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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찾아가는 산부인과' 등 맞춤형 의료 서비스 제공

산청군이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등을 통해 맞춤형 의료복지 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산청군에 따르면 매월 4~6회 찾아가는 산부인과 검진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과 장거리 이동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산청군보건의료원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와 함께 임산부를 비롯한 가임·비가임 여성 및 가임기 여성의 배우자 검진을 무료로 진행한다. 검진 항목으로는 임산부는 표준 임산부관리 주수별 검사(임신초기검사, 태아기형아검사, 임신성 당뇨검사, 임신 막달 검사 등)를 진행한다. 또 가임·비가임 여성을 대상으로는 하복부 초음파 검사(자궁·난소 초음파 검사), 요검사, 당검사, 유방촬영 검사 등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고위험 임산부를 대상으로 비침습성 태아기형아 검사(태아 DNA 선별검사)가 추가됐다. 이는 고위험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감이 감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면역혈청검사(비타민D검사, A형간염 항원·항체검사, B형간염 항원·항체검사, C형간염 항체검사, 통풍), 종양표지자검사(간암, 전립선암) 등 배우자 검진도 진행한다. 산청군은 지난달 11일 산청군보건의료원을 시작으로 17일 단성보건지소, 18일 신안보건지소, 25일 산청군보건의료원 등에서 찾아가는 산부인과 검진을 진행한 바 있다. 이달부터는 오부보건지소를 비롯해, 차황, 향양, 생초, 덕산, 가계, 금서, 문대, 중산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진료 일정은 산청군보건의료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보건의료원 건강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임산부, 가임·비가임 여성에게 맞춤형 이동진료를 제공해 건강한 출산과 여성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저출산 극복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1 13:51: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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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하수도 자산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양해각서 체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삼성엔지니어링과 '용인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자산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수도사업소장, 삼성엔지니어링 운영소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안에는 환경부가 추진하고 있는 ICT 기반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구축과 디지털 기반 스마트 하수관리 시스템 구축 과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자산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은 용인시 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자인 삼성엔지니어링에서 공사 비용을 전액 부담하고 공사가 마무리되는 올해 7월부터 운영해 민간투자사업이 끝나는 2030년에 용인시로 기부채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 하수도 자산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부품관리로 하수도 원가절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에게 깨끗한 하천, 상수원을 제공하기 위한 하수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 시스템이 도입되면 하수처리시설 정보를 수집ㆍ분석해 각 부품이나 시설의 잔존 수명 예측이 가능해지고 기술 진단 결과를 반영한 부품 관리도 가능하다.

2023-02-01 13:51:07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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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초격차 좁혀진다, 세미콘코리아서 '반도체 기술 트렌드 2023'

메모리 반도체 '초격차'가 위험하다는 우려가 다시 한 번 제기됐다. 초미세공정 난이도 상승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되는 가운데, 마이크론과 YMTC가 기술력 차이를 좁히고 있다는 주장이다. 1일 세미콘코리아 기자간담회에서는 테크 인사이츠 최정동 박사가 '반도체 기술 트렌드 2023'을 주제로 메모리 기술 현황을 분석해 발표했다. 최 박사는 올해 반도체 시장 침체로 아직 15나노 수준 D램 비중이 높은 가운데, 미세 공정에 따른 성능 개선폭도 줄어들고 있다고 평가했다. EUV와 함께 HKMG 공정이 일단은 한계를 극복할 방법이지만, 이마저도 한계가 있다고 보고 새로운 기술이 필요하다며 3D D램을 지목했다. 마이크론을 위협적으로 보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여전히 EUV 공정을 적용하지 않는 가운데, 3D D램에 힘을 실으면서 기술 격차를 크게 좁힐 수 있다는 것. 최근 마이크론이 3D D램 부문 특허를 경쟁사보다 많이 확보하고 있다며 이같은 추측에 힘을 실었다. 낸드 분야는 더 심각하게 봤다. 업계가 200단대 낸드 상용화를 본격화한 가운데, 정작 시중에서는 YMTC SSD외에는 보기가 어렵다며 기술 격차가 크게 줄었다고 우려했다. 하반기에는 200단대 후반까지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경쟁사들이 계획으로는 1000단대 개발까지 논의하고 있지만, 기술적으로는 여전히 500단대도 의구심이 있다며 격차를 벌리기 어려울 수 있다는 생각을 내비쳤다. YMTC가 보유하고 있는 '엑스태킹' 기술에도 우려를 표했다. 적층 난이도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하이브리드 본딩 패키징 기술을 지목하면서, YMTC가 일찌감치 엑스태킹 기술을 적용하면서 기술적인 우위를 점했다는 것. 2년 뒤에는 경쟁사보다 1세대 앞서갈 수 있다고 우려하기도 했다. 차세대 메모리에서도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있다고 봤다. M램에서는 TSMC가 내장형을 중심으로 본격 상용화, 반면 삼성전자는 영향력을 잃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나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신 CXL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앞서가는 분야도 소개했다. 낸드 높이가 상대적으로 낮아서 패키징에 유리하다는 것. 반대로 YMTC가 12마이크로미터를 넘어서면서 패키징 업계에서도 기술적 고민이 클 것으로 예상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2-01 13:50:4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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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동 대중교통 개선 기대...마을버스 노선 신설

고양시(시장 이동환) 대덕동 주민의 대중교통 편의가 크게 증진될 예정이다. 고양시는 마을버스 2개 노선을 신설하는 한편, 기존 노선인 022A와 022B번 마을버스 노선을 조정하고 버스를 2대에서 각각 1대 증차해 운행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시(市)는 노선 신설과 증편 운행으로 신규택지인 덕은지구의 늘어나는 인구 유입에 대응하고 현천동 원주민들의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신설되는 노선은 덕은지구와 현천동에서 상암·수색동을 경유해 DMC역까지 운행하는 2개 노선이다. 시는 서울로 출근하는 고양시 주민의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서울시와 장기간에 걸쳐 협의한 끝에 노선 신설을 이끌어 냈다. 신설되는 2개 노선은 덕은지구 입주민과 현천동 원주민들의 서울로의 접근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이와 함께, 시는 덕은지구에서 향동고등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지난해부터 022B번 마을버스를 1대 증차하여 덕은지구를 순환 운행하고 현천동 원주민들을 위해 022A번 마을버스를 1대 증차하고 배차시간을 줄였다. 고양시 관계자는 "대덕동 주민들의 대중교통 불편 해소 방안을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논의한 결과 이 같은 결실을 거뒀다"며, "기존에 운행하는 022A번과 022B번 마을버스는 이달 내에 변경된 노선으로 운행할 계획이며, 신설되는 2개 노선은 빠른 시일 내 운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13:50:2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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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2022 대학혁신 성과포럼 개최

동아대학교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한 '2022 대학혁신 성과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동아대학교 대학혁신 우수사례 공유' 주제로 지난달 31일 부산 강서구 명지동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 열린 이날 포럼엔 노영진 동아대 대학혁신사업단장과 김석수 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장, 학내 구성원, 타 대학 사전 신청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해우 총장은 이날 영상으로 대신한 환영사에서 "대학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특성화와 차별화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자체·산업체·지역 대학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방소재 사립대학의 성공 모델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며 "우리 학교 사례를 통해 대학혁신 성과와 방향을 공유하는 이 자리가 대학혁신 지혜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김석수 대학혁신지원사업총괄협의회장은 '대학혁신 성과와 과제'란 주제의 특별강연을 펼쳤다. 김 회장은 1주기 대학혁신 지원사업 주요 성과와 국내외 대학교육 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대학혁신을 위한 전략적 투자 이니셔티브(Strategic Investment Initiatives)', '효율적·효과적 성과관리 체제 구축을 통한 사업성과 극대화' 등 대학혁신을 위한 정책과 전략을 제시했다. 동아대 대학혁신 우수 사례로는 ▲융복합 교양 교육과정 구축(곽은희 기초교양대학 교수) ▲진로지원 Navigator: 진로동아리 Career Design 중심으로(방희원 진로개발센터 교수) ▲비교과 프로그램 인증제 도입(하유경 교육혁신센터 교수, 장선희 교육혁신센터 팀장) ▲지역사회 수요기반 직무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나웅 취업지원실 팀장) 등 발표가 이어졌다. 학생들도 강연자로 나서 ▲동아 재능기부 봉사단: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 활동(전기공학과 4 송재원) ▲DAU 학과단위 학생 역량강화 프로그램: DAU-GDSC(Google Developer Students Club)(컴퓨터공학과 2 조영훈) 등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노 단장은 "지난 4년간 대학혁신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대학은 중장기 발전계획을 실행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했고 이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며 "앞으로도 대학혁신지원사업이 명실상부 대학의 변화와 혁신을 견인하는 동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13:50:2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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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발전소 현장 안전디자인 실증 공청회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이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디자인 혁신 개발품을 발전소 현장에 시범 적용하고 근로자·전문가 등 실질적인 의견수렴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최근 강원도 삼척빛드림본부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발전소 현장 안전디자인 실증 공청회'를 열고 의견수렴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안전디자인이란, 근로자의 업무과정 전반에서 디자인적 요소를 적용해 제품,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근로자 중심의 안전을 위한 디자인을 말한다. 이번 공청회는 남부발전과 협력사의 근로자 및 안전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발전소 현장에 알맞은 안전디자인 표준 모델을 개발해 보다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지난해 6월 안전디자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로 아이디어 공모 및 토론회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발굴된 165개의 개선 요소를 신규 적용해 대피 방향 표시 풍향계, 바닥 대피로 표시물, 안전 전용 표식 색상 등 38개의 안전디자인 시제품을 개발하고 삼척빛드림본부 현장에 실증 적용했다. 특히 남부발전은 이번 현장 실증으로 사람 모양을 띤 바람 반대 방향 지시 풍향계 등 시범 적용을 통해 긴급한 위험 상황에서 직관적인 인지 기반 신속한 대피가 가능해져 인명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이번 공청회 의견을 종합해, 표준화 과정을 거쳐 향후 전 발전소에 안전디자인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며, 협력사와 함께 표준화된 안전디자인 공유를 통한 안전의식 확산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승우 사장은 "안전한 작업환경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근로자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근로자들이 참여하여 개발한 안전디자인 표준을 전사업소와 협력사에 확산시켜 무의식적 안전 실천을 통한 안전 사업장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1 13:50:0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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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과대학 설립 시동… 로드맵 수립 착수

창원특례시는 지역 내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31일 '창원 의과대학 유치 기획단'을 구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해 세부 추진 전략과 유치 활동 로드맵 수립 논의에 착수했다. 이번 기획단은 지난달 신년 기자 간담회를 통해 창원의 위상에 어울리는 도시 품격을 갖추기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의과대학 유치에 돌입한다는 홍남표 시장의 선언에 따라 구성된 것이다. 경남도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위하여 김병규 도 경제부지사가 공동단장이 되고,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총괄단장으로서 달획단 활동을 지휘한다. TF(한시적 특별 전담팀) 형식으로 꾸려진 의과대학 유치 기획단에는 교육·산업·도시계획·보건·홍보 관련 7개 부서가 참여해 의과대학 설립을 바라는 시민들의 여망을 한데 모아 강력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기에 치밀한 당위 논리를 더해 중앙정부를 향한 의과대학 설립 요구의 목소리를 높여갈 계획이다. 비수도권의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중 의과대학이 없는 유일한 도시이자 경남의 수부 도시인 창원으로의 의과 대학 유치는 창원시민뿐만 아닌 경남도민 전체의 30년 넘은 숙원으로서,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겠다는 대통령의 약속과 함께 보건복지부·교육부 등 정부 부처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관련 최근 동향들을 볼 때 지금이 의과대학 유치의 적기라는 것이 창원시의 판단이다. 홍남표 시장은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창원시의 노력은 90년대부터 계속되어왔으나 여러 가지 외부 여건으로 번번이 좌절되었다"며 "이번 기획단을 중심으로 정치권·학계·지역의료계·산업계 등과 전방위적 협력을 통해 시민의 건강권은 물론 우수한 시설에서 교육받을 권리를 실현시키고, 나아가 창원특례시민의 자긍심도 드높일 수 있도록 의과대학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2-01 13:49:5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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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밀양시장, 2022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수상

박일호 밀양시장이 '2022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에서 행정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를 빛낸 한국은 대상은 조직위원회와 한국언론연합회가 주최하며, 정치, 행정, 의정, 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사회발전에 공헌한 자랑스러운 한국인을 부문별로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박 시장은 민선 6, 7기에 이어 민선 8기 밀양시를 이끌고 있으며, 혁신적인 발전전략으로 밀양시를 영남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분야별 핵심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미래와 희망이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구체적으로 ▲밀양시 예산 1조원 달성 ▲국가 및 공공기관 7개 유치로 지역발전에 공헌 ▲미래 먹거리 사업 나노융합 국가산단 조성 및 활성화 ▲스마트 농업기반 구축과 밀양형 6차산업 고도화로 미래농업 선도 ▲밀양다움을 바탕으로 한 관광산업과 문화예술 발전 견인 ▲스마트시티 구축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살고 싶은 도시환경 조성 등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박일호 시장은 "그동안 밀양의 발전을 위해 시민분들과 함께 끊임없이 달려온 것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면서 "핵심 성장동력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완성해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의 토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시장은 현재 민선 8기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부회장과 제21대 경남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서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기초지자체 발전을 이끌고 있다.

2023-02-01 13:49:5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