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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공동데이터 운영 평가 3년째 최고기관 선정

산림청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의 5개 영역을 평가하여 공공데이터 제공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고 평가결과를 정책개선에 활용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45개 중앙행정기관, 243개 지방자치단체, 282개 공공기관 등 총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산림청은 중앙행정기관 평균 82.9점보다 높은 89.71점을 득점했다. 특히 기관장의 공공데이터에 대한 적극적인 개방 의지와 지원으로 행정안전부의 국가중점데이터 개방 사업과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등을 수행해 국민과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공공데이터를 발굴 및 개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산림청은 개방된 공공데이터 활용도 분석과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대국민 소통 및 수요자 의견수렴 등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했고 데이터 계획수립과 표준화, 품질진단·조치, 예방적 품질관리 등을 통한 체계적 데이터 품질관리를 수행한 점에서도 중앙행정기관 평균 대비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국민과 소통하고 열린 산림행정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원하고 민간 활용도가 높은 공공데이터를 적극 발굴·개방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민간의 데이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5-09 17:49:33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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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1분기 영업이익 255억원…전년 동기比 6% 줄어

SK케미칼이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3027억원에 255억원을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 6%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각각 5%, 0.3% 증가한 수치다. 글로벌 경기 침체 등의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코폴리에스터 고부가제품 포트폴리오 전략과 도입약품의 양호한 판매가 지속되어 견조세를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2884억원, 영업이익은 254억원이다. 그린케미칼 부문의 코폴리에스터 사업은 1분기 매출은 1895억원으로 전년 (2017억원) 동기대비 6% 감소하였으나 영업이익은 261억원으로 전년(233억원)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지속적인 용도개발과 화장품 용기 등에 사용되는 고부가 포트폴리오 강화로 수익성을 확보했다. 라이프 사이언스 부문의 제약(Pharma) 사업 1분기 매출은 862억원 영업이익은 70억원이다. 천연물 치료제 등 기존 제품과 꾸준한 성장 및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해 도입한 제품의 판매가 양호하게 유지되어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늘었지만 판관비 증가 및 일부 품목 약가 인하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3% 감소했다. 송기석 SK케미칼 가치혁신실장은 "글로벌 경기 침체 및 제반 비용 증가로 우호적이지 않은 경영환경이 지속되고 있으나, 그린케미칼 사업의 고부가제품 포트폴리로 확대와 더불어 제약 사업의 천연물 치료제 등 기존 제품과 도입약품의 안정적인 판매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종속회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 실적 영향으로 연결기준으로는 매출 3645억원, 영업이익 86억원을 기록했다.

2023-05-09 17:48:0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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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식품바우처 사업 설명회 9일 대구 달성에서 개최

농협중앙회 농협경제연구소는 8일 대구광역시 달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식품바우처 사업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식품 바우처사업은 올해 276억원 규모의 예산으로 달성군을 포함한 18개 지방자치단체가 시범사업 진행 중이다.채소, 과일 등 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일종의 정부 상품권을 전자카드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2년 10월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과제로 선정되어 현재 조사 진행 중이며 국정과제로도 지정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농협 관내 조합장과 농림축산식품부 최호종 식생활소비정책과장, 농협경제연구소 박재민 부장을 비롯한 농협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첫 시범사업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된 달성군의 관내 농협 조합장을 대상으로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운영현황과 정부의 향후 진행방향을 공유하며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사업 소개 및 정부의 향후 계획을 설명한 최호종 농식품부 식생활소비정책과장은"국내산 농산물에 대한 관심 증가 및 소비 확대,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 등의 농식품 바우처 지원에 따른 긍정적 효과가 뚜렷하다"고 설명했다. 농협경제연구소 박재민 부장은"농협은 시범사업 참여 뿐 아니라 정부 건의, 국회 토론회 개최를 통해 농식품바우처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농가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농식품바우처 사업이 확대되고 본 사업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09 17:42:58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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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무.배추 비축물량 대거 방출...물가안정 총력

정부가 일부 채소류 가격의 상승세에 할당관세 등을 통해 수입을 늘리는 등 물가안정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농식품부 대회의실에서 김인중 농식품부 차관 주재로 농식품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농식품 소비자물가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상황에서도 무, 양파 등 일부 채소류의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외식 물가도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는데 따른 선제적 대응차원에서 열렸다. 농식품 분야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대비로 지난 4월에 0.2%올랐으나 가공식품의 경우 7.9% 외식업종은 7.6% 오르며 높은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정부는 5월 이후 농산물가격이 기온 상승, 봄철 물량 출하 등 공급 여건이 개선되면서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지만 저장물량이 감소한 무, 양파, 감자 등 일부 품목은 봄철 물량이 본격 출하되는 6월까지 가격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농산물 수급안정을 위해 무 5800톤, 배추 8200 톤의 정부 비축물량을 도매시장에 방출하고 대형마트에도 농협 하나로마트 등을 통해 직공급하기로 했다. 아울러 할당관세 등을 통한 수입물량 공급을 늘려 가공용 무의 경우 5~6월중 무제한으로 늘리고 가공용 감자는 5~11월중 1만2810톤 공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양파의 저율관세할당물량(TRQ)도 늘려 2만 톤을 직공급하고 국영무역을 통한 대량 소비처 직공급도 6300톤규모로 책정했다. 농식품부는 돼지고기의 경우 계절적 수요 증가로 가격이 상승 추세이나 전년 대비 낮은 수준이고, 닭고기는 공급 감소로 가격이 높으나 5월 말부터 기온 상승에 따른 종계 생산성 회복으로 공급이 늘어나 가격은 점차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농식품부는 축산자조금을 활용한 할인행사 등 수급안정 대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육계의 추가 입식에 필요한 자금 등을 지속 지원하고, 할당관세 운용을 통해 공급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절할 계획이다. 최근 국제가격이 급상승한 설탕에 대해서는 국내외 시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업계와 긴밀히 소통해 나가는 한편, 설탕 원료인 원당의 수입선을 다변화하는 데 필요한 지원도 검토할 계획이다. 김인중 농식품부 차관은 "4월 농식품 물가는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앞으로 기상악화 등에 따른 농축산물 생산 감소, 설탕 등 국제 식품원료 가격 상승, 공공요금 및 인건비 등 상승 등으로 변동 가능성이 있다."라면서, "농식품 수급상황을 매일 점검하여, 비축물량 확보 및 방출, 수입물량 적기 도입, 가축 입식 확대 등을 통해 농축산물 공급을 확대하고, 소비자가격 할인지원을 지속 추진하며 물가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5-09 17:37:56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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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새 광고모델로 배우 이도현 발탁

하나금융그룹은 배우 이도현을 새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9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배우 이도현이 가진 특유의 산뜻함과 정직하고 성실한 이미지가 하나금융그룹이 추구하는 핵심가치인 '정직·성실·투명'과 부합해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모델 선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배우 이도현을 모델로 선보일 첫 광고는 '내 편이 하나 생겼다'로, 이달부터 TV, 유튜브, 디지털 채널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내 편이 하나 생겼다'는 금융으로 옆에서 교감하고 대화하며 힘이 되어준다는 의미로,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 이라는 하나금융 미션의 의미를 잘 반영했다. 또한, 이번에 광고모델 선정된 배우 이도현의 정직하고 성실한 이미지와 기존 광고모델인 손흥민 선수의 건강한 이미지가 더해져 세대를 연결하는 하나금융의 새롭고 혁신적인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배우 이도현은 '스위트 홈', '호텔델루나' 등 다수의 작품을 출연하여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특히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더 글로리' 를 통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으며 현재 방송중인 드라마 '나쁜 엄마' 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한 뒤 7살 어린아이로 돌아간 '강호' 역을 맡아 몰입도 높은 연기력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5-09 17:26:50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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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다음달 하이일드펀드 '분리 과세' 도입

오는 6월부터 하이일드펀드에 분리 과세 혜택이 적용된다. 하이일드펀드는 비우량채권에 집중 투자하는 펀드 등으로 과거 2014년 분리과세 혜택이 도입됐다가 2017년 종료됐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6월12일부터 내년 말까지 분리 과세 혜택이 적용되는 하이일드펀드에 가입할 수 있다고 9일 밝혔다. 하이일드펀드는 공모펀드 기준으로 국내 채권에 60% 이상 투자하고 이 중 신용등급 BBB+(투자 적격 등급 중 신용상태 적절) 이하가 45% 이상인 펀드이다. 사모펀드일 경우 공모펀드 조건에 A등급 회사채(A2 등급 전단채 포함)에 15% 이상 의무 투자 요건이 추가된다. 이자와 배당 등 금융소득이 연간 2000만원을 초과하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하이일드펀드에 투자할 때 발생하는 이자와 배당 소득은 가입일로부터 3년간, 1인당 가입액 3000만원에 한해 종합소득에 합산되지 않고 원천세율(14%·지방세 포함 15.4%)을 적용받는다. 국내 거주자여야 하고 가입기간은 1년 이상이어야 한다. 기존 가입자는 해당 상품이 세제 지원 요건을 충족할 경우 세제 혜택이 적용되는 시점 이후에 신규 계좌를 개설하고 새로 납입하면 된다. 금융위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세제 혜택 적용 시점부터 하이일드펀드에 3000만원을 투자할 때 발생하는 절세 효과는 연수익률 5%에서 약 153만원, 6% 184만원, 7%일 경우 215만원이라고 설명했다. 단 이는 과세표준 구간이 10억원을 초과할 때 적용되는 최고세율 49.5%를 반영한 수치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2023년 경제정책방향'에서 저신용 등급 채권의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하이일드펀드 투자에 세제 혜택을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지난 3월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번 조치로 약 3조원의 신규자금이 하이일드펀드에 유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올 1분기 무보증회사채 발행물량 33조2000억원 중 약 70%는 우량채(AA-등급 이상)였다. 우량채 미매각률은 0.6%지만 A등급 미매각률은 15.8%, BBB+등급 이하 미매각률은 37.9%였다. 금융위 관계자는 "하이일드펀드는 중·저신용등급 채권시장의 주요 수요기반으로 비우량 회사채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중요한 경로"라면서 "하이일드펀드 투자가 활성화하면 중·저신용등급 기업이 자본시장을 통해 자금을 더 원활하게 조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5-09 17:26:19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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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신임 원내대표에 배진교…"제1과제, 尹정부 불의 바로잡는 것"

배진교 정의당 의원이 9일 정의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되며 "이제 정의당 의정활동의 제1과제는 윤석열 정부의 불의를 바로잡는 것"이라고 밝혔다. 배 의원 이날 정의당 의원총회에서 장혜영 의원이 출마 의사를 철회하면서 신임 원내대표로 결정됐다. 배 원내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21대 국회 첫 원내대표에 이어서, 마지막 원내대표까지 맡게 됐다"며 "재창당과 총선 승리의 길에 저의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언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전방위적 불의 앞에 놓였다"며 "윤석열 정부의 여당 장악과 편 나누기 행태, 친재벌-반노동 정책, 부자감세 퍼주기 정책, 극단적인 미국 추종 외교까지, 윤석열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이루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지적했다. 배 원내대표는 "국민의 요구 앞에 우리는, '할 수 있느냐, 할 수 없느냐'를 물을 것이 아니라, '할 것인가, 하지 않을 것인가'를 물어야 한다"며 "답은 정해져 있다. 정의당은 국민의 뜻을 받들어 윤석열 정부의 불의와 정면으로 맞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투쟁, 민주 정치의 원칙과 상식, 당과 원내의 단결을 이루고 뜻이 맞는 원내·외의 다양한 정당과 폭넓게 연대를 제시했다. 배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정의당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더 강해질 수 있다는 신념으로 다원적 민주주의와 다양성의 정치를 펼쳐왔다"며 "용산 대통령실을 향해 1열 종대로 정렬한 획일주의 여당보다 다양성을 가진 야당이 협력하고 연대할 때 훨씬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 반드시 증명해 보이겠다"고 덧붙였다.

2023-05-09 17:15:16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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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온라인식자재몰 강서점 9일 오픈

농협경제지주는 9일 농협 온라인 식자재몰 강서점(7호점)을 오픈하고 개장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 . 농협 온라인 식자재몰은 농협공판장 기반 모바일 식자재 유통 플랫폼으로, 외식업소·중소마트 등을 운영하는 사업자 회원이 식자재몰 앱으로 농산물 주문 시 공영도매시장 중도매인이 직접 상품을 배송하는 배달형 식자재 유통사업이다. 중도매인과 외식업소 간 직거래를 통해 유통단계를 단축해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는 16일까지 ▲토마토(2.5kg) ▲참외(5kg) ▲대파(10단) ▲오이(10kg) 품목을 정상가 대비 최대 2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또 31일까지 신규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에게는 1만원 즉시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첫 구매 고객에게는 감자(2kg) 또는 견과류 3종 세트(택1)를 사은품으로 추가 지급한다. 또 농협 온라인 식자재몰 강서점을 통해 오후 8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오전에 구매 상품을 받아볼 수 있으며, 별도의 가입비나 수수료없이 모바일에서 간편한 주문이 가능하다. 강서점의 배송권역은 서울 강서·양천·구로·금천·영등포를 비롯한 인천·경기남부 전역으로, 최소 3만 원부터 주문이 가능하며 배송비는 무료다.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합리적 가격의 고품질 국산 농산물을 새벽배송으로 제공하는 농협 온라인 식자재몰을 통해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체계적인 디지털유통망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유통산업 발전을 이끌고 우리 농산물 판로 확대와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17:12:43 차상근 기자