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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신뢰성평가센터, KOLAS 국제공인 시험기관 재인정 획득

충남 유일 전기시험 환경 및 신뢰성분야 인정 대학 지역기업 수출무역장벽 해소 역할 기대 순천향대 순천향대신뢰성평가센터가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 시험기관 재인정을 획득했다. 사진은 순천향대신뢰성평가센터에서 전기·전자부품에 대한 시험분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는 순천향대신뢰성평가센터(센터장 임강빈)가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 시험기관 재인정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5월 실시된 한국인정기구 평가에서 전기시험의 환경 및 신뢰성 분야 8개 규격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인정받았으며, 센터에서 발급한 해당 분야의 공인 성적서는 KOLAS 마크가 부착돼 미국, 일본, 유럽연합(EU) 등 선진국들의 공인성적서와 동등한 국제적 효력을 갖게돼 기업의 수출 무역 장벽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인정기구 시험기관 인정제도는 국제적으로 인정된 평가 기준에 따라 시험기관의 시험능력 및 환경을 평가해 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 해당 기관이 발급한 시험 성적서가 국제적으로 공신력을 갖추고 있음을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임강빈 센터장은 "순천향대신뢰성평가센터의 국제공인 시험기관 재인정을 통해 자동차, 디스플레이 분야의 전기·전자부품에 대한 최고의 시험분석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장비 확충과 유지·보수·관리의 체계화, 국제기준인 한국인정기구의 시험분석 운영체계를 적극 활용해 기업 및 연구자들에게 환경 및 신뢰성 분야를 비롯해 시험 인정 분야를 확대해 나가고, 국제 수준의 시험분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천향대신뢰성평가센터는 지난 2013년 설립 이후 산업계의 각종 부품 및 완성품에 대한 신뢰성 확보에 기여했다. 2017년 2월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최초로 획득한 이후 지금까지 약 400여건의 제품·기술에 대한 공인성적서를 발급했다. 이번 재인정을 통해 충청남도 내 환경 및 신뢰성 분야의 인정을 받은 유일한 대학으로서 앞으로 ▲의료기기 ▲바이오 ▲자동차 ▲철도 ▲군수 ▲전기전자 ▲융합기기 등 관련 산업 분야 전반의 신뢰성 평가 및 인증 지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8-22 11:07:4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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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조형대학, 2021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선정

공예교육참가자 모집, 수강료 전액 지원 국민대 조형대학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조형대학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해 진행하는 '2021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22일 국민대에 따르면, 조형대학은 내달 11일부터 12월 4일까지 약 4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크래프트 온 라이브 CRAFT ON LIVE' 교육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전문 공예 큐레이터, 공예 머천다이저, 공예 에듀케이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공예매개인력사업은 최근 국내외 공예문화 및 공예시장의 지속적 성장에 따라 문화관광부가 2018년부터 시행해온 교육사업이다. 공예제작자와 소비자를 잇는 공예문화 분야 매개인력 양성을 통해 전공자와 잠재인력의 일자리 창출 및 발전가능성 모색과 공예시장 규모 확대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2021 공예매개인력양성사업을 수행하는 국민대 조형대학은 'Craft On Live-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예와 뉴노멀'이라는 대주제 아래, 급변하는 시대에 다양해진 공예에 관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60여 명의 공예 전시, 유통, 교육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교내외 23명의 강사진과 4명의 연구진(정용진 조형대학장, 현지연 금속공예학과 교수, 박중원 도자공예학과 교수, 정미성 Art Markt Asia LTD 대표)가 협력해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공예매개인력 교육프로그램은 공예 큐레이터(공예전시기획·비평가), 공예 머천다이저(공예상품·유통기획자), 공예 에듀케이터(공예교육가)의 세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일 국민대 명예교수와 최동철 와디즈 대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예의 가치에 대해, 피터오클리 영국RCA 교수가 창조산업으로써의 공예의 미래 가능성에 대해 기조강연 할 예정이다. 정용진 조형대학장은 "국민대의 45년의 축적된 공예 교육 노하우와 온·오프라인 교육 및 콘텐츠 제작에 적합한 내부 인프라가 이번 사업 선정에 큰 역할을 했다"며 "공예문화 및 시장을 선도하는 공예매개인력 교육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구축과 확산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수강료는 전액 지원되며, 수료생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교육 신청은 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8-22 11:02:3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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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2020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 온라인 개최…485명 수여

숭실대가 2020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20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숭실대 제공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가 2020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20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전 제작한 영상을 유튜브 채널과 교내 전광판에 재생하는 것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대신했으며 영상에는 ▲학사보고 ▲장범식 총장(권설) ▲박광준 이사장(축사) ▲문태현 총동문회장(환영사) ▲강아람 교목부실장(축도) 등의 내용이 담겼다. 박사 96명, 일반대학원 석사학위 154명, 특수대학원 석사학위 235명 등 총 485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19일부터 2일간 학위복, 학위기 등을 분산 배부해 졸업을 기념할 수 있도록 했다.장범식 총장은 영상으로 전한 권설에서 "오늘의 영광된 결실이 있기까지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학업을 마치신 것을 축하드린다. 아울러 제자들이 한 단계 더 높은 곳으로 성장하고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교수님들과 행정으로 학업을 뒷받침해 주신 직원 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최고의 교육을 받은 여러분들은 과거로부터 미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니, 그 능력으로 여러분 개인의 삶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미래도 밝은 모습으로 그리시길 부탁드린다. 여러분들이 우리 사회를 든든하게 지탱해 주는 믿음직한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8-22 10:57:3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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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업계, 차별화된 AI 교육 콘텐츠로 '맘심' 공략

에듀테크 발전과 교육정책 등에 힘입어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 관심 급증 교육업계, 각 브랜드 노하우 담긴 AI 학습 솔루션 속속 YBM ECC는 '아이러닝 에이아이 에디션(iLearning AI Edition)을 통해 초등학생 대상으로 개인 맞춤형 교육을 하고 있다./YBM ECC 제공 비대면 교육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4차 산업혁명이 교육 분야에도 큰 영향을 끼치면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글로벌 교육기술 시장조사기관 메타리(Metaari)는 에듀테크 시장에서 향후 5년간 급성장이 예상되는 대표적인 이러닝 분야로 연평균 성장률 41.9%인 인공지능 기반 교육을 꼽았다. 최근 서울시교육청이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의 모든 교과목에 인공지능 관련 수업을 도입한다고 밝히면서, 국내 교육시장에서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교육업계에서는 자사만의 차별화된 인공지능 교육 콘텐츠 개발을 개발해 외국어뿐만 아니라 공교육 과정 전반에 맞는 전과목 학습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선보이며 학부모와 학생들의 수요를 공략하고 나섰다. YBM ECC의 인공지능 학습 프로그램 '아이러닝 에이아이 에디션(iLearning AI Edition)'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개인 맞춤화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이러닝 에이아이 에디션은 학습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최적의 학습경로를 제시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학습 성취도에 따라 개인 맞춤형으로 보충학습과 심화학습을 제공해 학습 효율과 효과를 높였다. 특히, 음성인식 기능이 학습자의 발음·억양·강세 등을 원어민과 비교·분석해 제시해 아이들이 자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돕는다. 또, 소셜 러닝 서비스인 'V(Video) Talk'는 친구들과 영상 콘텐츠를 공유하며 공부할 수 있게 했다. YBM ECC 관계자는 "그 밖에도 영역별 성취도와 강·약점 등을 분석해 보여주는 'AI 리포트'와, 학습 성취도에 맞게 제공되는 보충학습 및 심화학습 서비스는 아이들이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얼마큼 학습해야 하는지를 길잡이 해준다"며 "이 프로그램은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구축하는 데에도 도움이 돼 맞벌이 학부모에게 특히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웅진씽크빅의 '웅진스마트올'은 초등학교 전과목을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로 학습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학습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수준에 맞는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 'AI공부친구'는 학습 행동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개인 맞춤형 학습을 제안한다. '아이스크림 AI홈런'을 운영하는 아이스크림에듀는 대화형 학습 AI튜터가 초등학생 학부모 사이에서 인기를 얻자 중등 과정으로 확대해 출시했다. '아이스크림 AI홈런 중등'의 AI튜터 '아이포포'는 중학생들이 가진 관심사와 학습 포인트, 사춘기 감성을 바탕으로 대화 수준까지 반영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 학습 처방을 제공하도록 업그레이드됐다. 또, 학습하는 중간에 심리테스트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시해 흥미를 잃지 않게 해준다. 업계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학습 효과를 크게 높인 비대면·온라인 교육 프로그램들이 학생·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로 한층 더 고도화된 에듀테크 서비스들이 시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8-22 10:54:0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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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야놀자, 에너지의 날 맞이 '언택트 에너지 나눔 캠페인' 참여

[메트로 트래블] 야놀자, 에너지의 날 맞이 '언택트 에너지 나눔 캠페인' 참여 - 에너지 절약 중요성 강조ㆍ환경보호ㆍ에너지 빈곤국 교육환경 개선 위해 동참 야놀자 X 밀알복지재단 CI 사진=야놀자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에너지의 날을 맞아 '언택트 에너지 나눔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언택트 에너지 나눔 캠페인'은 밀알복지재단이 태양광 랜턴을 활용한 신재생 에너지로 해외 에너지 빈곤국의 자립을 지원하는 '라이팅 칠드런(Lighting Children)' 사업의 목적으로 진행됐다. 야놀자는 임직원들에게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보호와 에너지 빈곤국 아동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야놀자는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조립해 만든 태양광 랜턴 200여 개를 인도네시아 아이들에게 전달한다. 랜턴은 태양광 판넬로 전기를 충전해 사용하는 친환경 방식으로, 등유 램프 사용률을 줄여 화재ㆍ호흡기 질환 예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배보찬 야놀자 경영부문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에게 에너지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에너지 빈곤국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면서, "앞으로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임직원들의 인식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는 전 직원 대상 머그잔 증정, 친환경 재생용지 사용 등 환경보호를 위한 사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환경부의 탈플라스틱 실천운동 '고고챌린지', 6월에는 '환경의 날 캠페인'에 참여해 사내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사용 절감을 약속했다. 또한, 어스아워(Earth Hour), 지구의 날 소등행사 등에도 참여해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데에 동참하고 있다.

2021-08-22 10:46:21 이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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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서울관광재단, 서울 '뷰(View)티풀 멋과 맛 10선' 여행 크리에이터 모집

[메트로 트래블] 서울관광재단, 서울 '뷰(View)티풀 멋과 맛 10선' 여행 크리에이터 모집 - 관광지가 아닌 서울의 일상을 보여주는 '감성여행'테마 콘텐츠제작 미션 수행 - 참여 호텔과의 협업으로 '팬데믹 이후 가장 여행하고 싶은 도시 서울' 해외 홍보 서울 뷰(View)티풀 10선 발굴 크리에이터 모집 포스터 사진=서울관광재단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아름다운 서울의 매력을 취재할 '뷰(View)티풀 멋과 맛 10선' 발굴단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만이 가진 관광 소프트파워 뷰(View)를 주제로 감성여행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기획했다. 특히 서울을 대표하는 호텔들과 콘텐츠 제작·확산까지 함께할 예정으로 감각적인 여행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뷰티풀 10선'은 서울만의 아름다움을 멋(뷰포인트)과 맛(디저트)으로 확장한 스토리텔링 콘텐츠이다. 서울의 5가지 멋을 한강뷰, 남산뷰, 고궁·한옥뷰, 시티뷰, 야경뷰로 선정해 서울의 5가지 맛은 참여 크리에이터가 발굴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크리에이터 참여 캠페인은 미션 수행이 가능한 20세 이상 국내거주 내·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전문가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 10팀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랜선여행 영상과 사진을 참가자 SNS계정을 통해 홍보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참가자는 팀별 최대 2인 이내로 하며, 8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서울의 멋을 체험할 수 있는 4박 5일 숙박 △한강뷰: 그랜드워커힐호텔, △남산뷰: 서울신라호텔, △고궁뷰: 포시즌즈호텔, △시티뷰: 인터컨티넨탈서울코엑스호텔, △야경뷰: 롯데시그니엘호텔과 취재경비(1팀당 50만원)를 지원받아 서울의 감성여행 로컬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미션 내용은 5일간 멋(뷰포인트) 1곳, 맛(디저트) 2가지를 발굴하여 참가자 인스타그램에 홍보하고 일정 종료 후 브이로그 형태 여행영상 1편을 제작하여 제출한다. 크리에이터가 발굴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완성된 서울 '뷰(View)티풀 멋과 맛 10선' 랜선여행 영상은 서울관광홈페이지와 비짓서울 SNS 채널을 통해 10월 공개된다. 도시의 관광명소보다는 잘 알려지지 않은 로컬여행을 선호하는 MZ세대 여행자 취향을 반영한 콘텐츠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후 캠페인 슬로건인 '뷰맛집 서울살이' 시리즈로 재가공하여 참여 호텔과의 마케팅 협업을 통해 해외로 확산할 계획이다. 최경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시민 크리에이터와 함께 만들어 갈 서울 뷰(View)티풀 10선 발굴 캠페인은 인기 관광지 중심 여행코스에서 벗어나 로컬여행 콘텐츠 제작자의 관점으로 발견할 색다른 서울의 모습이 기대된다. 팬데믹 이후 가장 여행하고 싶은 도시 서울의 매력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싶은 크리에이터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8-22 10:46:21 이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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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여기어때, 기업 추석 선물 '숙박 상품권' 판매

[메트로 트래블] 여기어때, 기업 추석 선물 '숙박 상품권' 판매 여기어때 숙박 상품권 사진=여기어때 종합숙박·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가 기업을 대상으로 숙박 상품권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추석맞이 임직원 선물이나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 상품, 영업 판촉물 등으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또 코로나 19 대유행으로 지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잔여 연차 사용을 촉진하는 만족스러운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여기어때 숙박 상품권은 5,000원에서 50만 원까지 금액과 수량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 지류 상품권 등 형태도 다양해 제공 주체의 편의성을 높였다. 상품권은 여기어때 앱에서 숙박 시설 예약 시 현금과 같이 사용하고, 다른 수단과 분할 결제도 가능하다. 여기어때가 발행하는 쿠폰과 중복으로 적용하는 혜택도 제공되며, 상품 예약 후 남은 잔액은 다음에 이용할 수 있다. 여기어때 숙박 상품권은 전국 6만여 숙박 시설에서 상품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어때는 프리미엄 숙소 '블랙'을 비롯해 전국 특급호텔과 리조트, 펜션과 풀빌라 등 다채로운 상품을 갖췄다. 최근 방문 수요가 급증한 글램핑, 캠핑 시설은 물론 모텔 시설도 다수 확보해, 호텔이나 리조트의 회원권 대비 높은 사용성을 자랑한다. 문선미 여기어때 얼라이언스 실장은 "'여기어때 숙박 상품권'은 기업이 임직원 복지나 외부 비즈니스 용도로 사용하는 다른 상품권보다 효율적"이라며 "추후 일반 고객 대상으로도 상품권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22 10:46:19 이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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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코로나19 검사 키트 무료 제공

[메트로 트래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코로나19 검사 키트 무료 제공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무료 코로나19 검사 키트 제공 사진=샌프란시스코 관광청 한국사무소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은 미국 공항 중 최초로 외국인 입국자에게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최근 밝혔다.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외국인 입국자에게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애보트 비낵스나우 코로나19 항체진단 키트 2개와 PCR 검사 키트 1개까지 총 3개의 키트가 제공된다. 관련하여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은 아래와 같이 진단 키트를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입국 첫날 '애보트 비낵스나우' 자가진단 키트 사용하여 검사 (진단 결과: 15분 소요) 입국 후 3∼5일 차 '애보트 비낵스나우' 자가진단 키트 사용해 재검사 양성 결과 시 PCR 검사 키트로 항원 체취 후 주 정부 검사 기관으로 발송한다. 이바 사테로(Ivar Satero) 샌프란시스코 국제 공항 총괄 디렉터는 "미국 공항 최초로 무료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히며 "전례가 없는 팬데믹을 겪으며 가장 선제적으로 이용객들의 백신 접종 및 코로나19 검사 시설을 확보했던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은 더 나아가 방문객과 현지 주민 모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무료 진단 키트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모든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무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제공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은 샌프란시스코 도시 관광 전면 활성화 발표와 발맞추어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연방 정부 규제에 따라 미국 내 공항 및 기내에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행 중이다.

2021-08-22 10:46:18 이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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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첫날, 코로나19 확진자 전날 보다 소폭 감소한 1880명

코로나19 4차 유행이 계속된 21일 오전 서울 은평구 은평문화재단 은평문화원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한 시민이 접종을 받고 있다. / 뉴시스 주말의 첫날인 21일 1800명대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 수는 전날인 20일 205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데 비해서는 소폭 감소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814명, 해외유입 사례는 66명이 확인돼 총 1880명으로 확인됐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3만 4739명(해외유입 1만 3111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585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518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그 외에 경북 109명, 인천 90명, 부산 86명, 경남 78명 순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743명으로 총 20만 4518명(87.13%)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만 801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403명,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202명(치명률 0.94%)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은 8월 21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68만 5275명으로 총 2550만 199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33만 1700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1143만 9093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2021-08-21 14:26:41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