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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서울시, 현대차 등과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 추진

KT는 어린이날을 맞아 3일 서울시, 현대자동차,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과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와 KT는 서울시의 어린이가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서울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는 '알파세대' 어린이를 타깃으로 한 서울시의 마스터플랜이다. '합계출산율 0.59명'의 인구 절벽 시대에 지속 성장 가능한 도시를 위해 미래 세대의 특성에 주목하고 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해당 프로젝트가 기획됐다. KT는 서울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에서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담당한다. 올해 서울시 전체 지역아동센터 약 420개소 중 50개 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AI코딩, 메타버스(KT지니버스) 교육과 함께 '디지털 사이버 폭력 안전 윤리 교육'을 KT가 지원한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KT IT서포터즈'가 맡았다. KT IT서포터즈는 디지털 격차해소를 위해 IT 역량과 지식을 기부하는 KT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KT는 서울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 차원에서 진행하는 지역아동센터 교육을 2026년에 420개소 전체로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다. KT의 IT서포터즈는 2007년에 출범 16년간 활동하고 있으며, 그간 375만여 명에게 정보 격차 해소 교육을 제공해 왔다. 최근에는 교육부 교육 기부 우수기관으로 재 선정돼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위해 전국에서 AI코딩과 메타버스 교육을 확산하고 디지털 문해력 강화 교육을 1만 4398회, 95만 여 명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KT ESG경영추진실장 김무성 상무는 "민관협력으로 청소년의 삶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따뜻한 ICT 기술로 아동복지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KT는 취약계층과 아동 문제 해결에 적극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오세훈 시장은 "초저출생 시대의 도시는 이전과는 다른, 미래세대인 어린이가 중심이 되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 어린이가 자신의 권리를 당당히 누리는 도시, 누구나 자신의 꿈과 미래를 탐색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3 13:37:21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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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 지원 사업' 공모선정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3일 여성가족부가 총괄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2023년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에 공모해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3년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에 「대구 달서구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 지원 종합 솔루션」으로 공모해 대구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국비 1천 2백만 원을 지원받아 5월부터 11월까지 달서구 청소년문화의집을 협력 기관으로 ▲청소년 성장지원 관련 협의체 구성 및 운영, ▲연계협력·역량 강화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 추진, ▲협의체에서 논의된 과제 활동 등 제안사업을 추진하고, 학교 안팎을 연계한 지역사회 내 청소년 성장지원 자원을 발굴할 계획이다. 한편 달서구는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 청소년 성장 웹드라마 제작, 청소년 인터넷 중독예방 수련 활동, 청소년을 위한 강연 버스킹, 어르신·청소년 세대공감 프로젝트, 청소년 경제 놀이터, 달서 청소년축제 등 우리 구만의 청소년정책을 펼쳐 나가며 청소년의 정책 참여 확대 및 창의적 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의 6개소 청소년시설을 중심으로 청소년 성장에 필요한 효율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청소년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중장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 성장지원 자원을 발굴하고 모범사례로 널리 전파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2023-05-03 13:35:28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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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급, '40K 액화 이산화탄소 운반선' 개념 승인

한국선급(KR)은 대우조선해양(DSME)이 개발한 '40K m3급 액화 이산화탄소(LCO2) 운반선'에 개념승인(AIP, Approval In Principle)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AIP를 획득한 선박은 KR과 DSME 간 공동개발 프로젝트(JDP)를 통해 개발됐다. DSME가 대상선박의 기본 및 구조설계와 화물운영 시스템(Cargo Handling System)에 대한 개념설계를 수행하고, KR은 이에 대한 선급 및 국내외 규정 검토를 통하여 적합성을 검증했다. 이산화탄소 운반은 저온 또는 고압 중 하나의 조건만 만족하면 액체상태로 운반 가능한 LNG, 암모니아 등의 화물과는 달리 저온·고압 2가지 상태 유지가 동시에 되어야 액체상태로 운반이 가능하다. 현재는 이러한 조건들을 유지하기 위해 운반 탱크에 사용 가능한 재료와 두께가 한정되어 있어 이산화탄소 운반선 대형화는 화물 운반용 선박 중 상대적으로 고난이도 기술이 요구된다. 현재 해사업계는 세계적인 탈탄소화 추세에 따라 탄소의 포집과 활용 및 저장(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기술 수요가 늘어 나면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저장시설까지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는 액화 이산화탄소 운반선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에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은 그동안 식품 운송 목적으로 3K급 미만의 소형 사이즈 선박이 주로 건조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이러한 수요 증가와 함께 경제성 확보를 위해 대형 운반선 시장이 커질 전망이다. KR 연규진 도면승인실장은 "이번 AIP를 통해 대형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건조 기술 상용화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며 기존보다 대형화된 운반선 건조의 기술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 의미가 크다"며 "KR은 이를 기반으로 CCUS 관련 기술은 물론 탈탄소 대응 기술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SME 선박기본설계담당 김형석 상무는 "DSME는 12.5K 및 70K급 운반선에 이어 이번 40K급의 개념설계까지 완료함으로써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의 대표 사이즈에 대한 라인업을 완성했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분야에서도 DSME의 앞선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점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3 13:34:2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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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자인진흥원,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 모집

부산디자인진흥원은 4월 24일부터 5월 30일까지 '2023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예비트랙' 창업팀 8개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사업설명회는 오는 10일부터 개최되며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예비 사회적기업가'를 발굴하고, 성공적인 창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금번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의 예비트랙 모집을 통해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의 참여대상을 확대하고, 소셜미션에 기반한 창업팀 육성을 위해 창업 희망자를 선정하여 육성하고자 한다. 예비 트랙 참가자에게는 팀별로 담임멘토를 배정하여 육성사업 추진 및 기초역량 강화, 팀빌딩 등 창업·경영 상담을 상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예비사회적기업 진입, 업종·분야별 노하우 등의 전문가 심화 멘토링도 진행한다. 최종 평가 결과 우수 팀에게는 차년도 '2년차 지원팀' 심사기회를 부여하여 연속 지원(창업팀별 평균 3000만원 내외 차등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14년부터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의 창업지원기관으로 선정되어 운영해오고 있다. 전국 유일의 '문화·예술 특화 및 서비스디자인 창업지원기관'으로서 올해까지 217개 창업팀을 인큐베이팅하였고 122개의 예비사회적기업 및 사회적기업을 배출하였다. 부산디자인진흥원 강필현 원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적인 창업 의지를 가진 예비창업자가 본 사업을 통해 양질의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며 "사회적 기업가를 꿈꾸는 창업희망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모집공고 마감일 기준으로 개인·법인사업자를 설립하지 않은 자를 대표로 하는 예비 창업팀이 참가 가능하며, 접수는 4월 24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한다.

2023-05-03 13:33:0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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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3 완도 장보고 수산물 축제' 개최

전남 완도군의 대표 축제인 '2023 완도 장보고 수산물 축제'가 5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완도 해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작년에 큰 호응을 얻었던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체험', '전복 따러 Go Go' 등이 있으며, 5월 4일부터 7일까지 시간별로 상시 운영되고 깜짝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특히 완도 전복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찜 전복을 먹고 맛 표현을 개성 있게 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활 전복을 제공하는 '해양치유 전복 먹기 이벤트'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4년 만에 하는 '223m 해조류 치유 김밥 만들기', 완도 특산품인 김을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보는 '전통 김 뜨기'와 '김발장 만들기', '해수 치유 족욕 체험', '장보고 해적 소탕 퍼포먼스' 등도 준비했다. 전복 등 완도 수산물로 만든 음식을 만나볼 수 있는 '청해진미 치유 푸드관'과 완도 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청정 마켓'도 운영한다. 5월 4일 축제 개막일에는 축하쇼가, 5월 5일에는 최현우 마술쇼, 5월 6일에는 청해 트로트 가요제가 진행되며, 5월 7일에는 가수 인순이와 해양경찰관현악단의 공연으로 축제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청정바다수도 완도에서 청정 바다를 보고, 먹고, 즐기며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5-03 13:31:1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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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영화 '범죄도시3' 먼저 만날 수 있는 기회 제공한다

LG유플러스가 자사 모바일 또는 홈 서비스를 장기간 이용한 고객의 경험 혁신을 위해 이달 말 개봉하는 영화 '범죄도시3'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모바일 서비스이나 인터넷과 IPTV를 동시에 5년 이상 사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4100명을 선정해 오는 27일부터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대전, 강원 등 전국 6개 지역 CGV영화관에서 진행하는 시사회 참석 티켓(1인 2매)과 'CGV콤보(팝콘L 1개+음료M 2잔)' 간식을 제공한다. 영화를 관람하고 싶은 극장으로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을 선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52명에게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2명에게는 온 가족(4인 기준)이 함께 독립된 공간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박스 타입의 소규모 프리미엄관 'PRIVATE BOX' 관람 티켓을 제공하고, 500명에게는 출연배우 무대인사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 뿐 아니라 서울과 부산 지역의 경우, 각 50명에게는 쉐프가 있는 영화관 '씨네드쉐프(CINE de CHEF)'에서 영화와 함께 식사 패키지를 즐길 수 있는 체험 기회도 제공된다. 침대나 소파 좌석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특별관에서 영화를 감상한 후 별도 공간에서 제공하는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14일까지 LG유플러스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 앱인 '당신의 U+'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퀴즈를 풀고 주관식 사연을 작성하면 응모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자신의 SNS에 이벤트 내용 공유 시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LG유플러스 임혜경 요금/제휴상품담당은 "고객의 의견을 수렴해 더 많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전국단위 초청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3분기에는 추석 명절 맞이 감사 선물 증정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을 지속 마련해 장기고객 경험을 혁신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3 13:30:19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