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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설 연휴 진행한 라방 누적 시청자 수 60만 명 기록

컬리는 지난 설 연휴 동안 진행한 릴레이 라이브방송의 누적 시청자 수가 60만 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켓컬리와 뷰티컬리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하루 두 차례씩 총 10회에 걸쳐 럭셔리 뷰티 브랜드부터 신선식품, 간편식 등 각종 설 선물을 총 망라한 라방을 진행했다. 가장 많은 소비자가 시청한 방송은 지난 18일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로 2시간 동안 19만 명이 시청했다. 거래액 역시 아모레퍼시픽 라이브 커머스 중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이밖에 정관장 또한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컬리 측은 라방의 인기 요인으로 샛별배송을 꼽았다. 라이브 방송 시청과 함께 상품을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 바로 받아볼 수 있다.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인 맥의 경우 오후 8시에 라방을 했음에도 다음날 아침 출근 전에 립스틱 등을 배송 받아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호응을 얻어 준비된 물량 대부분이 품절되기도 했다. 서귀생 컬리 MD총괄본부장은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의 특장점에 대해 소비자들과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점이 라이브 커머스의 큰 매력"이라며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좋은 혜택으로 고객들을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1-26 14:39:58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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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빗켐, 이차전지 양극재용 NCM복합액 생산기지 건립 MOU체결

새빗켐이 이차전지 양극재 핵심소재인 'NCM 복합액 생산기지 설립'을 본격화한다. 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기업 새빗켐은 경상북도 김천시와 함께 이차전지용 전구체 복합액을 포함한 이차전지 리싸이클링 제3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빗켐은 이번 투자협약으로 김천1 일반산업단지내 3800평(12,590.3㎡) 규모로 이차전지용 NCM(니켈, 코발트, 망간) 복합액 등 유가금속을 회수하는 제3 공장 건립을 본격화한다. 오는 2024년 양산을 본격화한 후에는 단계적 증량을 통해 2026년에는연간 약 6000톤(전기차 배터리 약 4만대 분량)규모의 전구체를 생산할 수 있는 NCM복합액 전용 생산기지를 확보할 예정이며, 사업진척에 따라 추가적인 설비 확충은 지속될 전망이다. 지난 2001년 법인 설립된 새빗켐은 박민규 대표를 주축으로 친환경 재활용 연구개발에 집중한 결과 업계최고수준의 고순도 정제기술과 고객맞춤형 튜닝기술로 이차전지 배터리 생태계내 선도기업으로 성장했다. 여기에 이번 3공장 건립 본격화로 대규모 NCM 복합액 양산기지 확보에 이어 고도화된 기술로 이차전지용 탄산리튬, 황산구리, 탄산망간까지 등 주요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라인업까지 갖춰 나갈 방침이다. 박민규 세빗켐 대표이사는 "제3공장 건립은 고도화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술확보에 이어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대규모 양산체제 토대마련이라는 점에서 '전구체 순환 경제 선제적 구축'을 의미한다"며 "향후에도 경북 김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살려 자원순환 체계구축 대표기업이자 폐자원 리사이클링 글로벌기업으로 성장을 가속화해 주주와 성장 결실을 나누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1-26 14:39:57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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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과 함께]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 지음/홍영남, 이상임 옮김/을유문화사 몸집이 작은 새들은 독수리나 참매 같은 사나운 맹금류가 서식지 주변을 맴돌면 독특한 '경계음'을 낸다. 포식자는 소리를 낸 새를 쫓고, 근처에 위험 요소가 있다는 소식을 접한 무리들은 사냥꾼을 피해 안전한 곳으로 달아난다. 일벌은 꿀 도둑에 침을 쏴 먹이를 훔쳐가지 못하게 만들지만, 침입자를 공격할 때 생명 유지에 필요한 내장이 침과 함께 빠져 얼마 안 가 죽게 된다. 톰슨가젤은 표범이나 치타가 무리를 향해 다가오면 겅중겅중 뛰는 도약 행동을 한다. 이는 위험에 처한 동료들에게 경고하는 동시에 튀는 행동으로 포식자의 주의를 자신에게 돌리는 효과가 있다. '이기적 유전자'는 위에서 열거한 이타적인 행동들이 사실은 모두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유전자의 이기성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책은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은 유전자가 만들어 낸 생존기계이고, 우리는 유전자로 알려진 이기적인 분자를 보존하기 위해 맹목적으로 프로그램된 로봇 운반자라고 주장한다. 성공한 유전자에 대해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성질 중 가장 중요한 건 '비정한 이기주의'라고 저자는 말한다. 책에 따르면, 매를 발견한 새가 경계음을 내는 건 혼자 숨었을 때의 이익이 크지 않아서다. 동료 중 하나가 포식자의 눈에 띄면 자기를 포함한 전체가 다 위험에 빠질 수 있고, 무리를 이탈에 홀로 도망가면 군집 생활의 이점을 잃게 된다. 고로 경고음을 발산하지 않으면, 그 개체는 자신을 더 큰 위험에 빠뜨리는 꼴이 되는 셈이다. 일꾼이 행하는 자폭행위도 결국 같은 유전자를 가진 다른 개체를 보호함으로써 유전자의 생존을 확보하는 것이다. 불임인 일벌은 자기의 이익을 위해 아이 낳는 개체(여왕벌)를 사육한다. 일꾼들은 번식 개체를 조종해 그가 일벌의 몸속에 있는 유전자의 복사본을 더 많이 퍼뜨리게 만든다. 침입자에게 침을 쏴 죽더라도 그 유전자는 보존되기에 일벌은 자살을 통한 자기희생에 망설임이 없다. 톰슨가젤의 높이뛰기도 실은 이타주의와 관계가 멀다. 자신을 노리는 표범에게 얼마나 높이 뛸 수 있는지 과시함으로써 사냥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란 사실을 일깨워 포식자가 다른 사냥감을 노리게 하려는 가젤의 전략이라고 책은 설명한다. 저자는 "어떤 집단의 개체들이 선견지명이 있기만 하다면, 이기적 욕망을 억제하고 집단 전체의 붕괴를 막는 것이 종국에는 자기들의 최대 이익이 된다는 걸 알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632쪽. 2만원.

2023-01-26 14:39:5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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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로 완도 전복·해조류 인기 ‘또 한 번 입증

국내 최대 전복 생산지 전남 완도군은 설 명절 특수로 지난해보다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완도군은 전복 생산자를 돕기 위해 판로를 확대하고자 미디어 노출, TV 방송, 대도시 옥외 광고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했다. 그 영향으로 완도군 특산물 대표 쇼핑몰 '완도군이숍'의 전복 및 해조류 등 판매액은 1억 2천2백만 원으로 지난해 설 기간 대비 4.2%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설 명절 큰 전복 선물' 캠페인이 진행되었던 SSG닷컴 오반장, 옥션 올킬, 남도장터 등 제휴 쇼핑몰에서는 전복 8-9미(1kg) 상품이 2.5톤(8천5백만 원)이 판매됐다. 우체국 소포를 이용한 발송 건수는 지난해 설 기간 대비 4.6%가 증가한 26만 5천 건이며, 그중 전복 발송 건수는 80%인 21만 2천 건으로 조사됐다. 제휴 쇼핑몰인 '우체국 쇼핑몰' 내 완도군 브랜드관의 판매액은 15억 4천7백만 원으로 지난해 설 기간 대비 9.8%가 늘었다. 전복, 김, 멸치, 미역, 다시마 등 명절 선물로 완도군 수산물의 인기가 이번 설에도 예외가 없음이 확인된 셈이다. 군 관계자는 "완도군이숍 설맞이 기획전은 주문량이 증가하면서 쿠폰 제공 예산이 소진되었으나 완도 수산물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1월 31일까지 추가로 이벤트를 진행한다"면서 "최고의 상품, 신선한 완도 특산물을 안전하게 받아 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1-26 14:39:5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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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주거복지사업 유공자 표창 수여

부산도시공사는 주거복지사업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사는 주거복지 관련 사회공헌사업에 참여해 현장에서 활약한 영구임대아파트 소재 사회복지관 2개 기관과 입주민 2명을 선정해 공사 사장표창 훈격으로 표창을 수여했다. 기관표창은 개금종합사회복지관과 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이 수상했다. 개금종합사회복지관은 개금2지구 영구임대아파트에서 노인의 날 기념 마을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재활용품 등을 모아오면 생필품으로 교환하여 채워주는 ESG친환경 리필스테이션 사업을 최초로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개금종합사회복지관은 다대5지구 영구임대아파트 내 공유 텃밭을 활용한 주민 공동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입주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스마트폰 안심앱 보급사업에 앞장서왔다. 개인표창은 동삼2지구 BMC행복나눔봉사대 회장으로서 다년간 입주민을 위한 공동체 사업에 앞장선 최이상씨와 덕천2지구 영구임대아파트 공유 세탁방에서 이웃을 위해 세탁봉사를 하고 있는 김은숙씨가 수상했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이번에 표창을 받은 양 기관과 입주민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감성적 주거복지사업에 도움을 주신 다른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서 "공사는 더 나은 BMC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과 입주민을 비롯한 공동체 구성원 모두와 합심하여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14:39:30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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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연안 어장환경 모니터링 알림서비스 운영

기장군은 수산자원연구센터(이하 기장연구센터)에서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관내 양식어업인의 안정적 양식 시스템 지원을 위하여,'어장환경 모니터링 알림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장연구센터는 2019년 '해양수산부 수산 u-IT 융합 모델화사업' 공모에 선정에 따라 국비 약 2억 원을 확보하여 관내 기장, 일광, 장안 연안 해역 3개소에 해상관측부이를 설치하였다. 이후 2021년 10월 어장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최종 완료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현재 정식으로 알림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 알림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는 해역별(기장·일광·장안), 수심별(1·3·5·9m) 수온, 염분, 용존산소, 일조량의 데이터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특히 신청자가 원하는 시간대 편리하게 해당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설정이 가능하다. 서비스 신청방법은 아래 QR코드 또는 홈페이지 접속 후 오른쪽 하단에 해양환경정보 SMS 신청 메뉴를 클릭하여 진행할 수 있으며, 관리자 승인 후 익일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기장연구센터 관계자는"최근 수온 변화 등 기장 해양환경 변화가 과거와 달리 예측이 어려운 만큼 기후변화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기 위한 해양환경정보 수집은 지역 수산업에서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 어업인들에게 고품질의 해양환경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14:37:57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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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산불방지인력 직무교육 실시

영양군은 지난 1월 25일(수)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오창태 농림관광국장을 비롯한 각 읍·면 산불담당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등 산불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인력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영양군은 산불조심기간(2023. 2. 1. ~ 5. 15.)을 맞이하기 전 기후변화로 인해 연중 산불발생 위험성이 높아지는 것에 대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각각 1월 3일과 1월 25일부터 조기에 선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불취약지에 집중적으로 산불감시원을 배치하고 차량용 방송기를 통해 산림인접지 내 농작물 소각금지와 입산객들에 대한 산불예방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며 추가로 산불진화헬기 임차기간(기존 116일 → 206일)을 늘려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 날 직무교육에서는 산불방지인력의 산불발생 시 산불현장 행동요령, 안전사고 발생원인 및 발생유형을 중점으로 교육을 진행했고, 이를 통해 산불현장에서의 대응역량 강화와 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로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것으로 기대되며, 산불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것으로 교육을 마무리했다. 오창태 농림관광국장은"건조한 날씨로 인해 인근 시·군에서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므로 산불 대응에 대한 준비태세를 철저하게 갖추고 유관기관과 군민들이 모두 협조하여 산불 없는 녹색도시 영양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2023-01-26 14:37:44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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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진도군 농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진도군이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소비자의 지역농산물 신뢰도 향상을 위해 올해 1월부터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농산물안전분석실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농업인이 의뢰한 농산물의 잔류농약 성분 463종을 분석한다. 군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농산물안전분석실 운영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24억원을 확보해 333㎡ 규모로 총 463종의 잔류농약을 분석하는 기체질량분석기, 액체질량분석기 등 23종 39대의 분석 장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출하 전 생산단계에서 잔류농약 성분을 검사해 결과에 따라 수확시기와 출하시기를 조절 할 수 있어 유통 중 적발되는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군은 앞으로 지역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부적합 농산물 생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공급 기반을 조성 할 계획이다. 농산물안전분석실 관련 문의는 진도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으로 문의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학영농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은 안심하고 농사를 짓고, 소비자는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 내 안전먹거리 공급기반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26 14:37:3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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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 접수

부산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머물자리론'을 2023년에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머물자리론은 부산시가 대출금리 연 2%, 1년에 최대 200만 원까지 2년간(연장 시 최장 4년) 지원하는 제도로,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대출금 100%를 보증하고 부산은행이 최대 1억 원까지 임차보증금 대출을 실행한다. 시는 최근 대출금리의 급격한 상승에 대응하여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2023년 사업에 대해 협약은행과 협의하였으나, 이미 높아진 기준금리로 인해 불가피하게 대출금리가 연 2%에서 연 4%로 인상되었으며, 이 중에서 시에서 지원하는 금리는 연 2%, 본인 부담금리는 연 2%로 결정되었다. 2022년과 대비해 달라진 점은 2022년에는 분기별로 신청하였으나 2023년에는 월별로 신청하게 되어 청년들이 전보다 더 많은 신청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신청은 2월부터 매월 1일 오전 9시에서 10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하고 선정 결과는 매월 말에 발표한다. 지원 조건은 ▲신청일 기준으로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9세에서 34세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 ▲본인(부부합산) 연 소득 4000만 원 이하 ▲임차보증금 2억 원 이하 및 전월세전환율 6.1% 이하의 주택이고 ▲임대차계약 체결 후 보증금 5% 이상 납부 등을 충족해야 한다. 단 주택소유자, 기초생활 수급자(생계, 주거), 정부 주거지원사업 참여자, 기존 머물자리론을 지원받은 사람 등은 머물자리론을 이용할 수 없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청년플랫폼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최근 급격히 상승한 시중금리로 인해 주거비 부담에 대한 청년들의 고민이 심각하다"며 "이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청년 정책을 통해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26 14:37:24 김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