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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민·관·기업 공동 안전지킴이 출범…현장 안전관리 강화

19일 포항시는 문화동 대잠홀에서 안전보건공단 주관으로 포스코, 고용노동부와 함께 '현장 밀착형 공동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발대식에는 포항시를 비롯해 포스코,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가 참여해 '공동 안전지킴이 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안전지킴이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동 위촉장 수여와 안전선서가 진행됐고, 산업현장 점검 활동을 위한 안전지킴이 패트롤 출정식도 함께 열렸다. 공동 안전지킴이는 포항시 12명, 포스코 130명, 안전보건공단 22명 등으로 구성된 현장 중심 안전관리 조직으로,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안전활동을 하나의 협력체계로 통합한 민·관·기업 협력 모델이다. 이들은 앞으로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합동 안전점검과 안전교육, 위험요인 발굴 등 예방 중심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업현장의 기본 안전수칙 준수 문화를 확산하고 사고 사망자 감소와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정득 남구청장은 "산업현장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공동 안전지킴이는 행정과 기업, 유관기관의 역량을 결집한 협력 모델로,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0 10:12:14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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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동반성장 프로젝트 본격 추진…제조업 전환 가속

경북도가 앵커기업의 수주물량과 중소기업의 AI 기술 도입을 연계하는 'K-경북형 AI 동반성장 주력산업 육성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19일 경북도는 구미 세아메카닉스에서 행정·기술·금융 분야 유관기관과 함께 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모델 발굴부터 AI 도입, 공장 고도화까지 지원하는 통합 정책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경북 주력산업인 자동차 분야는 AI 전환과 해외 생산 확대, 통상 환경 변화 등으로 급격한 구조 변화에 직면해 있다. 이에 도는 자동차 산업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AI 기반 동반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철강, 반도체 등 10대 주력산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앵커기업과 협력 중소기업 간 격차 해소에 초점을 맞췄다.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자체적으로 AI 전환이 가능하지만, 2·3차 협력 중소기업은 투자 부담과 인력 부족으로 도입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경북도는 앵커기업 수주물량과 중소기업 AI 도입을 연계하고, 피지컬 AI 공동 연구개발과 품질관리, 자금 지원, 인력 양성, 마케팅까지 통합 지원하는 동반성장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기존 스마트공장 지원이 개별기업 중심이었다면, 이번 사업은 앵커기업이 협력사의 AI 도입을 견인하고 유관기관이 이를 뒷받침하는 상생 구조로 정책 방향을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이 금융을 지원하고, 경북테크노파크와 로봇융합연구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기술개발을 맡는다. 금오공대와 구미대, 경운대는 전문인력 양성을 담당하며, 경북경제진흥원과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은 판로와 현장 지원을 맡는다. 경북도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45억 원을 투입해 제조업 AI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자동차 산업을 시작으로 10대 주력산업별 앵커기업-협력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AI와 로봇 도입을 통해 중소기업 100개를 성장형 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와 연계해 AI 전문인력 1000명을 양성하고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공급한다. 사업은 기획, 협력, 전환, 도약, 확장 등 5단계 고도화 로드맵에 따라 추진된다. 단계별로 수요 분석과 네트워크 구축, 데이터 표준화와 AI 도입, 공동 연구개발과 사업화,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진행해 자립형 상생 생태계를 구축한다. 첫 참여 기업인 세아메카닉스는 협력사와 함께 AI 기반 지능형 제조시스템을 구축해 불량률 50% 감소와 생산성 30%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업들이 전문 인력 확보와 초기 투자 부담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제시했으며, 도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술 개발부터 금융지원, 컨설팅까지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중소 협력업체는 단독으로 AI 전환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경북도가 앵커기업과 중소기업을 연결해 자금·기술·인력·마케팅을 통합 지원하는 동반성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동차를 시작으로 철강과 반도체 등으로 확대해 AI 시대 동반성장 모델을 경북이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10:11:32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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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급식시설 대상 위생·안전 교육 실시

울진군은 급식시설의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업 방향 공유와 법령 이해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울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3월 17일 급식시설 원장과 시설장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와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어린이집 등 현장 운영 책임자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급식시설의 위생과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실무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 이해에 초점을 맞췄다. 개정된 법령 기준과 현장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사전 수요 조사를 반영해 교육 내용을 설계했다. 실제 운영에 필요한 정보 전달에 중점을 둬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센터는 올해부터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을 아우르는 통합 운영 체계를 적용했다. 지원 범위를 확대해 보다 다양한 급식시설을 관리할 계획이다. 이신정 울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확대 운영을 통해 지원 영역이 넓어졌다"며 "맞춤형 관리로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식품위생법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급식 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향후에도 현장 중심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다. 위생과 안전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0 10:11:20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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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알레르기 관리 역량 강화...체험 중심 교육 효과 확인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건강교육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 인식 개선에 나섰다. 프로그램은 이론과 체험을 결합해 자기관리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보건의료원은 지난 2월 4일부터 26일까지 진보면 지역아동센터에서 '피부촉촉! 아토Free'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예방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약 25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실시됐다. 주요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관리 방법을 전달하는 데 목적을 뒀다. 프로그램은 아토피피부염과 알레르기비염, 천식, 식품알레르기 등 주요 질환을 다뤘다. 예방과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건강관리 내용을 구성했다. 체험 활동도 함께 운영됐다. 공기정화 화분 만들기와 천연비누 제작, 저금통 만들기, 과일청 만들기 등이 포함돼 참여도를 높였다. 교육 효과는 수치로 확인됐다. 사전 평균 5.76점이던 지식 수준은 사후 6.96점으로 상승했다. 청송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체험 중심 교육이 아동의 건강관리 인식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만성질환 예방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보건의료원은 앞으로도 아동 건강증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성장 단계에 맞춘 예방 중심 정책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3-20 10:06:08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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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일본 총리 앞 '진주만' 언급…웃음 뒤 긴장 [이슈PICK]

화기애애하게 시작된 미·일 정상회담, 분위기를 바꾼 건 단 한마디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 총리 앞에서 '진주만'을 꺼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미·일 정상회담은 시작부터 부드러운 분위기였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도착 직후 트럼프 대통령을 끌어안으며 친밀감을 드러냈고, 양국 정상은 서로를 치켜세우며 우호적인 분위기를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카이치는 매우 훌륭하고 강력한 지도자"라고 평가했고, 다카이치 총리는 "도널드만이 세계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화답했다. 하지만 이번 회담의 핵심은 따로 있었다.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군사작전을 두고 동맹국 압박을 강화하는 상황에서, 일본이 어느 수준까지 참여할지가 최대 관심사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에 대해 "매우 적극적"이라고 평가하면서도, 나토 국가들의 소극적인 태도에는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일본을 향해 더 많은 역할을 기대하는 메시지로 해석됐다. 문제의 발언은 회담 말미에 나왔다. 한 일본 기자가 "왜 동맹국에 사전 통보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기습을 원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이렇게 말했다. "기습에 대해 누가 일본보다 더 잘 알겠는가. 왜 진주만 공습을 미리 말하지 않았나?" 순간 회담장에서는 웃음이 터졌지만, 이 발언이 주는 의미는 가볍지 않았다. 진주만 공습은 1941년 일본이 미국을 기습 공격해 2400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사건으로, 미국의 제2차 세계대전 참전을 촉발한 계기다. 미·일 관계에서 가장 민감한 역사적 사건 중 하나로 꼽힌다. 그동안 미국 대통령들은 해당 사건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데 매우 신중한 태도를 유지해왔다. 동맹 관계를 고려한 외교적 선택이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농담 형식을 빌려 이 금기를 건드렸다. 다카이치 총리는 순간 당황한 표정을 보였고, 현장 분위기도 잠시 미묘하게 바뀌었다. 결국 이번 회담은 두 가지 장면이 교차했다. 겉으로는 웃음과 친밀함, 그러나 그 이면에는 군사적 압박과 역사적 긴장이 동시에 존재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한마디는 단순한 농담이었을까. 아니면 동맹국을 향한 또 다른 메시지였을까.

2026-03-20 10:05:29 강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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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전방위 정비 체계 가동...지방하천부터 산림계곡까지

청송군은 수변 공간의 안전 확보를 위한 집중 점검에 착수했다. 부서 협업을 기반으로 불법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 군은 지난 17일 군청 미래도약실에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를 위한 TF팀 회의를 개최했다. 권영문 부군수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관련 부서와 현장 점검 인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부서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단계별 점검과 정비 계획을 마련해 체계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청송군은 3월 동안 주요 하천과 계곡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불법 점용 여부를 집중 확인해 관리 사각지대를 줄인다는 방침이다. 조사 범위는 지방하천 20개소와 소하천 154개소를 포함한다. 세천과 구거, 산림계곡 등 수변 전반이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특히 재해 위험이 높은 구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취약지역 중심의 선제 대응으로 안전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위법 시설이 확인될 경우 자진 철거를 유도한다. 필요 시 원상복구 조치를 병행해 정비 효과를 확보할 예정이다. 권영문 부군수는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사인 만큼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수변 환경 조성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은 향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하천과 계곡 환경 개선을 위한 후속 조치도 이어간다.

2026-03-20 10:05:20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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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순흥면, 영덕군 주민자치센터 방문…지역활성화 사례 벤치마킹

영주시 순흥면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학습에 나섰다. 주민 주도 운영 성과를 갖춘 영덕군 사례를 통해 사업 방향을 점검했다. 순흥면 사업 관계자 20여 명은 지난 18일 영덕군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했다. 지역 활성화 전략과 주민자치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일정이다. 이번 방문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추진 과정에서 참고할 모델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 중심 사례를 통해 실행력을 높이려는 취지다. 영덕군 주민자치센터는 위원회 운영 구조를 소개했다. 각 분야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된 조직 체계와 역할 분담 방안을 설명했다. 연간 1억 원 규모 예산 집행 방식도 공유됐다.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재원 운용 사례가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사업 성과도 주목을 받았다. 재능기부로 추진된 '가로수 옷 입히기' 사업과 세대별 평생학습 체계 구축 사례가 소개됐다. 현장을 둘러본 순흥면 관계자는 "주민 참여를 이끌어낸 경험이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선미 영덕군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의 지속가능성은 주민 참여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교류가 상호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순흥면은 이번 벤치마킹 결과를 사업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주민 주도형 지역 활성화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03-20 10:05:11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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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제302회 임시회 폐회…추경안 3조4,968억 원 확정

고양시의회(의장 김운남)가 19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 이어진 제302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는 지난 3월 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당초 계획대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시정질문, 각종 안건 처리가 핵심적으로 다뤄졌다. 회기 초반인 5일과 6일 본회의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질의와 답변이 이어졌으며, 이후 9일부터 18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본격적인 안건 및 예산 심사에 돌입했다. 특히 마지막 날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주요 조례안과 결의안이 잇따라 의결됐다.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고양시의회 지방공무원 인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비롯해, 기획행정위원회의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사업 재원분담 불공정 구조 개선 및 책임행정 이행 촉구 결의안', 환경경제위원회의 '고양시 지방세유공자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건설교통위원회의 'K-컬처밸리 지연 없는 신속 추진 촉구 결의안', 문화복지위원회의 '고양시내유동종합복지회관 운영 및 관리 사무 민간위탁 동의안' 등이 원안 가결됐다. 예산안 심사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를 거친 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월 13일부터 18일까지 종합심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총 3조 4,968억 9,273만 9천 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 김운남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정질문을 통해 행정의 방향성과 책임을 점검하고, 각종 조례와 예산안을 세밀하게 검토한 의미 있는 회기였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의정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의회는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제303회 임시회를 오는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2026-03-20 10:04:58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