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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日 분쿄학원대학과 학술 교류 협정 체결

동아대학교는 일본 분쿄학원대학과 학술 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두 대학은 이번 협정으로 학생 교류 추진, 관련 분야 교원 및 연구 자료 교류 등에 나선다. 지난 21일 동아대 승학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정 체결식에는 동아대 이해우 총장과 강대성 부총장, 박현태 대외국제처장, 국제교류과 관계자와 일본 분쿄학원대 사쿠라이 타카시 총장, 타지마 히데유키 인간학부 교수, 김언숙 외국어학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 총장은 "부산은 특히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까워 많은 교류가 있었고 우리 대학도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일본 대학과 활발한 교류를 해 왔다"며 "도쿄에 위치한 분쿄학원대와 협정 체결을 계기로 활발한 교류와 협조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쿠라이 타카시 총장은 "따뜻하고 세심한 환대에 깊이 감사드린다. 동아대와 교류 협정을 맺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분쿄학원대학 학교법인 창립100주년 기념 사업으로 활발한 해외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는데 동아대와도 다양하고 깊은 교류 프로그램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1년 설립된 일본 분쿄학원대학은 도쿄의 사립대학으로 5000여 명의 학생과 180여 명의 교원을 보유하고 있다. 외국어학부와 경영학부, 인간학부, 보건의료기술학부가 설치돼 있고 대학원도 운영하고 있다. 분쿄학원대학의 학교법인은 여자중학교와 여자고등학교, 유치원 등을 갖고 있으며 2024년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기념 사업 '신문명의 여행' 프로그램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3-03-23 13:50:5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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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대통령에게 공동 서한문 전달

전진선 양평군수와 신영재 홍천군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을 위한 예비타당성 대상사업 선정 및 조기 착공을 요청하는 공동 서한문을 윤 대통령에게 지난 20일 전달했다. 그간 양평군과 홍천군은 상수원보호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유전자원보호림 등 복합적인 규제로 지역기반 산업시설 조성의 제한돼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한 관광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해왔다. 현재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사전타당성 조사용역가 진행 중에 있으며 본 사업은 두 지역의 철도교통망 확충 및 미래 관광산업 발전의 기틀 마련을 위한 국가균형발전에 중요한 사업이다. 전진선 군수와 신영재 군수는 이번 공동 서한문을 통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두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의 발전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안으로 강원도 내 현안사업 1순위로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사업이라고 피력했다. 또한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을 경제성 측면에서만 접근할 것이 아니라 비수도권 교통 소외 지역의 장기적인 발전 측면에서 검토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했으며 두 지역 군민들의 간절한 염원으로 지역의 균형발전을 이루는 역점사업 기틀이 될 수 있도록 청원했다.

2023-03-23 13:50:05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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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김동연 지사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맞손 토크' 개최

광명시(박승원)는 이달 28일 일직동 새빛공원과 자경저류지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맞손 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맞손 토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광명시의 기후동아리 1.5℃ 기후의병, 마을 활동가, 기후에너지 활동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후 위기 극복은 우리가 모두 힘을 합해 헤쳐 나가야 하는 과제이다"며, "경기도와 광명시민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계기로 시민의 참여와 노력이 이어져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반드시 실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날 사전 행사로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하기 위한 식목 행사와 나무 1,800그루 나누어 주기 행사를 진행한다. 본 행사에서는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기후 위기 공감을 위한 전문가 주제발표, 경기도지사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토크, 경기도 탄소중립 정책과제 발표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와 광명시 간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우리 세대가 직면한 기후위기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기 위한 탄소중립 정책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전망이다. '맞손 토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매월 1개 시군을 정해 현장을 찾아 자유롭게 지역 현안을 이야기하는 행사로, 지난해 9월 안양시 맞손 토크를 시작으로 5개 시·군에서 개최된 바 있다. 한편, 광명시는 ▲기후의병 탄소중립 포인트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전국 최초 기후에너지 전담부서 신설 ▲시민 참여형 에너지 자립 기반 구축 ▲그린모빌리티 보급사업 등 기후 위기 대응 정책을 시행해 최근 3년간 기후에너지 정책 관련 환경부장관 표창 등 11건을 수상하는 등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3-03-23 13:49:3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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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IAEC 세비야 총회서 112개 회원도시에 '탈춤축제 공식' 초청

권기창 안동시장을 단장으로 한 국제교육도시연합회(IAEC) 총회 참가단이 지난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스페인 세비야 문화센터(CaixaForum Sevilla)에서 열린 2023년 IAEC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증오문화에 대항하는 교육도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비야 총회에는 IAEC 의장이자 바르셀로나 시장인 아다 콜라우(스페인)를 비롯한 15개국 112개 회원도시의 시장 및 교육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IAEC 총회에서는 정례회의와 상임이사도시회의가 열려 지난해 활동 경과 사항과 올해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회원 도시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교육 도시의 역할에 대한 경험과 관점을 교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평생교육 현장 탐방과 교육 관련 전시회 그리고 회원 도시 간 국제교류 및 평생교육 정보를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시는 이번 총회에서 올 10월에 개최되는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을 홍보하고, 각 도시 대표단들을 공식 초청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전 세계 교육도시와 머리를 맞대고 글로벌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였을 뿐만 아니라, 안동시의 교육정책과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특히, 지난해 10월 안동에서 개최된 IAEC 세계총회의 성과를 회원 도시와 나누며, 국제교육도시, 세계유산 대표 관광도시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는 안동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 참가단은 총회 참가에 앞서 20일 IAEC 사무국이 있는 바르셀로나 시청을 방문해 '제16회 안동 IAEC 세계총회'를 개최한 인연을 이어 바르셀로나시와 교류의향서를 체결했다. 향후 두 도시 간 국제교육도시연합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국제교육도시연합(International Association Educating City)은 1994년 창설돼 현재 35개국 500개 도시가 가입된 교육 관련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가진 조직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본부를 두고 있다.

2023-03-23 13:49:24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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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메타버스 홍보관 구축

순천시(시장 노관규)가'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메타버스 홍보관'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홍보관에서는 4월에 열리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주요 콘텐츠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메타버스 홍보관은 박람회의 주요 콘텐츠인 BIG CHANGE 10(그린아일랜드, 가든스테이, 어싱길, 동천뱃길, 경관정원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가든스테이와 오천그린광장권역은 낮과 밤의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으며, 노을정원과 순천만습지는 노을 명소답게 저녁을 배경으로 구축했다. 박람회 대표 캐릭터인 루미오와 뚱리엣을 안내 캐릭터로 배치해 정원을 설명하는 카드뉴스와 행사 등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였고 박람회 누리집, 유튜브 등 박람회 관련 채널 등에도 쉽게 접속할 수 있다. 또한, 나와 어울리는 플라워 MBTI, 정원드림호 승선 체험, 방명록 등 이용자들이 참여하고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했다.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박람회 기간 동안 각종 참여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2023정원박람회 메타버스 홍보관은 포털사이트에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로 검색해 접속할 수 있으며, 오픈일은 정원박람회 개장일과 동일한 4월 1일이다.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 동안 사전 오픈하여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미리 둘러볼 수 있다.

2023-03-23 13:48:46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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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ESG경영委 열고 '2023년 ESG 기본계획' 확정

친환경 생태계 강화등 3대 전략 목표…12개 전략과제 중점 추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023년 제1차 ESG 경영위원회를 열고 올해 ESG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중진공 ESG 경영위원회는 위원장인 김학도 이사장을 포함한 내부 임원 3명과 ESG분야 외부전문가 4명 등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중진공의 ESG 컨트롤 타워로서 지난해 3월 출범해 ESG 경영 관련 주요 의사결정과 자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23일 중진공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목동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올해 처음 연 위원회에선 정부의 2023년 경제정책방향, ESG 인프라 고도화 방안 등을 반영하고 기관의 전략방향과 연계하여 수립한 중진공 ESG 전략체계와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가치 창출'을 ESG 비전으로 제시한 중진공은 ▲혁신을 통한 친환경 생태계 강화(E) ▲국민과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 이행(S) ▲국민에게 신뢰받는 투명경영 체계 확립(G)의 3대 전략목표에 따라 12개 전략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12대전략과제는 환경경영, 탄소중립, 인권, 안전, 상생협력·동반성장, 반부패·윤리경영, 현장소통 등 기관 자체 ESG 경영 실천을 위한 9개 전략과제와 ESG 역량·인식 제고, 탄소중립 지원, 친환경·녹색산업 육성 등 중소벤처기업의 ESG 경영을 지원하는 3개의 전략과제로 구성돼 있다. 특히 작년 11월 첫 발행에 성공한 녹색채권의 발행을 정례화해 조달된 재원으로 저탄소 신산업 육성, 그린기술 사업화, 저탄소·친환경 시설투자 지원을 확대하는 등 녹색금융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 ESG 경영 지원 선도기관으로서 글로벌 환경 규제와 공급망 실사 대응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 협력사 ESG 관리에 애로가 있는 모기업과 협업해 ESG 특화지표 개발을 지원하고, 협력사를 대상으로 ESG 자가진단과 심층진단을 통해 도출된 개선 과제에 따라 필요한 후속 연계지원을 제공하여 ESG 경쟁력을 높인다. 중진공은 이날 확정된 ESG 경영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내실있는 ESG 경영 활동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 선도 플랫폼'으로서 ESG 경영 지원 역할을 더욱 강화해 경제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기반 구축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김학도 이사장은 "최근 EU, 미국과 같은 주요국의 ESG 관련 규제 강화에 따라 대기업뿐만 아니라 공급망에 참여하는 중소벤처기업들도 새로운 도전과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우리 기업들이 ESG 경영과 탄소중립 전환을 통해 경제구조 전환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진공은 지난해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을 모범적으로 이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ESG 자가진단 시스템 개발 및 경영안내서 발간, ESG민·관 협의회 발족 등 중소벤처기업의 ESG 경영 전환을 적극 지원한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국가품질혁신상 ESG경영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2023-03-23 13:48:0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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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안전성 늘리는 ‘고안전성’ 전고체 배터리 개발

전기 자동차에 사용되는 대용량 이차전지의 안전성 문제가 대두되는 가운데 폭발 위험이 없는 차세대 전고체 전지 신기술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국내 연구진이 대용량 전극(리튬 음극재)의 안정성 및 수명 특성을 극대화하는 기술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경상국립대학교(GNU)는 공과대학 나노·신소재공학부 성재경 교수 연구팀과 미국 MIT 주리(Ju Li) 교수팀이 공동 연구를 통해 전고체 배터리 수명을 저해하는 리튬 음극재의 불균일 성장과 부반응성을 효과적으로 억제, 성능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합성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리튬 음극재는 기존 흑연 음극재 대비 10배 이상 큰 용량으로 전기차 주행 거리를 대폭 늘릴 수 있어 차세대 배터리의 음극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리튬 음극재는 충전 과정에서 수지상 형태의 성장으로 전해액과 반응하지 않거나 분리막을 파괴, 전고체 배터리는 물론 리튬 이온 배터리의 수명 특성이 급격히 저하돼 상용화가 어려웠다. 이 기술은 나노 실리콘과 카본 나노 튜브를 복합화해 만든 얇은 막(규화리튬 합금층)으로 리튬 음극재에 덮어 보호막으로 사용했다. 이 구조를 통해 충·방전 시 발생하는 고질적인 리튬 음극재의 불안정성을 최소화하고, 높은 용량 및 우수한 수명 특성을 갖는 고안전성 전고체 전지를 구현했다. 리튬 음극재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연구에서 금, 은과 같은 귀금속 물질을 리튬 친화성 물질로 사용하거나, 고분자 등의 보호막을 활용해 수지상 형태의 성장을 억제하고 균일한 리튬 금속을 형성하는 보고가 있었다. 그러나 배터리 가격이 높아지며 두꺼운 보호층의 사용으로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가 낮아 상용화 적용에 제약이 있었다. 성재경 교수 연구팀은 실리콘 나노 입자를 사용하여 리튬과 (전기)화학적 합금화를 진행하였고 두께가 3마이크로미터로 매우 얇으며, 100나노미터 이하의 기공을 갖는 규화리튬 합금층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리튬 이온 배터리에서 실리콘 음극재가 가진 고질적인 문제인 부피팽창 현상을 역이해 합금층 내부의 기공 크기를 조절함과 동시에 값싼 실리콘으로 리튬 친화성 물질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혁신적 기술'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내부 기공은 충전 시 리튬 금속을 더 안정적으로 형성시켜 전고체 배터리의 (초기)효율 특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아울러 3마이크로미터의 매우 얇은 보호막으로도 전고체의 높은 수명 안전성을 구현했는데, 이는 탄소 나노 튜브를 합금층에 첨가함으로써 '콘크리트 건축물에 포함된 철근이 구조물을 더 단단하게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발현함으로써 가능했다. 이런 우수한 특성을 갖는 신 합금 소재로 전고체 배터리의 안정성은 물론 저가격 및 고에너지 밀도화가 가능해 기존 대비 향상된 주행 거리를 갖고 안전한 전기 자동차(EVs) 구현뿐만 아니라 고용량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에도 적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성재경 교수는 "실리콘의 합금화 거동과 특성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로 리튬 음극재 적용 전고체 배터리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수 있었다"며 "이 기술은 가격이 저렴한 실리콘을 이용했다는 점에서 고용량 리튬 음극재를 사용하는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의 생산 비용 절감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Advanced materials)'에 3월 20일 자(현지 시각)로 공개됐다

2023-03-23 13:47:4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