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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노원 4개 대학 취업지원 연합 워크숍' 개최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9일 오후 1시 광운대학교, 삼육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와 함께 서울 공릉동 교내 제2학생회관 3층 취업진로본부 강의장에서'2022학년도 노원4개 대학 취업지원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노원구 관내 대학인 ▲광운대 ▲삼육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등은 2021년 2월에 체결한 취업플랫폼 업무협약에 따라 상호 협력과 교류 증진 방안으로 연합 워크숍을 열고 있다. 2022년도에는 삼육대, 광운대, 서울여대에서 열린 바 있으며 서울과기대에서 네 번째 진행된 것으로 4개 대학 취업지원 실무자 21명이 참여했다. 각 대학의 취업지원 부서 실무자와 컨설턴트 등 워크숍 참여자들은 심리전문가의'성장형 리더십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해 고정마인드셋과 성장마인드셋의 차이를 익혔다. 또한, 성장형 리더가 조직에 미치는 영향을 통해 취업지원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간 협력관계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연합 워크숍에 참여한 취업지원 실무자는 "타 대학과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각 대학 담당자가 소통하는 자리가 됐으며, 취업 및 진로 지원 시 활용 가능한 '성장의 언어와 성장형 리더의 피드백'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변재원 서울과기대 취업진로본부장은 "이번 취업 지원 워크숍을 통해 취업 지원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우수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함께 공유하며 4개 대학의 취업 관련 부서가 2023년에도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4일 서울과기대에서 진행 예정인 '노원 4개 학교 2022학년도 성과발표회'에서는 2022학년도의 학교별 중점 추진 프로그램과 성과를 공유하고 최근 취업 관련 이슈에 대해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2-12 14:19:3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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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온종일돌봄교실 운영...오후 10시까지 돌봄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오는 3월 2일부터 저녁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유치원 온종일돌봄교실'을 12개 유치원에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유치원 온종일돌봄교실은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토요일 가능) 운영함으로써 보살핌이 필요한 유아를 위해 안전한 돌봄 환경을 지원하고, 유자격 전담 강사를 채용해 질 높은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유치원 온종일돌봄교실은 2023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운영되며, 6개 교육지원청 ▲동부 ▲북부 ▲중부 ▲강서양천 ▲성동광진 ▲성북강북 소속 12개 유치원이 돌봄에 대한 거점 유치원으로 역할을 한다. 어린이집 및 유치원 재원 중인 유아(만3세~5세)를 둔 학부모는 누구나 오후 5시부터 10시 내 이용이 가능하며, 별도 부담금은 없는 석식을 제공한다. 현 소속 기관에서 거점 유치원 이동 시에는 거점 버스 이용도 가능하다. 다만 아직 협의가 필요한 사항이다. 돌봄 서비스 필요시 거점 유치원에 문의하고 유선으로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유치원 온종일돌봄교실 운영을 통해 맞벌이 가정에 육아 지원 및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니터링 및 컨설팅 등을 통해 운영 유치원의 안정적인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2-12 14:18:0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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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온라인 서포터즈 1기 모집…3월 5일까지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서울교육의 대시민 소통 접점 강화와 서울교육 관련 콘텐츠 제작을 위해 온라인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3일부터 3월 5일까지 3주간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시민의 입장에서 다양한 주제와 형식으로 서울교육의 다양한 정책과 정보를 개성있게 제작해 홍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만18세 이상의 서울에 거주 중이거나 서울 생활권자로 본인의 소셜미디어 또는 블로그, 포스트 등을 운영하고, 영상 제작이 가능한 사람 등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20명 내외로 온라인 서포터즈는 시민기자단과 미디어 크리에이터로 구성이 된다. 제작한 콘텐츠는 서포터즈 개인 채널을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온라인 서포터즈는 올해 3월 발대식 및 교육을 시작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며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소정의 활동비(원고료)가 지원된다. 또한,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원활한 활동을 위한 콘텐츠 기획, 제작 등을 교육하고 분기별 및 해단식 우수 활동자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등 각종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포터즈 참여를 원하는 지원자는 3월 5일까지 서울시교육청 공식 블로그에 방문해 지원서를 작성하고, 이메일 (gygsangsang@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 후 합격자 발표는 개별적으로 통보한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교육청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거나, 온라인 서포터즈 운영사무국(02-3152-6770)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교육메이트 1기는 시민의 눈으로 개성이 넘치는 콘텐츠를 전달해 줄 거라 기대가 크다"며 "서울교육에 관심이 있는 서울시민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2-12 14:18:0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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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MZ 공무원에 "같은 근로자 간 임금 몇 배 차이…정상사회 아냐"

대통령실이 지난 7일 윤석열 대통령과 32개 부처·청 공무원 150여명이 만나 노동개혁, 기득권 혁파, 공정한 경쟁 등 윤석열 정부의 국정 철학 및 정책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내용을 추가로 공개했다. 당시 대화 자리에는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식약처 등 각 부처·청 국장, 과장, 사무관이 참석했으며 절반가량이 이른바 'MZ세대'를 포함한 젊은 공무원들이었다. 대통령실은 12일 윤 대통령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노동개혁, 마약 단속 등 굵직한 국정과제부터 소소한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담은 1분짜리 쇼츠(짧은 영상 콘텐츠)를 게시한 것을 전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단짠단짠-MZ 공무원과의 대화 비하인트 컷'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영상에서도 특히 윤 대통령은 노동개혁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발언들은 모두 공무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들로 당시 윤 대통령은 '노동개혁에 대해 설명해달라'는 질문을 받고 "노동개혁의 여러 분야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분야는 법치"라고 답하며 노동시장의 이중구조, 산업현장 불법행위 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같은 근로자 간에도 임금이 몇 배나 차이가 나는 사회는 정상적인 사회가 아니다"며 "더 공평하고 정의로운 시스템으로 바꿔나가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업현장에 노조 간부의 자녀가 채용되고 남은 자리로 채용장사를 하는 불법행위를 정부가 방치하면 민간 경영자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을 것"이라며 "산업현장에서 폭력과 협박에 터를 잡은 불법을 놔두면 그게 정부고, 국가냐"라고 반문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제가 폭력과 협박, 공갈이 난무하는 산업현장을 정상화하지 못하면 국민께 세금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노동개혁 의지를 재확인했다. 윤 대통령은 공무원들을 향해 "국민께서 더욱 잘 살게 하려면 카르텔과 지대추구 행위를 규제하고 해체할 용기를 가져야 한다"며 "나라의 발전을 가로막는 부당한 기득권 체제에 잘 대처해달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순방 당시 '1호 영업사원'으로서 느낀 소회를 묻자 "우리나라가 반도체, 조선, 자동차 등 산업에서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해외에서 대우를 받을 수 있었다"며 "기업은 결국 국력의 집합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무원이 기업의 손익 계산을 볼 수 있어야 재정을 어떻게 투입할지 선택할 수 있다"며 "기업인을 멀리만 해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적응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윤 대통령의 '마약 단속' 지시와 관련해서는 "군·경찰·검찰·세관이 함께 많은 희생과 노력을 기울여 왔기에 최근까지 우리나라가 마약청정국이 될 수 있었다"라며 "조직폭력배보다 더한 사람들이 마약 유통에 관여하기 때문에 희생정신이 없으면 마약사범 검거는 어렵다"고 담당 공무원을 격려했다. 이밖에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공무원이 식약처에서 개최하는 '소금 적게 쓰기 경연대회'에 참석해 달라는 요청에 "짠 음식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답하기도 했다. 윤 대통령은 끝으로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자주 오겠다"고 약속했다.

2023-02-12 14:12:26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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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하남시당원협의회, LH 와 신도시 관련 민원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하남시당원협의회(위원장 이창근)는 교산신도시 개발 및 미사지구 현안관련 민원회의를 1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이창근 당협위원장은 "교산시도시 기업이전부지와 관련해 현안으로 대두된 상산곡동 이주자택지 협의 및 초이·광암 기업이전부지의 인프라 조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하면서, 감일지구의 물놀이장 조성과 등산로 복원 부분도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그 밖에도 ▲미사 13단지 커뮤니티센터 증축문제, ▲임대 후 분양 전환APT의 커뮤니티 공간증축 현안, ▲전기차 충전소 설치에 따른 소방설비 구축 대책 등도 함께 논의했다. 또한 교산신도시의 원주민 재정착과 관련하여 LH특별계획구역과 연계하여 전체적인 스카이라인을 고려한 인근 토지의 고밀효율 개발방안 등도 추가 논의 했다. 이창근 당협위원장은 "성공하는 신도시, 명품 신도시, 원주민이 재정착 할 수 있는 상생의 신도시를 만들기 위해 오늘 참석한 모든 분들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회의에 참석안 LH 담당자는 "오늘 나온 여러 현안들과 관련해 최대한 관련 부서와 협의해 해결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답했다. 국민의힘 하남당협은 LH와 매월 현안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 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민원회의에는 국민의힘 하남시당원협의회 이창근 위원장, LH 신도시계획처 하남사업부 김정구 부장, 교산원주민재정착위 장준용 위원장, 미사4단지 리슈빌 입주자대표회의 김근용 대표 등이 참석했다.

2023-02-12 14:03:1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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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이웃을 향한 사랑의 힘으로 따뜻한 복지 실현해주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복지사각지대 해소 실천 결의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위기에 처한 이웃이 도움을 받지 못해 비극적인 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자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용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숙희)가 마련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 시장과 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시장은 복지사각지대 조기 발견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13명의 시민에게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헌신적 활동 덕분에 용인이 살기 좋은 따뜻한 도시가 됐다. 진심으로 존경한다"고 경의를 표했다. 이어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던 시절 인도의 평화운동가 비노바 바베는 땅이 많은 지주에게 토지 헌납운동에 동참하도록 해 가난한 이가 삶의 터전을 마련하도록 도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비노바 바베의 '사랑의 힘은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라는 책 제목처럼 이 자리에 참석한 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앞으로도 이웃을 향한 사랑의 힘으로 따뜻한 복지를 실현해주기 바란다. 어려운 시민이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시장으로서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한숙희 위원장의 결의문 선언과 읍면동 대표 3명의 다짐문 낭독, 모든 참가자들이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밝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다'는 의미의 하트모양 등불을 밝히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한 위원장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 세상 밖으로 한 걸음씩 나올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에는 1682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활동 중이며 올해 3000명까지 확대 운영하며 이와 함께 주민주도 마을복지사업과 위기이웃 발굴 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해 복지사각지대 최소화할 계획이다.

2023-02-12 14:03:02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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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GTEP)’ 제17기 출범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산·학·관 협력 한국공학대학교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단장 안동희, 이하 'GTEP사업단')이 '2023년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 제17기를 출범해 오는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산업통산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고 GTEP사업단이 추진하는 '2023년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은 무역이론 및 실무교육을 통해 글로벌 청년무역전문가를 양성하고 관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마케팅 및 수출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시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지차제 보조금을 지원해왔다. 이 사업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갖춘 청년무역전문가를 양성해 실무교육을 받는 제17기 학생들과 시흥시 관내 중소·중견기업을 매칭해 왔으며 특히 기술은 있으나 해외마케팅 역량이 낮은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 글로벌 비즈니스 컨설팅 ▲인력 및 자금지원 ▲국내·외 전시회참여 지원 등 글로벌시장 개척 지원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국가대표 청년무역가를 양성하고, 관내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에 앞장서는 GTEP 사업에 시는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GTEP사업단과 기업인들과의 교류회를 통해 산-학-관 협력의 의미 있는 시간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30일에는 GTEP사업단과 시흥시기업인협회, 소부장협회 등 경제단체와 기업인, 시흥시(기업지원과)가 참석한 2023년 1분기 GTEP 수출산학협력협의체 교류회가 열려 2023년 GTEP 주요사업 추진 방향과 개선 방안 등을 활발히 논의했다.

2023-02-12 14:02:46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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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소방서, 하남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진행

하남소방서(서장 이제철)는 지난 10일 하남소방서 대회의실에서 하남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윤 하남시 국회의원, 이현재 하남시장 등 내빈 20여 명과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3년간 하남의용소방대를 이끌어온 송한석 연합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김선일 하남 남성의용소방대장의 연합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송한석 연합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열심히 활동했지만, 뒤돌아보니 아쉬움이 크다. 부족한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송한석 연합회장에게는 의용소방대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해 공로패를 수여했다. 제3대 연합회장으로 취임한 김선일 회장은 "연합회장으로서 각종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취임식에 받은 쌀화환은 하남시 소재 복시시설인 소망의 집과 나눔의 향기에 기부했다. 이제철 하남소방서장은 "연합회장님 이하 하남의용소방대원님들의 헌신과 봉사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하남시민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2023-02-12 14:02:3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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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제6기 의정모니터 소양교육 실시

인천광역시의회(의장 허식)가 인천시민과 시의회를 잇는 소통 가교역할을 담당하는 의정모니터들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인천시의회는 지난 10일 의원총회의실에서 의정모니터 역량을 강화하고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제6기 의정모니터 소양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소양교육은 의정모니터 운영계획, 의정모니터 역할과 방법, 우수사례 공유 등의 내용으로 실시했으며, 또 '관계로 배우는 양성평등'이라는 주제로 성평등 교육도 있었다. 아울러 이날 지난 5기 의정모니터 중 적극적인 모니터 활동을 수행한 우수 의정모니터 김인환(서구)·안혜준(부평구)·이남수(동구) 등에 대한 인천시의회 의장 표창장 수여식도 함께 했다. 한편, 제6기 의정모니터는 지난해 7월 위촉돼 2년 동안 활동하며, 각계각층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문제해결 및 정책대안 등으로 의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7개월여 동안 총 29건의 의정모니터 의견을 제안했다. 허식 의장은 "의정모니터 여러분께서는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시민의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시민과 의회를 잇는 소통의 가교로서 사명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며 "제9대 인천시의회도 '함께하는 의정, 행복한 시민, 더 나은 내일'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분들의 모니터 활동에 발맞춰 '공부하고 연구하며 더 나은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으로 최고의 광역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2 14:02:08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