전문가가 참여하는 수소경제 국제표준포럼을 개최하고 2021년에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연료전지기술 총회와 작업반 회의를 국내 유치할 계획이다. 기업의 수소 분야 연구개발 성과가 국제표준화로 이어지도록 기업과 국제표준 전문가를 연결하는 '표준 매치업 사업'을 활용해 산업계의 국제표준화회의 참가를 지원하고 이들을 표준 전문가로 육성하기로 했다. 국표원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수소경제 표준화 전략 로드맵을 수립한 이후 우리나라 최초의 수소경제 국제표준(마이크로 연료전지의 전력 호환성에 대한 표준)을 제정했으며, 신규 국제표준 1건을 제안하고 2건의 국제표준안을 개발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스쿠터와 지게차 등 소형 운송장비에 주로 쓰이는 직접메탄올연료전지(DMFC)와 수소충전소용 밸브장치에 대한 KS인증을 각각 도입하는 등 KS인증을 통해 수소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과 안전을 향상하기 위한 활동도 병행했다. 국가기술표준원 이승우 원장은 "그린뉴딜 정책의 핵심 분야인 수소경제를 조기 이행하고 성공적으로 확산시키려면 우리가 개발한 기술을 국제표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전하고 성능 좋은 수소 관련 제품이 시장에 보급될 수 있도록 연료전지시스템 등을 포함해 수소제품에 대한 KS인증 품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15 14:20:1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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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산단 조성을 위한 클린팩토리 사업 착수

친환경 산단 조성을 위한 클린팩토리 사업 착수 5년간 1750개 업체 지원 클린팩토리 구축을 위한 보급설비 예시 /산업부 산업단지를 친환경적으로 바꾸는 사업이 본격 시작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저탄소·녹색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클린팩토리 사업'을 올해부터 신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3차 추경예산을 확보해 올해 100개, 2025년까지 총 1750개 사업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이 진행되면, 산업단지 내 미세먼지, 온실가스, 폐기물, 유해화학물질 등 4대 오염물질을 원천적으로 줄이기 위해 중소·중견기업의 제조공정을 전문가가 진단한 뒤 맞춤형 친환경 생산설비 보급을 지원한다. 올해는 3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창원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7개 스마트 산단 내 100개 제조사업장을 선정, 지원할 방침이다. 사업 공고 후 기업 신청을 받아 서면과 현장 심사 등을 거쳐 사업장을 선정하고, 선정된 사업장에는 공정진단 결과에 따라 최대 5000만원의 친환경 설비 전환 비용이 지원된다. 산업부 황수성 산업정책관은 "클린팩토리 사업은 제조업의 친환경화를 촉진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해 그린 뉴딜의 성과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마중물이 돼 기업의 후속적인 친환경 투자가 더욱 활발해 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15 14:03:3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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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800억원 규모 '디지털 산업혁신 펀드' 조성

산업부, 800억원 규모 '디지털 산업혁신 펀드' 조성 산업통상자원부 정부가 한국판 뉴딜 중 '디지털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800억원 규모의 '디지털 산업혁신 펀드'를 조성한다. 산업 생태계 전반을 디지털로 전환하는게 목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디지털 산업혁신 펀드 운용사 선정 계획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펀드 조성 절차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2일 온라인 출자 설명회를 열고 9월 중 운용사를 선정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한다. 이 펀드는 데이터(Data),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I) 등 이른바 'DNA' 기술을 활용해 신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하는 중소·중견기업에 주로 투자한다. 이들 기업에 펀드 결성 금액의 최소 60%인 480억원 이상 투자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정책 펀드가 이미 신기술을 도입해 해당 분야에 종사 중인 기업을 투자대상으로 삼은 데 반해, 이번 펀드는 정책펀드 최초로 '기획-조달-생산-물류-마케팅' 등 생산과정 전반에 DNA 기술을 새롭게 접목하는 기업을 투자하는 대상으로 구체화했다. 기업의 새로운 도전에 따른 리스크를 분담하는 구조라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산업기술정책펀드의 기업당 평균 투자액인 15억원을 투자하면 50여개 기업이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용래 산업혁신성장실장은 "코로나, 보호무역주의 등으로 GVC 전반의 변화가 초래돼 기업의 생존을 위해서는 산업 생태계의 디지털 전환이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디지털 뉴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펀드 조성 등 금융지원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15 13:51:57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