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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국가수리과학연구소, ‘산업수학 분야 교류 증진’ 업무협약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와 국가수리과학연구소(소장 김현민)가 산업수학 분야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연구·교육 협력 및 인적 자원 교류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9일 아주대에 따르면, 협약식은 8일 오후 아주대 율곡관에서 개최됐다. 박형주 아주대 총장과 김현민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소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이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공동 산업수학 문제와 프로젝트 발굴 및 수행을 위한 상호 협력 ▲ 교육·연구 인력 교류 및 연구 활동 지원 ▲지역사회 협력·공헌을 위한 산업수학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아주대 주관 데이터경진대회와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주관 산업수학 아카데미 등을 통해 그동안 협력을 이어왔고 성공적인 결과를 낸 바 있다. 박형주 총장은 "우리 대학의 아주산업수학통계센터가 수리과학연구소에서 발주한 '산업수학 점화프로그램'으로 설립된 것을 포함해 그동안 두 기관의 협력이 이어져 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특히 아주대와 인접한 수리과학연구소 산업수학혁신센터와의 연구, 교육, 인적 자원의 풍요로운 교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민 소장도 "수리연의 산업수학 분야 전문성을 활용하여 대학의 산업수학에 대한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주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2-09 10:02:1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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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17·18일 국제학술대회 ‘팬데믹 시대의 혐오’ 개최

숙명여자대학교(총장 장윤금) 숙명인문학연구소는 오는 17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국제학술대회 '팬데믹 시대의 혐오-횡단인문학적 접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인문한국플러스(HK+) 지원사업의 일환인 본 행사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학술대회는 박인찬 인문한국플러스 사업단장의 개회사와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문을 연다. 기조 강연을 맡은 콜로라도 볼더 대학교의 제니퍼 호(Jennifer Ho) 교수는 코로나 발생 이후 미국에서 증가하고 있는 인종주의 혐오의 현상을 살피고 그에 대응할 비판적인 해결을 요청한다. 첫날 패널 발표에서는 미국과 유럽, 일본, 한국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진지한 논의를 펼친다. 정가영 캘리포니아 데이비스대 교수는 다국가적이고 초국가적인 시선을 통해 반아시아계 혐오 문제를 날카롭게 들여다본다. 마틴 현(한국 이름 현종범) 작가는 독일로 파견된 광부와 간호사의 아들로 태어나 이주민 소수자로서의 경험과 삶을 증언한다. 최근 국내에 소개된 문제 소설 '당신이 나를 죽창으로 찔러 죽이기 전에'(시월이일, 2021)의 이용덕 작가는 재일교포 3세로 혐오로 물들어 분열된 일본 사회를 치유할 문학의 역할에 대해 반추한다. 김기흥 포항공과대 교수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현실에서 박멸로 내몰린 비인간의 현주소를 제시하고 나아가 인간과 동물의 공존 가능성을 살핀다. 재난 문화 연구자로 알려진 사카사이 아키토 도쿄대 교수는 질병이 초래한 환자에 대한 혐오 문제를 분석한다. 둘째 날에는 HK+사업단의 아젠다 연구 분과들의 연구 논의가 이어진다. ▲인종과 젠더 혐오를 주제로 포스트인종담론(김경옥 숙명여대 연구교수) ▲독일 극우 정당과 이민자 쟁점(김주호 경상국립대 교수) ▲온라인 공간에서 반중국 정서의 양상(강태영 언더스코어 대표) 등이 논의된다. 이어 ▲노인, 질병, 장애 혐오 쟁점과 관련해서 정보홍수 시대를 사는 노인의 권리(손유경 서울대 교수) ▲공해병과 혐오(유수정 숙명여대 연구교수), 한센병자의 낙인(김재형 한국방송통신대 교수) 등이 논의된다. 마지막으로 ▲물질과 기계 혐오의 주제로 감염병 시대의 포스트휴먼(박인찬 숙명여대 교수) ▲한국 사회의 트랜스휴먼(유수정 숙명여대 연구교수) ▲과학기술과 전쟁 폭력(서유진 연세대 교수) 등의 쟁점들이 논의된다. 박인찬 인문한국플러스 사업단장은 "팬데믹의 고통과 슬픔을 넘어 사회적 갈등이 치유되기를 희망하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코로나 팬데믹이 초래한 혐오 문제들을 학문 횡단적으로 검토하고 그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2-09 09:59:0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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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HK+사업단,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참가

건국대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산하 HK+ 인문교양센터가 '제17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미래학교>'에 참가했다./건국대 제공 건국대학교(총장 전영재)는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소장 신인섭) 산하 HK+ 인문교양센터가 '제17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미래학교>'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제17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미래학교>'는 지난 5월 21일 대학로 아르코미술관 오프닝을 시작으로 11월 21일까지 베니스 자르디니 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베니스 현지 전시와 함께 가상 캠퍼스 '미래학교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후 위기, 디아스포라, 혁신을 주제로 참가자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HK+ 인문교양센터는 이번 건축전에 기후 위기를 주제로 자연, 인간, 바이러스 비상사태와 같은 환경 위기로 인해 거주지를 잃고 이동하는 삶(mobile lives)을 살아가는 생명체들을 다룬 영상을 제작 출품했다. 이번 영상은 모빌리티 인문교육의 일환으로 생태 난민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환경, 생태문제부터 인권과 생명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접근하고 있다. 고-모빌리티 시대의 중요한 화두인 지구 안에서 공존하는 인류가 생태 난민들과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다. 김주영 HK+ 모빌리티 인문교양센터장은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미래학교'에 참여함으로써 모빌리티인문학 연구 성과를 세계적으로 공유하고 고-모빌리티 시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인문 교육의 역할을 제시했다"며 "모빌리티 인문교육은 현재를 바로 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모델로서 환경·생태문제에서 촉발한 생태 난민을 이해하고 인권과 생명의 문제까지 파고들어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답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HK+ 인문교양센터가 제17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미래학교'에 출품한 영상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돼 있다. 시민, 학생들 누구나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유튜브 채널에 접속해서 관련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12-09 08:30:4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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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2월 9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문재인 대통령이 대한민국과 호주 수교 60주년을 맞아 거듭된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의 초청으로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국빈방문 한다. ▲정의당이 부친의 언론 회유 등의 논란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했던 전봉민 의원의 복당에 대해 '유전무죄' 선대위라고 비판하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향해 어색한 쇼는 그만두라고 비판했다. ▲지난해 10가구 중 3가구는 나홀로 사는 1인 가구였다. 1인 가구 대부분은 연 소득 3000만원이 채 되지 않았다. 대출에 임대료 등 빚은 가파른 증가세를 보여 1인 가구의 소득 불안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한·중·일 환경장관들이 5년 간 탄소중립 달성, 미세먼지 개선 등 환경 분야에 우선 협력하기로 했다. 8일 환경부에 따르면 3국 환경장관들은 7일 영상으로 열린 제22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에서 향후 5년간 환경 분야 우선협력 이행계획을 담은 '제3차 공동행동계획(2021-2025)'을 채택했다. <산업> ▲스마트폰에 밀려 위기에 빠졌던 카메라 시장이 다시 주목받는 분위기다. 사진 마니아 증가에 '레트로' 열풍으로 마케팅 활동도 활발해지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카메라 업계는 최근 연달아 새로운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를 새로 출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박제근 교수 연구진(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과 D. 셰이(Hsieh) 교수 연구진(캘리포니아 공과대학 물리학부)이 양자물질의 전기적·자기적 성질을 조절할 수 있는 차세대 광소자 기술을 세계 최초로 구현했다고 밝혔다. ▲게임사들의 클라우드 전환 수요가 증가하자 클라우드사들이 관련 시장 공략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게임사들이 네이버클라우드, NHN 클라우드 등 클라우드사들이 제공하는 플랫폼에 탑승하고 있다. ▲올해로 제도 도입 20년을 맞은 중소기업기술혁신기업(이노비즈기업)이 2만개를 돌파했다. 2019년 기준으로 이노비즈기업의 총 매출액은 292조원으로 국내총생산(GDP)의 16%를 차지하고, 총 수출액은 547억 달러를 기록하며 중소기업 전체 수출의 54%를 담당하고 있다. 이노비즈기업에 다니는 재직자만 78만1000명으로 일자리 창출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한국의 주력 산업인 조선과 자동차업계 노조지부장이 잇따라 강경파가 당선되면서 향후 노사관계에서 대립과 갈등 구도가 심화될 전망이다. 특히 자동차 산업 현장은 친환경차와 공장 자동화 등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어 노사 갈등이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금융·마켓·부동산> ▲지난달 전(全) 금융권 가계대출이 5조9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환사채(CB) 리픽싱(전환가액 조정) 상향 의무화가 도입됐다. ▲메트로신문(메트로경제)은 8일 서울 마포구 '마포의하루일과'에서 'metro 아파트 조경 대상 휴앤휴(休&休)' 시상식을 가졌다. <유통·라이프> ▲내년도 상장을 앞두고 SSG닷컴, 마켓컬리, 오아시스마켓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새벽배송'을 내건 세 기업은 저마다 다른 전략을 취하고 있는데, 상장 전까지 해결해야 할 문제들도 하나씩 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풀무원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으로 지난 7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1 한국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한국의 ESG혁신 리더'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수상기업 가운데 식품기업은 풀무원이 유일하다. ▲화장품 전문 세화피앤씨가 코로나19 경제 위기 속에서도 수출 탑을 쌓는가 하면,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며 중소기업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명을 넘어섰고, 위중증 환자도 연일 최다치를 넘어서고 있다. 수도권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85%에 육박해 이미 의료 체계는 현재 상황을 감당할 수 없는 상태다. 급격한 확산을 막기 위해 강력한 거리두기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2021-12-09 08:14:20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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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백신 의무화에 뿔난 학부모단체 "정부, 백신 부작용 민형사상 책임진다는 각서 써라"

정부가 17세 이하 청소년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사실상 의무화한데 대해 전국 63개 학부모단체가 집단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학생 감염 위험보다는 백신 접종으로 인한 위험이 더 크다면서 백신 접종으로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정부가 민형사상 책임을 지겠다는 각서를 쓰라고 요구했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8일 성명을 내고 "정부와 질병관리청, 교육부는 공익을 위해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우지만 죽음에 대해 책임을 지는 곳은 아무데도 없다"고 주장하며 "백신 부작용을 사실대로 투명하게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달하고 청소년 백신 패스 실시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미국내 백신 부작용 보고 시스템(VAERS)보고서를 분석한 결과와 청소년 백신 부작용에 따라 청소년 백신 접종을 중단한 베트남, 정부가 나서 학교 내 코로나19 백신 집단 접종을 권장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일본 사례 등을 언급하면서 "대한민국은 김부겸 국무총리가 직접 나서서 청소년 백신 접종은 선택이 아니라고 강조하고 청소년 방역패스 반대 청원자가 26만명을 넘어서고 있음에도 내년 2월로 예정된 청소년 백신패스 시행시기 연기조차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 감염 학생 중 사망자는 거의 없다. 중증 치료를 받은 경우도 거의 없다. 위험대비 이익을 고려해야 하는 의료원칙에 반함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백신 접종을 강행하겠다면, 대통령, 총리, 교육부장관, 보건복지부 장관, 행안부 장관, 질병관리청장은 백신으로 인한 인과성이 발견될 경우 피해자들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지겠다는 각서를 작성하라"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9일 청주 오송 질병관리청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를 잇따라 방문해 청소년 백신 접종을 반대하는 항의 집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2021-12-08 16:03:4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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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사이버대학 입시 가이드] 사이버한국외국어대, 글로벌 융복합 교육으로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전경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04년에 개교한 이래 체계적인 교육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서비스를 통해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으로 탄탄한 입지를 다진 글로벌 선도 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언어, 사회, 문화, 정치, 경제, 지역학을 아우르는 외국어 부문 학부와 각 분야의 전문가 육성에 특화된 사회과학 부문 학과를 운영한다. 또한 ▲'외국어+문화'의 글로벌 특화 교육과정 ▲'언어+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과정 ▲'실용교육+유망 자격증' 취득과정이라는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해 사이버한국외대만의 차별성을 확보했다. ◆국내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한국외국어대는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라는 명성에 걸맞게 국내 사이버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외국어·언어 학과(전공)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다 원어민 교수진을 확보하고 있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의 경우는 대학정보 공시 기준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외국어 학과(전공)별 재학생 수가 가장 많다. 미국, 중국, 대만, 일본, 스페인, 베트남, 아일랜드, 러시아 등 해외 대학 및 기관과 활발히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고히 구축해 전 세계에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영어학부는 미국 오하이오대학교(Ohio University)와 협약을 맺고 테솔(TESOL)과 TEYL(어린이 영어교사교육 프로그램), 비즈니스 잉글리시(Business English) 공동 수료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어학부는 일본 도호쿠분쿄대학에 학점교류 교환학생을 파견하는 등 학생들의 어학 능력 향상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유연한 학사제도 및 학습 지원 '학생 중심 지원 서비스' 사이버한국외국어대는 교과목별로 배정된 석·박사급 튜터(tutor)가 학습지원 및 진도관리를 해주는 '튜터제도'를 운영해 학생들의 체계적인 학업 관리를 돕는다. 이외에도 강의 수강에 불편함이 없도록 24시간 IT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 클릭-원 스톱 헬프데스크'를 운영하는 등 비대면·언택트 시대에 최적화된 교육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개인 상황에 따라 학업기간을 단축시켜 탄력적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집중학기제도'와 '조기졸업제도'를 이용할 경우 신입생은 3년, 3학년 편입생은 1년 반 만에 조기 졸업을 할 수 있다. ◆사각지대 없는 학생 맞춤형 장학제도 구축 사이버한국외국어대는 학생들의 상황과 학습여건, 직업, 나이 등을 고려한 세분화된 교내 장학제도인 'Need Based 장학제도'를 마련해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실제로 재학생 3명 중 2명 이상이 장학금 혜택을 받으며 학업에 전념하고 있다. 성적 우수자뿐만 아니라 직장인 및 해외직장인, 전업주부, 우수인재, 동문, 군가족, 새터민을 위한 장학금이나 장기실업자·경력단절여성·여성가장을 위한 희망장학금, 다문화장학금, 진학장려장학금, 산업체 및 군 위탁 학생을 위한 위탁교육장학금 등의 장학제도를 마련해 배움에 대한 열정이 있는 학생들이 더 높이 도약할 수 있게 지원한다. 또한 한국장학재단 지원 국가장학은 등록금 범위 내에서 교내장학과 중복 수혜가 가능해 교내장학금과 국가장학금 중복 수혜 시 소득구간에 따라 최대 전액까지 등록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 사이버한국외국어대는 지난 1일부터 2022년 1월 12일까지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부·학과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마케팅·경영학과 ▲산업안전학과 ▲다문화·심리상담학과 등 총 9개 학부·학과다. 신·편입학은 수능 및 고교 내신 성적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신입학은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의 학력소지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자격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편입학은 2학년 편입학과 3학년 편입학이 있으며 국내외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이상은 지원이 가능하다. 진정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장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UI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12-08 13:59:5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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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시장 겨냥 저장성 등 뛰어난 국산 버섯 2품종 개발

농촌진흥청이 수출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버섯 품종 '설한'(왼쪽), '세나' /사진=농진청 수출시장을 겨냥해 저장성 등이 뛰어난 국산 버섯 2품종이 개발돼 한국산 버섯 수출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은 국산 버섯 수출 확대와 품종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흰색 팽이버섯 '설한'과 흰색 느타리버섯 '세나'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희샌 팽이버섯 설한은 국산 품종 백승과 우리1호를 교잡해 2020년 육성한 순수 국산 품종으로 올해 3월 품종보호출원을 완료했다. 국내에서 재배되는 외국 품종(츠쿠마시T011)에 비해 갓(직경 5.9㎜, 두께 4.9㎜)이 작고 두꺼우며, 대(길이 138.4㎜, 두께 3.2㎜)는 길고 단단해 저장과 유통에 유리하다. 실제 보통 팽이의 보관 기간이 냉장 60일 정도인데 비해 설한은 냉장 70일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전문가 시장성 평가에서도 저장성이 뛰어나 수출 품종으로 제격이며, 씹는 맛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팽이는 2020년 기준 국내 버섯 수출량(1만9197톤)의 54.8%, 버섯 수출액(5101만6000달러)의 36.3%를 차지할 정도로 버섯 수출에서 비중이 큰 품목이다. 국산 품종 보급률은 2009년 20%를 시작으로 꾸준히 늘어 지난해 31.6%까지 높아졌으나, 여전히 다른 버섯 품목보다 외국 품종 점유율이 높은 실정이다. 흰색 느타리버섯 세나는 국산 품종 고니와 미소를 교잡해 만든 품종으로, 지난 2019년 개발해 2020년 4월 품종보호출원을 마쳤다. 갓의 색깔이 회색빛이 도는 일반적인 느타리와 달리 흰색을 띠고 있어 흰색을 선호하는 유럽이나 미국 시장 공략에 알맞다. 일반 소비자 대상 식미 검정에서도 버섯이 흰색이라 모든 요리에 잘 어울리고 고급스러워 보이며, 씹는 맛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느타리버섯은 2020년 기준 국산 품종 보급률이 85.9%에 달하며, 국내 버섯 생산량(16만9066톤)의 27%를 차지하는 핵심 품목이지만, 수출량은 1.19%, 수출액은 2.68%밖에 되지 않아 수출 시장 공략이 필요한 실정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장갑열 버섯과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국산 2품종은 수출 확대를 위해 팽이 신품종 설한은 저장성에, 느타리 신품종 세나는 색깔 선호도에 초점을 맞춰 육성한 것으로, 현재 버섯 수출 농가를 중심으로 현장 실증을 거치고 있다"며 "국내에서 재배되는 다른 품종들과 수량과 재배 조건은 비슷하면서도 저장성이나 선호도, 씹는 맛 등이 우수한 만큼 앞으로 수출용으로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12-08 13:56:5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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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등 발주 구매입찰서 10년간 담합 8개사 적발… 공정위, 과징금 206억원 부과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사진=메트로신문DB 현대·기아차 등에 알루미늄 합금제품을 납품하는 사업자들이 10년 가까이 투찰가격을 담합해오다 적발돼 거액의 과징금을 물게 됐다. 현대·기아차 등은 담합 유인으로 작용한 입찰제도를 개선해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1년~2021년까지 현대자동차 등이 실시한 구매 입찰에서 투찰가격 등을 담합한 8개사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206억7100만원을 부과한다고 8일 밝혔다. 담합에 가담한 업체는 (주)알테크노메탈, (주)세진메탈, 한융금속(주), (주)동남, (주)우신금속, 삼보산업(주), 한국내화(주), (주)다원알로이 8개사다. 공정위 조사 결과, 이들은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트랜시스가 실시한 알루미늄 합금제품 구매 입찰에 참여하면서 사전에 물량배분을 하고, 이에 맞춰 낙찰예정순위, 투찰가격을 공동으로 결정했다. 업체들은 2016년12월 입찰까지 담합을 지속하다가 2017년2월 검찰이 입찰방해죄 수사를 시작하자 담합을 일시 중지했으나, 이후 2019년9월 입찰부터 다시 담합을 재개했다. 담합 품목은 알루미늄 잉곳·용탕으로 주로 자동차 엔진과 변속기 케이스, 자동차 휠 제조에 쓰인다. 8개사는 입찰일 전날 모임 등을 통해 전체 발주물량을 업체별로 비슷한 수준으로 배분하고, 협의된 물량 배분에 맞춰 품목별 낙찰예정순위, 투찰가격을 함께 정했다. 특히, 2014년, 2015년, 2017년엔 아예 연간 물량배분 계획을 짜 자신들의 합의를 더욱 공고히 했다. 담합 결과 해당 기간 입찰에서 합의한 대로 낙찰자와 투찰가격이 결정돼 8개사는 탈락사 없이 매 입찰에서 높은 가격으로 납품 물량을 확보했다. 이들이 담합하지 않은 입찰의 경우 낙찰가격은 발주처 예정가보다 평균 200~300원/kg 정도 낮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담합이 발생한 배경으로는 납품 제품인 알루미늄 합급제품 특성상 공장을 계속 가동하지 못할 경우 용해로(고로)가 파손될 수 있고, 선주문한 원재료에 대한 비용, 고정 인건비 등이 상당해 업체 입장에선 일정한 물량을 확보해 공장을 안정적으로 가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꼽힌다. 특히, 현대·기아차 입찰제도의 특이점이 담합의 배경 중 하나였다. 현대·기아차 입찰제도는 품목별로 복수의 업체를 낙찰자로 선정하고 납품가격은 낙찰자들의 투찰가격 중 최저가로 정해 모든 낙찰자에게 통일적으로 적용하게 되는데, 이는 납품업체 입장에서 타 업체와 가격을 합의할 유인으로 작용했다고 공정위는 설명했다. 또 거리상 운송비가 많이 드는 화성공장 인근 업체들도 울산공장 인근 업체들의 투찰가로 납품하게 됨에 따라 수익성이 떨어졌고 이를 담합으로 막으려는 유인이 있었다. 이에 공정위는 현대·기아차와 함께 협력사 의견 등을 반영해 입찰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해 새로운 입찰제도를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새 입찰제도는 우선 알루미늄 용탕 납품가격에 포함돼 있던 운반비를 별도로 책정해 실제 발생한 울산, 화성공장까지의 운반비를 반영해주는 방식으로 양 공장에 납품되는 용탕의 가격을 다르게 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그간 업체들은 납품가격이 예상보다 낮게 결정된 경우에도 추후 입찰에서 불이익을 받을까봐 납품포기를 요청하지 못한 측면이 있는데, 낙찰사의 납품포기권을 1개사에 한해 공식적으로 보장해 주기로 했다. 또 업체들의 안정적인 공장운영을 위해 최저 15%의 납품 물량을 보장하는 방식을 지속 유지하기로 했다. 공정위는 "이번 조치는 민간 분야에서 장기간 지속된 입찰담합을 적발해 제재했을 뿐만 아니라 발주처와 협의해 담합이 재발하지 않도록 관련 입찰제도를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입찰제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개선하도록 사건처리와 제도 개선과의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8 12:00:0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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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사이버대학 입시 가이드] 경희사이버대, 시장 변화 반영한 학제 개편으로 ‘산업 선도’ 인재 발굴

경희사이버대학교 전경 올해로 개교 20주년을 맞이한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70여 년 역사의 명문 사학 경희대학교의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1년 경희학원이 설립한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문화세계창조를 위한 유능한 지도자 양성'을 교육 목표로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며 시대적 환경에 부합하는 온라인 고등교육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사이버대학 부문 6년 연속 1위 수상 경희사이버대는 2007년 교육부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6개 전 영역 '최우수'를 받아 사이버대학 최초로 교육부 종합 평가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이후 2013년, 2020년까지 3회 연속 최우수대학에 선정돼 온라인 고등·평생교육 기관으로 위상을 굳혔다. 이어 202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사이버대학 부문 6년(2016~2021) 연속 1위에 올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는 지난 1999년부터 진행된 대표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1대 1 대면 면접조사와 정량적 통계분석을 통해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평가제도로 꼽힌다. 이번 202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사이버대학 부문 조사에서 전체 8개 사이버대학 중 충성도를 나타내는 로열티 전반에서 우위점을 보이면서 이미지, 선호도, 이용 가능성 모두 높게 나타났다. 인지도에서도 전년 대비 상승해 사이버대학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이는 경희사이버대가 지명도, 편리성, 전문성, 신뢰·믿음의 이미지로 대표되었으며, 젊고 스마트하며 가치 있는 대학임을 입증했다. 더불어 지난 2월에는 한국언론인협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는 '제11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사회공헌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 쾌거를 누렸다. 경희사이버대가 2021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1위를 수상했다./경희사이버대 제공 ◆2022학년도 한국어문화학부, 자산관리학부 신설·개편 경희사이버대는 2021학년도에 급변하는 산업환경과 교육 수요 흐름에 따라 뷰티·패션산업마케팅전공과 청소년가족전공을 신설한 데 이어 2022학년도에는 한국어문화학부와 자산관리학부를 신설 및 개편해 운영한다. 경희사이버대가 새롭게 신설하는 한국어문화학부는 글로벌 환경, 다문화 시대에 필요한 국내외 현장의 요구에 부합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국어교육전공과 이민·다문화전공으로 세분화했다. 한국어교육전공은 한국어, 한국 문화 교육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사이버대학 최초로 설립된 한국어문화학과의 교육 철학을 이어가며 국어기본법에서 정한 한국어 교원 자격 요건에 맞춤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세종학당, 한국문화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서 한국어 교사로 활동할 수 있다. 외국 국적의 국내 유입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의 다문화 이주민 센터 및 다문화 활동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이민·다문화전공을 개설한다. 다문화사회전문가 취득을 위한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다문화 시대에 필요한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국제협력 시대를 맞아 ODA 일반 자격증을 갖추어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고민을 풀어갈 수 있는 ODA 전문가도 양성한다. 이번에 모집단위 명칭이 바뀐 자산관리학부는 금융전공과 부동산전공으로 운영한다. 금융전공은 은행, 증권, 보험, 세무 등 방대한 금융 및 경제 분야의 첨단 이론과 실무적 지식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부동산 전공은 부동산 개발 및 현장관리 위험 대비를 교육함으로써 재무·기술적 분야의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해 경쟁력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한다. 관련 자격증은 한국재무설계사(AFPK),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금융투자분석사(CRA), 주택관리사, 공인중개사 등이 있으며 제2의 취업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학업 역량 키우기 위한 학생 참여 프로그램 운영 경희사이버대가 운영하는 해외문화탐방 프로그램은 사이버대 최초로 시행한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대표 프로그램이다. 매년 동·하계 방학기간에 운영되며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등 해당 국가의 문화유적지,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기업체, 대학 등을 탐방해 경험과 견문을 넓히며 국제적인 감각을 기를 수 있다. 공인어학시험에 응시해 일정 점수 이상의 성적 취득 시 응시료를 전액 지원하고, UN과 연계해 국제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해외 대학과의 활발한 국제교류협정을 체결해 대학간 ▲공동연구, 교과목 콘텐츠 공동개발 ▲교수 및 학생 교환 ▲해외 스터디홀 개설 ▲현지 한국어 교육 및 한국 문화 교류 프로그램 제공 등 실질적인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세계화 시대에 부합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 외에도 오프라인에서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한다. 예비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영어캠프를 비롯해 체육대회, 축제, 연합 MT, 봉사활동, 동아리, 스터디 활동 등이 있으며 각 학과에서도 특성화 프로그램 및 공모전, 초청 특강, 학술문화제 등 관련 행사를 다채롭게 운영해 학생들의 소속감을 고취하며 캠퍼스 낭만을 누릴 수 있도록 제공한다. ◆안정적인 학업 지원을 위한 장학금 혜택 경희사이버대는 학생의 학습의지를 고취하고 학업에 의지가 있는 학생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폭넓은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약 85%의 학생이 장학 혜택을 받고 있다. 전업주부, 직장인, 여성가장, 농어민, 문화예술특기자, 외국어최우수자, 교사 추천, 군경소방가족장학, 보훈장학, 장애인장학, 교직원, 산업체위탁장학, 산업체장학, 대학교류장학, 인재육성장학, 관학협약장학, 군위탁장학, 경희가족장학 등 40여 개의 교내·외 장학금이 있으며 장학금별 조건 충족 시 입학금 면제 및 수업료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신입생 장학금 혜택 비율 중 산업체위탁장학금 비율이 19.3%(2021.9월 기준)로 가장 높게 나타난 만큼 현재 경희사이버대와 협약이 체결된 사업체에 재직 중이라면 전형료, 입학금, 수업료 등에서 다양한 장학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삼성전자, 신세계, 롯데, LG디스플레이 등 총 625개(2021년 11월 기준) 기관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으며 장학혜택과 더불어 기관별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으로 학생들을 위한 취업지원과 인력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7개 학부·스쿨, 37개 학과에서 신·편입생 선발 경희사이버대는 12월 1일부터 1월 11일까지 7개 학부·스쿨, 37개 학과(전공)에서 2022학년도 1학기 모집을 한다. 모집 학과(전공)는 ▲IT·디자인융합학부 (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AI사이버보안전공, ICT융합콘텐츠전공, 산업디자인전공,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미래인간과학스쿨(재난방재과학전공, 공공안전관리전공) ▲보건의료관리학과 ▲한방건강관리학과 ▲후마니타스학과 ▲NGO사회혁신학과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청소년·가족전공) ▲상담심리학과 ▲일본학과 ▲중국학과 ▲미국문화영어학과 ▲한국어문화학부(한국어교육전공, 이민·다문화전공) ▲한국어학과 ▲스포츠경영학과 ▲실용음악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미디어영상홍보학과 ▲마케팅·리더십경영학부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전공, 뷰티·패션산업마케팅전공) ▲글로벌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자산관리학부(금융전공, 부동산전공)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관광레저경영전공, 항공·공항서비스경영전공) ▲외식조리경영학과에서 수능이나 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전문대학 졸업자 및 4년제 대학 2학기 이상 수료, 35학점 이상을 취득한 자는 2학년 편입학으로, 4년제 대학 4학기 이상 수료 및 70학점 이상을 이수한 자는 3학년 편입학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졸업 시 이들에게는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가 수여된다. 원서접수는 경희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PC 및 모바일로 접속하여 입학원서작성, 전형자료 작성 등의 절차를 거쳐 지원하면 된다. 기타 입학 관련 문의는 경희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상담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변창구 경희사이버대학교 총장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12-08 11:17:24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