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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도 '용산도서관'에서...성인·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마련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서울시교육청 용산도서관은 청나비와 함께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자기개발을 위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대면과 비대면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더불어 소통하는 청렴문화 캠페인도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성인 프로그램은 서예, 미술, 영어회화, 일본어, 통기타, 문학반 등 총12개 강좌를 운영 중이며, 오는 27일부터는 독서논술지도사 2급 자격과정도 개설 할 예정이다. 인기 프로그램은 7세~초등2학년 대상 두뇌활동 프로그램과 6~7세의 유아 영어 그림책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꼽았다. 그 외 초등 영어 그림책 스토리텔링 등 5개 강좌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초등4~6학년 대상 '생각이 커지는 세계사 대모험'은 사건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나라별 다양성을 이해하고 세계역사를 알아본다. 또한, 6~7세 대상 '유아 영어 그림책 스토리텔링'은 재미있고 우수한 영어그림책들을 읽고 책 내용과 연계해 노래, 챈트, TPR, 게임, 미술활동 등 다양한 놀이 활동들을 통해 그림책의 스토리를 이해하고 즐기는데 목적이 있다.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지고 영미문화의 이해를 높이는 수업이다. 수업은 영어와 한국어를 교차 사용하며 진행한다. 프로그램 접수는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everlearning.sen.go.kr)에서 가능하다. 고은아 관장은 소통하는 청렴문화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통해 폭 넓은 지식 확장과 더불어 자기개발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3-08 13:49:4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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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들 어디에 사나…아시아 1위 홍콩, 2위 베이징

아시아에서 슈퍼리치가 가장 많이 사는 곳으로 홍콩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베이징이 싱가포르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8일 글로벌 인력정보업체 알트라타(Altrata)에 따르면 홍콩에는 순자산 미화 3000만달러(한화 약 390억원) 이상 초고액자산가(UHNW) 1만5175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아시아 도시들 가운데 가장 많다. 아시아 2위는 베이징으로 슈퍼리치 8923명이 거주했으며, 싱가포르는 7471명으로 3위로 밀렸다. 이번 조사는 세계 각지의 슈퍼리치를 거주지별로 계산한 웰스(Wealth)-X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다. 전 세계 인구 80억명 가운데 약 40만명만이 초고액자산가 그룹에 속했다. 전 세계에서 슈퍼리치가 가장 많이 사는 도시는 뉴욕으로 2만1714명이며, 런던이 1만5907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아시아 1위 홍콩이 전 세계 기준으로는 3위로 런던을 바짝 뒤쫓았다. 최근 몇 년간 정치적 불확실성과 팬데믹으로 매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해도 홍콩은 여전히 아시아에서 슈퍼리치가 살기 가장 좋은 도시다. 알트라타는 "홍콩은 중국 본토와의 연결성이 독보적이고, 초고액자산가들에게는 낮은 세금과 아시아 금융허브로서의 이점도 크게 작용했다"며 "홍콩 거주자 351명당 1명이 슈퍼리치로 밀도로만 보면 뉴욕보다 3배가 넘는 세계 최고 부자 도시"라고 설명했다. 홍콩은 방역정책 완화 이후 글로벌 기업들과 투자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7년 동안 거주하고 영주권을 취득한다면 외국인이 부동산을 살때 내야 했던 부가 세금을 돌려주는 등 인센티브 정책을 대거 내놓았다. 이와 함께 고급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전년 소득이 250만 홍콩달러(한화 약 4억2000만원)인 개인과 최소 3년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세계 100대 대학 졸업생에게는 2년 짜리 취업 비자를 내주기로 했다. 전 세계로 범위를 넓히면 미국 도시들이 상위 20위권을 장악했다. 미국은 세계 최대 자본시장의 중심지로 꼽히며 뉴욕 외에도 로스앤젤레스와 마이애미,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워싱턴 등이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 유럽에서는 런던 외에 파리가 슈퍼리치 5235명으로 13위에 올랐다. 독일은 세계에서 세번째로 슈퍼리치가 선호하는 국가로 꼽혔지만 도시별 순위에는 들지 못했다. 슈퍼리치가 다른 나라 대비 중심 도시 뿐만 아니라 전 도시에 고르게 분포됐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2023-03-08 13:45:5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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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K-푸드 수출확대 추진단' 가동… 일본 시작으로 해외 현장 세일즈 시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춘진 사장이 지난 2월 'K-푸드 수출 확대 추진단'을 출범하고 직접 단장을 맡은 이후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목표 135억달러 달성을 위해 일본에서 첫 현장 세일즈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 7일 일본 도쿄를 방문해 한국식품 주요 바이어인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와 동일본수입유통협의회를 잇따라 만나 일본 내 K-푸드 판매 동향 및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한국 농수산식품 대일 수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김 사장은 일본 도쿄 빅사이트 국제전시장에서 올해 48회를 맞은 '동경식품박람회 2023(FOODEX JAPAN 2023)'을 찾아 한국관을 살펴보고 행사에 참가한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후 일본 현지인 대상으로 건강하고 우수한 K-푸드를 알리기 위한 홍보 마케팅을 전개했다. 한국관에는 김치, 인삼류, 음료 등 K-푸드를 수출하는 70개 업체가 참여해 일본 식품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시장 개척에 나섰다. 공사는 한국식품의 우수성과 현지에서 인기있는 수출유망 품목 등을 'K-STREET FOOD 홍보관'을 통해 현지 바이어에게 적극 알려 수출 영토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장에서 김 사장은 "2022년 대일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전년 대비 5% 이상 증가한 21억6000만달러로, 일본은 시장 잠재력이 큰 K-푸드 수출 2위 국가"라며 "올해도 수출유망품목 발굴과 홍보마케팅 전개 등 전방위적 수출지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사장은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해 이날 일본을 시작으로 15일까지 미국, 브라질,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현장 세일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3-08 13:45:3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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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지방은행 힘 싣기?..금감원장, 부산 현장방문

금융당국이 최근 지방은행의 시중은행 전환 가능성을 예고한 데 이어 이복현 금감원장이 부산은행을 직접 방문하며 지방은행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8일 부산광역시 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지역사회-지방은행의 따뜻한 동행'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하고, 지역산업계 대표와 상인·소상공인 등 부산·경남지역 금융소비자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 원장은 "부산은행의 가계대출 전 상품 금리인하, 저신용 차주 기존 대출 금리 감면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자발적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지역사회 동반성장에 대한 지속적 관심을 당부했다. 특히 이 원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은행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 원장은 "정부 주도의 지원 대책만으로는 최근 경기침체 상황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에 현실적인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지역경제에 기반하는 지방은행이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통해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따뜻한 금융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원장은 부산은행의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방안이 지방은행과 지역사회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좋은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현재 부산은행은 가계대출 전 상품 금리 인하, 저신용 차주 기존 대출금리 감면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 원장은 "부산은행의 이러한 시도가 전체 은행권과 금융권에도 확산된다면 은행업, 금융업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도 크게 개선되리라 생각한다"며 "금감원도 '지역사회와 지방은행의 따뜻한 동행'을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원장은 이번 간담회에 앞서 부산역에 위치한 'D-camp부산라운지'를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성장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지역 스타트업 청년창업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금융당국은 앞선 지난 3일 금융당국이 은행권의 과점 체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저축은행의 지방·시중은행 전환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날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1차 은행권 경영·영업관행·제도개선 태스크포스(TF)의 실무작업반'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TF는 이날 기존 저축은행을 새 지방은행으로, 기존 지방은행을 시중은행으로 탈바꿈시키는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경제 침체 및 지역민 충성도 하락 등에 따라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방은행은 시중은행 전환을 통해 수도권 진출이 활발해지고 은행권 경쟁도 촉진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다. 이 자리에서 강영수 금융위 은행과장은 "업권간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는지보다는 국민의 실질적 효용 증진과 금융안정을 핵심기준으로 삼고 개선 과제들을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3-08 13:44:06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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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보이스' 환희, 콘서트 방불케 한 역대급 라이브...신곡 '가만히 있어' 라이브 최초 공개

가수 환희가 유튜브 채널 '킬링 보이스'를 통해 지난 7일 '대한민국 레전드 보컬리스트'의 위엄을 입증했다. 환희는 "'킬링 보이스'를 시청자 입장에서만 보다가 이 자리에 직접 서 있으니까 어색하기도 하고 굉장히 영광이다. 제가 여러분들께 들려드리고 싶었던, 듣고 싶어 하셨던 주옥같은 노래들을 많이 들려드리겠다"며 첫 인사를 건넸다. 환희는 지난 2003년 발매한 플라이 투 더 스카이(FLY TO THE SKY)의 4집 앨범 타이틀곡이자 대중의 열렬한 사랑을 받은 메가 히트곡 '미씽 유(Missing You)'로 '킬링 보이스'의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어 '습관', '씨 오브 러브(Sea Of Love)', '널 사랑했던 계절', '심장을 놓쳐서' 등 대표곡부터 '투모로우(Tomorrow)', '내사람' 등 인기 OST 곡까지 그간 음원 차트를 강타한 수많은 히트곡들을 연달아 열창했다. 또한 '킬링 보이스' 영상 공개 당일 발매한 신곡 '가만히 있어' 라이브를 최초로 선보였다. 환희의 신곡 '가만히 있어'는 사랑하는 이에게 따뜻한 목소리로 힘이 돼 주고 오랜 시간 곁을 지켜주겠다는 진솔한 마음을 환희 특유의 깊고 진한 감성으로 담아낸 발라드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박원이 작사, 작곡했다. 환희는 "이 노래를 안 부르고 가면 우리나라에 있는 분들이 다 서운해하실 수도 있다고 해서 앙코르 곡으로 준비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마지막 곡으로 '가슴 아파도'를 열창해 또 한번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킬링 보이스'는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정한 세트리스트로 라이브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앞서 아이유, 마마무, 성시경, 태연, 코요태, 이하이, 세븐틴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특히 아이유는 딩고 콘텐츠 사상 첫 5400만 뷰를 달성했고, 태연은 조회수 3200만 뷰를 돌파하며 '2022년 유튜브 국내 최고 인기 동영상' 2위에 등극하는 등 막강한 콘텐츠 파워를 더욱 확장해가고 있다.

2023-03-08 13:33:0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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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치료 길 열린다..강스템바이오텍 3상 투약 2분기 마무리

강스템바이오텍이 개발하는 세계 최초 아토피 피부염 줄기세포 치료제 '퓨어스템-에이디주' 개발이 임박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퓨어스템-에이디주에 대한 국내 임상 3상 투약환자가 250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퓨어스템-에이디주 임상 3상은 아토피 피부염의 근본적 치료를 목표로 국내에서 총 308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이제까지 전체 목표대상자의 80% 이상인 250명의 환자에게 투약이 완료됐고, 기존 치료제에 효과를 보지 못한 환자에서 긍정적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약물과 관련된 중대한 이상반응도 나타나지 않았다. 회사는 2분기 내 투약을 마무리하고, 이르면 연내 탑라인 데이터를 확보해 2024년 내 국내 품목허가를 승인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도 진행 중이다. JP모건 컨퍼런스 등 글로벌 제약바이오 행사를 통해 퓨어스템-에이디주에 관심을 보인 빅파마와 라이선스 아웃, 해외지역 판매 등을 추진하고자 이번 임상 3상 진행현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퓨어스템-에이디주는 탯줄 혈액에서 채취한, 성체줄기세포 중 가장 건강하고 어린 줄기세포를 원천으로 한다. 주목할 점은 특정인자만을 억제해 증상을 개선시키는 것이 아닌 PGE2, TGF-beta 등과 같은 면역조절인자를 분비해 아토피성 피부염 유발에 관여하는 TH2 세포, 비만세포, B세포 등 여러 면역세포의 활성을 조절한다는 것이다. 이에 환자의 면역기전을 정상화하여 기존에 없던 근본적 치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회사측은 영하 70도 이하로 유통되는 동결제형으로 우수한 세포활성을 가진 치료제를 세포은행 구축 완료를 통해 표준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품질 특성과 대량생산 능력을 확보하여 기존 아토피 치료제와 비교해 연간 환자당 치료 비용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스템바이오텍 배요한 임상개발본부장은 "남은 투약 대상자는 50여 명으로 대상자 모집이 막바지에 이른 만큼 안전성이나 효과 불충분으로 고민 중인 환자들에게 임상시험 참여가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며 "임상시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간 글로벌 제약사의 규제업무와 임상경험에서 쌓은 노하우를 더해 세계 최초 줄기세포 기반 아토피 치료제의 품목허가 승인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3-08 12:45:26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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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워' 한일전 한국 대표 선발전 진행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한국과 일본의 라이벌 경기 '서머너즈워 한·일 슈퍼매치(KOREA vs JAPAN SUPER MATCH 2023)'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머너즈 워' 최초로 펼쳐지는 한·일 공식 국가 대항전으로, 양국의 선수들은 각 국가를 대표해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컴투스는 팀 경기 외에도 승자 연승전, 에이스 결정전 등 새로운 경기 방식을 통해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과는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7일까지 대회 공식 페이지를 통해 선발전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워' 월드 아레나 시즌 24 성적을 기준으로 신청자 중 상위 16인을 선발해 4월 온라인 예선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예선전은 국가별로 8명씩 2개 그룹으로 나눠 그룹별 8강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전을 통해 대표단 선수 4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참가자 중 'SWC2022' 최종 성적이 가장 우수한 선수는 국가대표 자격으로 본선에 직행할 수 있으며 다섯 번째 선수로 대표팀에 합류한다. 한국의 아시아퍼시픽컵 우승자 소진혁(DUCHAN), 일본의 아시아퍼시픽컵 준우승자 와다 유우키(YUMARU) 등 양국의 유명 선수들이 출전한다면 작년 'SWC'에 버금가는 명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머너즈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은 5월 일본 현지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본선 최종 우승 팀과 각 팀의 MVP 선수들에게는 총 상금 1만2000 달러(한화 약 1500만 원)가 수여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워'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08 12:35:53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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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3년 '5개 분야 중소기업 기술지원 사업' 진행

김포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지원을 위해 경기테크노파크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통해 올해 '5개 분야 중소기업 기술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8일 김포시에 따르면 현재 '기술닥터 지원사업'과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 중이다. 올해 '기술닥터 지원사업'은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 32건, 2단계 중기애로기술지원 7건, 단계별 검증지원 3건을 지원한다. 현장애로기술지원은 기업의 애로기술 분야 기술닥터가 연 10회 이내 현장을 방문해 일 대 일 맞춤형식으로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로, 신청은 기술닥터 홈페이지에서 기업회원 등록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중기애로기술지원은 완료된 현장애로기술지원 과제를 기술닥터가 4개월 이내에 추가 심화 지원해 시제품 제작 및 공정개선 등 성과물을 도출한다. 2차 중기애로기술지원 모집은 5월 중 예정돼 있으며 마찬가지로 '기술닥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제출 세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기술지원팀(☎ 031-500-3333)으로 문의하거나 기술닥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끝으로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IP 바로지원 14건과 스타트업 지식재산바우처 15건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IP 바로지원은 해외출원비용지원, 특허, 디자인, 브랜드 개발에 필요한 기술을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지역 센터별 예산 소진 현황에 따라 진행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지원사업 신청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 로그인 후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센터로 전화 문의(☎ 031-500-3043)하거나 지원사업 신청시스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밖에 3월 중순에는 '뿌리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경기테크노파크)'과 '디자인개발 지원사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 지원사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모집·공고할 예정이다.

2023-03-08 11:54:47 박정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