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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자립 돕는 중장년 멘토단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선배 시민으로서 도움을 줄 중장년 '선배시민멘토단'을 7일부터 50+포털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장년 세대로 구성된 '선배시민멘토단'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일상을 살아가는 기술을 전수하고, 진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멘토단은 부모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힘겹게 성장한 청년들이 정서적 안정감을 얻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함으로써 사회에 안착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올해 참여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과 활동을 지원해 멘토링 프로그램의 효과를 높이고, 참여 멘토들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각 분야 전문가를 통한 체계적 직무 교육으로 활동의 질을 높이고, 멘토 간 정기모임으로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며 독려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재단은 덧붙였다. 자립준비청년과 취약계층 청년 1인가구의 정서와 생활 지원, 진로 코칭 활동에 관심이 있는 중장년 세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28일까지 받는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50+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성수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업운영본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일상 속 든든한 인생 선배로서 자립준비청년과 청년1인가구의 홀로서기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세대만의 특징과 장점을 살려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7 10:45:1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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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제어기 소프트웨어 분야 연합체 결성…SDV 전환 가속화

현대자동차·기아가 SDV(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진화하는 자동차) 전환 가속화를 위해 업계 최고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과 소프트웨어 개발 연합체를 구성한다. 현대차·기아는 지난 6일 마북 인재개발원에서 현대차그룹 계열사 및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등 총 17개 사와 차량용 제어기 소프트웨어 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참여 기업들은 '현대차그룹 모델 기반 개발(Model Based Development, 이하 MBD) 컨소시엄'을 발족했다. 고도화된 SDV 개발을 위해서는 기능 집중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차량 내부의 다양한 전자장치들을 통합적으로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이 필수적이다. 과거에는 제어기 소프트웨어 개발 이후 각각의 하드웨어에 적용해가며 오류를 개선하는 과정을 거쳤지만, MBD 기반의 개발 모델은 가상 시뮬레이션을 통한 검증이 가능해 개발 기간 단축과 품질 향상 등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대차그룹 MBD 컨소시엄은 소프트웨어 및 가상 개발 환경 구축에 대한 투자 효율성 향상과 더불어 개발 솔루션의 표준화와 공유를 통해 소프트웨어 중심의 개발 체계를 한층 빠르게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개발 시스템에 대한 통일성 확보는 각 사가 개발한 제어 소프트웨어가 보다 유기적으로 통합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컨소시엄에는 차량용 제어기 개발사를 비롯해 소프트웨어 및 가상검증 기술 분야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외 기업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현대차·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현대케피코 ▲현대트랜시스 ▲현대엔지비 ▲현대오토에버 등 현대차그룹 계열사를 비롯해 ▲로버트보쉬 ▲비테스코테크놀로지스 ▲HL만도 ▲디스페이스 ▲매스웍스 ▲슈어소프트테크 ▲시높시스 ▲아이피지오토모티브 ▲이타스 ▲컨트롤웍스 ▲벡터 등 총 19개의 분야별 전문 기업들로 구성된다. 컨소시엄은 제어기 및 소프트웨어 제품을 개발하는 '개발그룹'과 전문기술을 지원하는 '기술그룹'으로 구분해 상호 전방위 협력을 이어간다. 현대차·기아 연구개발본부 차량제어개발센터 김용화 부사장은 "SDV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기술력 바탕의 발 빠른 시장 대응이 필수"라며 "우수한 협력사들과 협업을 강화하고, 상호 기술교류를 통한 동반성장을 통해 보다 진보된 SDV를 고객에게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2025년까지 모든 차종을 SDV로 전환함으로써 구입 이후에도 성능과 기능이 업데이트되고, 늘 최신 상태를 유지하는 자동차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소프트웨어로 연결된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의 자유와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된다.

2023-04-07 10:42:1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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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승강장 발빠짐 사고 막는 '자동안전발판' 설치

서울교통공사는 승강장 발빠짐 사고 예방을 위해 자동안전발판을 시범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공사는 시청역을 포함해 5개역 25개소에 자동안전발판을 설치하고,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영업 시운전을 개시한다. 공사 관계자는 "지하철 발빠짐 사고는 승객의 승·하차 중 전동차와 승강장 연단 사이로 발이나 휠체어 바퀴 등이 빠지는 것으로, 주로 곡선 승강장에서 발생한다"며 "직사각형의 전동차가 곡선 승강장에 정차하면, 구조적으로 간격이 벌어지는 원인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자동안전발판은 평시에는 하강 상태로 열차 운행을 방해하지 않는다. 열차진입 센서, 정위치 센서와 승강장안전문의 연동을 통해 열차가 승강장에 정위치 정차한 것이 확인되면, 전동모터의 동력으로 가동발판이 올라와 승객의 안전한 탑승을 돕는다. 발판은 승강장 안전문과 열차 출입문이 열리기 전에 상승하고, 승객이 모두 탑승해 출입문이 닫히면 센서로 잔류 승객이 없는 것을 검지한 후 하강한다. 공사 관계자는 "열차와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열차 움직임을 검지하는 열차감지유닛 시스템을 도입했고, 승객이 잔류하면 안전발판이 하강하지 않도록 승객을 검지하는 등 안전장치도 마련했다"며 "특히 국제 안전 무결성 수준(SIL) 인증을 받은 제품을 설치하고, 승강장 안전문과의 연동 기능 등을 통해 안전성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자동안전발판은 5개역(2호선 시청역, 3호선 충무로역·동대입구역,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25개소에서 시범 운영된다. 공사는 연단간격이 10cm 이상이며, 승객 발빠짐 사고 발생 및 환승통로·계단과의 인접 여부 등을 기준으로 설치 역사를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공사는 4월 7일 시청역을 시작으로 나머지 역에도 순차적으로 자동안전발판을 도입하고, 영업 시운전 중에 이상이 없으면 본격적인 시범 운영을 시행할 예정이다. 공사는 시범운영 기간에 시스템 정상 연동 및 오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외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방침이다. 안전성이 최종 검증되면 자동안전발판 확대 설치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공사는 전했다.

2023-04-07 10:34:0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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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영화 비상대피도 영상 3D로 재탄생…금호타이어 '타이어의 신, 또로' 편 선보여

전국 멀티플렉스 CGV 영화관 비상대피도 영상이 미래 모빌리티 변화에 맞춰 새롭게 바뀐다. 금호타이어는 CGV에 신규 비상대피도 안내광고 '타이어의 신 또로' 편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신규 광고는 오는 10일부터 CGV 용산아이파크몰부터 적용되어 순차적으로 전국 CGV에 투입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0년부터 CGV와 함께 캐릭터 '또로', '로로'를 활용한 극장 비상대피도 안내광고를 집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고객 안전을 생각하는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고 브랜드 호감도를 높여 왔다. 이번 광고는 지난 광고와 달리 '또로', '로로'에 스토리텔링을 입혀 타이어를 통한 모빌리티의 발전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해 냈다. 새롭게 선보이는 '타이어의 신 또로' 편은 금호타이어의 캐릭터인 '또로', '로로'를 활용하여 선사시대부터 미래에 이르기까지 이동수단의 안전을 책임지는 타이어의 진화를 3D 기술로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특히 이번 광고는 또로와 로로를 타이어의 신으로 설정하여 신이 주신 타이어 기술로 세상 곳곳의 안전을 지키는 금호타이어의 가치를 재미있게 풀어내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윤장혁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의 대표 캐릭터인 또로, 로로는 TV 광고뿐만 아니라 극장 광고를 통해 많이 알려지며 소비자들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호타이어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4-07 10:26:3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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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문화재단 설립 박차…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파주시는 6일 문화예술 정책의 연속성·효율성·창의성을 실현하기 위한 '파주문화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파주문화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는 지난해 개최된 착수보고회 이후 용역 진행 상황 및 과업 수행 내용 보고하고 기본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관계 부서 국·과장, 파주도시관광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재단 사업 범위, 조직 구성 등 기본구상안에 대한 보고와 함께 질의응답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파주시는 중간보고회에서 제기된 사항을 반영, 보완해 ▲'23년 5월 최종보고회 ▲'23년 6월 경기연구원 타당성 검토 의뢰 ▲'24년 4월 도(道) 2차 심의 등 법적 절차를 이행해 '24년 10월 파주문화재단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파주문화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표본 설문조사에서, 응답인원 72.9%가 재단설립에 '찬성'했다. 이유로는 축제 및 문화행사의 질 향상, 안정된 지원과 다양한 문화행사, 문화 종합전문기관 설치 필요, 공공업무의 효율성과 효과적인 지원체계 순으로 나타났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2024년 10월 출범하는 파주문화재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으며, 파주시는 시민의 일상과 파주시 미래에 기여하는 문화의 힘에 주목해 문화로 이뤄가는 새로운 도약에 적극 힘쓰고 있다"며, "파주문화재단이 '문화도시 파주' 실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해 출범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09:43:5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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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파주시는 지난 6일 경기도에서 주관한 '2023년 세외수입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1,500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시는 앞서 2021년 경기도 세외수입 종합평가 최우수상에 선정된 데 이어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방세입 징수업무 모범자치단체로서의 위상을 다지게 됐다.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세외수입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세외수입 징수,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 세외수입 발굴 및 제도 개선, 입상 및 전담 조직 운영 등 5개 분야의 9개 세부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 파주시는 ▲세외수입 체납팀 설치 및 운영 ▲체납액 징수 대책 보고회 개최 ▲ 고액 상습체납자 전담 인력 배치 ▲찾아가는 세외수입 정보시스템 교육 및 업무편람 제작 등으로 세외수입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 및 징수율 제고에 노력을 기울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한 꾸준한 노력과 시민들의 성실한 납세의식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외수입 징수 방안을 발굴하고 체납액을 징수해 자주재원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세외수입이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수입 중 지방세 이외의 사용료, 수수료, 부담금 등 자체 수입을 말하며, 2022년 파주시 자체 수입 6,981억 원 중 2,614억 원으로 37%를 차지하고 있다.

2023-04-07 09:43:3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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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누구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위해 보호막 강화

인천시가 더욱 안전한 교통안전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교통안전 시설 확충 등 안전망을 강화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전년 대비 교통사고 사망자수 18% 감소를 중점 목표로 제시한 '2023년도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 시행계획에 따르면 시는 올해 2,54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고 다발지역 등에 대한 '교통안전 시설 확충'▲사고에 취약한 교통약자를 위한 '보호구역 안전 강화'▲교통안전 교육과 홍보를 통한'교통안전 의식 개선'▲교통수단 점검과 단속을 통한 '예방중심 안전관리'등 4개 분야에 대한 37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연령대별 사망자 중 가장 높은 비중(33%)을 차지한 고령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이다. 우선 고령자 통행이 빈번한 시설을 대상으로 노인보호구역 19개소를 추가 지정해 208개로 늘리고, 그동안 미설치됐던 노인보호구역 내 무인단속장비를 최초로 40대 설치할 계획이다. 또 여성운전자회 회원으로 구성된 교통안전리더들은 약 6천여명의 고령자에 대해 교통안전 교육 실시하는 한편, 운전면허 자진반납 고령운전자 교통비 지원 인원도 7,800여명으로 확대 하는 등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중점 추진한다. 아울러,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할때는 인천의 양호한 교통안전 수준과 교통안전 환경 조성 노력을 함께 알려 시민들의 우려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김준성 시 교통국장은 "시민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교통안전 도시 조성을 위해 올 한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운전자나 보행자 모두 항상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누구나 교통사고 가해자나 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인식해 교통안전 행동을 생활화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07 09:30:0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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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간석지구에 세 번째 저류조 설치해 폭우 침수 피해 예방

인천 간석지구에 세 번째 저류조가 설치되면서, 폭우로 인한 인근 지역 침수피해도 줄어들게 됐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피해예방을 위한 간석지구(제3저류조)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이 행정안전부 2024년 우수유출저감시설 신규 사업지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저류시설은 폭우가 올 경우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시설로, 비가 그치면 저장한 빗물을 방류한다. 인천시 남동구에 위치한 간석지구 일원은 시가지 밀집지역으로 우수관거 통수능력이 부족해 침수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한 곳이다. 남동구 간석동 640번지 일원 석정어린이공원 지하에 저류용량 14,080㎥ 규모로 국비126억 원을 포함해 253억 원이 소요된다. 2025년 착공에 들어가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박찬훈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간석지구 내 공사 중인 제1저류조(주안로), 제2저류조(희망공원)와 함께 이번 신규 사업지구인 제3저류조(석정어린이공원) 공사가 완료되면 50년 빈도의 확률강우량에 따른 우수유출 분석 시 간석지구 내 전체 평균 침수심이 59cm 낮아질 것으로 예상돼 침수피해 저감 효과가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햔편, 인천에는 총 12개의 우수저류시설이 설치완료 됐으며, 5개 저류시설은 설계 또는 공사 중이다.

2023-04-07 09:29:43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