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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2021 메타버스 소담소담 페스티벌 개최

메타버스 기반 소통·진로·심리건강상담 프로그램 제공 순천향대에서 지난 3월 개최된 메타버스 입학식 장면./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가 16일부터 23일까지 '2021 메타버스 소담소담(소통·상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6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소담소담 페스티벌은 코로나 19의 장기화에 따라 대학과 학생, 학생과 학생 간 소통을 촉진하고 다양한 진로·취업 정보를 제공하며, 저학년 대상 학교 적응과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심리상담 등을 제공하는 소통·상담 페스티벌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7개 단과대학롸 51개 학과, 취업진로지원센터, 심리건강상담센터 주체로 진행된다. 특히 SK텔레콤의 가상현실 플랫폼인 이프랜드(ifland)를 이용한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은 자신만의 아바타를 생성하고 각 단과대학별 가상공간에 입장해 페스티벌을 즐기면 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1·2학년 재학생들에게 단과대학별 운영 일정에 따라 ▲2학기 학사 운영방법 및 대면·비대면 강의 운영계획 ▲학과 집단상담 및 학교생활 정보제공 등의 소통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제공된다. 이후 취업진로지원센터 5명의 진로지원관은 단과대학별 특성에 맞는 진로설계 로드맵 구축 진로·취업 프로그램인 '진로 이즈 왓(what)!'과 학생들의 직업정보에 대한 관심 유도를 위한 '직업명 퍼즐 맞추기', 그리고 대학생활, 진로고민 등 진로장벽 관련 학과별 집단 상담을 제공하는 'MZ세대에게 필요한 알쓸신JOB!' 등 진로·취업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안경애 취업진로지원센터장은 "센터가 보유한 진로취업지원체계에 기반해 재학생들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체계적인 진로설계 능력을 고취하고, 취업역량 강화를 통한 성공 취업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심리건강상담센터는 6명의 심리상담사가 1,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센터 활동 및 프로그램 소개와 코로나 블루, 스트레스, 대인공포 극복을 위한 심리검사 '心플한 메타버스 심리상담', 그리고 연애, 학업, 대인관계, 진로 등 고민상담 '3시의 메타데이트' 등 다양한 심리건강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대희 심리건강상담센터장은 "최근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메타버스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 더 많은 학생들이 자신들의 마음건강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는 지난 3월 SK텔레콤과 점프VR 플랫폼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메타버스 입학식을 개최했으며, 최근에도 신입생 모집 입시설명회를 메타버스 기반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8-16 09:23:5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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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2021년 8월 온라인 학위수여식 개최…총 1295명 학위수여

인천대가 2021년 8월 학위수여식을 13일 금요일 11시 유튜브 중계 온라인형식으로 개최했다./인천대 제공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2021년 8월 학위수여식을 13일 금요일 11시 유튜브 중계 온라인형식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학위수여식 특별영상 형태로 사전 제작됐으며, 이날 인천대 공식 유튜브 계정에 공개됐다. 이번에 학위를 받는 졸업생은 학사 1065명, 석사 199명, 박사 31명 등 총 1295명이며 졸업생 명단을 온라인 학위수여식 영상 엔딩 크레딧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학위수여식 영상은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는 졸업생들의 소감과 재학생 및 도쿄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양궁 장민희 선수와 배드민턴 김소영 선수의 응원 메시지, 이갑영 총동문회장의 축사, 박종태 총장의 졸업식사, 합창단 및 춤 동아리의 공연영상 등으로 구성됐다. 박종태 총장은 졸업식사 영상을 통해 "청년의 시간을 온전히 청년답게 살아가면서, 세 가지 인생의 보물인 검약의 태도, 감사의 태도, 겸허의 태도 등 삼보를 갖고 도전하고 실패하며 다시 일어서는 것에 대해서 두려움을 갖지 말라"며 "여러분이 바로 인천대의 역사이고 미래다. 당당하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대는 지난 9일부터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학위복 대여와 함께 송도캠퍼스에 포토월을 설치하고 기념촬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했으며, 졸업사진 인스타그램 참여 이벤트도 실시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8-16 09:14:5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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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디자인이노베이션 전공, LG전자와 산학 연계 수업 진행

세종대 디자인이노베이션 전공과 LG전자의 산학 연계 수업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세종대 제공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디자인이노베이션 전공이 지난 1학기 LG전자 창원 연구소와 산학 연계 수업을 진행했다. 16일 세종대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MZ세대 대상 스타일러 신규 Biz 모델·서비스·디자인 도출'이라는 주제로 시작된 산학 연계 수업은 총 70명의 학생이 10개의 팀을 이뤄 참가했다. 지난 6월 15일에는 디자인이노베이션 전공과 LG전자 창원 연구소 간의 산학 연계 수업 결과물에 대한 평가도 있었다. 평가를 거쳐 3개 팀에게 베스트 디자인 프로젝트 상이 수여됐다. 수상팀은 유주얼 석스펙트팀, 장바구니가 꽉 찼네팀, Z팀으로 총 세 팀이다. 수상팀에게는 각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유주얼 석스펙트'팀은 'STASIS'라는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0대 중반의 1인 가구 여대생을 소비층으로 설정해 콤팩트형 1인 스타일러를 구상했다. 또한 20대 후반 맞벌이 신혼부부를 겨냥해 정전기 유도 현상을 이용한 스타일러를 구상했다. '장바구니가 꽉 찼네'팀은 애착 인형에 대한 애정이 높은 MZ세대가 인형 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인형 관리 키트 스타일러'를 구상했다. 또한 신발 수집과 재판매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를 소비층으로 설정해 신발 관리를 위한 '슈즈렉 키트 스타일러'를 구상했다. 'Z'팀은 'LG Optional Styler'를 주제로 스타일러를 구상했다. 높은 가격 대비 만족감과 친환경 소비를 추구하는 신발 수집가를 겨냥했다. 'Z'팀의 디자인이노베이션 전공 허유진 학생은 "소비층을 분석한 후 그에 맞춰 디자인을 진행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현재 소비자들이 원하는 트렌드가 무엇인지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산학 연계 수업을 통해 현업에서 이뤄지는 디자인 과정을 알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8-16 09:09:2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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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인증과정 개설…23일까지 접수

국민대 LINC+사업단이 오는 30일과 31일 글로벌 사회적경제 리더 양성을 위해 영국 소셜 엔터프라이즈 아카데미(SEA)와 공동으로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인증과정'을 운영한다./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LINC+사업단이 오는 30일과 31일 이틀간 글로벌 사회적경제 리더 양성을 위해 영국 소셜 엔터프라이즈 아카데미(SEA)와 공동으로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인증과정'(The British Social Enterprise Academy Programme in Korean Entrepreneurship Certification Course)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민대 LINC+사업단 사회적경제RCC가 주관하고 아주대학교·한국산업기술대·한국생산성본부가 함께하는 이번 인증과정은 세계적인 사회적기업 교육 및 육성기관인 영국 소셜 엔터프라이즈 아카데미(SEA)와 우리나라 사회적경제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사회가치 창출형 비즈니스모델 수립을 위한 교육과 멘토링, 팀별 발표 등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돼 있다. 박찬량 국민대 산학연구부총장(LINC+사업단장)은 "사회적기업은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원동력이자 새로운 희망"이라며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문제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소셜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세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침에 맞춰 온라인(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일부 프로그램들은 영어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료생들에게는 영국 사회적기업 아카데미(SEA)의 수료증과 더불어 희망 시 사회적기업으로의 현장실습 기회와 소셜벤처 창업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오는 23일까지 소셜 벤처 및 사회적 문제 해결에 관심이 있는 국민대, 아주대, 한국산업기술대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결과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8-16 09:05:2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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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사이버한국외대 스페인어학부 교수, ‘아무것도 없다’ 번역서 출간

김수진 사이버한국외대 스페인어학부 교수의 번역서 '아무것도 없다'/문예출판사 제공 김수진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학부 교수의 번역서 '아무것도 없다'가 출간됐다. 15일 사이버한국외대에 따르면, 김수진 교수가 이번에 번역 출간한 '아무것도 없다'는 스페인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나달문학상 제1회 수상작(1944년)이자 파스텐라스상(1948년) 수상작으로 소설의 저자인 카르멘 라포렛 탄생 100주년을 맞아 개정판으로 새롭게 번역 출간됐다. 20세기 가장 참혹한 내전으로 꼽히는 스페인 내전을 배경으로 하는 이 소설은 20세기 스페인 문학의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꼽히며 스페인의 '호밀밭의 파수꾼'으로 불리는 작품이다. 사이버한국외대 스페인어학부 학부장을 맡고 있는 김수진 교수는 전문 번역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대표 번역 작품으로는 '남부의 여왕', '너를 정말 사랑할 수 있을까', '안개의 왕자', '전쟁화를 그리는 화가', '공성전 1, 2', '또 다른 심문들' 등이 있다. 김수진 교수는 "이번 작품을 번역하면서 번역가의 오랜 노고와 고민 속에서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키는 고단함과 기쁨을 다시 한번 맛보았다"라며 "번역가를 꿈꾸는 제자들과 이런 경험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8-15 12:51:0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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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비대면 실시간 해외 박물관 탐방 프로그램 개최

여름방학 맞아 집에서 해외 박물관 체험 동국대 중앙도서관이 '작가와 떠나는 미국 스미소니언박물관 버추얼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동국대 제공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관장 오병욱)은 여름방학을 맞아 동국대 LINC+사업단(단장 정영식)이 주관하는 도서관 기반 4차 산업혁명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작가와 떠나는 미국 스미소니언박물관 버추얼 탐방'은 코로나19로 '집콕' 여름방학을 보내는 청소년 가족들을 위해 해외 과학관을 온라인으로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작가와 떠나는 미국 스미소니언박물관 버추얼 탐방'은 2개의 세부주제를 가지고 총 4회차로 열렸다. 첫 번째는 '아메리카의 마지막 공룡 : 스미소니언자연사박물관'을, 두 번째는 '렛츠 고! 민간 우주여행 시대 : 스미소니언항공우주박물관'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한 가족들은 스미소니언박물관을 버추얼 탐방하며, 박물관 관람법 '하나고르기 탐구'의 관찰과 질문을 통해 전시물을 탐구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는 미국 스미소니언박물관 객원연구원 이력을 지닌 박물관 전문가 권기균 박사(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 저자)가 맡았다. 아들과 함께 참여한 학부모는 "여름방학 내내 집콕으로 아이들이 답답해했는데 가상으로라도 해외 박물관을 둘러볼 수 있어 너무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국대 중앙도서관은 도서관 기반 4차 산업혁명 체험교실 '나도 메이커 : 아두이노로 반려식물과 소통하기' 프로그램을 오는 2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8-15 12:47:0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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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서울서 부산까지 6시간30분

광복절 연휴 첫날인 14일 토요일은 비소식으로 교통량이 감소하지만 고속도로 양방향 모두 다소 정체될 것으로 전망된다. 뉴시스는 14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60만대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2만대로 예측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날 예보된 비로 평소에 비해 교통량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지방방향 정체는 오전 7시~8시께 시작해 낮 11시~12시 사이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가 저녁 6시~7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방향은 오전 10시~11시 정체가 시작, 낮 12시~1시께 최대치가 됐다가 저녁 6시~7시부터 차차 풀릴 것으로 관측됐다. 주요 노선별로 영동선 강릉 방향과 중부선 남이방향은 오전 11시께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부선 부산방향과 서해안선 목포방향은 낮 12시께 가장 혼잡하겠다. 서울 양양선 양양방향은 오후 1시께 최대로 혼잡할 것이 예상된다. 경부선 서울방향은 낮 12시, 영동선 인천방향은 오후 1시께 정체가 극심하겠다. 서해안선 서울방향은 오후 4시, 중부선 하남방향과 서울양양선 서울 방향은 오후 5시께 가장 붐빌 것으로 보인다. 오전 12시 요금소 기준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은 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41분 ▲대구~서울 3시간44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대전~서울 1시간51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울산~서울 4시간11분 ▲목포~서울 4시간40분이다. 하행선은 ▲서울~부산 6시간24분 ▲서울~대구 5시간28분 ▲서울~광주 4시간34분 ▲서울~대전 2시간37분 ▲서울~강릉 4시간47분 ▲서울~울산 6시간10분 ▲서울~목포 4시간48분 등으로 예상된다.

2021-08-14 11:42:54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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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이틀연속 1900명대, "방역수칙 위반 무관용… 불법집회 책임 물을 것"

확진자 이틀연속 1900명대, "방역수칙 위반 무관용… 불법집회 책임 물을 것"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3일 1990명으로 이틀 연속 1900명대의 확진자 수를 보이고 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예방에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막바지 여름 휴가지 방역관리와 광복절 집회 까지 예고하고 있어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1823→1729→1492→1540→2223→1987→1990명'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199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는 22만182명으로 집계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담화를 통해 절박한 심정으로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린다고 밝히면서 코로나19 4차 대유행 방역 예방을 당부했다. 수도권 22개 상급종합병원의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확보 비율을 확대하고 중증 치료병상을 5% 이상 확보 행정명령과 병상 운영에 필요한 의료인력과 장비도 추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중앙과 지방이 함께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한 점검 및 단속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방역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특히 이런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 죄송하다며, 국민 모두의 이해와 방역 동참을 호소했다.

2021-08-13 13:41:13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