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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관, 급여 끝전 모아 지역사회 나눔 실천

KBI그룹의 대구경 강관 종합 전문기업 동양철관이 급여 끝전을 모아 사회에 기부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동양철관은 지난 16일 고물가와 경제위기로 인해 직접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 이웃을 위해 임직원들이 급여 우수리를 모아 마련한 성금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한 '급여 끝전 모아 나눔 실천'으로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해온 동양철관 임직원들은 모두 부담없이 매월 급여의 우수리를 모아 복지재단이나 사회복지기관에 후원하고 있다. 올해도 지속적으로 기부 행사를 진행한 동양철관은 지난해 임직원들이 수령하는 월급과 상여의 끝전을 모아 마련한 성금에 회사의 후원금을 더해 마련한 기부금 4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곽우 동양철관 대표이사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 전임직원이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희망을 전달하고자 후원을 결심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업으로서 우리의 작은 나눔이 더 나아가 지역사회 사회 전반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이 확산되는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1-17 10:57: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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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사회적경제기업 20여 곳 집중 지원한다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등 대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17일 소진공에 따르면 오는 2월24일까지 모집하는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해 집중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총 22개사 안팎을 선정한다. 지원대상은 업력 4~10년차 사회적경제기업으로, 10개 부처의 추천을 받아야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셜벤처 기업 등 총 5개 유형 중 하나 이상 해당해야한다. 신청유형은 기업당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는 '도약지원'과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하는 '스케일업' 두 가지가 있다. '도약지원' 유형은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만을 대상으로 18개사 내외로 선정한다. '스케일업' 유형은 소상공인·소기업·중소기업을 대상으로 4개사 정도를 뽑는다. 선정 기업은 1단계 기업진단, 2단계 전문교육, 3단계 연구개발, 판로개척, 홍보광고, 해외진출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항목 전반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영업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사회적 취약계층의 복지 확충, 고용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7 10:55: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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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싱가포르 초특가 프로모션 선봬

티웨이항공이 싱가포르관광청과 공동으로 싱가포르 여행 지원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인천~싱가포르 노선은 티웨이항공이 지난해 도입한 A330-300기종으로 취항한 첫 중장거리 국제선이다. 현재 주 7회 매일 운항 중이다. 운항 일정은 현지 시각 기준 인천공항을 오후 7시 35분 출발해 다음 날 오전 1시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하며, 돌아오는 항공편은 오전 2시 30분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오전 10시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오는 3월 26일부터는 출발 시간이 35분씩 앞당겨질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 이달 16일부터 2월 12일까지 싱가포르 단독 초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싱가포르 노선 이코노미 18만3100원~, 비즈니스 세이버 79만3100원부터 판매하며 항공권 검색 시 할인코드 '싱가포르'를 입력하면 탑승 기간별로 최대 12% 운임 할인이 즉시 적용된다. 왕복 항공권 예약 시 이코노미 2만원, 비즈니스 세이버 5만원 중복 할인 적용이 가능한 쿠폰도 제공한다. 프로모션 탑승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며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더불어 오는 3월 31일까지 싱가포르 노선을 이용하는 모든 탑승객 대상으로 1인당 최대 30kg까지 수하물 무료 위탁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달 말까지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최대 3만원, NH농협카드로 결제 시 1만원 결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티웨이항공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승무원의 싱가포르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맛집, 카페, 포토 스팟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추천 여행지도 확인할 수 있다.

2023-01-17 10:53:3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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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한전, UAE원자력공사와 넷제로·청정에너지 기술협력 확대

한국전력공사는 아랍에미리트(UAE) 원자력공사(ENEC)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안보를 위해 원자력을 확대하고 및 넷 제로(Net-Zero) 기술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UAE 국빈방문에 동행한 정승일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17일 수출원전 UAE 바라카 원전과 관련 "세계 원전 산업계가 주목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성공적으로 사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며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위해서는 안전과 품질 관리에 최우선으로 노력해달라"며 안전·품질 관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앞선 15일에는 UAE 아부다비에서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정승일 한전 사장과 모하메드 알 하마디 ENEC 사장은 '넷 제로 가속화 전략적 협력서'에 서명했다. 이후엔 실질적인 협력 이행을 위해 양사의 역량과 지혜를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그동안 유지해 온 원자력 협력관계를 심화하는 차원에서 협력서를 기반으로 한국과 UAE의 원자력 프로그램 확대 및 글로벌 원전시장 공동개발에 나선다. 또, 글로벌 전력회사인 한전의 강점을 활용해 인접국과 전력망 연계를 위한 슈퍼그리드 공동 연구개발 등 새로운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한다. 나아가 수소, 암모니아, 녹색인증제도 등 청정에너지사업에서도 협력해 양국 모두 미래지향적인 에너지전환을 추진하는 기반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한전은 우리나라 최초의 원전 수출사업인 UAE 원전사업을 수주했다. 지난 10여년간 UAE 원전을 건설하며 다져온 양사간의 파트너십을 토대로 2018년 한-UAE 양국간 관계를 '특별전략적동반자관계'로 격상하는 가교역할을 해왔다. 한전은 이번 '넷 제로 가속화 전략적 협력' 합의 역시 양국 관계를 한 단계 격상하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UAE 바라카 원전은 지난 2009년 12월 한전이 수주한 최초의 수출원전으로 향후 4호기까지 모두 가동되면 UAE 전력수요의 25%를 담당할 전망이다

2023-01-17 10:51:3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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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어린이금융체험교실 새단장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 명동 소재 신한은행 금융교육센터에서 신한어린이금융체험교실을 새롭게 개편해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신한어린이금융체험교실은 신한은행이 2012년부터 진행한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새롭게 개편한 신한어린이금융체험교실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통장개설, 적금가입, 환전 등 금융지식 습득과 조별 미션을 통해 카드 이용과 소비 등 재미요소를 더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신한 쏠(SOL) 모바일 뱅킹 체험이 가능한 '디지털 존' ▲외국 국가들이 사용하는 화폐를 보고 환율의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외환 존' ▲금융의 흐름 및 금융회사의 역할을 이해하는 '미디어 월'을 활용해 디지털 세대에 맞는 입체감 있는 디지털 금융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신한어린이금융체험교실은 매월 주말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겨울방학 기간을 맞이해 이달 16일부터는 평일 특별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직원으로 구성된 금융교육 강사가 금융교실 진행 및 조별 멘토강사로 참여해 재능기부는 물론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의 대표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신한어린이금융체험교실을 새롭게 개편해 초등학생 대상 디지털 금융교육 및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금융을 배우면서 올바른 금융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 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1-17 10:49:0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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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세계 24개 도시서 `갤럭시S23` 체험 공간 연다

삼성전자가 다음달 1일(현지시간) 갤럭시 언팩이 개최되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더불어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싱가포르, 두바이 등 전세계 19개국 24개 도시에 '갤럭시 익스피리언스 스페이스(Galaxy Experience Space)'를 오픈한다. 약 3주간 운영되는 체험 공간은 다음달 1일 개최되는 갤럭시 언팩 이후 누구나 방문 가능하며, 새롭게 공개되는 제품과 다양한 혁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갤럭시 체험 공간은 ▲카메라 등 혁신 기능 경험 ▲제품 간 상호 연결을 통한 갤럭시 생태계 체험 ▲삼성전자의 지속가능한 일상(Everyday Sustainability) 비전 공유 등 다양한 컨셉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카메라 관련해서 이색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영화 세트장을 테마로 꾸며진 공간에서 영화 감독처럼 촬영하며 새로운 갤럭시 제품의 카메라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팀장 최승은 부사장은 "갤럭시 체험 공간을 전 세계로 확장해 더 많은 소비자들께서 직접 혁신 기술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음달 1일 공개되는 신제품을 가장 먼저 체험하고, 갤럭시 혁신의 방향성을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7 10:48:3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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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지난해 409억 규모 농·소형조합 지원

신협중앙회가 농·소형조합 자금 지원에 나섰다. 신협중앙회는 지난해 3월 청취한 내용을 바탕으로 약 409억원 규모의 농·소형조합 지원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협은 전국 272명의 농·소형조합 이사장들과 회장 주재 간담회를 개최하고 경영 고충을 직접 청취했다.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은 지원내용에 반영했다. 특히 경기침체 여파가 더 큰 소도시 소재 조합과 자산 1000억원 미만 소형조합의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했다. 지난해 신협이 농·소형조합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지원은 크게 ▲사무환경개선 ▲특별지원대출 ▲홍보 ▲소통 강화 ▲직원 교육 ▲재해 피해복구 등이다. 비용 부담이 가장 큰 특별지원대출 및 사무환경 개선에 약 363억원을 투입했다. 17곳 조합이 331억4700만원을 지원받았다. 홍보 지원에도 41억6200만원을 사용했다. 또한 지난해 여름 발생한 폭우 및 태풍으로 피해를 본 조합에는 3억3800만원의 피해 복구비용을 지원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인구 고령화와 농촌 공동화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소도시 조합과 자산규모가 작은 소형조합이 전체 신협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 동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1-17 10:46:29 김정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