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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 첫 백화점 정기세일 15일까지 진행

백화점 업계가 2일부터 15일까지 일제히 신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시즌오프를 테마로 패션 상품군 할인에 집중한다. 먼저 남녀패션, 잡화, 스포츠, 키즈 부문 등 전 패션 상품군이 참여해 10~50% 할인을 진행하며, 국내외 유명 의류브랜드의 2021년 가을, 겨울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시즌오프 행사를 준비했다. 대표 여성 패션 브랜드로는 ▲디루치아노 ▲씨씨콜렉트 ▲쥬시쥬디 등이 30% 할인되며, 남성패션에서는 ▲빈폴 ▲라코스테 ▲타미힐피거 등이 30% 할인된다. 더불어 ▲헤지스 ▲브룩스브라더스는 20~30% 시즌오프 세일이 전개된다. 이외에도 신발, 스포츠, 리빙 브랜드 등에서도 할인행사가 준비돼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대규모 쇼핑축제 '쓱페스타'를 진행한다. 경품 이벤트부터 최초 소개 팝업 스토어까지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 앱에서는 화면을 터치하면 새해 행운 메시지와 함께 경품이 응모되는 '포춘쿠기 이벤트'와 스탬프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세계 운영 주얼리 브랜드 아디르의 다이아몬드와 순금 피규어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강남점에서는 12일까지 업계 최초로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파프PAF)' 팝업스토어도 선보인다. 파프(PAF)는 테크웨어 중심의 상품들을 주력으로 2021년 LVMH 프라이즈 세미 파이널에도 진출하는 등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며 업계와 고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국내 신진디자이너 브랜드다. 현대백화점도 같은 기간 전국 16개 전 점포에서 '2023 더 해피니스'테마로 '신년 쇼핑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신년 쇼핑 페스티벌에서는 패션·잡화·스포츠·화장품 등 총 300여 브랜드가 겨울 시즌 신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해 선보인다. 해외 유명 브랜드의 F/W 시즌오프도 진행된다. 톰브라운·발렌시아가·오프화이트·꼼데가르송 등 100여개 브랜드가 2022년 가을·겨울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문화행사도 선보인다. ▲무역센터점 '프리다 칼로 사진전' ▲목동점 '김우진 작가 래빗 유토피아전' 등이다. 갤러리아는 명품 브랜드를 포함한 200여 개 브랜드를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서울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띠어리 ▲랙앤본 ▲이자벨마랑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들이 2022년 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정상가 대비 10~30% 할인한다. 또, 캐나다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무스너클'이 오는 29일부터 1월 8일까지 버니 컬렉션 신상품을 30% 할인 판매한다. 갤러리아 광교에서는 ▲메종키츠네 ▲비이커 ▲산드로 등 유명 브랜드들의 일부 인기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12월 27일 신규 오픈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미우미우' 매장에서 최신 컬렉션과 단독 상품 등을 선보인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1-01 15:38:5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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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가족돌봄청년 실태조사 실시

# 홀어머니의 실직과 암 투병으로 인한 생활고 및 본인의 학비까지 마련해야하는 상황에 놓인 A씨 #치매를 앓고 있는 아버지를 간병하느라 취업은 물론 결혼까지 포기하게 된 B씨 가족을 부양하고 있는 이른바 '가족돌봄청년'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것으로 파악되나, 현재까지도 정확한 규모나 실태 등이 조사되지 않아 복지서비스 등 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서울시가 가족돌봄청년의 현황을 파악하고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가족돌봄청년 실태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가족돌봄청년에 관한 조례'에는 '장애, 정신 및 신체의 질병 등의 문제를 가진 가족을 돌보고 있는 14세~34세의 사람'을 가족돌봄청년으로 규정하고 있다. 조사대상은 14세 이상 34세 이하의 서울시 거주자로, 중·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 청년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인터넷 주소나 큐알(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는 먼저 조사 참여자의 나이·돌봄가족 여부 등을 통해 가족돌봄청년 해당여부를 파악하고, 다음 돌봄의 대상·돌봄 과정에서의 어려움·어떠한 도움을 받고 싶어 하는지 등을 객관식 응답을 통해 알아보게 된다. 설문조사 이후에는 보다 심도있게 가족돌봄청년의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심층면접이 진행된다. 심층면접은 설문 응답자 중 희망자를 선발해 진행되며, 연령·가구유형·돌봄 실태 등을 고려해 집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하영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파악한 가족돌봄청년의 대략적인 규모와 서비스 수요 등은 2023년 가족돌봄청년 시범사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니 현재 가족을 돌보고 있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시는 한 번의 실태조사로 모든 가족돌봄청년을 발굴할 수 없는 만큼 가족돌봄청년이 사각지대에 머물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1-01 15:23:1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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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관리센터 백서' 발간

서울시설공단은 서울 자동차전용도로 및 주요간선도로의 교통관리 시스템 운영과정과 성과를 담은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관리센터 백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설공단은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8곳과 강남대로, 국회대로, 남부순환로, 동작대로, 반포대로, 노들로 등 주요 간선도로 12곳의 교통상황을 관리하는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관리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번에 발간된 백서의 제목은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관리센터와 함께한 20년, 그리고 나아갈 길'로 모두 270쪽 분량이다. 2002년 설립 후부터 현재까지 그간의 교통관리센터 운영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소개하고 있다. 서울시 도시고속도로 교통관리센터는 2002년 내부순환로를 시작으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 등 단계적으로 확장하며 운영해 왔다. 수록된 내용은 크게 5가지 분야로 ▲지능형 교통체계 개요 ▲ 교통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 ▲ 시스템 고도화 노력 ▲서울도시고속도로 진단 ▲교통관리센터 향후 운영방안 등이다. 이번에 발간된 '교통센터백서'는 총 5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2002년 교통관리센터 설립부터 국내 최고의 정교함과 자동화로 자라난 20살의 청년이 되기까지 그간의 교통관리센터 운영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교통센터백서는 서울도시고속도로 누리집에서 시민 누구나 열람 가능하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백서 출간은 최근 교통환경과 교통관련 기술의 급속한 변화 속에서 지난 20년의 운영과정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 교통관련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시민여러분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동차 전용도로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1-01 15:23:1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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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與野 정치권, "경제·민생 복합위기...힘 모아 헤쳐나가자"

새해를 맞아 정치권에서 2023년 대한민국이 복합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보고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입을 모았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1일 신년사에서 "국민은 여·야·정이 힘을 모아 당면한 경제와 민생의 어려움에 대비해주길 갈망하고 있다. 시대적 과제를 해결해 사회발전을 선도하는 '능력 있는 정치'를 하라고 명령하고 있다"며 경제·민생 위기 대비와 함께 미래 먹거리 준비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한 신년사에서 김진표 의장은 개헌과 함께 승자 독식의 정치 문화를 바꾸기 위한 정치 관련 법률 정비도 약속했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일 신년사에서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계묘년 올해를 '국민 기를 살리고 대한민국이 성장하는 해'로 만들겠다. 철저한 준비로 위기를 극복하고, 민생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우리 정치가 높아진 국민 눈높이에 흡족할 수 있도록 국민의힘은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정 위원장은 당 비상대책위원회가 내부의 혼란스러운 상황 가운데 어렵게 출발한 점을 언급한 뒤 "(그동안)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달려왔지만, 국민의 기대치에는 못 미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고 반성했다. 그러면서 "새해에는 국민의 살림살이를 빈틈없이 챙겨서 '믿고 맡겨주니 정말 잘한다'고 말씀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신년사에서 헌법 1조의 '국민주권' 정신을 강조하며 국민의 삶을 지키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는 2022년 마지막 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민생경제가 올해는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할 것이란 전망이 많다"며 "민주주의를 말살시키고 있는 검찰정권의 야당파괴, 정치보복 폭주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한반도 평화가 흔들리고 있지만 정부는 아무런 해법도 없다. 국민께서 힘겹게 쌓아올리고 다져온 민생, 민주주의, 평화의 토대가 사방에서 무너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정치의 역할을 강조한 이재명 대표는 "이를 위해서 무엇보다 정치가 달라져야 한다. 국민의 삶을 지키고 국가의 미래를 개척하는 정치의 본령을 회복해야 한다"며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만 사용되어야 하는 권력을 정권의 사적 욕망을 위해 악용하는 잘못을 더는 용납해선 안 된다"고 했다. 진보 정당들은 경제와 민생 위기가 악화될 것으로 보이는 올해에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정치권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2023년을 맞아 "올 한해 마주할 더 큰 도전 앞에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외롭고 고단한 시민들 곁에 힘이 되는 정의당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정미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민 경제는 결코 녹록치 않다. 더 이상 서민들만 고통을 짊어지고 가지 않도록 하겠다"며 "경제적 고통을 경제 주체들이 함께 골고루 나누는 사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2023-01-01 15:18:12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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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신년맞이 이벤트 총력전… "운세도 보고 경품도 갖고"

계묘년 새해를 맞아 유통가에서 이벤트를 쏟아내고 있다. 신년 운세와 소원빌기 등 신년을 겨냥한 이벤트가 쏟아지는 가운데, 경품 또한 크게 준비했다. 1월 1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업계는 자사 앱(APP)을 연계한 이벤트를 대거 내놓았다. CU는 1일부터 신년 행운을 응원하는 '럭키 뉴 이어(LUCKY NEW YEAR)' 행운 프로모션을 펼친다. 전국 CU 점포와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진행되며 경품 증정 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와 가격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검은 토끼의 해를 기념하며 행운의 토끼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CU가 지난달부터 출시하고 있는 토끼 상품을 구매하고 CU 멤버십을 적립하면 제품 1개당 스탬프 1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스탬프 3개를 모아 응모한 총 5000명의 고객들에게 선착순으로 CU멤버십 2023 포인트를 지급한다. 행사 대상 상품은 미피, 토끼정, 에스더버니, 토끼소주 상품 23종이다. 토끼 스탬프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은 미피 캐릭터 굿즈도 받을 수 있다. 포켓CU 앱에서는 한 해의 운세를 점칠 수 있도록 신년운세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CU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페이지에서 성별, 생년월일, 출생시 간단한 정보를 입력해 건강운, 소망운, 재물운, 애정운 등 원하는 주제의 신년운세를 점칠 수 있다. 이마트24는 1월 한 달간 국내 1위 운세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 '점신'과 컬래버레이션 한 먹거리 상품 10종을 속속 선보인다. 점심 협업상품은 삼각김밥과 샌드위치, 도시락 등 총 10종이며 새해 운세를 확인할 수 있는 스티커 스크래치가 부착돼 있거나 '신년 운세 카드'가 랜덤으로 동봉돼있다. 고객들은 신년 운세 카드 뒷면의 QR코드를 통해 본인의 성향을 알아보고 맞춤형 부적 획득이 가능한 '나의 행운부적 찾기'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또 이마트24는 1월 한 달간 점신 협업 상품을 3개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00원 할인금액권 260매(1명), 5000원 할인금액권 130매(2명), 1500원 할인금액권 260매(4명), 5000원 할인금액권 1매(240명)을 증정한다. 인스타그램툰 '김토끼 스튜됴' 협업 상품 14종도 출시하고 31일까지 현대카드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2023명을 추첨해 이마트24 금액권 1만원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e커머스도 2일부터 신년맞이 할인이벤트 총력전에 나선다. 설 명절이 다가오는 만큼 명절 관련 상품이 주요 행사 대상이다. 롯데온은 2일부터 8일까지 2023년 첫 퍼스트먼데이 및 브랜드픽 행사를 개최한다. 2일 진행하는 퍼스트먼데이에는 최대 20% 할인 쿠폰을 비롯해 추가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설 선물 세트를 구매하면 추가 할인 및 엘포인트(L.Point)를 적립해주며, 새해 소원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롯데모바일상품권 최대 100만원을 증정한다. 퍼스트먼데이 당일에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최대 3만원 할인 쿠폰을, 롯데온 앱에서 구매할 경우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롯데온에서 처음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만원 할인 쿠폰을 포함해 백화점, 마트, 슈퍼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쿠폰 꾸러미를 증정한다. SSG닷컴은 4일까지 'DAY 1' 온라인 전용 프로모션을 확대 실시한다. 메타버스, 라이브 방송 등 온라인 플랫폼의 특성을 활용해 재미와 혜택을 더한 쇼핑 콘텐츠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메타버쓱 오픈런'을 열고, 달리기 게임에서 선착순 순위에 든 고객에게 '오쏘몰 이뮨', '랑콤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등 인기 상품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쓱라이브'를 통해 매일 오전 11시, 오후 8시, 오후 9시 세 차례에 걸쳐 방송된다. 쓱닷컴은 한국금거래소 골드바, USM 모듈가구, 다이슨 인기 가전 등을 판매한다. 선착순 장보기 쿠폰 수량도 두 배 늘렸다. G마켓과 옥션은 2일부터 17일까지 16일간 '2023 설빅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해 행사 대비 쿠폰 스펙을 확대하고, 특가 상품 수를 2배 이상 늘린 것이 특징이다. 일부 인기 상품의 경우 매일 밤 12시를 기준으로 업계 최저가에 도전한다. 할인쿠폰은 총 3종을 선보인다. 먼저, 최대 1만원과 5만원까지 할인되는 '20% 쿠폰' 2종을 매일 한 장씩 제공한다. 최대 10만원까지 할인되는 '15% 쿠폰'은 행사 기간 내 총 2회 제공한다. 지난해 행사 대비 최대 할인폭과 쿠폰 제공 횟수 모두 늘어났다. 멤버십 회원인 스마일클럽에게는 모든 쿠폰을 각각 한 장씩 더 제공한다. 스마일클럽 회원에게 설빅세일 동안 제공되는 쿠폰 혜택을 모두 더하면 최대 464만원에 달한다. 지난해 행사 대비 23% 커진 규모다. 여기에 72개의 브랜드 전용 쿠폰과 간편결제 전용 카드사 할인도 선보인다. 매일 560여개의 특가상품도 최대 82% 할인가에 판매한다. 티몬은 1일부터 24일까지 '2023 티나는 설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7일까지는 월간 프로모션인 '몬스터 세일위크'를 동반해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연휴를 위해 필요한 상품을 특가 판매하는 '준비관'과 설 선물 카테고리 '선물관', 인기 브랜드를 모은 '혜택&브랜드관' 세가지 테마로 준비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1-01 15:16:10 김서현 기자
인사 - 1월 1일

◆성균관대학교 ◇정기인사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부총장 (겸) 학부대학장 김재현 △자연과학캠퍼스 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겸) 공동기기원장 최재붕 △대학원장 (겸) 일반대학원장 한상만 △유학대학장 (겸) 유학대학원장 김동민 △문과대학장 안대회 △법학전문대학원장 (겸) 법과대학장 김일환 △사회과학대학장 김근세 △경제대학장 김성현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겸) 경영대학원(IMBA)장 (겸) 글로벌보험?연금대학원장 이석규 △자연과학대학장 김지만 △정보통신대학장 권기원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 이은석 △공과대학장 (겸) 과학기술대학원장 김태성 △약학대학장 (겸) 임상약학대학원장 정상전 △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고장완 △생명공학대학장 권대혁 △스포츠과학대학장 (겸) 스포츠단장 장경로 △예술대학장 (겸) 디자인대학원장 정지숙 △기획조정처장 (겸) 감사관 유필진 △교무처장 배상훈 △학생처장 (겸) 학생인재개발원장 (겸) 학생성공센터장 (겸) 양현관장 (겸) 성대신문사주간 현소혜 △입학처장 홍문표 △총무처장 박동희 △국제처장 (겸) 성균어학원장 이한정 △정보통신처장 (겸) 학술정보관장 (겸) 슈퍼컴퓨팅센터장 최형기 △자산관리처장 (겸) 식물원장 손세형 △대외협력처장 지성우 △성균융합원장 권영욱 △국정전문대학원장 문상호 △국가전략대학원장 조원빈 △번역?TESOL대학원장 박유정 △사회복지대학원장 최희정 △임상간호대학원장 이영희 △글로벌창업대학원장 (겸) 창업지원단장 김경환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장 정성은 △건강센터장 곽금연 △출판부장 황호덕 △실험동물센터장 이기영 △카운슬링센터장 김민아 △삼성융합의과학원장 윤엽 △인재교육원장 이정환 △성과분석팀장 손태익 △교무팀장 이태효 △학생지원팀장 채성찬 △연구지원팀장 장연호 △구매운영팀장 김한기 △안전보건팀장 노종대 △대외협력팀장 김범준 △홍보팀장 신현대 △대학원팀장 최병욱 △유학/문과대학행정실장 이승준 △사회과학/예술대학행정실장 강점복 △경제/경영대학/중국대학원행정실장 염동기 △정보통신/소프트웨어융합/공과대학행정실장 정원준

2023-01-01 14:53:37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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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전대 앞두고 새해 출마 러시…나경원·유승민도 등판 고심

2023년 새해 첫 주부터 국민의힘 주요 당권 주자들이 출마 행보를 이어간다.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오는 3월 8일 예정된 가운데 당권 주자들 행보도 빨라지는 것이다. 1일 열린 국민의힘 신년 인사회에는 당권 주자인 김기현·안철수·조경태 의원과 함께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함께 자리했다. 전당대회에서 당원들 마음을 잡기 위해 새해 첫 일정부터 참여한 것이다. 원내에서 먼저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한 김기현 의원은 "지난해 대선과 지방선거 승리는 우리 당원 동지들의 뜨거운 열정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대한민국 국민이 갖고 계신 높은 정치 수준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과정이었다"며 "올해는 우리가 발견한 희망의 빛줄기를 더 환하게 해 국민께 희망을 안겨드릴 수 있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우리 당이 보수당이 추구해온 가치의 중요성을 잘 인식하고 그 뿌리를 든든하게 하며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노력을 한층 배가해야 한다"며 "구성원이 서로 가진 것을 내려놓고 서로 이해하고 수용하면서 통합과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달 초 당 대표 출마 선언과 함께 기자회견을 계획 중인 안철수 의원은 "작년에 우리나라 운명이 바뀌었고, 제대로 돌아가는 나라가 이제 시작 되는데 앞으로 세 가지가 더 남았다"라며 "우선 내년 총선에서 이기고 그다음 지방선거, 다시 정권 재창출이 우리에게 주어진 숙제"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에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우리가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하지 않겠냐"며 "저의 지역구가 (경기 성남시) 대장동인 만큼, 야당과 싸우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조경태 의원도 이달 초 당 대표 출마 선언을 준비 중인 가운데 "저는 작지만 어둠을 밝히는 귀한 물건인 초를 제일 좋아한다. 우리 대한민국이 더 성장하기 위해선 우리 당이 초처럼 살신성인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이 국민께 겸손한 마음으로 정치를 더 잘했으면 한다. 2023년에는 국민의힘이 정치 개혁함으로써 국민이 행복하고 잘 사는 정치개혁의 원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신년 인사회 대신 충청 지역 특강에 나선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인 권성동 의원은 이르면 6일 출마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권 의원은 지난해 12월 말 서울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 캠프 사무실을 마련했다. 이곳에서 권 의원은 '윤석열 캠프' 실무 관계자들을 초청해 송년회도 했다. 사실상 당 대표 출마 선언에 앞서 출정식 준비를 한 모습이다. 윤상현 의원도 여의도 극동빌딩에 사무실을 마련한 뒤 오는 5일 경북 구미에 위치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찌감치 당 대표 출마 선언한 황교안 전 대표는 1일 오전 서울 남산 팔각정에서 후원회와 함께 새해 첫날을 맞이했다. 한편 주요 당권 주자들이 연초부터 출마 선언을 예고한 가운데 나경원·유승민 전 의원 등 인지도가 높은 원외 인사들의 출전 여부도 관심이다.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인 나 전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신년 인사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나 전 의원은 "(전당대회) 출마 선언을 안 했는데 (마이크를) 받아야 할지"라며 웃으면서도 "노동·연금·교육 개혁을 반드시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3개 개혁을 꼭 해결할 수 있도록 우리도 정당 개혁을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이를 위해) 우리 당이 든든하게 뒷받침해야 하고, 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개혁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 전 의원은 지난해 12월 말, 불출마설에 대해 "윤핵관의 희망 사항"이라며 일축했지만, 출마 선언은 하지 않은 상태다. 이를 두고 비윤(非윤석열)계 대표 주자인 유 전 의원이 책임당원 100% 투표로 당 지도부 선출이 이뤄지는 데 대한 부담 때문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2023-01-01 14:17:27 최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