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정부, 단국대 천안·부경대 '캠퍼스 혁신파크 후보지' 지정

중기부, 교육부, 국토부 공동 사업…17곳 제출해 8.5대1 경쟁률 산단 계획 수립, 내년 하반기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추진 예정 정부가 단국대 천안캠퍼스와 부경대를 지역의 혁신거점으로 조성한다. 단국대는 첨단 부품·소재, 바이오헬스케어 업종을, 부경대는 스마트해양수산, 파워반도체, 스마트헬스 등의 업종을 적극 육성한다. 18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교육부, 국토교통부와 함께 '2023년 캠퍼스 혁신파크 신규 후보지'로 단국대 천안캠퍼스와 부경대를 최종 선정했다.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대학 중심의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학의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고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는 산학연 혁신허브를 지어 정부의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역량강화사업 등을 연계하는 3개 부처 공동사업이다. 2개 대학을 선정하기 위한 이번 공모에는 17개 대학이 제안서를 제출해 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기부 등 3개 부처는 산업입지, 산학협력, 창업 및 기업육성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꾸려 공모지침 평가기준에 따라 서면평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각각 거쳐 이들 대학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 후보지는 해당 대학과 공공기관이 공동 사업시행자로서 사업계획 등을 협의하고 산업단지 계획 수립에 착수해 내년 하반기에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청년들이 선호하는 입지에 첨단산업이 집적된 산업단지를 조성해 사람과 산업이 모이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대학이 지역 내 혁신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3개 부처가 협업해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그동안 3차례 공모를 통해 2019년에는 강원대, 한남대, 한양대 에리카(ERICA)를, 2021년에는 경북대, 전남대를, 지난해엔 전북대, 창원대를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 1차(2019년)와 2차(2021년) 공모시 선정된 5개 대학들에 대해선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까지 끝내는 등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3-04-18 11:00:1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KT, '월드IT쇼 2023'서 AI, 로봇, 네트워크 등 전시부스 운영

KT가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23(WIS 2023)에서 전시부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KT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 DX 개척자 KT'를 주제로 WIS 2023 전시 부스를 마련한다. 국민의 실생활 속에서 만나는 KT의 디지털 플랫폼 미래 기술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KT 전시 부스는 ▲AI(인공지능) ▲로봇 ▲네트워크 등 3가지 존으로 구성된다. 전시관 입구에서는 '대형 미디어 아트'가 먼저 안내한다. 대형 미디어 아트는 MWC 2023에서 글로벌 관람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공간이다. 이 곳에서는 KT의 디지털 혁신 서비스를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 AI 존 에는 KT의 '초거대 AI 믿:음' 소개 영상을 비롯해 개방형 AI 연구개발 포털 '지니랩스'가 전시된다. 지니랩스에 공개된 다양한 API 중 이미지와 영상을 분석하는 '비전 AI(Vision AI)'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지니랩스 활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한 기업고객 누구나 간편하게 AICC의 셀프 가입과 구축, 상담을 할 수 있는 스마트한 클라우드 컨택센터 'KT A'Cen Cloud(에이센 클라우드)'의 체험 공간이 AI Zone에 마련된다. 이 공간에서는 관람객이 병원 및 제조업에서의 이용 고객 입장에서 아이템 체험이 가능하다. KT는 로봇 존에서 다양한 로봇을 공개된다. 이기종 로봇 서비스를 통합하는 플랫폼인 '로봇 메이커스'와 전시관 현장을 자동으로 돌아다니는 '실내로봇' 및 '서비스로봇'과 냉·온장 상태로 배송이 가능한 '배송로봇'을 만날 수 있다. 네트워크 존에는 한층 더 발전된 네트워크 기술도 전시된다. 서울대학교와 공동 개발한 '지능형 반사 표면(RIS)' 기술과 5G 서비스 속도 향상을 위한 CA 기술, 일체형 안테나 등을 활용한 품질 향상 기술들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KT는 IVI(차량 내 인포테인먼트)와 교통·신호 최적화를 해주는 ITS(지능형 교통체계) 기능이 탑재된 포드 차량 2대를 전시한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최적의 운송경로를 제공하는 '리스포(LIS'FO)'와 AI를 토대로 물류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 솔루션 '리스코(LIS'CO)'를 비롯해 화주와 차주를 실시간으로 매칭하는 플랫폼 '브로캐리(Brokarry)'를 함께 소개한다. KT 홍보실 양율모 전무는 "KT는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력을 기반으로 타 산업의 DX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관람객들이 AI부터 로봇, 네트워크 솔루션까지 혁신적인 DX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월드IT쇼 2023 KT 전시관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3-04-18 10:55:38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소규모 대중음악공연 '라라라온' 5월 공연 개최!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이하 음레협)가 소규모 대중음악공연 '라라라온(lalalaon)'의 파이널 라인업을 발표했다. '라라라온' 5월 공연은 5월 한 달간 서울과 대구, 부산의 소규모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5월 공연 파이널 라인업에는 가능동밴드, 그_냥, 그리즐리, 기탁, 김제형, 남달리, 남동현, 노디시카, 노브레인, 놀플라워, 다정, 달리, 달콤한소금, 더베인, 디어클라우드, 디에이드,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Lacuna, 루이드, 루크맥퀸, 백아, 밴드신하늘, 보수동쿨러, 브로콜리너마저, 사람또사람, 새벽공방, 선셋온더브릿지, 선재, SURL, 솔루션스, 스윗소로우, 시소, 엔분의일, 오드트리, 오아!, 오월오일, 오칠, 우예린, 윌콕스, 유다빈밴드, 육중완밴드, 윤딴딴, 유지희, WH3N, 이유카, 이지호트리오, 이민규, It's my turn, 재주소년, 전기뱀장어, 전진희, 정아로, 조문근밴드, 좋아서하는밴드, 짙은, 차차, 최은석퀄텟, 크라잉넛, 클라프, 키라라, 터치드, FRankly, 프로젝트와이브로, 프롬, PINWHEEL, 하다, 하예지, 한백, 한여유, 한희정, 혼즈, 화노 등 72팀의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라라라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소규모 공연장 관계자들과 가수들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대중음악의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가요계 활력 프로젝트다. 5월 공연 티켓은 18일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오픈되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3-04-18 10:55:06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중소기업 'ESG 진단·평가' 참가 기업 100개 사 지원

경기도가 기업 가치와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주는 'ESG 경영' 도입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기 진단·평가 비용 100만 원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4월 20일부터 5월 17일까지 '중소기업 ESG 진단·평가' 참가 기업을 지난해보다 2배 늘린 100개 사를 선착순 모집한다. 'ESG'란 ▲Environme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의 약자로,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필수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대기업에 비해 ESG 경영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ESG 수준에 대한 전문적 평가 기회를 제공해 ESG 도입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인식을 확산하는 내용이다. 모집 대상은 도내 본사나 공장을 두고 3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법인사업자다. 지난해보다 2배 증가한 총 100개 사를 선정해 ESG 진단·평가 비용 100만 원 전액(부가세 10만 원 자부담)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ESG 평가에 전문성을 갖춘 신용평가사가 서류 검토부터 사업장 현장 진단, 담당자 인터뷰를 통해 ESG 평가를 실시해 중소기업에 신뢰성 있는 진단·평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순 평가에 그치지 않고 개선사항도 제시해 기업의 ESG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희망 기업은 신청서 등 필수 서류를 갖춰 이지비즈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접수순으로 선정된 기업은 신용평가사별 ESG 평가보고서 표본을 미리 확인한 후 희망하는 평가사를 선택해 진단·평가를 받으면 된다. 도는 올해 중소기업의 ESG 경영 도입을 위해 '인식확산 교육', '온라인 자가 진단 서비스', '전문 컨설팅', '국제인증 취득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석종훈 경기도 사회적경제국장은 "세계 무대에서 우리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ESG 경영이 필수인 시대가 됐다"라며 "경기도의 지원이 중소기업의 ESG 경영 확산에 마중물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4-18 10:53:57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안양시, 전 직원 대상 위험성평가 교육 실시

안양시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관련 용역에 착수하고, 전 직원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18일 안양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4일과 17일 양일간 총 6회에 걸쳐 안양시 전 직원 및 산하기관 근로자 등 3천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험성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5~9월 실시 예정인 위험성 평가에 앞서,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위험성 평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한 후, 해당 요인에 의한 부상이나 질병 가능성과 중대성을 추정·결정하고 감소 대책을 수립해 실행하는 것이다. 교육은 한국안전기술협회 안전교육본부 전문가를 초빙해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따른 위험성 평가의 정책방향 및 평가기법 등에 대해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앞서 지난해 1월 중대산업재해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한 안양시는 중대산업재해 예방·관리 종합계획 및 업무매뉴얼을 수립했으며, 간부공무원 및 실무자, 도급사업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예방교육을 4차례 실시한 바 있다. 올해는 이를 전 직원 대상으로 확대하는 한편, TF를 해제하고 산업재해예방팀으로 신설하여 보다 적극적인 산업재해 예방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일 장영근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고용노동부 및 노무법인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안양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험성평가 및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에서는 시 소속 전 근로자 업무에 대한 위험성 평가 뿐 아니라 안전보건관리체계 진단 및 구축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시는 올해 10월까지 용역을 완수하고, 연말까지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점검 및 추가 교육,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각종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관내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산업안전기사를 노동안전지킴이로 위촉해 산업안전보건기준 준수 여부를 상시 검검하는 한편,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을 발족해 산업재해예방 홍보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발맞춰 모든 직원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8 10:52:3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안양시, 건강밥상 배움터 프로그램 운영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나트륨 당류 섭취 줄이기 건강밥상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의 2021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3,038mg으로 세계보건기구(WHO) 권장량 2,000mg의 1.5배에 달한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조사 결과, 3~5세 유아와 12~18세 청소년의 경우 하루 평균 당류 섭취가 권고기준을 초과하고 있다. 나트륨과 당의 과잉 섭취는 고혈압, 당뇨병을 비롯해 비만과 대사증후군, 혈관 노화 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가급적 나트륨이나 당류 함량이 낮고 영양을 고루 갖춘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건강밥상 배움터는 ▲나트륨과 당류 섭취를 줄이는 실천 방법 ▲소금 섭취량 자가 진단 ▲저염 미각 테스트 ▲염도계 사용법 알기(대여) ▲삼삼한&당당한 식사 일기 작성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건강 식단의 이론교육부터 조리 실습까지 진행한다. 5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4주에 걸쳐 교육을 진행하며, 25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만안구보건소에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본 교육은 9월에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4-18 10:52:13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