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2022 사이버대학 입시 가이드] 위드코로나 시대 온라인 교육의 새로운 표준 ‘한양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학교는 2002년 개교 이래 지금까지 19년 동안 축적된 온라인 교육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난 2019년 수강관리시스템(LMS)을 세계적 표준으로 개편했다. 비대면 교육의 단점인 상호작용을 강화하기 위해 최대 1000명이 동시 접속이 가능토록 자체 화상 세미나시스템을 갖췄다. 이처럼 한양사이버대가 사이버교육에서 하나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나가며, 국내·외 유수 대학에서 벤치마킹을 위한 협력체계를 요청해 오는 등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탄탄한 휴먼 네트워크…사이버大 중 장학금 지급액 1위 한양사이버대는 2021년 현재 11개 학부 40개 학과(공유전공 포함)에 재적 학생 1만7885명(2021년 정보공시기준)으로, 사이버대학 중 학생 수가 가장 많다. 대학원 역시 국내 온라인대학원 중에서는 가장 많은 학생인 1120명이 석사과정이 재학 중이다. 한양사이버대는 2002년 개교 이후 19년이 지난 2021년 8월까지 졸업한 동문이 약3만8000 명에 이른다. 이 중 약 9%에 해당되는 3300명은 대학원을 진학하는 등 학업의 뜻을 이어갔다. 특히 온라인으로 수강 및 시험이 가능한 사이버대학의 특성상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미국, 베트남, 브라질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한양사이버대학의 강의를 듣고 있다. 또한, 이들은 한양사이버대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생활 노하우를 공유할 뿐만 아니라, 관련 전공·분야에서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해내고 있다. 학생 수뿐만 아니라 전임 교원 수 역시 국내 사이버대학 가운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는 개교 이래 등록금을 단 한 번도 인상하지 않고 있다. 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급 규모도 지속해서 증가해 2020학년도에는 전년대비 29억이 증가한 226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학생 중 95%가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으며 1인당 평균 장학금은 약 161만원에 달한다. ◆KS-SQI(서비스품질지수) 사이버大부문 7년 연속 1위 학생 만족도에서도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양사이버대는 지난 11월 한국표준협회에서 매년 발표하는 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 평가발표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특히 KS-SQI에서 영역별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양사이버대학은 정확성, 전문성, 진정성, 친절성, 적극성, 이용편리성, 외형성, 사회적 가치차원에서 타 사이버대학 대비 월등히 앞선 평가점수를 얻었다. 지난 4월 '2021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1위에 11년 연속으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6월에는 '대한민국교육브랜드대상'에서 16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이어 10월에는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에서 사이버대학에서는 유일하게 교육콘텐츠부문에서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한양사이버대는 지난 1일부터 2022년 1월 11일까지 2022학년도 1학기 학부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 신입학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전문대학 졸업자나 4년제 대학교 수료 이상, 2년제 대학 졸업자는 2~3학년 편입학 지원도 가능하다. 한양사이버대는 일반전형 외 산업체위탁전형, 군위탁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등의 다양한 특별전형을 진행한다. 2022학년도 1학기 각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는 유선상담은 한양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전화로 가능하며, 카카오톡 상담은 '한양사이버대학교'채널 친구추가 후 대화하기 선택하여 문의하면 된다.

2021-12-08 10:45:47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욕실 세면대 안전사고 매년 200건 이상 발생… 10대 미만 사고 많아

세면대 안전사고 위해 원인 현황 /자료=한국소비자원 욕실 세면대 관련 안전사고가 최근 3년간 200건 이상씩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대 미만 사고가 많아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은 가정 등의 화장실에서 발생하는 세면대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주의보를 발령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3년간(2018~2020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세면대 관련 안전사고는 총 693건으로 매년 200건 이상 발생하고 있다. 안전사고 접수건은 2018년 249건, 2019년 212건, 2020년 232건으로 꾸준히 발생한다. 세면대는 도기 재질의 반다리형·긴다리형 등 여러 형태가 있는데 이용 부주의나 설치 하자 등으로 세면대가 무너지거나 부딪쳐 다칠 수 있다. 성인의 경우 세면대에 몸을 기대거나 걸터앉다가 세면대가 파손돼 다친 사고가 많았고, 어린이는 세면대에 얼굴을 부딪치거나 세면대에서 추락한 사고가 많다. 사고자 연령별로 '10세 미만' 안전사고가 전체의 36.7%(254건)으로 가장 많았고, '20대' 17.6%(122건), '10대' 15.7%(109건), '30대' 9.8%(68건) 등의 순이었다. 특히 안전사고가 많은 어린이(0~14세)를 세부적으로 분석한 결과, 미취학 아동(0~6세)의 경우 88.9%가 세면대에 신체를 부딪히거나 세면대에서 추락한 사고였다. 반면, 취학 아동(7~14세)은 세면대가 깨지면서 피부가 베이거나 찢어지는 '파열·파손·껶여짐', '예리함·마감처리 불량' 등의 위해사례가 70.0%를 차지했다. 성별로는 '남성'(63.8%)이 여성(36.2%)보다 약 1.8배 더 많았다. 위해 원인은 세면대의 '파열·파손·꺾여짐'이 378건(54.5%)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소비자가 세면대에 '부딪힘'이 242건(34.9%), 영유아 등이 세면대에서 떨어진 '추락' 47건(6.8%), '예리함·마감처리 불량' 14건(2.0%) 등의 순이었다. 위해 증상으로는 '피부 및 피하조직 손상'이 579건(83.5%)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뇌진탕 및 타박상' 74건(10.7%), '근육, 뼈 및 인대 손상' 28건(4.0%), 등의 순이었다. 위해 부위는 '머리 및 얼굴'이 268건(38.7%)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둔부, 다리 및 발' 228건(32.9%), '팔 및 손' 166건(24.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공정위와 한국소비자원은 "세면대에 체중을 실어 몸을 기대거나 걸터앉지 말아야 하며, 발을 얹어 씻는 행위도 자제해야한다"며 "화장실의 전구를 갈거나 높은 위치에 있는 물건을 잡을 때는 세면대를 밟지 말고 의자나 사다리 등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12-08 10:32:0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2022 사이버대학 입시 가이드] ‘개교 20주년’ 원광디지털대, 2022 입학생 전원 첫 학기 20% 장학혜택

원광디지털대학교 익산캠퍼스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규열)는 웰빙건강과 한국문화, 실용복지 관련 특성화 교육이 강점인 온라인 대학으로 2002년 개교 이후 약 4만 명의 학생들이 원광디지털대에서 새로운 미래를 시작하고 있다. 원광디지털대는 '도학과 과학을 겸비하여 행복을 창조하는 전인적 인재양성'을 교육목적으로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고의 인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콘텐츠 100% 자체 개발…매년 입학생 98% 이상 장학 수혜 원광디지털대의 강의콘텐츠는 총 7개의 HD 멀티 스튜디오(전신크로마키, 스마트보드, 실습 및 쿠킹 스튜디오, 리얼타임 영상제작 시스템 등)에서 최고 영상 제작 장비를 통해 100% 자체 개발되고 있다. 강의 콘텐츠는 교육부 주관 성인학습자 역량강화 교육콘텐츠 개발사업자 2년 연속 선정, 2018년도 한국대학신문 '교육 콘텐츠 우수대학' 선정 등을 통해 이미 교육부와 언론에서 교육콘텐츠 제작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학생들이 원광디지털대를 찾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탄탄한 장학제도에 있다. 2020학년도 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은 등록금의 66%인 193만원이며, 매년 98% 이상의 입학생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국가장학금 제도를 이용하면 소득구간 산정에 따라 최대 100%까지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022년 개교 20주년을 맞아 2022학년도 입학생 모두에게 입학 첫 학기 수업료 20% 장학혜택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학생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원광디지털대는 학생 한 명 한 명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직장인(개인사업자) 장학금, 주부 장학금, 만학도 장학금(만 56세 이상), 특성화고 장학금, 검정고시 장학금, 다문화가족 장학금, 원광학원 동문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제도를 지원하고 있다. ◆'국내 넘어 세계로!' 1000여 산학협력 네트워크·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원광디지털대는 KT, 포스코, 서울메트로 등 국내 유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을 포함한 1000여 개 기관과 위탁교육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세계 10여 개국의 대학 및 전문기관과 MOU를 체결해 학생들이 해외연수, 학과별 현장실습, 자매결연 등을 통해 보다 넓은 세상에서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규열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모든 학생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 우리 대학을 선택한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고의 학습환경, 최고의 교육 콘텐츠, 최고의 교육 서비스를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광디지털대는 오는 2022년 1월 11일까지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총 3개 학부 17개 학과로 ▲웰빙건강학부(한방건강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요가명상학과, 웰니스문화관광학과) ▲한국문화학부(전통공연예술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차(茶)문화경영학과, 한국어문화학과, 동양학과, 원불교학과,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 ▲실용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언어치료학과, 경찰학과, 부동산학과, 얼굴경영학과)다. 원광디지털대 홈페이지또는 스마트폰을 통해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또한 원광디지털대는 입학에 관심 있거나 희망하는 예비 입학생을 위해 2022학년도 1학기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입학설명회는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일간 학과별 일정에 따라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다. 참가인증자에게는 전형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입학설명회 희망자는 원광디지털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김규열 원광디지털대 총장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12-08 10:31:35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12월 8일자 한줄 뉴스

서울 송파구 서울복합물류센터에서 택배 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효율적인 물류센터 관리를 위한 다양한 첨단기술들이 개발 되고 있지만 아직 물류센터에는 절대다수의 인력이 필요하다. /뉴시스 <유통라이프 한줄뉴스> ▲유통업계는 새벽배송을 넘어 더 빠른 배송을 위해 앞다퉈 물류 기지를 마련하고 온·오프라인 채널 융합을 통한 도심형 풀필먼트를 구축 중이다. 그러나 초고속 배달 경쟁을 벌인 음식 배달 앱들이 막대한 프로모션 비용으로 적자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현재를 볼 때 우려스러운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주류업계는 MZ세대 골퍼를 모시기 위해 골프장에서 판매하는 전용 주류를 출시하거나 한정판 굿즈를 출시하는 등 시장 공략에 적극적이다. ▲셀트리온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가 유럽에 이어 호주로 진출한다. 호주 보건당국은 신속 잠정승인 절차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성인 고위험군 경증환자, 중등증 환자를 대상으로 렉키로나의 잠정등록을 허가했다. <정책사회부 한줄 뉴스> ▲정부가 내년 예산의 73%인 363조5000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하기로 했다. 방역 강화 등 코로나19 대응과 침체된 경제의 불쏘시개 역할을 위해 재정을 조기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기획재정부는 7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이 '2022년도 예산배정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종 '오미크론' 확산 우려까지 고려, 정부가 방역을 강화한 데 대해 "코로나 확산세 차단뿐 아니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도 고려해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에 방역 상황 조기 안정 및 민생경제 어려움을 덜기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도 당부했다. 방역 강화 조치에 따른 반발 여론을 고려한 셈이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신흥·핵심 기술 및 사이버안보 업무에 대해 통합 관리하는 신기술·사이버안보비서관을 신설한다. 기존 국가안보실 1차장 산하 안보전략비서관과 사이버정보비서관 업무를 담당하는 비서관이 새로 생긴 셈이다. 국가안보실은 7일 이같은 직제 개편 사실을 발표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또 다시 '경기 불확실성'을 언급했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에 따른 서비스업 등의 회복 흐름에 오미크론이 찬물을 끼얹은 모습이다. 전 세계 오미크론 확산세에 대외적으로도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국내 제조업 중심으로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란 진단이다. ▲지난해 60대 이상 일자리가 전체의 절반을 넘는 38만개 늘어날 때 20~30대 일자리는 8만개 증가하는 데 그쳤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세대 간 일자리 양극화는 심화된 모습이다.기업의 신규 채용은 축소된 반면 정부의 재정 투입 공공 근로가 전체 일자리를 떠받쳐 고용 회복세와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 나온다. ▲ 국방부가 내년부터 달라지는 예비군 제도를 7일 소개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예비전력의 정예화는 커녕 정상화도 힘든 '전시홍보'일 뿐이라는 비판을 내놓고 있다. 국방부는 비상근 예비군 제도의 근거 조항이 담긴 예비군법·병역법 일부개정안이 7일 공포된 것을 계기로 내년부터 '장기 비상근 예비군' 제도를 50명 규모로 시범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이 개정 법안은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대표 발의 이후 국회 및 관련 부처 간 논의를 거쳐 11월 11일 국회 본의회를 통과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국민이 안전한 사회를 위해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가 만들어 나가겠다"며 '경찰관직무집행법'을 정기국회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선 의원은 "아동학대 신고에 경찰은 아동학대가 일어난 현장에 들어가 아이를 구해야 하고, 가정폭력이 있다면 경찰은 그 집에 들어가 과감하게 피해자를 구하고, 범인을 제압하고 체포해야 한다"며 "주폭자가 난동을 부린다면 그 현장에서 경찰은 그 주폭자를 제압하고 시민을 보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7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 회의에서 "청년을 국정의 동반자로 삼겠다고 선언하길 정말 잘했구나 생각했다"며 청년과 함께 하는 대선을 강조했다. ▲금태섭 전 의원이 총괄상황본부 전략기획실장으로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에 합류한다. 의원 시절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하고 김종인 위원장의 일대기를 다룬 만화책 발간위원장을 맡은 금 전 의원은 전날(6일) 선대위 출범식 추가 영입 인사로 발표되지 않았으나, 7일 선대위에 합류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소외계층이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을 우선 신청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평생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7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올해 평생교육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평생교육이용권 발급을 우선적으로 신청할 수 있는 대상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소외계층으로 구체화했다. ▲연간 매출액 1000억원대가 넘는 건설업체가 자신에게 부과된 벌금 200만원까지 하청업체에 떠넘기는 등 갑질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영동건설이 수급사업자에게 토공사 등을 건설위탁하면서, 추가·변경 공사한 내용이 반영된 서면을 교부하지 않은 행위, 이미 실시한 공사 내역을 계약서에 반영하지 않은 행위, 부당한 내용이 담긴 특약을 설정한 행위, 경제적 이익을 부당하게 요구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일주일간 서울 학생과 교직원 1450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되며 전주 대비 25%p정도 확진자가 늘었다. 전면등교 첫 주였던 1주 전보다 360명 늘어난 수치다. 매일 222명의 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는 셈이다. 특히 초등학생 확진자 증가폭이 컸다. 확진자 중 교내감염은 4명 중 1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감염 사례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였다. 서울시교육청은 겨울방학 전까지 전면등교 방침을 유지하는 가운데, 추후 학교나 보건소에서 단체 접종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건설된 지 30년이 지난 서울 선유고가차도가 내년 12월이면 완전히 철거된다. 선유고가차도가 철거되면 현재 고가와 하부도로(국회대로-선유로 교차로)로 이원화됐던 도로 체계가 평면교차로로 일원화된다. 고가차도로 막혔던 도시 경관이 회복되고, 지역 간 단절문제가 해소돼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드라이브스루(승차구매점)' 안전계획을 마련해 이달부터 시행한다. 이에 따라 드라이브스루 진출입로에 필수시설로 '경보장치'를 설치하고, 보도에는 '볼라드(말뚝)', '점자블록' 등을 설치해야 한다. 경사구간은 차량이 진출입로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붉은색 계열로 시공해야 한다. <금융·마켓·부동산> ▲시중은행이 255조원에 달하는 퇴직연금 시장을 잡기 위해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을 출시하는 등 증권사와 서비스 경쟁에 돌입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시장 변동성이 커지자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분산 투자할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ETF) 순매수에 나섰다. ▲대우건설이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2021-12-08 08:29:26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모든 유초중고에 보건교사… 36학급 이상 학교는 2인 이상 배치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사진=메트로신문DB 대학을 제외한 모든 학교에 보건교사가 배치되고 36학급 이상 학교에는 보건교사 2인 이상이 배치된다. 교육부는 7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교보건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일정 규모 이상의 학교에 보건교사를 2인 이상 배치하는 내용의 학교보건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그간 학교보건법 시행령에서는 모든 중등학교와 18학급 이상의 초등학교에 보건교사를 배치하도록 규정해왔으나, 이번 개정을 통해 대학을 제외한 모든 학교에 보건교사를 배치하고, 36학급 이상의 학교에는 2명 이상의 보건교사를 배치하도록 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학교 구성원의 건강 보호와 학생 건강 증진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건교사 확보와 적정 배치를 위해 관계부처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지속하면서, 학생건강 보호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환영 입장문을 내고 "정부와 교육부가 법령 개정에 그치지 말고 조속한 확대 배치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보건교사 확대 배치는 긍정적이지만 자칫 이를 이유로 여타 교과교원 충원과 정원이 감축되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학생 수 감소라는 단순 경제논리만 내세울 게 아니라 오히려 교육여건의 획기적 개선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12-07 16:28:0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유초중고 모든 교과서 생태전환교육 가르친다

이상수 교육부 학교혁신지원실장이 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학교 기후·환경교육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기후 위기 시대 인간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추구하는 생태전환교육이 유초중고 모든 학교급의 모든 교과목에서 다뤄진다. 교육부·농식품부·환경부·해수부·산림청·기상청 등 6개 관계부처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학교 기후·환경교육 지원 방안'을 7일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탄소중립이 전 세계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대두되고,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미래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교육의 대전환이 요구됨에 따라 관계부처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마련했다. 교육부는 앞서 2024년 초등학교 1,2학년부터 반영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생태전환 교육을 반영하고, 환경동아리, 독서·봉사활동 등 기후대응 역량에 도움이 되는 참여와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존 생태전환교육은 사회, 도덕, 과학, 환경 등 관련 교과 중심으로 반영됐으나, 앞으로는 모든 교과에서 배울 수 있게 된다. 특수교육 대상자를 위한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과 환경교육 자료(영상 수어 등) 개발 등이 이뤄지고, 기후변화에 따른 일자리 변화 교육, 기후·환경·산림 등 현장 체험교실, 탄소중립 정책마켓, 기후위기 극복 방안 프로젝트 수업 등이 이뤄진다. 학교급별로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는 학교텃밭, 학교숲 가꾸기 등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 중심으로, 중·고교에서는 자유학년제·고교학점제 등과 연계해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수업이 제공될 전망이다. 아울러, 교육대학과 사범대 등 교원양성대학에 탄소중립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유도하고,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 지원, 온·오프라인 연수 확대 등을 통해 예비교원의 환경 감수성과 전문성 강화에도 나서기로 했다. 학교를 탄소중립 학습의 장으로서 지역의 거점 역할로 활용키로 했다. 이를 위해 관계부처, 시도교육청이 협력해 탄소중립 중점학교는 올해 5개교에서 2022년 20개교, 2023년 40개교로 확대하고, 탄소중립 시범학교도 올해 102개교에서 2022년 238개교, 2023년 340개교로 확대한다. 서울과 전남교육청이 협업해 서울 초중학생이 전남 초중학교에 6개월~1년간 유학하며 생태 체험 교육을 진행하는 등 학생들이 학교텃밭·숲교육 등 자연을 직접 체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교육 협력모형을 개발하는 등 실천 중심 교육을 확대한다. 지난 9월 교육기본법 개정과 탄소중립기본법 제정을 토대로 시도교육청과 함께 조례 등 자치법규 정비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환경교육 지원체계를 확대한다. 또 학교환경교육을 지원할 전담기관과 운영체제를 마련하고 중앙-지방 정책협의회 상시 개최 등 지원 조직체계를 강화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자라나는 미래세대가 기후·환경위기 문제에 적극 공감하고 스스로 사회적 실천을 해나가는 환경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 시도교육청 등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미래세대를 위해 흔들림 없이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하고, 탄소 중립 생활실천 포인트제도 등을 통해 우리 모두의 실천이 더 큰 혜택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12-07 16:04:49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세계가 주목하는 최신 과학 연구는?’…국립과천과학관, ‘2022 과학은 지금’ 출간

국립과천과학관이 최신 연구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중과학도서 '2022 과학은 지금'을 출간했다./국립과천과학관 제공 국립과천과학관이 최신 연구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중과학도서 '2022 과학은 지금'을 출간했다. 7일 국립과천과학관에 따르면 '2022 과학은 지금'은 다양한 과학이슈를 쉽고 전문성 있게 설명하는 과천과학관 유튜브 채널 프로그램인 '해SSUL이 있는 과학뉴스'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코로나19, 반도체, 우주탐사, 인공지능, 기후위기, 유전공학, 과학기술정책 등 우리 시대 과학의 현주소를 볼 수 있는 총 25개의 주제로 구성돼 있다. 흥미 위주의 정보 제공을 넘어 각각의 바탕이 되는 원리까지 착실히 설명해주고 있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최신 과학 정보를 얕지 않게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특징이다. 특히 '과학은 지금'은 올해뿐만 아니라 매년, 새로운 주제와 키워드로 시리즈가 출간될 예정이다. 국립과천과학관 관계자는 "'과학은 지금'은 전문적이면서 어려울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재미와 과학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이라며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그 해의 과학 지형도를 머릿속에 그려보고 관심 분야의 연구 흐름과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2022 과학은 지금'은 전국 각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전자책으로도 만날 수 있다. 한편, 국립과천과학관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국립과학관으로 전시, 교육, 행사로 과학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온라인 활동 등 새로운 소통 방식을 모색해 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12-07 15:00:26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차상위계층 등에 평생교육이용권 우선 지급… 내년 3만명 선정해 35만원씩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사진=메트로신문DB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소외계층이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을 우선 신청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평생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7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올해 평생교육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평생교육이용권 발급을 우선적으로 신청할 수 있는 대상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소외계층으로 구체화했다. 또 발급대상자를 공정하게 선정하기 위해, 수급자 선정에 필요한 소득·재산 조사항목을 규정하고 신청자의 동의를 받아 관계기관 등에 협조를 요청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평생교육이용권 발급 권한이 부여됨에 따라, 지역 수요에 맞게 이용권을 발급하고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정보시스템의 운영, 전담기관의 지정 등 세부사항을 규정했다. 한편, 정부는 내년 1월 중 평생교육 이용권 신청 접수를 공고할 예정이며, 신청자 자격 확인 등을 거쳐 올해보다 두 배 많은 약 3만명에게 연간 35만원의 이용권을 발급할 예정이다. 선정된 이용자는 전국 1700여개 사용기관에서 희망하는 강좌를 자율적으로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전체 이용자의 20%는 우수이용자로 선정해 35만원의 이용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증가하는 평생학습 수요에 대응하고 평생교육소외계층에 대한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 국민 평생학습사회 구현을 위해 제도를 보완하고 지자체 등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07 15:00:2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국립과천과학관, 대중 과학도서 '사이다' 출간

/상상아카데미 제공 국립과천과학관이 자체 보유한 자료에 수십 명의 전문 연구원 역량까지 합쳐 총 다섯 권의 어린이·성인 대상 과학 도서를 출간했다. 대중과의 과학 소통 최전선에 서 있는 내부 연구진 역량을 활용해 과천과학관이 직접 출판시장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립과천과학관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국립과학관으로 전시, 교육, 행사로 과학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으며, 작년부터는 온라인 활동 등 새로운 소통 방식을 모색해 왔다. 그 노력의 하나로 근무 중인 과학기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중과학도서 집필에 착수했으며, 그 결과 과학도서 '사이다'가 출간됐다. '사이다'는 '사이언스(science)'와 모두를 뜻하는 '다'를 합친 단어로 과학의 모든 것을 다룬다는 의미를 가지며, 톡 쏘는 사이다처럼 톡톡 튄다는 이미지와 과학적 지식이 점점 쌓인다는 뜻도 담고 있다. 그리고 여기에는 과학과 독자 '사이'를 잇고자 하는 마음도 담겨 있다. '사이다' 시리즈로 올해 출간되는 책은 ▲1: 바다탐험×인어공주 ▲2: 인공지능 ▲3: 태양계×어린왕자 ▲4: 바이러스 등이다. 국립과천과학관은 이를 시작으로 향후 지속해서 어린이들에게 친숙하지만 정확하게 과학을 전해줄 수 있는 책들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 국립과천과학관 관계자는 "어린이 과학 시리즈 '사이다'는 미국 스미스소니언협회가 시도했던 출판 프로젝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출간까지 이루게 됐다"며 "'사이다' 시리즈 출발이 우리나라의 과학 문화를 발전시키고, 대중의 과학화를 이루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12-07 14:54:4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세계 1위 수소·암모니아 발전국가로 도약 추진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정부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국내 우수한 화력발전 인프라, 우수 인력과 기술력을 활용해 세계 1위의 수소·암모니아 발전 국가로 도약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내년 1분기 중 '수소·암모니아 발전 로드맵'을 마련하고 총 400억원을 투입해 대용량 암모니아 저장 인프라 구축에 착수하는 한편, 하반기엔 파일럿 실증을 착수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오후 대전 유성 한국전력 전력연구원에서 박기영 2차관 주재로 '제2차 수소·암모니아 발전 실증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정부는 수소·암모니아 발전을 통해 발전 부문 온실가스 배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석탄과 LNG 발전의 온실가스를 줄이고,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산업부는 내년 1분기 중 '수소·암모니아 발전 로드맵'을 마련해 2022년을 본격적인 수소·암모니아 발전의 원년으로 삼기로 했다. 한전과 전력연구원은 2022년 상반기 중 수소·암모니아 공급·안전설비, 연소시험 장치 등 추가 시험 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2023년에는 최적 혼소 운전기법을 도출해 실제 석탄·LNG 발전소에서 적용 가능할 수 있도록 '수소·암모니아 발전 가이드'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 암모니아 혼소 발전을 위해 전력공기업과 민간기업이 협력해 내년 1월부터 'Carbon-Free 친환경 암모니아 발전기술 개발 R&D'를 추진한다. 이에 두산중공업과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은 암모니아 혼소 발전설비 구축 방안을 도출하고, 롯데정밀화학은 대규모 암모니아 연료 공급을 위한 구축망을 마련키로 했다. 특히, 한국남부발전은 운영 중인 석탄발전소를 활용해 2022년부터 암모니아 혼소 기술을 개발·적용하고, 2024년 이후에는 암모니아 20% 혼소 상용화를 추진한다. 수소 혼소 발전을 위해서는 한국서부발전이 한화임팩트와 업무협약을 통해 2022년 말까지 수소 50% 혼소 발전 실증연구를 완료하고, 2025년까지 70% 이상의 수소 혼소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기영 차관은 이날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의 '남보다 앞서가는 비결은 바로 시작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언급하면서 "수소·암모니아 발전은 에너지 전환의 중요한 시발점이 될 것이며, 우리나라가 수소·암모니아 발전분야에서 세계 최초,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수소·암모니아 발전 실증 추진단'을 중심으로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긴밀하게 협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12-07 14:31:38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