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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통약자 안전 위한 ‘스마트 횡단 시스템’ 5곳 추가 설치

파주시가 교통약자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 횡단 시스템'을 확대 도입한다. 시는 보행 신호 시간이 부족하거나 사고 위험이 높은 보행 취약지 5곳에 해당 시스템을 설치하고, 오는 8월 중순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 횡단 시스템'은 고령자와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횡단보도를 건널 때 인공지능(AI) 영상장치가 보행자를 감지해 보행 신호를 최대 10초까지 자동 연장해주는 장치다. 시는 지난 4월 교통약자 통행량이 많거나 사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설치 장소를 선정했으며, 경찰 협의와 성능 검증을 거쳐 구축을 마쳤다. 설치 장소는 문산·월롱·운정 행정복지센터 앞과 금촌 다목적체육관 앞, 금촌 PX마을 앞 등 5곳이다. 파주시는 지난 2021년부터 단계적으로 '보행신호 자동연장 시스템'을 도입해 현재까지 29개소에서 운영 중이다. 특히 지난해에만 자동 연장 횟수가 110만 건을 넘어서며, 실질적으로 많은 교통약자들이 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스마트 횡단 시스템은 차량 중심에서 벗어나 보행자, 특히 교통약자를 우선하는 교통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시민 불편은 줄이고 안전은 높이는 스마트 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5-08-18 13:51:0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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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적십자병원, 보건의료인력 대상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영주적십자병원이 일차의료와 돌봄 간 협력 강화를 목표로 보건의료인력 대상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소통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력을 높이고 기관 간 연계의 중요성을 재조명했다. 적십자병원(병원장 장석)은 지난 13일 앙리뒤낭홀에서 '2025년 영주권 보건의료인력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관내 보건의료 종사자 25명을 대상으로 일차의료·돌봄 협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영주시, 예천군, 봉화군 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주봉화지사 등 만성질환 관리 최일선 기관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동기면담(Motivation Interviewing)' 기법을 중심으로 구성돼, 대상자 중심의 실질적인 소통 방식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의에는 국제 동기면담 훈련 전문가가 참여해 일차의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면담 기법을 소개하고,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과 롤플레이 실습을 통해 실무 역량 향상을 도왔다. 실습에서는 만성질환 대상자의 감정과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대화 기법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정승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주봉화지사 팀장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며 "대상자와의 신뢰 형성에 있어 실질적인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석 병원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일차의료 기관과 영주적십자병원 간 협력이 한층 강화되길 바라며, 지역 내 돌봄 서비스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계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적십자병원은 2021년부터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영주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돼 필수보건의료 제공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의료취약지 주민을 위한 원격영상진료 시스템을 운영하며, 정기적인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2025-08-18 13:50:56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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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상대원동 환경에너지시설' 계절관리제 우수사업장 선정

성남시는 중원구 상대원동 환경에너지시설(소각시설)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이 시행한 '제6차 계절관리제 자발적 협약 이행 실적 평가'에서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돼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이다. 한강유역환경청은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을 협약한 22개 시군의 2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먼지 등 주요 대기오염물질 감축 실적을 종합 평가해 선정했다. 성남시 상대원동 환경에너지시설은 하루 생활폐기물 600t, 하수슬러지 100t을 처리한다. 시는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절관리제 기간 질소산화물 배출허용기준을 법적 기준 42.5ppm에서 자체 강화한 10ppm으로 운영했다. 또한, 황산화물 저감을 위해 습식세정탑 충전재, 질소산화물 저감을 위해 산화환원시설(SCR) 촉매를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등 설비 효율을 최적화했다. 그 결과, 협약 기준 연도인 2020년 17t이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이번 계절관리제 기간에 11t으로 감축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성남시는 1998년 준공 이후 27년간 가동 중인 현 소각시설의 노후화에 따라, 바로 옆 부지에 하루 500t 처리 규모의 대체 소각시설을 2027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새로운 시설에는 최적의 환경오염방지 설비와 저탄소 에너지 효율화 설비가 설치되며, 배출가스를 크게 줄이는 동시에 지역난방 열 공급과 전력 생산 기능을 더할 예정이다.

2025-08-18 13:50:4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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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박물관, 광복 80주년 기념 '여운형: 남북통일의 길' 특별전 관람 행사 개최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관장 이동국)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해외 독립유공자 후손 7명을 초청해 특별전 '여운형: 남북통일의 길'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복회 경기도지부 주최로 마련되었으며, 후손들과 함께 광복의 정신을 기리고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참가자들은 카자흐스탄, 중국, 키르기스스탄에서 온 계봉우, 이동화, 허위 선생의 후손들로, 광복절 경축식과 경기도 역사문화 현장 탐방 일정의 일환으로 경기도박물관을 찾았다. 경기도박물관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독립인사 3부작 특별전을 진행 중이다. 이번 '여운형: 남북통일의 길' 전시는 일제강점기부터 해방정국까지 조선 독립과 민족 화합을 위해 교육, 언론, 외교,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한 여운형 선생의 삶을 3부 구성으로 조명한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데드마스크, 조선건국동맹 성명서, 피 묻은 옷, 여운형 만장 등 1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는 ▲1부: 독립운동의 길: 정치, 언론, 체육, 모험가로서의 여운형 선생의 행적 ▲2부: 좌우합작의 길: 해방 후 갈등 속 남북협력과 통일정부 모색▲3부: 죽음에서 삶으로: 1947년 서거 이후 60만 장례 행렬이 보여준 화합의 의미로 구성됐다. 이번 특별전은 여운형 선생의 생애와 신념을 통해 통일과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전시는 오는 10월 26일까지 경기도박물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2025-08-18 13:50:2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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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 창작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9월 공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국내 창작뮤지컬의 새로운 이정표로 평가받는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을 오는 9월 26일부터~28일까지 화성아트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시조가 금지된 가상의 나라 조선을 배경으로, 부조리한 세상에 맞서 자유를 외쳤던 용기 있는 백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통 시조에 랩과 힙합을 접목한 독창적인 무대와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아,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수상에 이어 오는 9월에는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 무대에도 오르는 등 대한민국 대표 창작뮤지컬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야기는 자유로운 세상을 꿈꾸는 인물 '단'과 '진'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탈속에 정체를 숨긴 비밀시조단 '골빈당'은 양반들의 악행을 파헤치며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서지만, '홍국'의 음모에 휘말리면서도 결국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자신들이 염원하던 세상을 향해 나아간다. 화려한 무대와 흥겨운 음악 속에 담긴 이들의 용기와 도전은 관객들에게 묵직하고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재단은 조기예매 30% 할인, 화성시 다자녀 가정 50% 할인(두 자녀 이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예매자를 대상으로 '외쳐라, 너만의 스웨그시조!'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는 재단의 기획공연 브랜드 시즈닝(SEASONING)의 슬로건처럼 시민들의 일상에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 티켓 가격은 VIP석 9만 원, R석 8만 원, S석 7만 원, A석 5만 원이며, 재단과 NOL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자세한 정보는 재단 아트홀 홈페이지와 공식 SNS(카카오톡,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08-18 13:30:2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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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주민세 9월 1일까지 납부 독려…자동이체·간편결제 등 다양한 방법 지원

영주시가 2025년 주민세 개인분과 사업소분에 대한 납부기한을 9월 1일까지로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기한 내 납부를 당부하고 있다. 올해 부과 규모는 총 8억 원을 넘어섰으며, 다양한 납부 방식이 제공된다. 시는 2025년도 주민세(개인분·사업소분)의 신고 및 납부기한을 오는 9월 1일까지로 정하고, 납세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있다. 주민세 개인분은 7월 1일 기준으로 영주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1년 이상 체류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만 1천 원이 부과된다. 시는 올해 총 43,542건에 대해 약 4억 7천만 원을 고지했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과,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천만 원 이상인 개인사업자가 해당되며, 자본금 규모에 따라 기본세액은 5만 원에서 20만 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여기에 사업소 연면적이 330㎡를 초과할 경우, 초과 면적 1㎡당 250원을 추가로 계산해 납부해야 한다. 시는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총 4,907건의 사업소분 주민세 고지서를 사전 발송했다. 고지서에는 과세 면적과 세액이 기재돼 있어, 납세자가 이를 활용해 기한 내 납부하면 별도 신고 없이 자진 신고·납부로 인정된다. 다만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연면적 등 과세 내역에 오류가 있는 경우에는 납세자가 위택스(wetax) 또는 서면으로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 방문은 물론, 농협 가상계좌 이체, 지방세입 계좌 이체, 스마트 위택스 앱, 간편결제 앱, 위택스 및 지로 인터넷 납부,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ARS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자동이체를 신청한 경우에는 마감일에 계좌에서 자동 출금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시민 복지와 도시 발전을 위한 재원인 만큼 기한 내 납부가 중요하다"며 "납세자가 가산세를 피할 수 있도록 납기일을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8-18 13:30:15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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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5년 을지연습' 실시…시민 안전 대응력 강화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 실전 대응 태세 확립을 위해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연습 기간 동안 통제부, 상황실, 군경합동상황실, 9개 실시부를 편성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실전 대응 역량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을지연습 첫날인 18일에는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 직제 편성 체계를 확인하고, 부서별 임무와 행정기관 소산 절차를 숙달하며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박승원 시장은 시청 충무시설에서 열린 최초 상황보고회에서 "을지연습은 단순한 훈련이 아니라 실제 위기에서 시민을 지키는 행동 지침"이라며, "국제 정세가 급변하는 지금, 이번 훈련을 통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시민 안전 사수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는 20일 오전에는 노온정수장에서 적 침투 상황을 가정한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이 실시된다. 이를 통해 인명과 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과 연계해, 이마트 광명소하점에서 다중이용시설 대피 절차를 확인하는 시범훈련도 진행된다. 광명시는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종합적인 전시 대비 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비상사태 시 기관별 임무 수행 능력과 대응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시민 안전 수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5-08-18 13:29:5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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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5세 무상교육 사각지대 해소…사립유치원 한시적 지원금 신속 집행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은 교육부의 5세 무상교육 지원 확정을 환영하며, 이번 조치에 포함되지 않은 사립유치원 5세 한시적 지원금이 원활히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국무회의에서 2025년 하반기 5세 무상 교육·보육 실현을 위한 일반회계 목적예비비 지출안을 심의·의결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5세 아동에게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치 총 1,289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 확대는 내년에는 45세, 2027년에는 35세까지 단계적으로 무상교육·보육을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조치다. 다만 하반기 6개월만 지원이 이뤄지면서, 상반기(3월~6월) 동안 학부모들은 교육비를 부담해야 하는 사각지대가 발생했다. 이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제384회 정례회 경기도교육청 제1차 추경에서 사립유치원 5세 한시적 지원금을 유아 1인당 월 31,000원 편성했다. 이번 추경으로 학부모들은 상반기 4개월 치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되며, 경기도교육청은 8월 말에 이를 집행할 예정이다. 전자영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교육부의 지원 확정을 환영하지만, 지원 결정이 늦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보완했다"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영·육아 무상교육이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8 13:29:4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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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정비사업 아카데미 남부권 기초과정' 개설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25 시흥시 정비사업 아카데미' 남부권 기초과정을 오는 8월 28일부터 개설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정보를 제공해 시민이 도시 발전과 재개발 혁신의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남부권 기초과정은 8월 28일부터 9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정왕동 소재 시흥창업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2시간씩 진행된다. 총 5회 과정 중 3회 이상 출석한 참가자에게는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교육 내용은 ▲도시 및 주택정비사업 제도 이해 ▲변호사가 알려주는 재개발·재건축 용어사전 ▲주택건설제도 변화와 해설 ▲재건축 우리집 가격 산정법 ▲과거 사례를 통한 재개발·재건축 이슈 학습 등으로 구성돼 실무와 이론을 폭넓게 아우른다. 참여 대상은 재개발·재건축에 관심 있는 시흥시민과 생활권자이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신청은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향후 심화과정은 이번 기초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2019~2025년 기초과정 수료자와 조합 임원 등도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관련 문의는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정비팀으로 하면 된다.

2025-08-18 13:29:30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