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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10년 천사 이마트 7곳 ‘희망나눔’ 업무협약 체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8일 시장 접견실에서 관내 이마트 7개점(용인·동백·흥덕·죽전·수지·TR구성)과 관내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2023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시와 이마트 7개 점은 지난 2014년부터 이 협약을 맺어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고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이어왔으며 ▲긴급구호비 ▲희망환경그림대회 ▲사랑의 이동 밥차 ▲어버이날 보양식 키트 지원 ▲난방 용품 지원 등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4억 1591만 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이마트 7개 점은 올해도 가정의달 맞이 선물세트 전달, 냉·난방 용품 지원, 김장김치 나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바자회 등 5개 사업으로 총 2억700만 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지원한다. 유근종 이마트 판매본부3담당은 "10년 동안 용인시와 함께 이런 뜻깊은 일을 이어올 수 있어 기쁘다"며 "이마트를 찾아주신 시민들의 사랑을 이렇게 나마 돌려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용인이라는 생활공동체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상생의 뜻 잘 살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귀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유근종 이마트 판매본부3담당, 관내 이마트 7개점 점장 등 9명이 참석했다.

2023-03-10 09:23:09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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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매주 월요일 베트남 현지법인 라이브 진행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매주 월요일 자사 유튜브채널을 통해 베트남 시장을 전망하는 라이브 스트리밍 콘텐츠 '베트남 NOW'를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베트남 NOW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Revisit Vietnam' 프로모션의 일환이다. 오후 1시 30분 진행되는 라이브 스트리밍 이후에는 10~20분 내외 분량의 해당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고 있어 언제든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베트남 NOW 출연진은 김찬영 디지털ETF마케팅본부장과 이준상 베트남법인 주식운용본부장으로, 라이브 내용은 베트남 주식시장에 대한 리뷰 및 전망으로 구성된다. 이 본부장이 일간 및 주간 차트와 외국인투자자 주간 순매수 현황 등을 분석해 한 주간 베트남 증시 흐름을 전하면, 김 본부장이 해당 흐름이 나타난 배경 및 향후 전망에 대해 투자자 입장에서 질문을 덧붙이는 방식이다. 지난달 중순 시작한 이 콘텐츠는 현재까지 총 4건이 게재돼 있다. 베트남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칠 호재는 물론, 투자자 입장에서 우려할 수 있는 이슈도 전한다는 점에서 유익하다. 지난 6일에는 베트남의 회사채 발행 규정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회사채 규제는 지난해 베트남 증시 부진을 야기한 악재로 꼽히는데, 베트남 정부가 최근 개정시행령을 통해 규제를 일부 완화하기로 결정했다. 이 본부장은 "회사채 발행 등에 관한 개정시행령(Decree08) 공포 이후 베트남 주식시장에서는 그동안 회사채 발행 규정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부동산 개발사 등의 주가가 상한가 혹은 강세를 보였다"며 "그동안 베트남 주식시장의 발목을 잡던 순악재 하나가 해소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부동산 개발사들이 발행한 채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무너졌다는 점에서 가파른 회복을 기대하기보다 점진적인 회복세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베트남 NOW 라이브 스트리밍은 이달 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김 본부장은 "최근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 베트남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국내 자산운용사 최초로 베트남 현지를 직접 연결하는 콘텐츠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3-03-10 09:13:34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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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조 주담대 움직인다"…금리 내려갈까

정부가 오는 5월 금융권의 개인 신용대출 대환 인프라를 가동하면서 연말까지 800조원 규모의 주택담보대출을 포함키로 했다. 업계에서는 고객을 뺏고 뺏기는 경쟁이 심화하면서 대출금리 인하 등 효과가 어느 정도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정작 시장을 주도하는 시중은행권에서는 대환대출 비교 플랫폼 참여에 부정적인 입장이어서 효과가 반감될 전망이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환대출 인프라는 금융결제원의 대출이동시스템과, 금융사들의 대출상품을 비교하는 민간플랫폼으로 구성된다. 오는 5월 개시되는 신용대출 대상 대출이동시스템에는 현재 53개 금융회사가 참여할 계획이다. 인프라가 가동되면 은행 전체(19개), 비은행권 주요 금융회사(저축은행 18개·카드 7개·캐피탈 9개)의 신용대출을 다른 대출로 쉽게 갈아탈 수 있게 된다. 금융사들의 대출상품을 비교하는 민간플랫폼에는 23개사가 참여한다. 신한은행·카카오뱅크·신한카드·KB국민카드·현대카드·하나카드·현대캐피탈·BC카드·웰컴저축은행·키움증권 등이 대출 중개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다. 전반적으로 대환대출 이동의 문은 대폭 확대되지만, 정작 금리비교 플랫폼에는 5대 시중은행 중 신한은행을 제외한 곳들의 참여가 미지수라 효과가 제한될 수 있다. A시중은행 관계자는 "대출이동 시스템은 대환이 편리해지는 측면이 있고, 금리비교 플랫폼은 고객이 한 눈에 여러 은행을 비교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금리 경쟁 효과가 어느 정도 있을 것"이라며 "현재도 각 은행이나 민간 앱 등을 통해 비교 가능하지만 보다 더 편리해진다면 금융 소비자 입장에서는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고객 개개인의 조건마다 다른 은행에서 신용등급 어떻게 나올지 모르고, 개인화된 최적의 상품을 추천하는 게 성공할 확률도 100%라고 볼 수 없기 때문에 틀린 정보를 제공할 수도 있다"면서 "한 곳에서 모든 시중은행을 비교하는 시스템이 완비돼 전 은행권에서 동시에 신용평가해서 제일 싼 대출을 비교하지 않는 이상 효과가 기대만큼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B시중은행 관계자는 "저축은행 등 대출비교 플랫폼에 들어가는 다른 금융사와 달리 시중은행은 고객들이 대출받기 위해 찾아오는 입장"이라며 "플랫폼에 참여하면 전에 들지 않았던 플랫폼 이용 수수료 비용이 추가돼 금리산정에 반영되면서 대출금리가 더 올라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도 대출비교 플랫폼에 1금융권은 없다"면서 "신용대출을 받으려고 한다면 5대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 3사 정도를 비교할 텐데 굳이 플랫폼에서의 비교가 필요할지는 의문"이라고 강조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5월 개시를 목표로 금융소비자가 손쉽게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한 대환대출 인프라를 개인 신용대출을 대상으로 구축 중이다. 당국은 금융권 내 경쟁을 보다 촉진하기 위해 신용대출뿐 아니라 연내 주담대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금융위는 금융사가 플랫폼 사업자에 지급하는 수수료가 합리적으로 결정되도록 유도해 금융소비자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다수 플랫폼 사업자의 시장참여로 비은행권 대상의 중개 수수료가 기존 대비 상당 수준 인하될 것이란 설명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기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1053조4000억원 규모에 달한다. 이 중 주담대 비중은 약 76%를 차지하는 798조8000억원에 이른다. 윤석열 대통령은 앞서 금융당국에 "은행 간 경쟁을 촉발해 국민의 이자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대통령실은 금융위에서 추진하는 대환대출 플랫폼이 대출 이자와 수수료 인하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향후 대출상품을 비교하는 플랫폼에 시장 점유율이 높은 시중은행들의 참여를 독려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목이다. 업계 관계자는 "시중은행 입장에서 필요성은 크지 않지만 금융당국이 압박한다면 참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3-03-10 08:26:13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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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좋은 이름은

그런데 전술하였다시피 친족간의 항렬을 중시하다 보면 좋은 이름을 짓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한자이름의 기본적인 성(姓)과 이름 두자 중의 하나가 결정되어 버리기 때문에 변수를 둘 수 있는 글자는 하나밖에 되지 않으니 성명학의 원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확률은 떨어진다. 게다가 원형이정(元亨利貞)의 4격까지 맞춰야 하며 발음상의 오행합까지 고려할 때 이름자체에 내포되어 있는 길흉화복(吉凶禍福)을 해석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사람이 태어날 때 타고 난 연월일시의 사주를 감명해야 하는 것이 전제조건인지라 단순히 획의 조화만 따져서 되는 것이 아닌 고난도의 작업이 된다. 그런데 이름이 외자인 경우 한글이름인 경우 그렇다면 서양인들의 경우의 이름은 어찌해야 할 것인가. 음양오행 이론은 사계절이 있는 북반구 동방지역의 고유한 문화의 소산이다. 음양오행은 물질과 정신분야를 두루 포섭하면서 상호 교류되는 에너지파장에 기반을 둔 분야이다. 마음이 불안하면 실제로 물질인 육신신체에 병을 가져오고 반대로 몸이 아프면 건전한 사유 활동에 지장이 있듯이 빛과 그림자처럼 서로 엮어있는 신경물질 반응체계로 봐야 한다. 이런 이유로 외자이름이라 할지라도 이름의 음양오행과 한자획수는 적용된다. 조선시대의 경우 외자이름은 왕가 중에서도 왕권을 이어 받는 왕들이 외자이름을 썼으며 왕의이름에 사용된 글자는 양반이라 할지라도 사용할 수 없었다. 따라서 외자이름을 쓰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었고, 한글이름의 경우는 발음의 오행조화를 따지니 수리성명학이 적용시키기 어려운 면이 있다. 수리성명학과 음양오행에서는 운세를 보완하려는 인간노력의 하나였고 뜻과 소리역시 에너지를 준다는 점에서 팔자의 보완장치로 분명 일리가 있다.

2023-03-10 04: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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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10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10일 금요일 [쥐띠] 36년 나이를 망각하고 경거망동하지 마라. 48년 그물을 치지 않고 고기 잡히기를 기대하는가. 60년 인색하게 베풀고 집안청첩장 보내지 말도록. 72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다. 84년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모를 생각해야. [소띠] 37년 한번 기울면 회복시키기 어려우니 건강을 먼저. 49년 지금의 행복이 가장소중. 61년 능력을 인정받으니 날아갈 듯하다. 73년 실수가 있어도 사기를 떨어뜨리지 말고 다시 열심히. 85년 친구사이라도 시기질투는 있는데. [호랑이띠] 38년 자승잡박自繩自縛이니 누굴 탓하랴. 50년 걱정거리 없다고 남의 불행을 불구경하지 말 것. 62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우선 할 일을 찾아보자. 74년 오후 돈 문제해결이. 86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 한다. [토끼띠] 39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쓰지 말자. 51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서로에게 이익을 준다. 63년 이별한다고 시댁을 원망하지는 말아야. 75년 아이디어창의력이 빛난다. 87년 담력을 크게 갖고 시험공부에 임하도록. [용띠] 40년 내 발등을 찍는 것은 내 도끼이다. 52년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64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 76년 기술로 가는 길이 지금은 최선이라는 신념을. 88년 부모에게 화를 내면 결국에 후회. [뱀띠] 41년 동물학대하는 친구는 말리지만 비둘기 밥은 주지 않도록. 53년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 가서 눈 흘길 듯. 65년 비단옷을 입고 한밤중에 돌아다녀 본들. 77년 금전 문제가 해결된다. 89년 어진 친구를 만나 지혜를 얻는다. [말띠] 42년 곧 서리가 내리니 얼음이 얼 것을 준비. 54년 남에게 주고 나서 후회하지 말도록. 66년 재혼에 조급함이 화를 부른다. 78년 백살 넘는 인생이니 지금부터 노후계획을 차근히. 90년 어떤 선택도 여지가 없으니 기다려라. [양띠] 43년 아랫사람에게 한 칭찬은 큰 성과로 돌아온다. 55년 나무는 잘 가꾸어야 기둥이나 대들보가 된다. 67년 병도 약도 다 내 하기 나름이다. 79년 다툼이 생겨도 도와주는 이가 있다. 91년 노력한 만큼 영업성과가 나타난다. [원숭이띠] 44년 마음가짐은 즐겁게. 56년 산행을 가보자. 68년 좁은 길을 건널 때 운전은 천천히. 80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성실로 극복해나간다. 92년 플라톤은 교육이 어느 방향으로 출발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장래가 결정된다 했다. [닭띠] 45년 남은 시간 독서로 길을 찾아보자. 57년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고 잘 살펴보자. 69년 바람이 불어도 다 흔들리지는 않는다. 81년 갈 길이 멀어도 일단 시작. 93년 원수끼리 한배에 탈수도 있음이니 남을 아프게 하지 않도록. [개띠] 46년 위기를 겪으며 인간성을 안다. 58년 시작도 없이 욕심을 부리면 발목을 잡힌다. 70년 몸도 마음도 피곤한 날이니 오후휴식. 82년 상상으로도 행복하다. 94년 대가를 치르고 겪어보기 전에는 사전준비가 안되는 게 삶일 것. [돼지띠] 47년 실패의 학습효과로 투자는 하지 않는다. 59년 고향의 풍경이 아름답다. 71년 달콤한 속삭임이 있다. 83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는 법이다. 95년 고서에서는 효孝를 거역하는 것은 하늘을 거역하는 것이라 했는데.

2023-03-10 04:00: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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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상반기 신입직원 공채 시작…60명 신규 채용

일반직 50명, 공무직 10명…체험형 청년인턴도 별도 채용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올해 상반기에 신입직원 공개·제한경쟁채용을 통해 60명 규모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10일 중진공에 따르면 입사지원은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중진공 채용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서류심사와 필기시험(NCS기초평가·인성검사·전공객관식), 면접전형(1차·2차)을 거쳐 6월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모집 부문은 일반직 50명, 공무직 10명으로, 일반직은 행정 38명, 기술 12명을 채용한다. 일부는 제한경쟁으로 보훈 5명, 자격보유자(회계·세무·노무·기록물관리) 7명을 채용한다. 공무직(무기계약직)은 지역·사업별로 10명을 뽑는다. 상반기 신입직원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한다. 중진공은 나이·학력·출신 등의 제한이 없는 열린 채용과 보훈·장애인 등을 배려한 사회형평적 채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구현한다. 지역인재 채용 확대로 정부의 지역균형성장과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한다는 계획이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중진공은 지난해 신입직원과 청년인턴 총 180명을 채용하며 블라인드 채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재부 장관상을 수상했다"며 "학력, 나이, 출신 등 차별 없는 블라인드 채용으로 지원자들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진공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업무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체험형 청년인턴 30명 채용도 진행하고 있다. 일반 체험형 청년인턴도 상반기 중 채용할 예정이다.

2023-03-10 03:12:5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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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최대 50% 할인등 '굳데이 페스티벌' 열어

4월9일까지…상품권 증정 혜택도 제공 신세계그룹의 리빙·라이프스타일 기업 신세계까사가 올 봄 새단장과 새출발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4월9일까지 '굳데이(GUUD DAY)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10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최대 50% 할인과 상품권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패브릭 소파 '캄포' 시리즈 중 '캄포 럭스' 라인은 15%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캄포 럭스는 100% 천연 린넨 커버와 다운 충진재 등 고급 소재,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등을 갖췄다. '비엘라', '벨로니', '보에' 등 가죽 소파 3종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까사미아의 매트리스 브랜드 '마테라소'는 전 품목 15% 할인 판매한다. 또 대표 상품인 '럭스 첸토', '클래식 우노', '에센션 디에치' 구매 시 까사미아의 인기 침대 프레임을 15%, 협탁과 서랍장을 최대 50%, 침구 '쏠레이', '클레르' 등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함께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증정과 '웨딩클럽', '입주클럽' 멤버십 혜택도 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봄을 맞아 결혼·이사 등 새 출발을 준비하거나 집 단장에 나선 고객들이 합리적으로 가구를 장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신세계까가 준비한 풍성한 혜택과 까사미아의 인기 상품으로 집안에 봄 기운을 더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웨딩클럽'과 '입주클럽' 멤버십 혜택도 제공한다. 해당 멤버십 고객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금액에 따라 굳포인트를 최대 50만점을 적립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각 클럽을 통해 이미 구매내역이 있는 회원의 추천을 받은 신규 멤버십 고객이 행사 기간 내에 100만원 이상 구매하면 추천인과 피추천인 모두에게 5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2023-03-10 03:12:49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